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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직관 어떻게 해? 바이에른 뮌헨 경기 직관, 티켓 가격, 티켓 구하는법, 준비물과 들고 가면 안되는 것:해외축구 직관 후기

이번에 뮌헨에 3일 내내 있으면서 분데스리그 뮌헨 경기가 있다고 해서 하루 날 잡아서 직관 보게 됐습니다. 직관 티켓과 같은 경우에는 바이에른 뮌헨 사이트를 통해서 직접 구매가 가능합니다. 분데스리그라는 세계의 탑급 리그라서 전 엄청 티케팅하는 것에 있어서 힘들 것으로 알았는데 표가 그래도 인기있는 팀끼리의 경기였는데 표가 남이있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경기 정보와 티켓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배낭여행 중에 보게 될 뮌헨 경기는 뮌헨 글라트바흐라는 팀과의 경기입니다. 그날 로스터 (1) 뮌헨 홈페이지 접속 첫번 째로 뮌헨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여 티켓을 구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인터넷에 그냥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라고 검색한다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2)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회원가입 아래와 같이 Register를 눌러 회원등록을 하면 됩니다. 옆에 *가 없는 부분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막 적어두 됩니다. (3)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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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소시지집 식당이 있는 곳(맛있음) :레겐스부르크 당일치기 여행: 레겐스부르크 대성당

뮌헨에서 3일 동안 뒹굴거리다가 체코 프라하로 가기전에 독일이란 나라를 한번 더 느끼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뮌헨의 위쪽에 위치한 레겐스부르크라는 도시에 들르기로 하였습니다. 밑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뮌헨에서 얼마 가지 않는 거리에 레겐스부르크가 있습니다. 무계획인 만큼 이 곳이 관광으로 좋은지 아닌지는 잘모르고 일단 박치기 했습니다 ㅎㅎ (1) 레겐스부르크 볼거리, 관광 독일의 카니발 축제 레겐스부르크의 길거리에서 대부분 길거리를 통제하고 에버랜드에서 하는 퍼레이드와 같은 축제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독일에서 유명한 쾰른 사육제와 비슷한 그런 축제를 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카니발 축제 비슷해보였습니다. 아마도 지역 학교나 기관과 협업을 맺어 하는 축제로 보였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춤을 다같이 추거나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다같이 놀고 있었습니다. 레겐스부르크 대부분의 길거리를 통제하며 진행 준인 축제로 아마 쾰른 사육제와 비슷하게 1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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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교회만 봤는데 체코 대성당은 다르다:체코 프라하 여행기:꼴레뇨, 프라하 천문시계 후기(feat.물가도 선녀)

체코 프라하에 왔습니다. 원래부터 무계획 배낭여행에서 유일하게 계획에 짜여져 있던 프라하에 도착하는 것이었습니다. 프라하에서 하도 유명한 스카이 다이빙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말하지만 2,3월은 추워서 스카이 다이빙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흑흑 여러분들도 알아가세요 지상도 추운데 비행기 타고 내려가면 얼마나 춥겠어요 에휴 아무튼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체코 프라하에 도착해서 일단 배낭이 무거우니 숙소 호스텔에 먼저 들렀습니다. (1) 체코 프라하 호스텔 (숙소) 추천 숙소는 두곳을 이용했습니다. 둘 다 호스텔이고 15000~20000원대로 이용가능했습니다. 저는 무조건 가격 먼저 보기 때문에 가격대는 괜찮았습니다. Safestay Prague Charles Bridge (비추천) 저는 무조건 걸어다녔기에 위치 자체는 좀 멀긴 해서 별로였습니다. 지금까지 불친절한 직원을 못 봤는데 여기 직원 분은 좀 불친절하고 영어 발음도 많이 구겨지셔서 여러번 물어보니 짜증을 내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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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어디까지 무계획인거야??: 유럽 배낭여행 프라하에서 터키, 안탈리아까지

