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기법(말 잘하기)
스피치 기법 1. 3의 법칙 ㅇ 맥킨지 프리젠테이션기법으로 와튼스쿨, 하버드, MIT공대도 활용하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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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를 지칭한 것으로 보입니다(욥기 1:6, 2:1, 38:7 등...
(430뷰 이상) 그룹과 스랍은 어떤 존재일까? ㅇ 그룹(the Cherub, 체럽) 천상의 살아있는 창조물로 하나님...
(100뷰 이상)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짐승이 통치한다? 종말론을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적그리...
(100뷰 이상)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일까? 구원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에 의해 의롭다 여김을 받는 것...
(100뷰 이상) 마태복음 10:5~6절에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방인들의 길로도 들어가지 말고, 사...
(70뷰 이상) 정말 신이나 하나님이 있을까요 ? 파스칼의 팡세(생각) ‘도박사의 논증’에 보면 과연 신(하...
빌리 그레이엄과 릭 워렌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 분들의 주장을 보면 종교 다원주의...
한국어 킹제임스흠정역성경 마제스티판이 2021년 7월 중에 한영대역부터 종류별로 차례 차례 출간될 예정이...
이슬람교의 분파 수니파(Sonnites, 순니파)는 무함마드의 모범(순나)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무함...
2021. 7. 1.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될 예정이랍니다. 마스크 잘 쓰고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이겨내서 ...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려 8월 29일까지 7가지 테마로 파리 국립피...
모든 사람이 좀 더 젊어 보이고 싶어 합니다. 고운 살결은 동안 미인을 만들어 나이보다 젊게 보이게 합니다. 고운 살결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장을 깨끗이 하고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면 피부 노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바로 건강을 잘 지키는 것이 좋은 피부의 비결입니다. 곡물중심의 식물성 식사는 장을 깨끗하게 하여 고운 살결을 만들어 줍니다. 현미, 통 밀가루, 통 메밀, 콩, 잡곡, 과일,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좋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사는 변비도 예방합니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피부병, 피로감, 성장장애 등이 생기고 노화도 촉진되므로 천일염, 미역, 다시마, 김 등 해조류를 통해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육류를.......
천반산은 음식점과 휴양시설로 운영하는 천반산 휴양림(진안군 동향면 진성로 948-11)에서 시작하기로하다. 이외에도 장전마을(동향면 장전길 16)코스, 동향면 성산리 섬티교 지나서 섬계마을 섬티산장코스, 진안읍 가막마을 당집코스 등이 있다. 진안군과 장수군의 경계에 있는 천반산은 아찔한 절벽 사이로 무주 안성면에서 발원한 구량천이 구비구비 흐르며 육지 속의 섬 아닌 섬 죽도를 만들었다. 천반산 휴양림 - 깃대봉 정상(647m) - 망바위(전망바위) - 말바위 - 천반산 성터(575.8m) - 뜀바위 - 죽도 병풍바위 - 장전마을 - 천반산 휴양림(7km 산행 소요시간 4시간 30분, 병풍바위에서 휴양림까지 1시간 추가 소요, 18,800보) 처음부터 다.......
예수님 믿으면 낙원(셋째하늘, 하늘왕국)에 갈까? 낙원(천국)에 가려면 회개하고(죄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돌아서고) 예수께서 내 죄를 위해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고, 다시 오실 것이라는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인정해야합니다. 단순하게 예수님을 4대 성인, 역사적인 실존 인물로 인정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다니며 침례(세례)를 받고,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거리낌 없이 죄를 짓는다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일 것이고, 지옥에 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님을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신 것을 네 마음속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니 이.......
완주군 동상면에 있는 대아수목원은 계절별로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다. 능력에 따라 등산 코스로도 손색이 없고, 임도를 따라 둘레길을 사색하며 산책할 수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 소요 시간을 자유로이 조절할 수도 있어 정말 좋은 곳이다. 연인들끼리 데이트하기도 좋고, 조용히 사색을 즐길 수도 있다. 봄이라 벚꽃이 온 산에 피어 벚꽃 비가 내리고, 꿀을 만들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벌들의 날갯짓이 온 산에 가득하다. 금강초롱, 얼레지, 개별꽃 등 다양한 희귀한 꽃들도 각기 제 모양을 뽐내고 있다. 봄을 맞는 자세 이정하봄이 와서 꽃 피는 게 아니다꽃 피어서 봄이 오는 것이다긴 겨울 찬바람 속얼었다 녹았다 되풀이하면서도.......
