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공전 측량은 필수 / 내땅의 주민등록을 찾아주자!
땅의 주민등록은 "지적"이라 합니다. 지적의 정의는 4차 산업을 이끌어 나갈 국토공간정보산업으로 국토의 모든 정보를 기록해 놓고 있답니다. '지적' 이라 함은 토지와 건물의 물리적 현황과 법적 권리 관계를 등록 및 공시하며 그에 대한 사항을 관리하는 국가의 제도입니다. '지적'은 경계와 위치, 형태, 권리, 면적, 지목 지번 등으로서 내 토지의 가치와 기준을 제시하는 정보입니다. 한국국토공사에서는 '지적'의 내용을 공적으로 입증하는 지적공부에 정보를 등록하여 국민과 국가의 재산권 보호를 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는 지적측량의 6가지 종목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계복원측량 1. 지적공부상에 등록된 경계를 지표상에 복원하는 측량 2. 건축물을 신축, 증축, 개축하거 인접한 토지와의 경계를 확인하고 할 때 지적현황측량 1. 지상구조물 또는 지형, 지물이 점유하는 위치현황을 지적도 또는 임야도에 등록된 경계와 대비하여 그 관계 위치표시 및 면적을 알기 위한 측량 2. 건축물을 신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