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혹과의 이별 피지낭종 수술 리얼 후기!
그냥 짜면 될 줄 알았쥬...? 근데 웬걸요! 수술까지 했슴미다 음… 피부에 뭐가 몽글하게 만져지면 괜히 신경 쓰이고 껄끄럽쥬? 저도 옆구리에 콩알만한 혹 하나 생겼을 땐 그냥 여드름인가 했어요. 근데 이게… 점점 커지고, 고름도 나오고, 눌리면 아프기까지 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결국 병원으로 직행했는데요! 피부과에서 “이거 피지낭종임다~” 듣고 바로 수술 결심 아프기도 했고, 더 놔두면 흉터도 생긴다니… 과감히 제거했슴미다! 수술은 무서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간단했슴미다! 병원에서 진료받고, "절개해야쥬~" 듣고 수술 일정 바로 잡았어요! 저는 국소마취 받고 20분 컷 마취 주사 맞을 때만 살짝 따끔했고, 이후엔 감각 1도 없음ㅋㅋ 혹이 안쪽에 꽤 깊이 자리 잡고 있어서 칼로 살짝 절개하고, 뿌리까지 꺼내는 식이었는데요~ 아찔했던 건… 혹 꺼낸 모습 보고 “와…” 했슴미다… 진짜 리얼ㅎㄷㄷ 회복도 금방! 근데 소독은 꼭꼭 챙겨야 해요! 수술 끝나고 바로 일상생활 가능했구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