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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야구와 주식투자의 공통점

참 이상합니다. 할 일이 많으면 꼭 잡생각이 나고 딴 짓을 하고 싶어집니다. 공부할 것들이 많은데 문득 다른 분의 글을 보다가 든 생각이 있어 글을 하나 적어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중의 하나가 야구죠. 야구는 투수가 던진 공을 타자가 쳐서 점수를 많이 내는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고 수비수를 피해서 공을 쳐 안타나 홈런을 만들어 내야 하죠. 주식투자는 타격에 들어선 타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식시장이라는 타석에 들어서서 날아오는 공을 쳐서 수익을 내야합니다. 그리고 시장의 변수들을 피해 안타를 쳐야합니다. 기아 챔피언스필드 (출처: 광주시) 야구의 꽃은 홈런입니다. 홈런 한 방에 게임의 흐름이 뒤바뀌기도 하죠. 그런데 이 홈런이 노력만으로 되는게 아닌가 봅니다. 프로에 데뷔한 타자들이라면 모두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을텐데 모두가 홈런타자가 되는 것은 아닌 것을 보면 말이죠. 2006 WBC 1위 결정전에서 이승엽이 8회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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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5가지 시나리오 및 시장 대응전략

예전에 PT자료를 통해서 적었던 앞으로 펼쳐질 수 있는 5가지 시나리오와 대응전략을 따로 가지고 왔습니다. 전 기억력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매번 다시 살펴보고 현상황과 비교하곤 하는데 찾기가 번거로워서 따로 옮기면서 자료를 보강해 봅니다. 예상가능한 5가지 시나리오 1. 인플레가 잡히며 미연준은 내년에 긴축 완화 + 좋은 기업실적 (Best) 2. 인플레가 잡히지 않아 미연준의 긴축 강화 + 고용 꺾이면서 스태그플레이션 (Worst) 3. 인플레가 잡히지만 경기가 완만하게 하강하면서 연착륙에 성공 (연준 Want) 4. 기대인플레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미연준의 긴축 강화 (잠재적 위험) 5. 인플레가 잡히는 과정에서 경기가 급격하게 꺾이고 자산가격 급락 (시장의 우려) 1. 인플레가 잡히며 미연준은 내년에 긴축 완화 + 좋은 기업실적 (Best) 이 시나리오는 에너지가격과 식량가격이 하락하고 이것이 기대인플레이션을 낮추면서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잡히는게 필요합니다. 미연준의 인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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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어른이를 위한 동화 '양치기 소년'

* 정보제공 목적의 블로그입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옛날 옛적 연준마을에 파월이라는 양치기 소년이 살았습니다. 그 소년은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고 마을 사람이 모두 부자가 될 때면 심술이 나곤 했습니다. '아 재미없어. 저렇게 모두 부자가 되어 버리면 나 같은 양치기는 어쩌란 말이야. 집도 없고, 양도 없고 양치는 품삯 받는게 다인데. 부자가 된 저들이 흥청망청 쓰면서 내가 먹을 빵 값마저 올려버리니 도저히 못 살겠다!' 파월은 고민했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내 빵 값이 내려오고, 허전해진 이 마음을 달랠 수 있으려나? 옳지 좋은 생각이 났다.' 파월의 영악한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을 인근에는 '긴축'이라는 늑대 떼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 떼가 나타나 양들을 물어가 버리는 것이 가장 두려운 일이었죠. '그래 내가 '긴축'이 나타났다고 소리치면 마을 사람들은 분명 놀랄거야. 당장 하고 있던 일들을 내팽개치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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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시장은 왜 무너졌을까? (파월은 상수인가 변수인가)

잭슨홀 직전의 분위기는 어땠나? 잭슨홀 직전의 상황을 다시 복기해 보겠습니다. 수요일 미국 시장은 일제히 강세였습니다. 나스닥이 +0.41%, S&P 500이 +0.29% 올랐고요. 이때까지만 해도 시장은 침체와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이 어떤 판단을 할지에 대해 눈치싸움을 벌이는 것 같다는 얘기를 드렸죠. [PT] 22.08.25 (목) 9월 FOMC 앞두고 연준과 시장의 치열한 눈치싸움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blog.naver.com 그런데 목요일 시장을 보면 나스닥이 +1.67%, S&P 500이 +1.41% 올랐습니다. 분위기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파월 의장이 별말이야 하겠어?' 같았습니다. 이미 연준의 긴축은 선 반영했고 경기 침체만 피하면 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었죠. 마침 2분기 GDP는 상향 되었고요. [PT] 22.08.26 (금) 파월이 별말이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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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분석의흐름예시 3부. 삼목에스폼