맛도 엄청 좋아서 젊은이들의 기호품이기도 하다. 다이어트 한다면서도 식사 대신에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먹는 젊은이들이 많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 소비가 엄청 늘어난다. 식후 디저트로 나오기 때문에 더 많이 먹게 되는 것 같다. 과거에 아이스크림을 유효한 유제품으로 알고 애용하던 때도 있었다. 맛있는 것 중에 건강에 좋은 것도 있지만 건강을 해치는 식품이 의외로 많다. 아이스크림, 라면, 과자, 햄, 소시지 등의 가공식품이 대표적이다. 양의 탈을 쓴 이리라 지칭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은 당류와 지방 등의 첨가물 덩어리다. 아이스크림의 주원료는 당류, 지방과 물이어서 물과 기름이 잘 섞이게 하기 위해 어마 어마한 양의 유화.......
강남구 테헤란로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열리는 마티스 작품전에 다녀오다. 코로나 때문에 25명씩 분리해서 입장시켜서 30분 이상 오래 기다려야 한다. 앙리 마티스(1869~1954)는 처음 변호사로 일하다가 화가로 전업했다. 표현주의, 야수파 화가로 화려한 색채의 그림을 그렸는데 유화, 드로잉, 동판화 직물디자인, 유리공예, 조각, 삽화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보들레르의 악의 꽃 등 시집의 삽화도 많이 그렸다. 1941년 암 수술 후 침대에서 생할을 많이 하면서 마지막 10년간 종이 오리기 기법인 컷아웃 기법으로 재즈, 이카로스, 광대, 서커스 등 많은 작품을 만들었다. 집앞 정원의 미모사 잎과 과일들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품.......
구이면 모악산 입구 로컬푸드레스토랑인 행복정거장은 고향의 맛,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이다. 모악산 등산하는 분들, 해피스테이션 1층 로컬푸드 이용객들이 많이 이용하고, 외지에서 소문 듣고 단체로 찾아오는 분들도 많다. 2층의 레스토랑은 뷔페형인데 무엇을 골라 먹을까 고민할만큼 음식 종류가 너무 많지도 않고, 먹을만한 음식들만 챙겨져 있어 맛을 음미하며, 여유롭게 포만감까지 느끼게 하는 곳이다. 어디가서 뭘 먹을까 고민할 때 생각나는 곳이기도 하다. 날씨 좋을 때는 장독대가 있는 야외 테라스에서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먼저 계산하고, 자리 잡고, 식판 들고 먹고픈 음식을 고르면 그만이다. 1층의 로컬푸드는 10시부.......
백신 접종이 시작되어 진행 중인데, 일부 유튜버들과 목회자들과 종교지도자들이 코로나 백신은 짐승의 표라고 주장한다. 백신을 통해서 유전자가 조절될 수 없고, 주사기를 통해 뇌를 조절하는 물질이나 전자칩을 삽입할 수도 없다는 과학자들의 주장과 언론의 팩트 체크도 무시하며 무작정 믿는 분들이 많다. 신앙생활을 안 하는 분들은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기독교 신앙인이라면서 허무맹랑한 말에 넘어가는 분들이 있어 안타깝다. 그나마 종교 지도자라는 분들이 그러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성경을 믿지 않는다는 말로 들리기 때문이다. 그럼 성경은 뭐라고 말할까? 첫째, 요한계시록 13장 15에서 17절에 보면, 짐승의.......
완주 고산면 양야리 뒷산과 오봉산 쪽엔 진달래와 백합꽃과 매화꽃이 피어나고 있다.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어해도 계절은 어김없이 제 갈길로 가고 있다. 힘들어도 좋은 날이 오리라는 기대감으로 제 갈길을 가며 버텨야 한다. 꽃들이 겨울을 버티고 꽃을 피우듯이, 미얀마 시민들이 군부의 맹렬한 탄압 속에서도 그들의 목소리를 이어가며 자유를 갈구하듯이 .... 봄을 맞는 자세 이정하봄이 와서 꽃 피는 게 아니다꽃 피어서 봄이 오는 것이다긴 겨울 찬바람 속얼었다 녹았다 되풀이하면서도기어이 새움이 트고꽃 핀 것은우물쭈물 눈치만 보고 있던봄을 데려오기 위함이다 ( 중 략 )내가 먼저 꽃 피지 않으면내가 먼저 문 열고 나서지.......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다. 구원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이것을 믿으며 사실 피조물이 살아서 숨을 쉬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하나님은 정상적이고도 자연스러운 양식 혹은 법칙을 가지고 우주를 치리하신다. 너무나 질서 정연하기 때문에 종종 자연의 법칙이라 불린다. 그러나 때로 천지 만물을 특별한 변칙적인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을 기적이라 부른다. 성경에 보면 기적의 시기가 크게 세번 있었다. 첫 번째는 모세와 여호수아의 출애굽시대에 일어났으며, 율법이 주어지던 시기에 약 100년간 지속되었다. 두 번째는 엘리야와 초기 대언자들의 시대에 일어났으며, 약 150년간 지속되었다. 마지막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사역하시.......
