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학] 진화의 방향성 –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치명률
지구의 탄생은 지금으로부터 약 46억년 전, 최초 생명체의 등장은 약 40억년전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생물인 ‘스트로마톨라이트’ 를 시작으로 40억년이 지난 지금 지구상의 동물은 약 120만종, 식물은 약 50만종에 이릅니다. 진화의 원동력은 바로 돌연변이입니다.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외부적인 자극(방사선이나 자외선 등의 전자기파, 독성 물질이나 환경오염물질 등의 화학적인 요인 등)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무작위로 발생합니다. 인간에서도 하루 1000~3000번 정도의 유전자 복제오류가 발생하고, 교정 또는 제거되지 않고 돌연변이로 진행하는 경우는 연간 50여개 정도 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만, 특정 세포 내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했다고 해서 다음 세대에 전달되는 것은 아니고, 일부는 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2019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처음 등장한 이래로 변이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