* 본 글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Tip1: 블로그 내 종목검색을 통해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삼목에스폼 (A018310) 최대주주 변경 - 변경전: 김준년외 4인 50.66% - 변경후: 에스폼외 4인 60.87% - 변경사유: 특수관계인간 최대주주변동 관심도: - 시총: 2,080억원 - 사업: 건축제품 21년 8월 20일 금요일에 삼목에스폼 종목 관련 2개 공시가 떴습니다. 하나는 위에 있는 최대주주변경 그리도 다른 하나는 자사주 처분 결정이었습니다. 자사주를 특수관계인이 사가서 지분 변동이 생긴 거라 큰 의미가 없어 보였는데 기관수급이 반응을 했습니다. #삼목에스폼 (A018310) 관심도: 사업: 건축제품 - 시총: 2,080억원 - 기관: 3억원 (유동시총의 0.47%) - 외인: -3억원 (유동시총의 -0.49%) - 순매수기관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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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분석의 흐름 예시 2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주관적 관심도일 뿐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2부 시작하기 전에 1부 안 보신 분은 보고 오세요. 분석의 흐름 예시 1부 1부의 결론은 자이에스앤디 공부해볼만하네? 였습니다. 이젠 자이엔스앤디가 좋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볼 지 흐름을 타고 가보겠습니다. 홈페이지 확인 먼저 홈페이지를 가볼게요. 뭘 하는 회산지 사업분야를 살펴봅니다. 몇 가지 사업이 나오네요. 우리가 투자포인트로 생각한게 뭐였죠? 가로주택정비사업 증가였죠. 그럼 주택개발 사업부가 관건이겠네요. 저 사업부의 매출과 이익 비중을 확인하면 좋을 것이고요. 사업부 매출 중 현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분리가 된다면 베스트일텐데 이건 찾아보죠. 자이에스앤디 홈페이지 주요 연혁 점검 전 연혁도 한 번씩 봅니다. 연혁을 보면 대충 어떤 회사고 어떤 흐름으로 사업이 진행되었구나 읽을 수 있거든요. 한 번 정리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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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분석의 흐름 예시 1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주관적 관심도일 뿐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은 정제된 내용말고 기업을 어떻게 발견하고 공부해 가는지 날 것 그대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접근에서 분석까지 한 번 대~충 흐름을 보세요. 지금은 모르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채워가면 됩니다. 다른 글을 통해 제가 산별적으로 적은 전략들을 한 번 정리하면서 앞으로 어떤 것들을 채워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세울겁니다. 일단은 첫번째 멘탈! 현금비중을 두면서 반드시 멘탈을 잡고 욕심내지 않는 것이 1번입니다. 전장에 막 나간 학도병은 긴장하고 무섭고 어리버리한게 정상입니다. 주린이가 주식으로 당장 2배~3배 내겠다는 건 학도병이 총들고 나가서 무공훈장 받겠다고 나서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 무리하지 마시고 우선은 예금 이자보다는 높은 수익을 내겠다는 편한 마음으로 접근하세요. 그 과정에서 분석능력을 기르고, 시장을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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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미국 비농업고용지수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Tip1: 블로그 내 종목검색을 통해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비농업고용지수 (Non Farm Payroll) 매월 첫번째 금요일에 미국 노동통계청 U.S Bureau of Labor Statics은 고용동향을 발표합니다. 주요지표는 비농업고용지수와 실업률이죠. 고용은 미국경제 상황을 파악하는 주요 지표입니다. 비농업고용지수라는 말은 말그대로 농축산업을 제외한 민간과 정부의 고용 증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농축산업은 경기와 무관하기에 경기와 연동된 제조,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을 측정하는 것 같습니다.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Announcements BLS COVID-19 Questions and Answers Updated September 3, 2021 Full Story Public Service Announc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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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미국 상원, 하원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오늘 인프라투자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되었죠. 미국 의회는 우리나라와 달리 상원과 하원 양원제입니다. 그러니 또 궁금하더라고요. 상원과 하원의 역할과 법안 통과 절차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정리하는 글입니다. 미국 의회제도 의회는 입법을 하는 중요기관이죠. 미국은 상원, 하원으로 나뉜 양원제입니다. 입법을 하기 위해서는 상원과 하원을 모두 통과해야만 합니다. 입법과 관련된 권한은 상원, 하원이 동등하게 갖는 것이죠. 상원, 하원이 어떻게 다른 지 더 알아보겠습니다. 상원 (Senator) 미국은 50개 주가 있죠. 상원은 주마다 2명이 선출되어 총 100명의 의원으로 구성됩니다. 임기는 6년이고 2년마다 상원의원의 1/3이 다시 선출됩니다. 상원은 별도의 의장을 뽑지 않고 부통령이 상원의장을 겸직합니다.상원의장은 주요 의전행사 외에는 상원회의를 주재하지 않고 투표권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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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선물, 옵션 2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옵션은 선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합니다. 옵션은 선물 포지션의 위험을 헷징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가능한한 쉽게 설명드릴게요. 콰삭칩 현선물 투자전략을 짜보자! 콰삭칩이 하나에 1,000원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1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개당 500원이네요. 그런데 다음달에는 프로모션이 끝나서 다시 1,000원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콰삭칩 선물이 개당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해볼게요. 투자금은 1,000원이고 선물의 증거금은 100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럼 여러가지 선택을 할 수 있겠죠. 오리온 콰삭칩, 맛있어요! 1. 현물을 사서 다음 달에 판다. 1,000원으로 콰삭칩을 두 개 삽니다. 그리고 다음달에 개당 1,000원에 파는거죠. 1,000원으로 2,000원을 만들었으니 수익률은 100%가 됩니다. 2. 선물을 사서 다음 달에 판다.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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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선물, 옵션 3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급하게 적느라 제가 봐도 2부 내용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아파트 분양권을 프리미엄을 주고 산다고 하겠습니다. 계약금과 중도금이 없는 조건이라고 할게요. 그럼 여러분이 산 그 분양권 프리미엄이 바로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권리이자 옵션입니다. 예를 들어 500만원을 주고 2억원 아파트 분양권을 샀다고 할게요. 그런데 아파트 가격이 1.5억원으로 떨어지면 여러분은 그 아파트를 살 이유가 없겠죠. 그럼 500만원의 프리미엄이자 옵션비용은 그냥 날리게 되는겁니다. 더 큰 손실을 볼 건 없죠. 이렇게 미래에 특정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Call 옵션이라고 합니다. 아파트 예에서 보면 2억원에 아파트를 살 수 있는 권리를 500만원에 산거죠. 옵션은 행사가가 있어야 합니다. 아파트에서 보면 2억원이 행사가가 되겠네요. 프리미엄이 옵션가격이 되는거고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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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선물, 옵션 1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옵션을 알려면 선물을 먼저 알아야 하고, 선물을 이해하려면 현물의 개념과 같이 가야합니다. 현물과 선물 현물 현물은 그냥 편하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고파는 것들을 말합니다. 가게에 가서 돈을 주면 원하는 과일, 과자, 물건 등을 바로 사서 소유할 수 있죠. 주식도 HTS에서 매매를 하면 2영업일 후에 정산이 돼서 주권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현물은 직접 매매의 대상이기 때문에 사면 BUY, 팔면 SELL이라고 표현하고요. 선도거래 선물로 넘어가보죠. 이건 보통 밭떼기로 많이 설명을 합니다. 배추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농산물은 매년 작황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하죠.그럼 어느 해는 금추가 돼서 돈을 많이 벌고, 어떨 때는 공급이 많아 가격이 똥값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밭을 갈아엎기도 하죠. 배추를 사용하는 대형 식당 입장에서도 배추 가격의 심한 변동은 불편합니다. 그래서 대형 업장과 농사꾼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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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제조업PMI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기사를 보다보면 PMI라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저렇게 영어로 된 약자를 마주하면 순간 움찔하죠. PMI는 Purchasing Management Index의 약자입니다. 영어 표현 그대로 구매를 담당하는 관리자들의 사업 전망을 지수화 한거죠. 제목을 보면 PMI 앞에 제조업이라고 붙어있죠. 제조업에서 구매를 담당한다는 건 뭐죠? 바로 원자재를 조달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원자재를 조달하려면 제품이 얼마나 생산이 될지 예측이 필요하겠죠. 제품 수요는 부족한데 원자재만 잔뜩 구매해 놓으면 재고가 넘치고 아까운 돈만 낭비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품 수요가 넘칠 때 원자재가 부족해서 제품 생산에 차질이 생겨도 곤란하겠죠. 그러니 구매 관리자들은 경기 동향과 제품의 판매 동향에 굉장히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한 명, 한 명의 의견은 제품의 특성에 의해 좌우될 수도 있고 편견이 있을 수도 있으니 다수의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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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채권과 시간가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채권에 대한 여러가지 복잡한 얘기는 진.짜.로 빼고 채권의 성격을 이해하는데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시간가치에 대한 이해 여러분에게 누가 1억원을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받을지 10년 뒤에 받을지 결정하랍니다. 금액은 1억원으로 동일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당연히 지금 1억원을 받고 싶으시겠죠. 10년 뒤 1억원은 지금의 1억원과는 다르다는 것을 여러분은 본능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때문이죠. [사전] CPI, PPI, 인플레이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확인하는... blog.naver.com 그럼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10년 뒤 얼마를 주면 지금 1억원을 받지 않고, 10년 뒤에 받는 게 좋을 것인가? 자 아주 쉬운 수학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가정이 하나 필요한데요. 매년 물가상승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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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CPI vs PCE, 소비자신뢰지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오늘은 또 PCE라는 놈이 등장했습니다. PCE는 개인소비지출을 의미하며 소비자 물가의 변동을 측정합니다. 어? 그런데 지난 번 글에서 CPI라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이미 있다고 얘기드렸잖아요. 이번엔 이 둘을 비교하면서 살펴봐야겠습니다. [사전] CPI, PPI, 인플레이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확인하는... blog.naver.com 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 PCE 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를 직역하면 개인 소비 지출이네요. PCE디플레이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지표는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 (BEA)에서 미국민의 직전 월 소비를 조사하여 매달 말에 발표합니다. (그러니 7월의 마지막 영업일인 7월 30일에 발표된 것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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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CPI, PPI, 인플레이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확인하는 차원에서 적어봅니다. 인플레이션이란? '에고 왜 이리 물가가 올라!'라고 할 때 발생하는 현상, 즉 물건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말하죠. 반대로 얘기하면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화폐의 공급이 늘어났기 때문이죠. 수요와 공급 논리에서 수요가 많으면 가치가 오르고 공급이 많아지면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잖아요. 인플레이션은 왜 발생하는가? 경제학에서 얘기하는 복잡한 가설은 빼고 얘기하겠습니다. 저는 경제 성장과 이자의 영향을 얘기합니다. 경제가 팽창하면 이에 걸맞게 화폐 발행을 늘려야 합니다. 사람들이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줘야죠. 이러니 성장률이 높은 국가는 인플레이션도 높게 나옵니다. 그렇다면 성장이 정체된다면 인플레이션은 나오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은 것이 화폐의 수량은 이자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상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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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금리와 환율2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사전] 금리와 환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채권과 시간... blog.naver.com 찾아보니 예전에 금리와 환율에 대해서 적어놓은 글이 있었네요. 내용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내용을 덧붙여 보려고 합니다. 금리는 돈의 값 (가치) 금리는 돈의 값이라고 지난 글에도 얘기드렸습니다. 왜 돈의 값이냐. 금리를 예금자의 입장이 아니라 대출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겁니다. 대출 금리가 높아지면 돈을 빌리는 게 더 힘들어 집니다. 결국 돈의 가치가 더 귀해진다는 것이죠. 돈의 가치가 귀해진다는 얘기는 상대적으로 자산의 가치는 내려간다는 얘기가 될테고요. 예를 들어 1만원에 맥도날드 빅맥세트를 먹을 수 있던게 돈의 가치가 2배가 되면 5천원에 빅맥세트를 먹을 수 있게 된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지금 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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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금리와 환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채권과 시간가치라는 글에서 금리는 채권과 자산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할인율로 작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할인율이 높아지니 채권가격과 자산가격이 낮아진다는 얘기죠. [사전] 채권과 시간가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채권에 대한 여러가지 ... blog.naver.com 금리 상승: 자산가치 하락 & 현금가치 상승 조금 더 나가보겠습니다. 오늘은 반대로 현금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채권과 자산가격이 내려간다는 것은 현금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거죠. 10억원 하던 집이 6억원이 되면 동일한 현금의 구매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10억원 있어봤자 집 한 채 사면 끝이네 휴~" 라고 했던 것이 "10억원 있으면 6억원 집도 사고, 포르쉐 차도 사고, 그래도 돈이 남아서 여유를 즐길 수 있네" 라고 바뀌는 거죠.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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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환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환율은 경제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지표입니다. 우선 지난 글 환율에 대한 이해를 보지 않으셨다면 먼저 보고오시면 좋습니다. [사전] 환율에 대한 이해 환율을 보다보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환율 올라간다. 원화 강세다. 달러 강세다. 기준이 여러 개... blog.naver.com 원화약세는 좋은가, 나쁜가 기본적으로 수출이 중심인 우리나라는 원화약세가 기업들에게는 좋습니다. 달러로 매출이 발생하면 똑같은 100달러라도 달러원 환율이 1,000원일때는 10만원이다가, 환율이 1,100원이 되면 11만원으로 1만원이 더 생기잖아요. 당연히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죠. 그렇지만 금융시장은 원화약세가 부정적입니다. 지난 글에도 언급드렸죠. 외인이 원화 약세를 예상하면 앉아서 돈을 까먹을 필요가 없잖아요. 돈이 빠져나가게 되면서 금융시장이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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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환율에 대한 이해

