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정사에 관한 관심을 거두지 말아주십시오" 대신들의 신뢰를 쌓아가는 충녕대군! [태종 이방원] - 출처 : KBS드라마 채널 - JAKE다이어리 / JAKEDIARY
[영상출처 : KBS DRAMA채널] 안녕하세요 ^^ 한국사를 좋아하는 마케팅담당자입니다. 오늘은 "태종 이방원"에서 훗날 세종이 되는 충녕대군에 관한 장면 하나를 포스팅해보려하는데요...^^ 충녕대군과 신하들 간의 대화를 보면 충녕대군의 명석함이 여실히 들어나는것 같은데... 특히... A신하 : 헌데 대군... 어찌하여 진산부원군과 안성부원군은 부르지 아니하셨는지요? 충녕대군 : 제 욕심입니다. 편을 가를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저 청념한 분들하고만 얼굴을 맛대고 싶었습니다. 그 두분은 더이상 조정에 몸담아서는 안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하께서 그 두분의 공을 인정하여 수없이 선처를 베푸셨으나 변함없이 잘못을 저지르시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을 조정에 계속 두는 것은 충실한 관리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대신들께서 거듭 청하시어 전하께서 어서 조정의 기강을 바로잡도록 도와주십시오. A신하 : 조정의 일을 소상히 알고 계시는군요. 충녕대군 : 예.제가 나설일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