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 4週 일상
벌써 5월도 끝나가는구나••• 5월 4주차 일상 시작~~ 집에 있는 새송이버섯으로 소스 만들고 같이 볶아서 냠냠 새송이, 느타리, 팽이.. 버섯은 참 좋은 친구들이야 오후에는 싱크대 청소 c 여름이라 그런지 진짜 더럽드라.. 주기적으로 청소해줘야겠어 오늘의 도시락 김볶밥 계란국 오후에는 외출~~ 인스타에 갤럭시워치 머냐 그 라쿤? 너구리? 필터 쓴건데 이건 그냥 빙글빙글 돌아가는 코레일 그래서 어딜 가냐면요 외할머니 곧 생신이시라 설화수에 스킨로션사러c 근데.. 1차 수원역에서 길 살짝 잃음 2차 AK플라자에서 길 살짝 잃음 나 길치였던거야? ㅎ 바로 구매~~ 남자친구가 돈 보태줘서 같이 샀어요 외할무니 좋은 손(녀)주사위 두셨네요~ 손(녀)주사위 발언은 실제로 외할머니가 남자친구 보자마자 초면에 처음 내뱉으신 말씀 설화수 3분만에 사버리고 바로 집가기 쪼매 아쉬워서 6층 메가박스에 ㄱㄱ링 남은 인생 10년 봐야징! 오락실에서 사격게임도 하고 혼자 네컷도 찍고 남자친구한테 야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