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았다 뜨니깐 연휴 지나간거 뭐지? 이번 연휴에도 남자친구가 같이 본가에 가줬어요 무려 6-7시간을 운전해서 ..
토요일 오전 11시 정도에 출발해서 오후 5시 쯤 도착했습니다•• 제 본가는 땅끝마을 옆에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에요 멀죠? . .
중간에 휴게소에서 밥도 먹구 호두과자도 사서 배채우면서 왔습니다 저 호두과자 진심 실함 호두가 내 손가락 한 마디 정도함 오랜만에 제5인격 겜을 깔았는데 고딩때 이후로 5년?만이라 ..
캐릭터가 넘 많아져서 공부중이에요 피큐큐 오랜만야 도착하자마자 작은엄마네 카페에 들렀는데 아직 내가 만든 가구 고대로 있네 ㅎㅎ 작은엄마가 커피도 꽁짜로 주셨어요~~ 시골 배경 ㄷㅂ이죠? 경운기샷 바다 앞이라 그런가 바람은 또 얼마나 불던지 ..
바지가 흥을 주체를 못하더라구요 저는 이런 곳에서 나고 자랐답니다 그치만 물을 대박 무서워해요 딱히 트라우마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무서워해요 커피사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상다리를 부러뜨릴라고 작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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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설연휴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