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년 전인 지난해 1월 미술치료 시간에 만든 근하신년 족자입니다.어르신들은 족자를 만드시면서 어떤 소원을 비셨을까요?까치까치 설날 노래를 부르시면서 만든 한복을 입은 귀여운 캐릭터들입니다.만드시면서 손주 생각이 많이 나셨을 듯 합니다.이건 귀여운 캐릭터들로 만든 강강수월래 포즈입니다.새해가 됐으니 맛있는 떡국이 빠질 수 없겠죠?
블로그 지기는 만두가 들어간 떡국을 좋아하는데 어르신들은 떡만 들어간 것을 더 좋아하시는 듯 합니다....
더행복한요양생활 - 근하신년 족자, 귀염귀염 캐릭터, 새해맞이 떡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