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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

 [전략] 제가 가치투자'만'을 말하지 않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가치투자를 지향합니다. 사실 저는 가치투자가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요.

가치투자는 참 혼용돼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래 가치투자라는 건 자산을 보고 싼 것에 투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가총액이 1천억인데 자본이 5천억이다. 그런데 자산에 보니 재평가될 자산이 많다.

실적은 안정적으로 나온다. 뭐 이런것을 가치투자라고 했었죠.

그래서 신영자산, 한국밸류자산 같이 주로 PBR지표를 기반으로 보는 곳이 가치투자의 대명사가 됐습니다. 이런 가치투자자라면...

저는 기다리는게 싫어서 안합니다. 그런데 투자 공부에 시간을 쏟기 힘들고, 시간은 내 편이다 라고 생각하는 개인들이 있다면 묵은지처럼 푹 익혀서 수익내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망하는 회사가 아니면 적어도 10년에 한 번은 강하게 튀니까요. 요즘은 깊이 있게 분석해서 시장에서 모르는 숨겨진 가치를 찾아 투자하면 모두 가치투자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이걸 신가치투자라고 개인적으로 설정하겠습니다. 성장주 투자의 대명사 피터린치 선생...

# 가치투자 # 신가치투자 # 전략 # 전자공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