프라하에서 솔직히 스카이다이빙을 하려고 했다. 스카이다이빙이 싸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11월부터 3월까지는 거의 안한다고 했다. 예약은 3월 후반 아니면 4월초 부터 시작한다. 하 결국 프라하에서 고민하다가 물가가 싼 체코 맛을 봐버린 저는 물가가 싸다는 터키 또한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하루 만에 비행기 표를 구하고 2일 정도 뒤에 안탈리아라는 도시로 날라가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튀르키예? (1) 안탈리아 도착 안탈리아 밤거리 (치안이고 머고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것 같다.) 체코 프라하에서 아마 7,8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튀르키예는 2월에도 나름 따뜻했다. 안탈리아가 나름 항구도시 느낌으로 휴양지 느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오자마자 어딘지 모르는 현지 식당에 들어가 케밥을 먹었습니다. 유럽에서도 간식 느낌으로 케밥을 자주 먹었지만 진짜 현지 케밥을 여기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항상 3,4천원대에서 먹을 수 있어서 유럽에서 느낄 수 없던 그런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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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타스 바위무덤 가격, 자전거 렌탈 가격 정보, 돌무쉬: 튀르키예 페티예 낭만 자전거 여행:

안탈리아에서 페티예로 향했습니다. 페티예도 안탈리아와 마찬가지로 해안가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뭔가 바다를 다시 한번 즐기고 싶어 페티예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1) 페티예 숙소 추천 Fethiye Hotel Vanilla 초심을 잃어서 일까요. 유럽에선 물가 떄문에 못 즐기던 1인실도 튀르키예에선 즐기게 됐습니다. 그 당시엔 3만원대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4,5만원대로 가격이 올라있네요. ㅠㅠ 가족 단위로 운영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친절합니다. 제가 여기서 여행을 마무리 하게 된 이유인 발목을 크게 접질러서 잘 걷지도 못 했는데 엄청 걱정해주시면서 아이스팩이랑 병원에 차로 데려다 준다던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엄청 잘해주셨습니다. 호텔을 드나드는 고양이가 3,4마리인데 엄청 귀여워요.. 방은 그냥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숙소에 드나드는 길고양이 (2) 페티예 볼거리, 관광 페티예 자전거 렌탈 (적극 추천) 저는 볼거리 관광하기 전에 자전거를 렌트해서 해안가를 달렸습니다. 페티예에는 해안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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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기 당한다는 파묵칼레 입장료 가격, 히에라폴리스 가격 : 튀르키예 데니즐리 파묵칼레 여행

페티예에서 여행을 마치고 파묵칼레로 향했습니다. 여행은 바로 밑에 있는 데니즐리라는 큰 도시에서 돌무쉬를 타고 파묵칼레로 향했습니다. 저는 버스 티켓이 한번에 파묵칼레로 가는 버스였는데 자기들끼리 합의했는지 데니즐리에서 돌무쉬로 환승 후에 데려다줬습니다.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음.. 불신이 생기네 내리고서는 돌무쉬 타기 전에 식당에서 10분 정도 쉬다가 가라고 눈치 주더니 딱 봐도 한국인 물가 적용해서 사먹으라고 눈치 주고는 내가 안 사니까 그제서야 돌무쉬 태워서 파묵칼레 데려다줬습니다. (이 떄 약간 튀르키예 강매에 대한 불신이 생겼습니다.. ㅋㅋㅋ) (1) 숙소 숙소를 추천드리고 싶은데 뭔가 불법 느낌.. ㅋㅋㅋㅋ지금은 예약할 수 없다고 하네요 저 튀르키예 분이 돌아다니면서 수수료 챙기면서 싼 값에 호텔 남은 방을 제공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이 정해진거 없이 호텔 돌아다니면서 방을 찾아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은 나쁘진 않았는데 뭔가 어정쩡함 저 아저씨가.. ㅋㅋㅋ 사라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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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카이막 3곳 리뷰 - 백종원, 육식맨 카이막 - 이스탄불 카이막만 3번 먹다 온 사람

