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행복한요양생활 - 식물 가드닝, 성탄절 트리, 강아지 토피어리
식물 가드닝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각자 받으신 화분을 예쁘게 꾸미는 원예치료의 일종입니다.넝쿨식물을 심은 뒤 넝쿨이 잘 자랄 수 있게 와이어도 같이 설치해줍니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원예치료 시간에 직접 꾸미신 미니 성탄절 트리입니다.빨간색 리본에 적힌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자가 선명합니다.커다란 트리에도 예쁜 장식을 달아두었습니다.이제 성탄절이 오기만 하면 됩니다.미니트리를 만들고 나서 일주일 후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르신들이 카드를 직접 써서 트리에 달아놓았습니다.저 카드 안에는 어떤 사연들이 담겨있을까요?이번 원예치료 시간은 어르신들에게는 조금 생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