코로나 때문에 광양시 다압면 홍쌍리 매실농원을 2년만에 찾아가다. 길가 주차장에 주차하고 오르다 보니 초입에 매화문화관(다압면 지막1길 21)도 들어서고, 이삼십여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도 생겼다. 문화관 앞쪽에서 홍쌍리여사님도 뵙고 ...... 아직 조금 이르긴 하지만 매화가 많이 피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피땀 흘려 가꾼 흔적이 ..... 높은 지역은 꽃아 안 피고 낮은 지역과 햇빛을 잘 받는 부분부터 꽃이 피고 있다.
전주 서신동 농업인회관 뒷편의 돼지막에 가면 두툼한 오겹살이 씹는 식감과 향과 맛까지 음미하게 만든다. 미리 참숯에 초벌구이를 해서 나오기 때문에 참나무 향도 나고, 조금만 더 구우면 바로 맛있는 오겹살을 즐길 수 있다. 음식칼럼리스트 황교익씨는 돼지고기도 바싹 굽지 말고 육즙을 느낄 수 있을 만큼 구워 먹어야 제맛을 음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요즘 돼지는 사료를 먹기 때문에 기생충 걱정도 별로 할 필요도 없다고 한다. 코로나 때문에 종업원 없이 주인부부가 고군분투하다보니 손님이 많을 때는 서비스 받으려면 기다려야하는 아쉬움은 있으나 고깃집은 고기가 맛있으면 그만이다.
한국교회에도 오순절 은사주의가 만연하고 있다. 말씀 중심이 되어야 하나 축복, 은사 등 기복적인 모습으로 확산되어가는 추세이다. 오순절운동(Pentecostal movement)은 1900년대 초반부에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아주사 거리에서 시작되어 여러 차례 변천과정을 거치면서 은사운동(Charismatic movement)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기독교계(Christendom)에 하나의 커다란 물결 또는 대세로 변하게 되었다. 특히 1960년대에 있었던 천주교회의 제2차 바티칸 공회 이후 종교통합 목표 달성을 위해 은사운동이 불길처럼 번져나가고 있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기독교인들의 20퍼센트 가량이 자신을 은사주의자 혹은 오순절주의자로 여기고 있.......
인도음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전문 음식점이 전주시내 객사쪽에서 화산체육관과 빙상경기장 옆 중화산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커리와 난의 맛이 뛰어난 것 같다. 음식점 이름 마살라는 원료, 물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인도요리에 쓰이는 매운 혼합향신료를 일컷는다고 한다. 정식도 있지만 단품을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야채 커리로 렌틸콩과 쿠민요리인 달 타드카, 매콤한 양고기커리인 마살라 고스트, 가지와 양파를 넣은 돼지고기 커리인 포크뱅간과 포크 마살라, 인도의 대표적인 빵인 난도 잘 구워져 엄청 맛있다. 건강식으로 입맛 돋는 음식으로 자주 맛보러 와야겠다. 영업시간은 12시~오후 3시, 오후 6시~10시 까지라고 한다........
어떤 종교단체는 자기들 교주가 이긴 자라고 말하는데, 성경은 누가 이기는 자라고 말할까요? 성경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 세상을 이기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세상을 이기는 자라고 말합니다. 예수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면 적그리스도들을 이긴다고 말합니다. 결론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아들 하나님이시며,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인정하면 누구나 이기는 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무엇이든 하나님에게서 난 것은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누가 세상을 이기는 자냐(요한일서 5:4~5)? 이로써 너희가.......