환율을 보다보면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환율 올라간다. 원화 강세다. 달러 강세다. 기준이 여러 개다 보니 말하는 사람마다 달라지는데요. 아래 설명을 읽고 기준을 잡아가시면 이해가 편하실 겁니다. geralt, 출처 Pixabay # 물건의 가격 우리가 슈퍼마켓에 간다고 생각해보죠. 요즘 핫한 콰삭칩이 어제는 500원이었는데, 오늘은 600원이 됐다고 해보겠습니다. 그럼 쉽게 '콰삭칩이 비싸졌네?' 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500원과 600원이라는 가격은 원화로 표시된 콰삭칩의 개당 가격이죠. # 원달러 환율이란? 우리가 흔히보는 환율은 1,129원 이런 식입니다. 우리가 콰삭칩 500원 이라고 할 때 원화를 기준으로 생각하지 않잖아요. 표시가 '원'이라고 돼있으니 무언가 다른 것의 가격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원달러 환율이라면 원화로 표시된 1달러의 가격이겠죠. 예를 들어 어제 환율이 1,000원인데, 오늘은 1,100원이된다면요. '어? 어제는 달러가 1,000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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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스탠딩레포 (SRF), FIMA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전일 Fed가 스탠딩레포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당연히 또 알아봐야겠죠. 연준, 기준 금리·정책 동결…스탠딩 레포 도입(종합) - 연합인포맥스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윤영숙 특파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기준금리를 제로(0~0.25%) 수준으로 동결했으나 자산 매입 프로그램 축소를 위한 목표치로의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해 향후 회의에서... news.einfomax.co.kr 스탠딩레포 (SRF, Standing Repo facility) 아재세대는 다 아실텐데 NEXT의 유명한 노래 중에 'Here I stand for you'라는 노래가 있죠. 여기서 stand는 항상 등 뒤에서 든든하게 서 있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오랜만에 노래도 감상? ㅎㅎ) 스탠딩 레포의 스탠딩이 뭘 의미하는지 단번에 아시겠죠? 스탠딩레포도 연준이 항상 준비를 하는데 '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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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역레포(RRP)와 IOER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를 제시합니다. 그런데 기준 금리만 딱 제시하고 여기서 놀아라라고 할 수는 없죠. 기준금리라는 가이드라인 안에서 유지되게끔 하는 장치가 필요할텐데요. 역레포와 IOER이 그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Repo 레포, Repurchase Agreement, RP라고도 함, 은행이 빌려오는 것 간단하게 금융기관이 미국채를 기반으로 돈을 빌리는 행위입니다. 시중에 유동성이 부족할 때 미연준이 이렇게 얘기하죠. '니네 돈 필요하지? 가진 국채 담보로 내가 돈 빌려줄게, 대신 RP이자 붙는다.' 이렇게요. Repo 금리가 내려가면 은행들이 돈 빌리기 좋은 상황이 되겠죠. 그래서 RP는 시중 유동성을 조절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RRP 역레포, RRP, Reverse Repo, 은행이 빌려주는 것 간단하게 연준이 미국채를 기반으로 돈을 빌리는 행위입니다. 시중에 유동성이 넘쳐나니 미연준이 말합니다. '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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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미국 연방준비제도

