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글을 너무 너무 쓰고 싶었다 누가 쓰지 말라고 때리거나 하진 않았지만 ㅎㅎ 약?간?
늦은 2월 막주 일기~! 0220_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 끝나고 술 마시고 들어오는 남자친구를 위해 처음으로 소고기 해장국이라는 걸 끓여보았다 간이 너무 밍밍한 것 같아서 국간장과 소금을 엄청 후두룹 챱챱 쳤다는 것은 블로그에선 비밀로하지 않겟다 그 결과 엄청 맛있었다는 남자친구의 후기를 받을 수 있오따 해장국은 다음 날 아침 도시락으로 싸줬다 토스트는 아침 볶음밥 & 국은 점심!
도시락을 두 개를 싼 이유는 같이 일하는 형님과 먹으라고. 근데 어제 같이 술 마셨다면서 해장은 혼자 했다고 한다 ㅋ ㅋ 토스트만 노나먹고 볶음밥은 점심, 저녁으로 싸준 줄 알았다고 ..
내 설명이 미흡했던 잘못 저녁엔 오빠가 사온 파인애플을 먹었당 낱개로 포장돼 있어서 먹기 편하구 좋았음! 올해부터 같이 다이어리 사서 쓰고 있는데 오빠가 그린 그림 ㅋ ㅋㅋㅋ 콩깍진가 너무 귀엽다 특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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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月 4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