원래는 단것을 별로 안 좋아해서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카이막이 하도 유명해서 한번 먹고선 빠져버려서 집에 가기 전에 3번이나 연속해서 먹어버렸습니다. 먹다 보니 유명한 곳에 가고 싶어서 유튜브를 보고 추천해 주는 곳이나 구글 리뷰를 따라서 가게 되었는데 총 3곳 다녀왔습니다. 백종원, 육식맨이 다녀왔던 곳 리뷰랑 하나는 그냥 구글 지도 따라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가성비, 서비스, 맛, 위치 생각해서 별점 남기려고 합니다. 리뷰 보시고 3곳 중에 골라서 가셔도 되고 다 가셔도 됩니다. 맛은 보장합니다. 다 맛있어요. 보리스'인 예리 ( 백종원 카이막 리뷰) 보리스'인 예리 Şehsuvar Bey, Ördekli Bakkal Sk. No:9, 34130 Fatih/İstanbul,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먼저 백종원이 다녀왔던 보리스인 예리 입니다.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특히 그 특유의 영상미가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역시나 여기 카이막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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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 탑을 비추천 하는 이유 : 튀르키예 이스탄불 여행: 아야소피아, 돌마바흐체 궁전, 카이막 리뷰(feat. 아랍인 닮아서 1층 기도실 통과한 사람)

페티예에서 발목을 접지르고 급하게 파묵칼레 바로 이스타불에 와서 귀국을 준비하면서도 끝까지 여행을 마치기로 했다. (절뚝 절뚝) 배낭 여행이라 여전히 무거운 배낭 떄문에 숙소를 항상 먼저 잡게 되었다. 비행기 표가 3일 뒤니까 귀찮아서 그냥 한 곳에서 쭉 머물기로 했다. 원래는 유럽에서도 항상 호스텔에 머물렀지만 유럽에서 있다가 와서 그런가 튀르키예 물가가 선녀라는 느낌에 모두 호텔에서 머물렀다. 좋은 곳은 아니었지만 1인실이라는 거에 너무 편했다. (1) 이스탄불 숙소 추천 Ferah Otel 대략 하루 22000원 정도에 머물렀는데 2024년 2월 기준이고 지금은 훨씬 오른 것 같다. 부킹 닷컴을 통해서 예약했는데 지금은 1인실은 안되는 것 같기도 하다. 깔끔하기도 했고 24시간 주인 분이 1층에서 대기하고 계셨습니다. 위치는 좀 구렸습니다. 어딜 가기엔 좀 애매한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가성비치고 훨씬 괜찮았습니다. 저는 2인실은 몰라도 혼자 배낭여행 오신거면 여기 가성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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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던 레이스 LINDEN LACE ( 스타일 번호 L7010 ) - ABC 알바가 알려주는 신발 리뷰

까먹고 가지고 왔습니다 저는 1,2년 전쯤에 ABC마트 알바를 했었어요. 해외 배낭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서 빡세게 휴학하고 벌어서 가려고 했었는데 그때 신발을 엄청 사고 알아봤던 것 같습니다. 사재기가 되는 신발이 아니라면 대부분 직원 세일로 40퍼인가 받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 배낭여행 다녀오면서 신었던 신발에 대해서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신발이 한 4,5켤레 있는데 나중에 다 리뷰할 수도 있습니다. 린던레이스 LINDEN LACE 스타일 코드 : L7010 상품코드 : 1010097561 가격 : 69000원 (할인가 15000원) 색깔은 다양하지만 그레이로 선택했습니다. 검은색이 좋으시면 링크 들어가셔서 확인해 보셔도 됩니다. (광고 아님) 린던 레이스 LINDEN LACE - 에이비씨 셀렉트 아트닷컴 - ABC마트 온라인몰 abcmart.a-rt.com 저는 사자마자 바로 사진 찍고 리뷰하는 게 아닌 엄청 신어보고 리뷰 쓰게 돼서 신발이 좀 더럽습니다. 사이즈 280 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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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어디에? 베니스 메스트레역vs 베니스 본섬: 베네치아(베니스) 여행기, 리알토 다리, 부라노섬 (feat. 숙소 추천, 본섬 맛집 추천)