저도 아직 볼 때마다 헷갈립니다. 서로를 위해 한 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연방준비제도 (Federal Reserve System) 미국의 중앙은행 (최상위 개념), FRS = FED = 연준 워싱턴 DC에 위치한 연방준비제도 본부 미국의 중앙은행입니다. 우리나라 한국은행과 같습니다. 왜 이름을 System이라고 지어서 헷갈리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FRS = FED = the Fed = 미연준 = 연준 다 같은 말입니다. 아래에서는 연준이라고 하겠습니다. 연준이 미국의 중앙은행이니 미국의 통화정책도 연준의 이름으로 발표합니다. 이 연준 아래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와 같은 기구가 있는거죠. 이렇게 복잡한 구조가 되어있는 이유가 하나의 중앙은행이라는 개념을 의도적으로 거부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요. 미국 금융재벌을 중심으로 세워진 곳이 FED이기에 하나의 중앙은행이라는 이름이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습니다. FED 설립 히스토리는 재미있으니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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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삼국지 가후의 추격 전략

* 정보제공 목적의 블로그입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삼국지는 중국 한나라 말기 조조, 유비, 손권이 위촉오 삼국을 세우고 대립하는 과정을 나관중의 소설이죠. 소설이지만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했기에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인간 군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삼국지의 내용 중 투자에도 적용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을 가져와 봤습니다. 조조와 장수가 한참 대치하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조조의 군이 퇴각하기 시작했다. 퇴각하는 적을 치는 것은 전술의 기본인 만큼 장수가 직접 추격하려 했는데 가후는 지금 추격하면 크게 패할 것이라며 만류했다. 장수는 그 말을 듣지 않고 쫓아갔는데, 가후의 예상대로 크게 패배하고 돌아왔다. 그런데 가후는 패잔병을 이끌고 돌아온 장수에게 '이번에 추격해 다시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이번엔 오히려 다시 가라고 재촉했다. 장수는 앞선 전투에서 대패했는데 어떻게 지친 군사를 데리고 다시 가냐고 했지만, 가후는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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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좋은 뉴스인데 왜 안올라? (컨센서스의 함의)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어제 덱스터 질문을 보고 올립니다. 주식을 많이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제목과 같은 고민들을 한 번쯤 해보셨을겁니다. 증시 격언 중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는 말과도 일맥 상통하는부분인데요. 고민의 답을 찾기 위해서는 컨센서스라는 것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컨센서스의 사전적의미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의견에 대한 합의를 뜻합니다. 주식에서 컨센서스는 보통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한 실적의 평균으로 구해내죠. 아래 그림에서 2021년 실적에 E가 붙어있죠. E는 Estimated의 약자로 저 숫자가 애널리스트의 컨센서스입니다. Forecated의 약자인 F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A가 붙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Actual의 약자로 지난 실적의 확정치라는 것이고요. P라고 적히면 Provision이라고 해서 잠정실적입니다. 사업보고서 발표 전에 실적을 발표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회계 감사 전의 실적으로 감사 이후에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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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오성과한음 전략!

제가 아래의 설화를 떠올리면서 현금을 확보해 가는 전략을 만들었는데요. 그래서 이름도 오성과한음 전략! 설화를 읽으면 한 번에 감이 오실겁니다. 오성과한음 설화 중 어린 시절 오성은 서당에 다녀오는 길에 동네 대장간에 들러 놀다 오곤 했다. 그런데 매일 대장장이가 만들어 놓은 정(釘)을 하나씩 궁둥이에 몰래 끼어놓았다가 들고 나왔다. 정이 하나씩 없어지자 대장장이는 오성의 못된(?) 버릇을 혼내주기 위해 불에 달군 정을 맨 위에 놓았는데, 이를 모르는 오성이 여느 날과 똑같이 정을 궁둥이에 끼우다가 볼기짝을 데이게 되었다. 하지만 , 오성은 뜨거운 것을 꾹 참고 아무 내색없이 엉거주춤 대장간을 나갔다. 뒷날 대장장이의 아내가 몰래 재산을 몽땅 가지고 도망을 가버려 곤란한 지경에 처하게 되자, 오성은 그동안 모다 놓았던 정을 도로 돌려주어 대장간을 다시 열 수 있도록 하였다. 좋은 시절에 아껴둬야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수익이 나면 원금 말고 수익의 일정부분. 전 3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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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비중 조절에 대해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하고싶은 얘기는 저는 잘 틀린다는 겁니다. 시간을 거치면서 미스터마켓에게는 겸손해 져야겠더라고요. 시장이 분명히 이렇게 갈꺼야 이렇게 확신하지 않습니다. 확신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더라고요. 만약 시장의 하락을 확신했다면 다 팔고, 선물 숏을 잡거나 인버스를 사라고 얘기했겠죠. 지금 상황은 미스터마켓의 신호로는 살짝 고통을 줄 수도 있다고 느끼는 정도일 뿐입니다. 길다면 올해 1월말에서 2개월 정도 지속됐던 고통일테고 짧다면 5월에 있었던 2~3주 정도의 조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마저도 제 생각이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조정은 자신의 포트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주식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매수했는지 살펴보세요. 만약 나는 시장 흐름과 무관하게 회사의 장기 성장성을 보고 투자한거야. 그렇다면 비중 조절을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대신 회사의 장기 성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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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가위의 '가' 가치평가2부 (PER)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Tip1: 블로그 내 종목검색을 통해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지난번 가치평가 1부 PER에 이어서 쓰는거니 못보신 분들은 지난 글 참조해 주세요. [전략] 가위의 '가' 가치평가1부 (PER)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투자 원금 ... blog.naver.com 원금 회수 기간과 수익률 1부에서 봤던대로 원금 회수 기간이 10년이라고 할게요. 그럼 우리는 직관적으로 계산을 합니다. 1년에 10% 수익이 나는구나. 어떻게 계산했죠? 그냥 1/10을 한겁니다. 만약 원금 회수 기간이 12년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1/12를 하면 대략 8%가 조금 넘겠네요. 여기서는 단리로 수익률*기간을 하면 1이 나오는 시점을 간단하게 찾았다고 보시면 돼요. 100%=1 이니까 위의 식처럼 되는게 이해가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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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가위의 '가' 가치평가1부 (PER)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투자 원금 회수 기간 계산 우리가 사업을 한다고 생각해볼게요. 사업을 하려면 투자가 필요하죠. 그런데 사업을 위한 투자를 할 때 수익률 개념으로 접근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10억원을 들여서 편의점을 인수한다고 하죠. 보통은 편의점에서 1년에 얼마를 버는지를 볼겁니다. 1년에 1억원 수익이 난다고 할게요. 그럼 1년에 1억원 수익이니 10년이면 원금을 회수할 수 있겠네라는 생각을 직관적으로 하게되죠. 방금 어떻게 했죠? 원금 회수 기간을 계산하기 위해 투자금을 1년 수익으로 나눴죠. 식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아주 쉽죠. PER (Price Earning Ratio) PER은 Price Earning Ratio의 약자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표현하면 주가수익비율이죠.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주가를 수익으로 나눈다는 겁니다. 여기서 수익은 EPS (E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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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양갈비의 '양' 성장의 미학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전략] 양갈비는 가위로 잘라먹자!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저는 수학교육과를 나왔습니다. 가르... blog.naver.com 지난 글에서 양갈비는 맛있게 구워 가위로 잘라먹자고 말씀드렸죠. 양갈비라는 이름이 나온 건 저 순서대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수량, 가격, 비용 순으로 주가에 영향을 주는 강도가 강하기에 저 순서대로 조합하다가 생각난 게 양갈비예요. 그러니 순서대로 꼭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늘은 '양'에 대한 얘기를 더 해볼게요. 우리? 니네 아닌데... 주식의 큰 시세는 양이 좌우합니다. 양이 왜 중요하냐. 주식의 큰 시세는 판매량이 좌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표현을 위해 수량을 Q라고 할게요. Q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주가의 대세 상승, 반대의 경우 대세 하락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 수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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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장투의 열쇠는 양 (Q)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은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단연코 수요와 공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우리는 주가의 상승을 원하죠. 주가는 이익의 함수입니다. 이익이 늘어나야 주가가 올라요. 이익이 늘어나려면?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의 수요가 늘어야 합니다. 당연하죠.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 측면 즉 기업의 매출이 성장하고 이익이 좋아집니다. 일반적인 제조기업의 매출을 한 번 생각해보면 쉬운데요. 매출 = 판매량 (Q, Quantity) X 단가 (P, Price) 단가는 보통 임의로 바꾸기 쉽지 않죠. 그러니 수요가 늘어나는 것 즉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이 매출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수요 증가 → 판매량 증가 → 매출 성장 → 이익성장이 나타나면 주가도 상승하게 되겠죠. 수요가 감소하면 반대가 됩니다. 수요 감소 →판매량 감소 → 매출 감소 → 이익감소가 나타나면서 주가에는 악영향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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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회계기초 5부. 손익계산서 (당기순이익)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사전] 회계기초 4부. 손익계산서 (영업이익)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회계... blog.naver.com 지난 글에서 판관비와 영업이익까지 다뤘죠. 오늘은 더 나가보겠습니다. 금융수익, 금융원가 영업이익은 회사의 사업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이익이라고 했습니다. 가정으로 본다면 일해서 받는 월급 같은 겁니다. 그런데 그 월급을 우리가 다 손에 쥐는 건 아니죠. 당장 중요한 건 최종적으로 우리 손에 쥘 수 있는 돈은 얼마냐 인거잖아요. 그래서 영업이익 밑단에서도 손익을 차감해주게 되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금융수익과 원가입니다. 우리가 예금을 들었어요. 이자가 나오겠죠. 이건 사업을 통해서 버는 돈은 아니지만 수익으로 잡힐 겁니다. 이런게 금융수익이죠. 반대로 대출을 받았어요. 그럼 이자가 나가겠죠. 지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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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영업레버리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영업이익률 영업레버리지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영업이익률의 개념을 알아볼게요. 아주 쉬워요.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이 영업이익률입니다. Operating Profit Margin 줄여서 OP Margin이라고 하죠. (한글로 오피마진이라고 읽죠) 전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중을 알아본다는 거죠. 그런데 이 영업이익률이 항상 일정하지가 않죠. 왜 그럴까요? 고정비와 변동비 그리고 영업레버리지 식을 다시 살펴보면 영업이익을 만드는 구성요소인 비용에서 무언가 비밀이 있겠네요. 여기서 우리는 고정비와 변동비의 개념을 구분해야 합니다. 삼성전자 전자공시 비용의 성격별 분류를 살펴볼까요. 제품 및 재공품의 변동, 원재료 등의 사용액은 합해서 기본 제조원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건 매출에 비례하겠죠. 제품 하나 만들면 하나의 비용이 두개 만들면 두개의 비용이 들어갈꺼 아녜요.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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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회계기초 4부. 손익계산서 (영업이익)

