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다시 해보는 손 꾸미기 미술치료 시간이었습니다.이번 손 꾸미기 작품에는 훨훨나는 나비도 등장했습니다.2월의 마지막 미술 치료 시간에는 상보 문야의 퍼즐을 색칠한 후 오려서 붙이는 것이었습니다.요즘 아이들은 상보가 원지 알까요?재작년 추석을 앞두고 직접 송편을 만들어서 드신 후 오후 미술치료 시간에 만든 송편 작품입니다.맛있는 송편을 드시고 나서 만드신 거라 그런지 왠지 모를 생동감이 느껴집니다.솔잎까지 곁들이는 디테일까지...글루건까지 동원한 다소 수준이 높았던 옥수수밭 꾸미기 미술치료 작품입니다.물론 글루건은 선생님들이 안전하게 돌봐 주셨습니다....
더행복한요양생활 - 나의 손, 상보 퍼즐, 송편, 옥수수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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