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해보는 "jake"입니다!
오늘은 인천의 모 법무법인에서 근무중인 미래 최변과 나눴던 대화 9 인데요! jake : 누나 그거 알아?
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그릇의 크기에 따라 움직인 다는 것을? 미래최변 : 그게 무슨 말인데?
jake : 그릇의 크기라는게 다른 사람의 상황과 말, 행동을 이해할만한 능력이라고 칭해보자. 쉽게 말하면 이해심이지.그럼 이게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고 하는걸 "이해" 한다라는게 그러면서도 권위적이라면 정말 사람들이 진심으로 따르게 된다고 봐.
단순히 체격이 크고 작고 이 문제가 아니라 물론 너무 체급 차이가 나버리면 좀 그렇긴 하지 근대 그렇더라도 이 포용력을 길러야 사람들의 진심어린 지지와 인기 따름 순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긴가민가하면 누나가 직접 한번 해봐?
포용력... 그릇이 크지 않다?
근대 이런저런 공부머리가 있어서 자격증이나 학력 스펙 자체가 좋다? 그럼 이제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라 내가 합리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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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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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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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