* 제 블로그는 정보제공이 주목적입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사전] 회계기초 3부. 손익계산서 (매출)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뭔가 찜찜한... blog.naver.com 회계기초 3부에서 매출총이익까지 다뤘죠. 오늘은 매출총이익 다음에 나오는 판매비와관리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는 줄여서 판관비라고 불리죠. 영업을 위해 필요한 비용은 제조원가만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100만원 짜리 갤럭시S를 앞에 두고 이런 대화를 나누고는 합니다. '야 너 그거 아냐? 이거 사실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가가 20만원 밖에 안된데. 이거 완전 날강도 아니냐?' 우리는 무의식중에 물건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직접비용 원가에 민감하죠. 그런데 저 말이 맞는걸까요? 또는 "야 이거 도매상에 들어오는 값은 반값이야 중간에 폭리를 취하는 유통업자들은 다 나쁜놈이들이야." 이렇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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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회계기초 3부. 손익계산서 (매출)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뭔가 찜찜한 느낌이 계속 있었는데 회계 숙제가 있었군요. 이어서 가보겠습니다. 이번 목표는 아주 심플합니다. 아래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면 끝이예요. 자본계정을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입니다. 매출액 (Sales) 콩글리쉬가 문제인데 Sale은 판매를 뜻하죠. 바겐세일이라고 해야 할인의 개념입니다. 그래서 Sales는 재화와 서비스를 판매한 총 금액이 됩니다. 이게 매출액이죠. 여러분이 5만원짜리 물건을 팔았다. 그러면 매출액은 5만원이 됩니다. 한 마디로 총 판매금액이 매출액이예요. 아주 심플하죠. 금융과 건설을 제외한 일반 제조, 서비스업은 평균 판매량과 평균 판매단가를 곱하면 매출액이 나옵니다. 뉴스나 보고서, 블로그에서 쉽게 P, Q라는 용어를 많이 접하게 되죠. 평균 판매량이 Quantity(Q), 평균 판매단가가 Price(P)입니다. 그런데 이 둘을 곱하면 바로 매출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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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회계기초 2부. 지배/비지배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연결/별도재무제표를 알자! 자산, 부채, 자본은 이제 알았죠. 그런데 자본총계 밑에 붙어있는 지배주주지분, 비지배주주지분 이게 상당히 거슬립니다. 새가 지저귀는 지지배배도 아니고 뭘까요? 자 지금부터 왼쪽의 재무제표가 나와있는 부분과 오른쪽의 글자만 나와있는 부분의 틀린그림 찾기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뭔가 발견하셨나요? 왼쪽은 IFRS (연결), 오른쪽은 IFRS (별도)라고 적혀있죠. 그런데 IFRS (별도)에는 지지배배 지저귀는 새들이 귀찮게 하는 게 없네요. 그럼 지배주주, 비지배주주지분을 나누는 것은 연결재무제표에 해당하는 것이고, 뭔가 필요해 의해 구분해 놨구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의 차이를 알아야겠네요. 일단 별도재무제표는 아주 심플합니다. 삼성전자면 삼성전자, 조이시티면 조이시티 딱 해당하는 회사, 그 법인의 재무제표만을 기록한 것이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별도재무제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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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회계기초 1부. 재무상태표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하나씩 숙제를 끝낼 때마다 숙제가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번 약속했던 회계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세부적인 계정들은 차차 하나씩 설명하고 오늘은 큰 틀에서 설명드릴게요. 목표는 네이버만 들어가도 간단하게 정리되어 나오는 저 계정들을 이해하는거죠. 여러분이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주식투자를 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원래 100만원이 있었고, 100만원을 빌려서 주식 200만원어치를 산거죠. 이 내용을 간단하게 아래 표처럼 정리해 보겠습니다. 100만원은 빌렸으니 대출이고, 100만원은 원래 내 돈 이걸 합쳐서 200만원으로 주식을 샀습니다. 100만원의 대출은 부채, 100만원의 내 돈은 자본, 200만원의 주식은 자산이 됩니다. 왼쪽과 오른쪽의 합은 늘 같아야 합니다. 이렇게 자산, 부채, 자본 계정을 나타내는 재무제표를 재무상태표라고 합니다. 공시에서 재무제표로 들어가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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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전자공시 텔레그램 채널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Tip1: 블로그 내 종목검색을 통해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실시간 주요공시 정리방 저는 블로그를 통해 매일 주요 전자공시 내용을 정리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 끝나고야 올라오죠. 때로는 적시성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대규모 수주나 어닝 서프라이즈 등은 빨리 확인하고 투자하면 좋죠. 스스로 개발할 역량은 안되고 좋은 플랫폼이 없을까 많이 찾아다녔거든요. 그러다가 찾아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인데요. 텔레그램을 사용하신다면 꼭 채널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셨으면 합니다. https://t.me/darthacking 실시간 주요공시 정리방 전자공시 실시간 정리 t.me 수주가 나오면 다른 채널은 그냥 제목과 링크만 뜨죠. 확인하려면 번거롭습니다. 그런데 이 채널은 상세내용을 채널에서 바로 보여줍니다. 빠르게 파악하고 투자판단을 내리기에 좋습니다. 이 채널을 만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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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유용한 사이트 정리 및 활용법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유용한 사이트 전자공시 http://dart.fss.or.kr/ - 투자의 가장 기본! - 회사의 실적 등 주요 사항 파악 써핀캘린더 http://t2m.kr/kEfzX - 국내외 주요 일정을 구글캘린더로 제공해 줌 신문보기 https://m.news.naver.com/newspaper/home.nhn - 각 신문사의 기사를 편하게 볼 수 있음 - 첫 화면에서 각 신문사의 헤드라인 확인 - 각 신문사별 기사들도 확인 가능 - 광고가 없어서 보기 편함 IRGO https://m.irgo.co.kr/html/main.asp - IR대행사 IR큐더스에서 운영 - 회사들의 IR 관련 자료들이 모여있음 - 없는 회사들도 많이 있지만 IR자료가 있는 경우 사업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됨 - 신규상장주들의 자료와 일정들은 모두 있기 때문에 신규 상장주는 특히 좋음 한국IR협의회 https://www.kirs.or.kr/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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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양갈비는 가위로 잘라먹자!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양갈비는 가위로 잘라먹자! 오늘은 분석을 위한 큰 틀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직도 모스 굳기계의 광물을 외웁니다. 중학교 때 공부한 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활석 많은 방형이 인정 없는 석황을 강금했다.' 요 문구 때문인데요. 활석, 석고, 방해석, 형석, 인회석, 정장석, 석영, 황옥, 강옥, 금강석 순으로 단단하죠. 어쨌든 선생님이 저 문구로 설명을 해주셔서 이게 잊으려야 잊혀지지가 않네요. 양갈비는 가위로 잘라먹자! 도 그겁니다. 아재 같기도 하지만 여러분 이거 평생 안 잊어 먹을겁니다. 다른 곳에서 QPC-RV 이렇게도 설명했는데 있어보이고, 어려운 말 쓰는거 이거 안 좋은 것 같아요. 제 잘난 척에는 도움이 되지만 여러분에게는 도움이 안됩니다. 양갈비와 가위 보니 배고파 지네요. 양갈비 사주실 분? ㅋㅋㅋ 유튜브 1인분 쉐프 분석의 시작은 양갈비 기업분석의 가장 기초는 양갈비입니다. 자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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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투자의 시작!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Tip0.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Tip1: 블로그 내 종목검색을 통해 히스토리를 확인하세요. 투자를 왜 해야하는가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다양한 이유로 투자의 필요성을 느끼고 뛰어드신 분들이기 때문이죠. '오늘은 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했어야 할 이야기인데 주린이들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해서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Seed Money가 필요 흔히들 씨드머니가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죠. Seed는 씨앗이니 씨드머니는 종잣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씨드머니는 땀 흘려서 벌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아둬야 한다는 거죠. 적은돈으로 투자를 시작해서 투자를 통해 씨드머니를 만들고자 하면 안됩니다. 씨드머니는 5천~1억원은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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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정세 배우님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