완주 구이면 소재지에 있는 구이저수지 둘레길도 찾는 분들이 많다. 헌 바퀴 도는데 2시간 반내외 소요된다. 특히 봄철엔 만개한 벚꽃 때문에 인기가 많다. 주차장이 그리 넓지 않지만 저수지 뚝방과 두현마을 쪽 뚝방길 등에 3군데 정도 마련되어 있어 크게 불편하지는 않고, 인근의 구이농협 주차장에도 많이 주차하고, 자전거로 찾는 분들도 많다. 철새들도 있고, 차분하게 사색하며 걸을 만한 코스이다. 인근에 학래촌 등 음식점과 모악산 입구에 도립미술관, 행복정거장 레스토랑, 커피숍 등이 있어 여유롭게 즐길 곳도 많다. 곳곳에서 저수지와 모악산이 보여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무덤도 많이 보이고, 패러그라이더들이 즐겨찾는 경각산.......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팝이나 록 계열의 음악으로 초창기에는 예수음악(Jesus Music), 예수 록(Jesus Rock)으로 불리어졌으며 1970년대 말부터 CCM이라고 불리어지고 있다. CCM은 기독교적인 내용을 불신자인 대중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음악, 대중적 스타일의 기독교 음악, 세상 사람들의 유행을 따르는 기독교 음악이라 정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용어의 정의로 봐도 CCM은 성경에서 벗어난 음악인 것 같다. 세상과 잘못 동화되는 형태의 음악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언제 공중으로 채여 올라갈까? 안식교회(제칠일 예수재림교회), 여호와증인, 모르몬교회, 다미선교회 등의 단체들이 예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재림하실) 때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갈 날을 여러 번 예고했지만 계속 불발에 그쳐 공중으로 채여 올라가는 사건(휴거, 공중 들림)을 신빙성 없는 거짓말로(해프닝으로) 여기게 만들었고, 오히려 공중으로 채여 올라간다고(휴거·공중 들림 된다고) 말하면 이단으로 의심받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특히 다미선교회라는 단체가 1992년 10월 28일에 자기들이 하늘로 채여 올라간다(휴거된다)하여 방송사가 TV중계까지 했으나 불발되면서 황당한 이야기로 여기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성서는 분.......
중바위로 불리는 승암산(306m)은 멀리서 보면 스님이 승무를 추는 형상이어서 중바위산으로 불렸는데, 일대가 천주교 성지로 지정되면서 치명자산으로도 불린다. 순교자 유항검일가의 순교자묘가 있어 천주교성지로 지정되었고, 순교자묘 아래에 기념성당까지 지어져 천주교우들이 많아 찾아오고 있다. 가까이에 한국 최초 순교지 전주에 세워진 전동성당, 숲정이, 서천교, 초록바위, 초남이성지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옥마을 향교쪽에서 전주천을 따라 한벽당을 지나 남원가는 길목의 요충지였던 좁은목 건너편 동고사와 동고산성 쪽에 있다. 이서면 초남이의 부호였던 유항검부부와 동정 부부였던 아들 유종철과 이순이부부, 형제와 제수.......
아침식사를 빵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분들이 많고, 젊은이들의 빵 소비도 많이 늘었다. 안타까운 것은 우리나라 빵집 대부분이 수입밀가루로 빵을 만든다는 것이다. 수입밀가루는 유통과정에서의 부패와 변질을 막기 위해 수확 후 처리를 한다. 수확 후에 살충제 등의 화학약품 처리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수입밀가루에는 벌레가 접근하지 않고, 오래 두어도 변질되지도 않는다. 건강을 위해서라면 맛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가능하면 우리 밀로 만든 빵을 먹어야 할 것이다. 빵을 먹지 않을 수 없고, 먹는 즐거움도 무시할 수 없으니 가능하면 빵다운 빵을 먹어야 한다. 빵다운 빵이란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고, 밀가루에 이스트, 설탕, 소금을 첨.......
군산 회현저수지 쪽에 오래된 오리 생고기 구이집이 있다. 포장마차에서 맛 보던 참새구이 맛이 난다. 생오리를 구워내서 그런지 불맛도 나고, 담백하고 깔끔하다. 군산맛집으로 소문나서 인근 골프장 손님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회현저수지를 끼고 있어 굽이굽이 찾아가는 재미도 있다. 생고기를 타지않게 잘 구워주니 불맛도 있어 자꾸만 젓가락이 고기쪽으로 향하게 된다. 냉동하지 않은 생고기에 왕소금을 뿌려 구어내는 맛이 일품이다. 양이 너무 많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금새 접시가 빈다. 전국 어디에도 이런 식으로 맛있게 구워내는 곳이 없을 듯 싶다. 바로 해주는 솥밥과 누룽지와 새우찌개 맛도 깔끔하고, 고기를 씹어 약간 텁텁.......
