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지구 끝의 온실
지구 끝의 온실 김초엽 표지는 유리 온실을 표현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마치 어린 왕자의 장미가 유리 온실에 있는 것처럼 그려진 그림이지만 장미 한 송이와는 달리 다양한 식물들이 그려져 있다. 온실 안에는 식물들만 있어 사람들은 온실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표지가 이쁘게 생겨 끌린 책이다. "지구 끝"이라는 제목을 보고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지구의 종말에 가까웠을 때 이야기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었다. 지구의 미래를 상상하는 SF 영화나 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에 별 고민 없이 읽기로 선택! 읽은 기간 : 23년 12월 19일~23년 12월 21일 군인들이 돔 시티의 입구로 밀려드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직접 손에 피를 묻히기도 했지만 많은 경우 살인 기계들이 일을 맡았다. 물론 그 기계는 인간 정비사가 수습해야 했다. 지구 끝 온실 283p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들을 기계가 하지만 결국 그 기계를 만들고 고치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은 지금도 많은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