지난해 백상예술대상의 수상소감인데 이제서야 봤네요. 오정세 배우님이 작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고나서의 수상소감입니다. 제 스스로도 감동을 받기도 했고, 주린이분들께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말인 것 같아 옮겨봅니다. 읽기 편하게 살짝 수정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드라마, 영화, 연극, 단편, 독립 영화 매 작품에 참여할 때마다 저 개인적으로는 작은 배움의 성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작품은 스스로 반성하게 되고 어떤 작품은 위로받기도 하고 또 어떤 작품은 작은 깨달음을 얻기도 하고 또 그 깨달음을 같이 공유하고 싶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한 백 편 넘게 작업을 해왔는데요, 어떤 작품은 성공하기도 하고 어떤 작품은 심하게 망하기도 하고 또 어쩌다 보니까 이렇게 좋은 상까지 받는 작품도 있었는데요 그 백 편 다 결과가 다르다는건 좀 신기한 것 같았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 백 편 다 똑같은 마음으로 똑같이 열심히 했거든요 돌이켜 생각을 해보면은 제가 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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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백범선생님의 말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시장이 어지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심신을 안정시키면서 가시죠. 제가 존경하는 백범 선생님의 얘기를 한자락 옮겨봅니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으며,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산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른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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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4부 (완결)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1, 2, 3부를 보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부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2부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3부 재능이 없음을 탓하지 말자. 많은 사람들이 나는 능력이 부족하다며 시작도 안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에서도 지레 겁먹고 나는 능력이 없고, 재주가 없다며 좌절하는 경우도 많죠. 역시나 타고난 능력과 재주를 탓하면서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이 이순신 장군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무예를 연마한지 7년이 지난 선조 5년 (1572년) 8월 28세의 나이로 훈련원에서 주관하는 별과에 응시했습니다. 하지만 말을 타고 달리며 화살을 쏘는 '기사' 과목 시험 도중 말에서 떨어지고 맙니다. 다리가 부러진 장군은 버드나무가지를 잘라 다리를 동여매고 끝까지 시험을 완주했죠. 시험은 떨어졌지만 과장의 사람들이 장하게 여겼다는 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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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3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1, 2부를 보지 않으신 분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부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2부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출처: 국민일보) 블로그의 지향점 예전에 제가 올렸던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를 보고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 2부를 보셨다면 당황하신 분들도 있으실 듯 합니다. 분명 모두가 고수가 되기는 힘드니 방법을 찾자고 해놓고선 원균처럼 되지 않으려면 공부도 하고 완벽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 같잖아요. [전략]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가치투자를 지향합니다. 사실 저는 가치투자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가치투자는 참 혼용... blog.naver.com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를 명확히 다시 밝힙니다. 이순신장군 투자전략은 자신이 어떤 수준인지 기준점을 세우는 역할입니다. 이순신장군 투자전략은 불패 전략으로 저 정도는 해야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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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2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부를 안보신 분은 아래 링크로 확인하세요. [전략]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제 블로그의 정체성은 아래 글을 참조... blog.naver.com 불패 신화의 원동력 1) 철저한 대비와 훈련 2) 엄격한 규율 3) 치밀한 정보 수집 4) 승리할 자리에서만 싸우는 전략 5) 불굴의 의지력 1부에서는 이순신장군이 쌓은 불패신화의 원동력 중 1, 2번을 다뤘습니다. 1, 2번 즉 공부를 하여 기초지식을 쌓고 자기만의 투자원칙을 갖추면 투자에서 불패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극명하게 보여준 사례가 바로 원균입니다. 이순신장군과 원균 출처 KBS 지난 글에서 조선수군의 사망원인 1위는 원균이라고 얘기드렸었죠. 그 얘기를 좀 더 이어가 보겠습니다. 이순신장군은 1597년 2월 26일 파직교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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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이순신장군 투자전략 1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제 블로그의 정체성은 아래 글을 참조해주세요. [전략] 우리는 무엇을 보며 어디로 가는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가 지향하는 바를 ... blog.naver.com 이순신 장군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아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분의 전과를 자세히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저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끄신 위대한 분이라는 정도로 알고 있었죠. 그런데 군대에 있을 때 이순신 장군 관련 서적을 읽었습니다. 주요 해전만 해도 23전 23승이었습니다. (의견이 분분한데 45전 40승 5무, 최근에는 62전 전승 얘기도 있습니다.) 이 전적만 해도 말이 안되는 숫자인데 실제 전투의 기록을 보면 더욱 놀랍습니다. 아래의 표를 한 번 봐주세요. 이순신 장군이 치른 주요 전투 23번의 기록입니다. 뭔가 느껴지시나요? 아마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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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선별종목의 관심도란?