구불길 코스가 엄청 길은데 군산시 옥산면 군산호수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구불4길(구슬뫼길)을 자주 이용하곤 한다. 군산뿐만 아니라 익산, 전주분들도 많이 이용하는 코스(5시간 40분 소요)다. 물빛길과 겹쳐서 서서히 산책하며 사색하기에도 좋은 길이다. 코스가 길다 여겨지거나 부담스러우면 중간에 다른 길로 돌아 나올 수도 있어 형편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이기도 하다. 구불길 중간에 고려 때 중국에 서장관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가져온 문익점선생의 다섯째 아들 문중진(문하시중)님의 무덤과 후손들의 묘동도 있다. 태종 때 사촌이 역모로 연관되어 경남 산청에 살다가 도망쳐서 군산에 정착하여 군산의 남평문씨 중.......
머리 좋은 닭 닭 농장을 운영하는 농부가 있었다. 어느 날 저녁식사에 친구들을 초대해 닭을 대접키로 결정했다. 닭장에 있는 닭 중 어느 닭을 잡을까 고민하던 농부는 제일 무식한 닭을 잡기로 결정하고 닭에게 질문을 던져보기로 했다. 농부 : 1+1=? 닭1 : 2 농부 : 오, 넌 됐고. 두 번째 닭 2+2=? 닭2 : 4 농부: 음, 너도 됐고. 세 번째 닭 12345×63548+1983-783787×4454=? 질문을 받은 닭3이 한참동안 머리를 숙이고 있다 나지막한 소리로 뇌까렸다.물 끓여 새꺄 영리한 토끼 30일 동안 굶은 호랑이가 있었다.먹이를 찾아다니다가 드디어어설프게 쭈그리고 있는 토끼를 보고한발에 낚아챘다. 이때 토끼가 하는 말"이거.......
Covid-19으로 인해 온 세계가 난리다. 확진자가 1억명을 넘겼고, 215만명 이상이 죽었다. 생계의 위협을 느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수 많은 사람들이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고, 수 많은 의료진들이 힘겹게 병마와 싸우고 있다. 치료제도 개발되고 있고, 백신 접종도 시작되었으니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힘겨운 일도 언젠가는 지나가리라는 희망으로 버티면 끝이 찾아오리라.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세공인에게 명령을 했다. 나를 위해 아름다운 반지를 하나 만들되, 내가 큰 승리를 거둬, 기쁨을 억제치 못할 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와 내가 큰 절망에 빠졌을 때 용기를 함께 줄 수 있는 글귀를 써넣도록 하.......
확신도 없이 말로만 믿는다고 말해도 구원 받을까? 이방 사람들은 종교성이 많아서 열심을 내고, 정성을 드리고, 시주(헌금)을 많이 하면 복 받을 줄 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인들 중에도 은연중에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직분을 맡고, 봉사하고, 열심히 예배에 참여하며, 십일조 준수, 365일 새벽기도 참여하기, 선한 행위 등을 통해 구원 받을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복음이 너무 쉽기 때문에 종교성을 더하여 자기 행위, 자기 의로 구원받으려다가 넘어지게 됩니다. 교회만 열심히 나가면 구원 받을까요? 믿어져야 구원 받는데 성경을 읽지 않으면서 믿음이 생기기는 어려울 것.......
전례없는 겨울다운 강추위에다가 눈까지 내려 겨울을 느끼게 하는 시절이다. 전북혁신도시의 국민연금공단과 국토정보공사 본사, 출판문화진흥원 근처의 기지제에 천변데크를 설치한 둘레길을 조성하여 혁신도시는 물론 전주시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찾는 명소가 된 듯 싶다. 계획도시의 호사를 누리는 셈이다. 1월 이외수아무도 가지 않은 길 위에내가 서있다이제는 뒤돌아보지 않겠다한밤중에 바람은 날개를 푸득거리며몸부림치고절망의 수풀들무성하게 자라 오르는 망명지아무리 아픈 진실도아직은 꽃이 되지않는다.내가 기다리는 해빙기는 어디쯤에 있을까얼음 밑으로소리죽여 흐르는불면의 강물기다리는 마음 간절할수록시간은 날카로운 파편.......