계획 없이 배낭여행: (3) 베네치아 (베니스) 여행 후기 여행 루트는 위와 같았습니다. 진짜 하루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며 정한 거라서 경로가 근본이 없습니다 블로그는 무계획 시작부터 제가 여행 다녀온 프랑스((파리 -> 리옹)) -> 이탈리아((제노바 -> 피사 -> 피렌체 -> 베네치아 -> 오르티세이)) -> 독일((뮌헨 -> 레겐스부르크)) -> 체코((프라하)) -> 터키((안탈리아 -> 페티예 -> 파묵칼레 -> 이스탄불)) 진짜 가고 싶은 곳 그날 그날 정해서 갔습니다 진짜 "무" 계획 (1) 숙소 베니스와 같은 경우에 섬으로 되어있는 도시여서 베니스에 가기 전 베니스 메스트레역을 통해서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베니스 내부에서는 인기 많은 명소인 만큼 숙박비가 훨씬 많이 들어가므로 여기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베니스에 들어가 관광을 시작합니다. 제가 잤던 호스텔은 역에서 5분 거리에 있어서 훨씬 편합니다!! 안다 베니스 호스텔 전에 부킹 닷컴에 대해 말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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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큼은 꼭: 배낭여행에서 챙겨야 하는 필수 준비물 리스트, 여행 짐싸기 꿀팁

유럽 배낭여행기를 쓰면서 다들 준비물에 대해 관심 많을 것 같아 글을 적습니다. 진짜 간단하게 제가 챙긴 것들만 적으려고 합니다. 필자는 유럽여행 한달 동안 다녀오면서 아래 사진과 같이 배낭1개 크로스백1개로만 다녀왔다. 배낭여행인만큼 캐리어는 사치라고 생각했다. 캐리어가 있는 순간 배낭여행이 아니야!!!! 그런데 배낭으로 꾹꾹 담아서 가는 것이기 떄문에 여자 분들이라면 한번 들어보고 캐리어도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 저희 누나와 같은 경우도 제가 추천한대로 했다가 배낭이 무거워 그냥 캐리어를 끌고 다니며 바로 숙소에 가 먼저 짐을 정리하는 것으로 결론났다. 사진만 봐도 진짜 배낭여행 준비물과 같은 경우에 크로스백과 배낭으로 2가지로 분류했다. 크로스백 (절대 놓지않음, 잘떄도 나와 함께) 하도 소매치기 조심하라 해서 호스텔에서도 절도가 일어난다 하니까 조심 1.여권 (절대 잃어버리면안되는거) 2.지갑 (현금,카드 포함) 3.셀카봉 4. 상비약 (소화약, 감기약) 5. 여권 복사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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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 기간 얼마나 걸리나요? 경험 후기:유럽 혼자 배낭여행:

유럽 배낭여행 가기 전에 여권이 기간이 한달정도 밖에 남지 않아서 해외여행을 가려고 한다면 6개월의 여유기간을 두고 나가야 한다고 해서 재발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저희 동네 구청에 직접 가서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남구청에 가서 직접 신청했습니다. 구비해야하는 서류로는 1. 여권발급신청서 2. 여권용 사진 1매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 3. 신분증 4. 병역관계 서류 5. 기존 여권(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경우) 이렇게 입니다. 병역관계 서류 같은 경우는 전산 상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으로 따로 챙겨가지는 않았습니다. 기존 여권이 기간이 남아있긴 해서 저는 가져갔습니다. 여권 발급 신청서는 민원실에서 종이가 있어 그 곳에서 적을 수 있습니다. 여권은 영어 이름 저희가 어렸을 때에 했던 것 처럼 막하면 안되고 규칙이 있습니다. 이 규칙에 맞게 발급 신청서에 영어 이름을 적어야합니다. 1. 단모음 ㅏ ㅓ ㅗ ㅜ ㅡ ㅣ ㅐ ㅔ ㅚ ㅟ a e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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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킹닷컴에서 숙소 고르는 꿀팁! 해외여행 숙소 예약과 추천