* 정보제공 목적의 블로그입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전자공시생 목차 클릭! 제가 선별종목에 관심도 별을 표시해두죠. 그리고 글의 서두에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니라고 분명히 적어뒀습니다. 이거 그냥 지나치시고 '별 4, 5개면 좋은건가봐 와~ 사자!' 이러시면 안됩니다. 정말 관심도거든요. 무슨 얘기냐 밑에 적어두잖아요. 기관수급도 있고, 거래량도 터지고, 뭔가 테마도 있고, 실적도 있고, 차트시그널도 있고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겹치면 이거 공부해 볼 만 하겠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여러가지 신호가 겹칠수록 가능성이 높아질 뿐인거죠. "이거 호기심을 갖고 공부해보면 좋겠는데"의 강도가 별인거라고요. 그러면 거기서 뭘 해야하느냐 공부해 봐야죠. 일단 무슨 회사인지 알아야죠. 회사 전자공시도 열어보지 않고 리딩방에서 주는 종목 따라하듯 선별종목 따라 사셨다면 그건 잘못된 겁니다. 회사의 사업, 실적, 전방산업과 신사업을 모두 살펴보면서 이제 질문을 던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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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기관 수급

기관수급에서 몇 개 기관 이렇게 적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금융투자, 보험, 투신, 기타금융, 은행, 연기금, 사모펀드, 기타법인 총 8개로 분류가 됩니다. # 금투 금융투자고요. ETF (Passive 자금이라고도 합니다), 증권사 고유계정, 프로그램매매 등이 여기로 잡힙니 다. 시장으로 자금이 들어오면서 ETF가 커질 때는 지속적인 매수가 들어오기도 하지만 보통은 방향성없이 샀다 팔았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투가 많이 들어와서 단기에 오르면 이들이 팔 것에 대해서도 걱정을 할 필요가 있죠. 특히나 요즘처럼 특정 주체의 매수강도가 강하지 않을 때는 더 그렇습니다. # 사모펀드 (중요도 높음) 사모펀드는 소수의 투자자에게 받은 자금을 운용합니다. 자문사, 운용사 등에서 운용합니다. 공모펀드 대비 규제에서 자유롭습니다. 일정 종목, 섹터에 강하게 베팅을 하기도 하죠. 사모펀드도 2~3년 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중요한 수급 주체입니다. 그나마 자금이 계속해서 몰리는 곳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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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추세 확인: DMI지표

생각의 흐름을 그냥 적습니다. 추세라는게 뭐지? 추세는 상승이든 하락이든 한 방향으로 계속 움직이는 거지 추세는 왜 형성되지? 그 방향으로 가고자 하는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작용하니까 에너지는 어떻게 측정해? 어제보다 오르면 상승에너지가 있는거고, 빠지면 하락에너지가 있는거지. 그런데 종가만 보는 건 전체 흐름을 볼 수 없어. 그러니까 오늘의 고가가 어제 고가보다 높아지면 그만큼의 상승에너지가 있다고 보자. 오늘의 저가가 어제보다 낮으면 그만큼의 하락에너지가 있는 것이겠지. 그런데 고가가 어제보다 높은데 저가도 어제보다 낮으면? 그럴 때는 고가가 높아진 높이와 저가가 낮아진 높이를 비교해서 에너지가 더 큰 것만 인정하자. 꼼수긴 하지만 ㅎㅎ 반대로 고가가 어제보다 낮은데 저가도 어제보다 높으면? 그러면 상승, 하락 어느 방향으로도 더해진 에너지가 없는거지. 에너지는 0인거야. 좋아 매일매일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는 에너지를 Direction Move 줄여서 DM이라고 하자. 상승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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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전자공시생 사용설명서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활용법 일단 바닥시그널이 나온 종목을 염두에 둡니다. (차트시그널이 무엇이냐는 묻지 말아주세요. 저도 영업비밀은 있어야 하니까) 바닥시그널이 나오면 횡보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전자공시에서 회사의 변화가 기대되는 공시가 나오는지 모니터링 합니다. 여기까지 되면 그 기업을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죠. 그런데 횡보하다가 갑자기 기관수급이 역대급으로 몰리고 제가 보는 상승모멘텀 시그널까지 나타나면 승률이 높아집니다. 다시 말하지만 승률이 높아지는 것이지 절대적인 것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업종등락에서 그 업종마저 시장의 수급이 몰리고 올라가는 추세라면 더 확률이 높아지겠죠. 시간의 여유가 되면 저렇게 걸러진 기업들을 간단하게 분석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지금은 공시 정리하는 것 만으로도 지치는데 좀 더 효율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선별해 봐야겠습니다. 전자공시 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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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가치투자를 지향합니다. 사실 저는 가치투자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가치투자는 참 혼용돼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래 가치투자라는 건 자산을 보고 싼 것에 투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가총액이 1천억인데 자본이 5천억이다. 그런데 자산에 보니 재평가될 자산이 많다. 실적은 안정적으로 나온다. 뭐 이런것을 가치투자라고 했었죠. 그래서 신영자산, 한국밸류자산 같이 주로 PBR지표를 기반으로 보는 곳이 가치투자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이런 가치투자자라면... 저는 기다리는게 싫어서 안합니다. 그런데 투자 공부에 시간을 쏟기 힘들고, 시간은 내 편이다 라고 생각하는 개인들이 있다면 묵은지처럼 푹 익혀서 수익내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망하는 회사가 아니면 적어도 10년에 한 번은 강하게 튀니까요. 요즘은 깊이 있게 분석해서 시장에서 모르는 숨겨진 가치를 찾아 투자하면 모두 가치투자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이걸 신가치투자라고 개인적으로 설정하겠습니다. 성장주 투자의 대명사 피터린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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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우리는 무엇을 보며 어디로 가는가?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이 글은 제 블로그가 지향하는 바를 적습니다. 무엇을 위해 어디로 가기에 블로그의 글들이 이렇게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가시죠. 사용설명서와는 또 다른 큰 그림을 보면 제 방향성이 보이실 겁니다. kathymacky, 출처 Unsplash 배를 타고 항해를 한다고 생각할게요. 항해의 목적지가 정해지면 어떤 배를 타고 갈지 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모두 선호하는 비싸고 좋은 크루즈를 탈지, 범선을 탈지, 혼자서 돛단배를 타고 갈지 생각해야겠죠. 그리고 사전 점검을 해야 합니다. 해도를 확인하여 암초를 피하고 기후를 확인하는 등 해로의 안전성을 점검하겠죠. 그리고 나선 나침반을 보고 등대를 확인하면서 계속 나의 방향이 맞는지 점검해 가면서 키를 조절해야 합니다. dima_goroziya, 출처 Pixabay 우리가 투자를 한다는 것은 시장이라는 바다를 항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돈을 버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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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딸바보 시리즈 목차

