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 때 가장 그리운 사람... 엄마, 어머님의 은혜, 많이 아팠습니다,건강하세요^^
12월에 감기로 삼, 사흘 고생한 후, 계속 목은 따금 거리고 아프기를 한 달, 그냥 감기의 잔해라고만 생각했는데..소리가 갈라지고, 허스키해지고급기야 소리도 잘 나지 않았습니다.아니다 싶어, 이비인후과를 가보니,의사 말로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계속 말을 하면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으니...설마 ...새해 첫날부터 조용히 묵언수행처럼 말을 최대한 아꼈습니다.4일 정도 되니 좀 소리가 나는데, 힘을 주어서 말을 하면 힘들었습니다.목에 좋은 뭔가를 먹어야지 생각해 보니옆집 어르신이 직접 재배하셔서 가루로 만들어주신 도라지가 생각났습니다.도라지가 목에 좋다고 하니..유자차에 도라지 가루를 한 스푼 넣어서 마셨습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