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없이 배낭여행: (3) 베네치아 (베니스) 여행 후기 여행 루트는 위와 같았습니다. 진짜 하루하루 어디 갈지 고민하며 정한 거라서 경로가 근본이 없습니다 블로그는 무계획 시작부터 제가 여행 다녀온 프랑스((파리 -> 리옹)) -> 이탈리아((제노바 -> 피사 -> 피렌체 -> 베네치아 -> 오르티세이)) -> 독일((뮌헨 -> 레겐스부르크)) -> 체코((프라하)) -> 터키((안탈리아 -> 페티예 -> 파묵칼레 -> 이스탄불)) 진짜 가고 싶은 곳 그날 그날 정해서 갔습니다 진짜 "무" 계획 (1) 숙소 베니스와 같은 경우에 섬으로 되어있는 도시여서 베니스에 가기 전 베니스 메스트레역을 통해서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 베니스 내부에서는 인기 많은 명소인 만큼 숙박비가 훨씬 많이 들어가므로 여기서 숙박을 하고 아침 일찍 베니스에 들어가 관광을 시작합니다. 제가 잤던 호스텔은 역에서 5분 거리에 있어서 훨씬 편합니다!!
안다 베니스 호스텔 전에 부킹 닷컴에 대해 말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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