숙소 예매할 때에 여기어떄나 야놀자, 에어비엔비 여러 사이트가 있는데 제가 이번 배낭여행 다녀오면서 자주 사용했던 사이트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Booking.com 부킹닷컴 홈페이지 국내에서는 솔직히 여기어떄, 야놀자가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건 해외까지 다 나와있어서 저는 이번 배낭여행 다녀오면서 호스텔 예매하는 것에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 제가 지냈던 호스텔 내역 유럽 물가가 부담돼서 저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호스텔에서 지냈는데 호텔은 너무 비싸서 저 가격들에 다 호스텔에서 자게 됐습니다. 다른 여타 예약 사이트처럼 홈페이지에서 숙소를 찾을 지역, 날짜, 사람 인원을 기입하면 호텔부터 호스텔 모든 숙소를 나열해줍니다. 이런 식으로 나열을 해주는데 가격순이라든가 찾는 옵션들을 왼쪽과 같은 곳에서 체크하며 찾을 수 있습니다. 저는 학생 배낭여행인지라 가격을 최저가 순으로 해서 찾아봤습니다. 예약과 같은 경우는 부킹 닷컴에 등록한 카드를 통해서 결제가 바로 되기도 하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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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세체다 케이블카 가격 정보와 실수, 꿀팁 : 알프스를 싼 가격에 이탈리아에서 즐기기: (feat.베네치아에서 오르티세이 가기, 오르티세이)

베네치아를 여행하고 와서는 스위스 물가에 치여 가지 못했던 알프스가 보고 싶어져 이탈리아에도 알프스산맥을 걸치고 있어 이탈리아 내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하여 세체다라는 곳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든 것이 무계획 배낭여행이라 그날 하루하루 정해서 기차 시간 때문에 일찍 가기로 정했습니다. 가는 길이 멀기도 하고.. (1) 오르티세이로 향하기 이탈리아 알프스 하면 주로 세체다 (Seceda)를 가는 것을 보고 세체다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도 블로그를 많이 찾아봤지만 돌로미티? 세체다? 오르티세이? 솔직히 너무 겹치는 게 많아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돌로미티는 우리나라 태백산맥이 하나의 산이 아닌 것처럼 여러 개의 산을 말하는 것이었고 그중 하나가 세체다여서 저는 유명한 세체다를 가기로 하였습니다. 오르티세이는 세체다로 가기 위한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작은 마을이었습니다. 베네치아에서 출발해 찾아보니 5시간 정도 걸린다네요.. 아침부터 출발해서 케이블카를 타고 장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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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 여행기:분데스리그 바이에른 뮌헨 경기직관 소감, 프라우엔키르헤(feat.호스텔, 식당 추천,비추천, 김민재)

세체다에서 바로 독일 뮌헨에 와버린 나!!! 뮌헨에 와서는 조금은 무계획 배낭여행에 지쳤던지라 처음으로 3일을 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현지 식당가서 밥먹고 호스텔 내에서 뒹굴거렸습니다. 볼거리는 자세히 알아보진 않고 그냥 적당히 둘러봤습니다. 저는 볼거리보다는 독일 밥이 맛있었습니다 ㅎㅎ (1) 호스텔 숙소 추천 숙소는 총 2곳을 지냈는데 한 곳만 추천드립니다. 첫째날은 유로 유스 호텔 뮌헨 (비추천) 이 곳에서 지냈습니다. 위치와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곳이 위치도 좋고 부킹닷컴 평점도 좋아서 믿고 갔는데... 진짜 너무 좁았다. 웬만하면 자는데 여기는 좁은 방에 2층 침대를 4개를 두고 입구도 1,2명 지나가면 끝나는 넓이의 공간을 이용해야 한다. (여러분들 일반적인 방에서 8명이서 잔다고 생각해라) 하루만에 뛰쳐나오고 옆에 있는 호스텔에 새로 예약했다. 역 바로 옆에 있다 이게 구라고 더 좁은 방에서 2층침대 4개이다. 재거스 뮌헨 (호텔/호스텔) (추천) 여기는 사진과 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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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 혼자 유럽 배낭여행 다녀온 일지:

항공권 예약: 스카이 스캐너 리뷰 및 계획 없이 배낭여행 출발 안녕하세요 이번에 유럽 여행을 다녀온 일지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정말 무계획으로 아무 생각 없이 다녀와서 필요했던 것들이나 여행지에서 느낀 것들을 적어보려고 블로그 작성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행 루트는 위와 같았습니다. 진짜 하루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며 정한 거라서 경로가 근본이 없습니다 블로그는 무계획 시작부터 제가 여행 다녀온 프랑스((파리 -> 리옹)) -> 이탈리아((제노바 -> 피사 -> 피렌체 -> 베네치아 -> 오르티세이)) -> 독일((뮌헨 -> 레겐스부르크)) -> 체코((프라하)) -> 터키((안탈리아 -> 페티예 -> 파묵칼레 -> 이스탄불)) 경로로 다녀왔고 차례차례 도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혼자 다녀온 터라 들쭉날쭉합니다. 혼자 사진 찍기 쪽팔려요.. ㅋㅋ 다른 리뷰 블로그들은 패키지로 다녀오던데 저는 진짜 혼자 다녀오고 싶고 개인적으로 외국 나가서 매번 만나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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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처리, 최저가 항공권 비교 : 스카이 스캐너 후기(추천) (feat.항공권 예매)

이번에 배낭여행을 다녀온 기념으로 여행기를 쓰면서 사용한 앱인 "스카이 스캐너" 후기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스카이스캐너 로고 이번에 배낭여행 다녀올 때에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엄청 저렴한 가격 아마 20만 원 정도로 파리에 가는 항공권을 끊었습니다. (다만 경로가 사우디를 거쳐 가는 경로로 당연히 직항이 아니며 시간이 직항에 비해 8시간은 더 걸렸습니다) 항공사는 사우디 항공이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여행을 많이 다니진 않았지만 국제선을 타신다면 최저가 찾으실 때는 무조건 스카이 스캐너 추천드릴 것 같습니다. 스카이 스캐너는 최저가 소개만 해줄 뿐 중개 수수료 라든가 그런 건 없습니다. 완전히 무료입니다 (중요) (광고도 아님) 스카이 스캐너 이용 방법 스카이스캐너 사이트 메인 화면 블로그를 PC로 작성하다 보니 PC 화면으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화면에 보이듯이 출발지와 도착지를 설정하고 가는 편만해도 되고 왕복으로 설정하셔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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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후기 (식당, 숙소 추천):무계획 혼자 유럽 배낭여행 다녀온 일지:

계획 없이 배낭여행: (1) 프랑스 파리 자유여행 후기 여행 루트는 위와 같았습니다. 진짜 하루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며 정한 거라서 경로가 근본이 없습니다 블로그는 무계획 시작부터 제가 여행 다녀온 프랑스((파리 -> 리옹)) -> 이탈리아((제노바 -> 피사 -> 피렌체 -> 베네치아 -> 오르티세이)) -> 독일((뮌헨 -> 레겐스부르크)) -> 체코((프라하)) -> 터키((안탈리아 -> 페티예 -> 파묵칼레 -> 이스탄불)) 경로로 다녀왔고 차례차례 도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진은 혼자 다녀온 터라 들쭉날쭉합니다. 혼자 사진 찍기 쪽팔려요.. ㅋㅋ 다른 리뷰 블로그들은 패키지로 다녀오던데 저는 진짜 혼자 다녀오고 싶고 개인적으로 외국 나가서 매번 만나던 한국인 만나기 싫어서 한인 민박이든 뭐든 가지 않았습니다. (1) 숙소 저번에 일주일 전에 예매한 항공편으로 파리에 대략 21시간 정도 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배낭여행이라지만 가장 무거운 배낭부터 놓고 가고 싶어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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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냄새가 가득 나는 리옹(LYON) 배낭여행기: 프랑스 가정식 부숑적극 추천, 숙소 호스텔 추천