침례 받으셨을까? 세례 받으셨을까? 침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침례를 행했습니다. 세례를 주었다면 요단강에서 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23절에 보면 침례 요한은 물이 많이 있는 살림에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었습니다(요한복음 3:23). 자기 죄들을 자백하며 요르단 속에서(in Jordan) 침례를 받더라(마태복음 3:6). 예수님도 공생애를(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갈릴리로부터 멀리 떨어진 요단강까지 가셔서 물속에 들어가 침례요한에게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물을 뿌리는 세례였다면 옷을 버리면서 강물에 들어가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속에서 올라오실 때에(went up straightway ou.......
근래에 인권이라는 명목으로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7일 9선의 엠마누엘 클리버 민주당의원(감리교 목사출신)이 미 하원의 첫 회기 개원기도의 마무리에서 아멘(Amen) 대신에 ‘amen and a woman’으로 기도를 마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클리버의원은 목사 출신이기 때문에 아멘이 히브리어에서 나왔고, 그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는(so be it) 뜻이며, 성을 나타내는 단어와 무관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미 하원의장에 재선된 낸시 펠로시가 의회 운영규칙에서 성 정체성 존중 차원에서 성 중립적인 용어를 쓰기로 한 것에 동조하면서 그에 따른 정치적 이익을 얻기 위한 제스처가 아닐지 의.......
로마가톨릭 사제인 제롬은 천지창조 전부터 하늘나라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이 미리 정해져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존 칼빈(쟝 칼뱅)은 로마가톨릭 성직자로 제롬의 극단적 운명론을 공부했고, 종교개혁 이후 개신교회인 장로교회를 창립했다. 칼빈은 핍박을 피해 도망쳐온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라틴어가 아닌 다른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지만 일부 주장은 틀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칼빈주의 5대 강령은 전적인 타락, 무조건적인 선택, 제한된 속죄, 저항할 수 없는 은혜, 성도의 견인입니다. 전적인 타락을 살펴보면 사람이 범법과 죄들 가운데 죽어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요한복음 1장과 로마서 1장을 봐도 전.......
도둑질도, 사기도, 살인도 안 했는데 기독교에서는 모두 죄인이라 하니 이해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로마서 3:23). 범법행위를 하지 않았는데 왜 죄인이라 하는지 이해하기가 어려웠지요. 죄(하마르티아)는 화살이 과녁을 벗어났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께 표적을 맞추지 않고 하나님을 거부하기 때문에 모두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세주라는 사실을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라고 말합니다(요한 16:9).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고치고 거부하는 것(창세기 3:1~5), 교만과 사악한 일(잠언 21:4), 어리석은 생각(잠언 24:9), 모든 불의(요한일서 5:17), 법을 어기는 것(요한일서 3:4), 시기하고 헐.......
< 암소가 부러운 아내 >ㅇ 부부가 우수가축 전시장에 갔는데 첫 번째 황소 앞의 안내문에는 지난해 교미 50번이라고 쓰여 있었다.아내는 남편을 보고 아내 : 여보! "1년에 50번을 했대요. 당신도 배워요." 라고 했다 ㅇ 다음 황소는 지난해 65회 교미로 적혀 있었다. 아내 : 한 달에 다섯 번도 더 되네요. 당신도 배워야 해요. 라고 했다 ㅇ 마지막 황소에는 지난 해 365번 교미라고 적혀 있었다.아내 : 여자는 입이 딱 벌어지며 "어머머 하루 한번이래요.당신은 정말 배워야 해요." 라고 했다 감탄해한다 그러자 남편은 아내를 한참 바라보더니 한심하다는 말투로 ........ 남편 : 아니 이 사람아! 365일 똑 같은.......
https://youtu.be/GJeXBVDCjnI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어 사용하는 나라는 있지만 치료제를 개발하여 사용하는 나라는 없는데, 국내에서 개발된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가 처음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아 상용화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내 임상시험이 까다로워 루마니아 환자에게 임상시험한 결과 놀랍게도 투약 3일만에 코로나균이 사멸되었다고 하며, 10만명분이 생산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또 주사약 말고 대웅제약에서 먹는 치료제 알약 호이스타정이 개발되어 식약처 인허가 절차중이라고 합니다.