0. 딸바보 시리즈를 연재하며 딸바보 시리즈가 무엇인지, 왜 시작하게 됐는지 말씀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jsblfwj/222856802100 삶의 지혜 편 1. 신을 이기는 방법 절대적이라 여겨지는 신을 이기기 위한 노력을 통해 인간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https://blog.naver.com/jsblfwj/222844106003 2. 삶은 달걀 삶을 살아가는 3가지 방향을 달걀에 빗대어 얘기합니다. https://blog.naver.com/jsblfwj/222853397932 3. 돌탑 쌓기 사람 사이에 신뢰를 쌓고 지켜나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https://blog.naver.com/jsblfwj/222856872763 4. 거북과 토끼 (고전 비틀기) 나를 무시하는 상대는 자존감을 바탕으로 이겨내라 말합니다. https://blog.naver.com/jsblfwj/222857011801 5. 거북과 토끼 2 (고전 비틀기) 결과보다는 과정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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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전자공시생 목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목차는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서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1. 블로그의 큰 틀 0. 왜 범송공자야? - 저의 정체성에 대한 얘기입니다. 1. 우리는 무엇을 보며 어디로 가는가? - 전자공시생 블로그가 지향하는 큰 줄기를 제시합니다. 2.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 - 제 블로그의 큰 줄기가 세워진 이유를 얘기드립니다. 2. 전자공시생 블로그 활용법 1. 전자공시생 사용설명서 - 매일 올라오는 업종등락, 선별종목, 공시 내용 활용법이 담겨있는 글입니다. - 자물쇠 시리즈가 무엇인지도 설명합니다. 1-1. 추세 확인: DMI지표 - 바닥시그널을 확인하는 DMI에 대해 다룹니다. 1-2. 기관수급 - 선별종목에 언급되는 기관수급의 성격에 대해 얘기합니다. 1-3. 첨부파일을 무시하지 말라! - 업종등락 첨부파일 활용법을 정리해 뒀습니다. 1-4. 선별종목의 관심도란? - 선별종목의 관심도는 흥미를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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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왜 범송공자야?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니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받네요. 저보고 왜 범송공자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거 손발 오글거리는 옛 추억을 회상해야하는데 그냥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범송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지은 제 호입니다. 2004년의 일이니 벌써 1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범(凡) 제가 첫 번째로 존경하는 분들은 저희 부모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이 바로 백범 김구 선생님이시죠. 군대에 있을 때 백범 김구선생님의 평전을 읽었는데요. 솔직히 지금 기억은 잘 안나지만 그래도 백범 김구선생님의 사상은 강렬히 뇌리에 박혀있습니다. 평전을 통해서 백범 선생님의 호인 백범을 김구 선생님이 직접 지으셨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백범의 백(白)은 백정할 때 백으로 천한 사람을 뜻하고, 범(凡)은 평범할 때 범으로 평민을 뜻합니다. 백범은 이렇게 천한 사람, 보통 사람 가장 낮은 곳의 삶을 뜻하죠. 자신을 낮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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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종목] 22.09.14 (수) 미국 시장 대비 선방한 우리 시장 (버스커버스커 '가을밤')

*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전략] 전자공시생 목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목차는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서 계속 ... blog.naver.com 버스커버스커의 연주곡 '가을밤'입니다. 저는 가을이 오면 늘 이 음악을 듣습니다.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준다고 할까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에 취하다 보면 잠시 멈춰 제 삶을 되돌아보게도 되고요. 오늘 우리 시장은 미국 시장 급락에 비하면 상당히 선전했습니다. 장 초반 급락을 일부분 만회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신경이 많이 쓰이고 지치는 시장임에는 변함이 없죠. 힘들고 어려웠던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잠시 쉼표를 찍고 가는 것은 어떨까요? 쉬어가는 것이 결코 뒤처지는 것이 아님을 믿고, 내일을 위해 다시 달려가기 위해서 잠시 충전하는 거죠. 하루 정리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기관/외인의 양매도가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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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리] 소마젠, 미국 HPV 진단 시장 침투 시작

* 본 글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전략] 전자공시생 목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목차는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서 계속 ... blog.naver.com 상한가를 기록한 소마젠 소마젠은 오늘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에서 미국에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을 통해 질 내 미생물 생태계 균형을 파악하고 나아가 HPV (인유두종바이러스)까지 확인이 가능한 가정용 테스트 기기를 출시한다고 밝힌 영향입니다. 아래 주가차트를 보면 주가는 한동안 고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상한가로 주가는 6,920원을 기록했지만 아직도 공모가 11,000원을 한참 밑돌고 있습니다. 사실 매일 일간 수익률을 혼자 점검하지만 소마젠 상한가에 대해서 그냥 흘려 넘겼습니다. 바이오 기업들이 단순 이슈나 테마로 주가가 급등락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런가 보다 했는데요. 한 채팅방에서 아래 영상을 공유해 주신 것을 보고 나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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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22.09.15 (목) 중국 봉쇄 해제 등 유가 상방 요인이 큰 시기

*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PT: Prepare Today, 하루를 시작하는 PT [전략] 전자공시생 목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목차는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서 계속 ... blog.naver.com 전자공시생 Comment [미국 시장] 미국 시장은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3대 지수가 모두 반등했습니다. 그런데 장중 변동성은 상당히 컸습니다. 미국의 생산자 물가 (PPI)에 대한 부정적인 해석으로 장 초반 하락 출발했습니다. 다시 반발 매수로 상승했던 주가는 빅테크 규제 이슈가 불거지면서 하락전환 그리고 막판에 다시 반등했네요. 빅테크 규제 이슈는 캘리포니아의 법제정이 문제였습니다. SNS 업체들이 생산, 유통되는 정부를 통제해야 한다는 규제인데요. 위반시 최고 하루에 1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합니다. 언론의 자유를 중시하는 미국, 그것도 공화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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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22.09.14 (수) 아... 파월의 말이 진짜였구나 (CPI 충격)

* 주관적 관심도는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매매 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PT: Prepare Today, 하루를 시작하는 PT [전략] 전자공시생 목차 * 제 블로그는 정보를 우선합니다.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목차는 새로운 글이 올라오면서 계속 ... blog.naver.com 전자공시생 Comment [역대급 하락] 미국 시장이 처참하게 무너졌습니다. 나스닥이 -5.16% 하락하면서 12,000이 쉽게 무너져내렸습니다. S&P500도 -4.32% 하락하면 4,000pt가 무너졌고요. 나스닥의 낙폭은 금융위기 이후 8번째로 큰 수준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보면 2020년 6월 11일 -5.27%를 기록한 이후 최대입니다. S&P500은 금융위기 이후 18번째 수준의 낙폭이었고요. 낙폭이 컸던 시기를 보면 2011년 유럽위기, 2020년 코로나 위기 그리고 2022년 긴축 발작으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축 발작은 금리와 연동되다 보니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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