후쿠오카 모지코 프린세스피피 야끼카레 현장웨이팅 후기
후쿠오카 근교 1시간 거리인 모지코는 시골 항구 도시로 야끼카레와 바나나가 유명하다(?) 작은 도시라 그런지 가게도 많지 않은데 몇몇 야끼카레 음식점은 웨이팅이 치열하다. 프린세스피피도 유명하고 카페혼포 모지코레트로도 유명한데 카페혼포는 현지 연락처로 예약을 받길래 프린세스피피를 기다리기로 했다..! 내 앞에 대기팀 무려 10팀.. 부모님이랑 간거라 웨이팅이 걱정이었는데 그냥 앉아서 30분정도 기다렸다. 10팀 중 3-4팀 정도는 적고 다른데 간 팀이였던 것 같다 ㅋㅋ *현장에서 직원분에 부를 때 없으면 바로 다음 순번으로 넘어가니 유의하세요! 직원분들은 한국인 요리사 분도 있고 친절합니다 모지코 야끼카레 프린세스 피피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1:00 - 20:30 온라인 예약 x 현장 대기번호 적고 웨이팅 프린세스 피피 메뉴판 메뉴판은 아이패드처럼 터치식이고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편하다! 그리고 바나나향 맥주도 팔아요 제일 유명한 건 구운 야채 카레! 하카타 명물 명란 야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