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 이게 최선이야?
" 이게 최선이야? 정말 최선이야? " 최선을 다하다...? 지금 우리 시대는 이런 답을 원하지 않는다 지금은 최선이 아니라 잘 해야 한다 잘.... 하지만 돌이켜보면 우리들도 처음부터 잘하진 않았다 계속 실패하고, 깨지고, 부딪치며 하나하나 배워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닌가? 그러면서 우리는 왜 최선을 다했다는 말에 격려해 주지는 못할망정 질책을 주는 것일까?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지금 우리는 최선을 다한 사람을 질책하는 것보다 그런 사람을 격려하고 이끌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