계획없이 배낭여행: (2) 프랑스 리옹 (LYON) 자유여행 후기 전체 여행 루트 무계획으로 파리에 도착해서 하루만에 관광을 끝내고 그 날에 리옹이라는 도시를 알고 그 곳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진짜 무계획이라 가고 싶은곳 갔습니다. (1) 교통편 한국에서는 네이버 지도 이용하면 알아서 경로 검색하고 교통편까지 알아봐줬는데 네이버 지도가 안되니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Omio 라는 어플입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이거도 네이버 지도처럼 자동으로 경로 분석해주고 어떻게 가야할지를 알려줘서 엄청 간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사용 방법 또한 간단합니다! PC버전 공홈 사이트 그냥 네이버 지도처럼 저 출발역,도착역 적어두면 알아서 버스로 가는 교통편과 기차로 가는 교통편을 검색해주고 어떻게 환승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줘서 훨씬 간편합니다 구글 지도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구글지도에서는 안나오는 교통편도 제공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저는 이것만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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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제노바(genova) 콜롬버스의 출생지, 항구도시 여행 당일치기, 제노바 페라리 광장

계획 없이 배낭여행: (3) 이탈리아 제노바(Genova) 짧은 후기 전체 여행 루트 무계획으로 왔던 여행은 프랑스 리옹에서 바로 이탈리아에 있는 항구 도시 제노바(genova)이다. 그러나!! 제노바는 리옹에서 오후에 출발해서 새벽 5시에 도착하는 버스를 타서 아주 잠깐 들렀던 도시이다. (원래는 바다를 보고 싶어서 갔지만 그저 그랬다) 아침에 피사로 향하는 버스가 10시에 있어 그때까지 뒹굴 뒹굴거린 후기이다. 놀지도 않았고 새벽에도 즐길 수 있는 곳만 갔다. 근데 솔직히 즐기려고 했는데 별거 없었다. 추천드리지는 않는다. (1) 볼거리, 관광 나는 새벽에 짧게 들르게 되어 전망대라든지 열려있는 곳이 없었다. 그나마 무료로 항상 개방되어 있는 곳들에 가게 됐다. 페라리 광장 첫 번째로 페라리 광장이다. 16세기 거액을 기부한 페라리를 기리기 위해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웅장함을 느끼고 싶어 갔지만 거대한 청동 분수대가 새벽이라 작동을 하고 있지 않아서 분수가 나오는 모습을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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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 피렌체 여행기, 베키오다리, 피렌체 대성당 (feat.피렌체 숙소 호스텔 추천)

계획 없이 배낭여행: (4) 이탈리아 피렌체, 피사 자유여행 후기 여행 루트는 위와 같았습니다. 진짜 하루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며 정한 거라서 경로가 근본이 없습니다 블로그는 무계획 시작부터 제가 여행 다녀온 프랑스((파리 -> 리옹)) -> 이탈리아((제노바 -> 피사 -> 피렌체 -> 베네치아 -> 오르티세이)) -> 독일((뮌헨 -> 레겐스부르크)) -> 체코((프라하)) -> 터키((안탈리아 -> 페티예 -> 파묵칼레 -> 이스탄불)) 진짜 가고 싶은 곳 그날 그날 정해서 갔습니다 진짜 "무" 계획 (1-1) 피사 도착 피사의 사탑 제노바 항구 도시에서 아침부터 출발해서 피사에 도착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피사의 사탑, 피사의 사탑하니 하도 궁금해서 안 갈수가 없었습니다. 다들 사진을 찍어주면서 피사의 사탑에 깔리는 모션을 취했지만... 혼자 여행 온 저는 그냥 모습만 사진 찍었습니다. 그리고 피사에 올라갈수도있는데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안에 들어갈수있는 인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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