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의 기온차를 극복하는 멘탈리티!!
아이들과 와이프가 있는 베트남에 왔습니다. 어제 연착으로 인해서 한국시간 새벽 4시에 도착을 해서 짐을 풀고 바로 잠을 잤어요~ 이곳에서 일어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34도의 기온은 러닝을 할까 말까 고민하게 만들더라고요. 그래도 루틴을 깨고 싶지 않아서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달렸습니다. 다리도 무겁고 땀도 폭발했지만 개운함과 상쾌함은 루틴을 지켰을 때 느끼는 쾌감이죠!! 이렇게 도파민 활성화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니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네요!! 역시 루틴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오늘도 수고한 나를 칭찬해 주는 하루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