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TAKE #06 ; 에도시대 온 듯한 가와고에, 히카와 신사 | 우설 구이 네기시 도겐자카점 | 도쿄 야경 도쿄도청 전망대
0. 프롤로그 전날, 디즈니랜드에서 돌아오던 길에 작은 바에서 아저씨들이 회식하는 모습을 봤어요. 요즘 한국에서는 드문 장면이죠.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아 찍어보았어요. 당시 러닝에 푹 빠져 있던 저는 여행 중에도 운동을 놓치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도쿄타워 주변을 도는 코스를 선택했죠.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코스를 선택해 달리고 있더군요. 밤의 도쿄타워는 정말 아름다웠고, 빛나는 도쿄의 야경을 배경으로 달리면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만약 일본에서 달릴 계획이라면 참고하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TOKYO #06 "가와고에에서 에도시대, 도쿄도청에서 현대시대" 코코이찌방야 - 가와고에 - 히키와 신사 - 네기시 - 도쿄도청 전망대 코코이찌방야 일본 105-0013 Tokyo, Minato City, Hamamatsucho, 1 Chome−27−10 バッカス第3ビル 1F 혼가와고에역 일본 350-0043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 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