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스크랩] 배터리_2024년 4월
2024년 4월 16일 (화) 헤드라인 "가격전쟁 막바지"…CATL, 점유율 38.4%로 몸집 더 키워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6173 본문 중국 배터리업체 CATL이 1분기에만 2조원이 넘는 순익을 올렸다.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38.4%로 상승하는 등 CATL의 영향력 확대가 지속됐다. 15일 저녁 중국 최대 배터리업체 CATL이 1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0.4% 감소한 798억위안(약 15조1600억원), 순이익은 7% 증가한 105억위안(약 2조원)을 기록했다고 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작년 4분기 기록한 순이익 130억위안(약 2조4700억원)과 비교하면 분기 순이익이 19% 줄었다. 상하이증권보는 1분기가 중국 배터리업계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양호한 수준으로 올해 1분기 순익의 전기 대비 감소폭은 2022~2023년보다 축소됐다고 전했다. CATL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확대됐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