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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어디까지 무계획인거야??: 유럽 배낭여행 프라하에서 터키, 안탈리아까지

 얘는 어디까지 무계획인거야??: 유럽 배낭여행 프라하에서 터키, 안탈리아까지

프라하에서 솔직히 스카이다이빙을 하려고 했다. 스카이다이빙이 싸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11월부터 3월까지는 거의 안한다고 했다.

예약은 3월 후반 아니면 4월초 부터 시작한다. 하 결국 프라하에서 고민하다가 물가가 싼 체코 맛을 봐버린 저는 물가가 싸다는 터키 또한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하루 만에 비행기 표를 구하고 2일 정도 뒤에 안탈리아라는 도시로 날라가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튀르키예?

(1) 안탈리아 도착 안탈리아 밤거리 (치안이고 머고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것 같다.) 체코 프라하에서 아마 7,8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튀르키예는 2월에도 나름 따뜻했다. 안탈리아가 나름 항구도시 느낌으로 휴양지 느낌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오자마자 어딘지 모르는 현지 식당에 들어가 케밥을 먹었습니다. 유럽에서도 간식 느낌으로 케밥을 자주 먹었지만 진짜 현지 케밥을 여기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항상 3,4천원대에서 먹을 수 있어서 유럽에서 느낄 수 없던 그런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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