코로나와 남을 배려하지 않는 무책임한 사람들 때문에 힘들지만 서로에게 그대 때문에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전주에도 눈다운 눈이 금년에 처음으로 내렸네요. 코로나 때문에 국립공원과 모악산, 선운산, 마이산 등 도립공원도 1월 3일까지 통제 되고, 해넘이와 해돚이 명소도 통제한다고 하네요. 거의 코로나 청정지역이었는데, 근래에 갑자기 환자가 늘어서 난리입니다. 하얀 눈과 함께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이 빨리 공급되어 코로나가 퇴출되길 바라는 세밑입니다. 새해엔 희망이 솟는 날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새해에는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새해를 맞는다. 코로나가 온 세상을 휩쓸다보니 경제 상황이 안 좋아져 낙담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렇지만 백신도 개발되어 공급 중이고, 치료제도 개발되어 임상 실험 중이니 긍정의 맘으로 방법을 찾아가며 버티다 보면 절망의 끝을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팬데믹의 상황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대안도 찾을 수 있으리라 고대한다. 나이가 들다보면 가끔 젊음이 사라진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처자식과 함께 열심히 살아 왔다는 기쁨도 있다. 열심히 살다보면 어느새 은퇴의 시기가 찾아온다. 재수 없으면 120살까지 살아야 하는 상황에 도달할 수도.......
창조는 과학이며 사실이다? 모든 물건에는 만든 사람(maker)이 있습니다. 우주와 사람도 만든 분이 있을 것입니다. 천지만물(Universe)이 지적 설계자에 의해 창조된 것이라는 주된 증거는 기하학의 아버지인 유클리드(Euclid)에 의해 약 BC 300년경에 처음 계산된 소위 황금의 수(golden number)에도 나타납니다. 이것은 한 선분이 동일하지 않은 두 개의 선분으로 나누어질 때, 전체 선분에 대한 긴 선분의 비율과 긴 선분에 대한 짧은 선분의 비율이 똑같은 비율로 나누어질 때 나타납니다. 유클리드는 두 선분의 길이의 비(ratio)를 1:1.618로 계산했습니다. 신기하게도 현재 사용하는 신용카드나 통장의 크기도 황금비율과 일치됩니다. .......
삶은 ? .......................... 계란이야 네가 정말 원 한다면 ................. 난 네모 할게 너 남-자랑 해봤어? ....... 난 내 자랑 밖에 안 해! 야 나 오늘 너하고 해 보고 싶어 ..... 정동진에 가서 보-내지 않을 거야, 절대 보-내지 않을 거야! .... 가위 낼 거야! 나 묻고 싶은 거 있는데 ............... 삽 줘 절 좋아하세요? ......... 그럼, 불국사로 오세요. 어떻게 너 못 생겼다고 소문 다 났어 ....... 나는 망치 생겼는데 그게 무슨 말이야? ...................... 얼룩말 저 아기 가 졌어요 ................ 그럼 이 아기가 이겼네? 실은 말이야 사랑했어 ............... 바늘을 너 죽을 준비해 ! .............. 난 밥.......
사랑의 종교라면서 왜 기독교인들은 유난스럽게 다른 종교를 비판할까요? 다른 종교에서는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죽어서 극락이나 천당으로 간다고 가르치고, 헌금이나 시주를 많이 하면 복 받을 것으로 여가게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타 종교를 비판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말고 다른 신이나 다른 사람, 다른 종교를 통해 구원받을 수 없고, 착한 일을 많이 해도 믿음 없으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God)을 믿지 않으면 아무리 착하게 살더라도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길 바라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욕 먹더라도 비판한답니다. 이사야서 44장에 보면 나 외에 다른 신이 없.......
서서 소변을 보는 것이 남성들만의 특권일까? 여성도 서서 소변을 볼 수 있게 만들어진 도구가 인터넷에 소...
ㅇ 어디 가시나요? 경상도 할머니가 서울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 :“어디 가시나요?”하는 거라. ...
몰입형 미디어아트 빈센트 반 고흐전이 제주 성산읍 빛의 벙커에서 진행되다.(2020. 1월)송악산둘레길 풍광...
보길도 세연정, 완도, 청산도, 순천은 5월의 연초록 물결과 꽃들의 뽐냄이 ..... (거리두기로 2019년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