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준마이다이긴죠45 아키타사케코마치] 일본 사케 가격 비교 - 직구 사이트(사케도/사케09/사케사케)
여러 브랜드를 맛보자는 생각으로 보통 각자 다른 사케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다. 나베시마는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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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브랜드를 맛보자는 생각으로 보통 각자 다른 사케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다. 나베시마는 시리...
나베시마에서 생상되는 사케는 흔히 말하는 언제 골라도 평타 이상을 하는 맛있는 브랜드 같다. 약간 나한...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식당의 영업이 21시, 밤 9시로 제한되어 있지만. 신촌에는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허...
2020년 12월 17일. 2달만에 예약에 성공한 이대 <여래여거>라는 제목을 가진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글...
지금까지 직구를 했던 사케 중에서는 가장 비싼 녀석인 하나아비이다. 기대했던 것 만큼 맛있었던 녀석을 ...
얼마 전에 올렸던 사케 중 하나로, 같은 브랜드인 카제노모리 사케에 대해 올렸다. 알파타입2는 사케 직구 ...
20살? 때부터 알던 누나랑 인스타그램에서 DM을 주고 받았다. 근데 이 누나는 전라도 목포에 살고 있는데...
얼마전에 농암종택 전통주인 일엽편주 탁주를 먹고, 청주(약주)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강해졌다. 아 이거는...
1달이 넘게 지나서 방문한 와사이진, 올해 마지막으로 가는 오마카세일거 같다. 다음 예약은 2022년 1월이...
그 동안 몇번 올렸던 나마자케가 아님에도 탄산감이 강하게 느껴졌던 사케다. 나베시마 뉴문 준마이긴죠 나...
아프리카TV를 잘 챙겨보지 않기 때문에, 가끔씩 유튜브에서 보는 특이한 단어는 찾아봐야한다. 인터넷 상...
저번에 방문한 이후로 한번 더 다녀온 신촌 제주산 흑돼지 맛집인 한울타리다. 연구실 사람들과 2번 방문했...
개인적으로 새로운 곳을 방문하는 것도 좋지만, 한번 마음에 든 곳은 자주 재방문하는 편이다. 불과 2주 전...
지난 번에 다녀온 군자 피읖에 이어서, 사케를 한병 들고 한번 더 피읍을 방문했다. 피읍 후기는 다음에 써...
얼마 전에 나온 신규 브롤러 롤라(LOLA)에 이어서, 또다시 신규 브롤러인 그롬이 출시되었다. 그롬 신...
사케를 마시다보니깐 술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만드는 전통주를 구매했는데, 바로 농암종...
주욘다이의 서브브랜드 아사히타카처럼, 지콘의 서브브랜드인 타카사고이다. 지콘 타카사고 마츠쿠이쯔루 (...
아주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함께 방문한 곳. 연희동에는 일본 가정식의 달인이 있는 시오가 있다. 정갈한 ...
연구실 사람들과 함께 정돈 홍대점에 작년에 이어서 2번째 방문해봤다. 위치는 아래와 같으며 주차는 가게 ...
여의도 스시다정 저녁 디너 오마카세에 콜키지를 해서 먹었던 바로 그 사케이다. 카제노모리 알파타입2 준...
개인적으로 굉장히 맛있게 먹었던 기억의 사케다. 지난 번 쥬욘다이 아사히타카 혼조죠 나마겐슈에 이어, ...
종로에 있는 2022 미쉐린(미슐랭) 가이드 빕구르망에 선정된 할매집이다. 아래의 링크에서 미슐랭 가이드 ...
2015년 12월 9일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2016년에 대학교 3학년을 다니고, 2017년에 1년을 휴학하면서 했던 ...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해서 브롤스타즈 로그인 화면이 변경되었다. 산타 다이너마이크나 루돌프 그리프 등 ...
블로그에 새로운 탭을 개설해봤다. 먹어본 사케에 대한 기록을 해보려고. 스시 오마카세를 접하게 되면서, ...
주문해서 사 먹은지 오래된 제품이었는데, 내가 안 올리고 있었더라고. 그래서 올려보는 음식, 건어물녀 통...
짧은 시모노세키 여행을 마치고 나서, 다시 기타큐슈 모지코역이 있는 모지항으로 배를 타고 되돌아왔다. ...
혼자서 다녀온 제주도 여행에서 제주 성씨의 기원인 삼성혈을 지나서 이호테우 해변의 여기저기를 담아보았...
군자역 5호선/7호선 근처에 있는 괜찮은 맛집이자 이자카야를 다녀왔다. 가게 이름은 피읖 제페니즈다이닝....
21/22 챔피언스리그 16강 대진표 조 추첨을 진행하였으나, UEFA 오피셜 방식으로 비야레알 차례에서 팀...
유튜브 참피디 라이브에서 먼저 공개되어서 빠르게 구매를 진행했던 제품이다. 미국산 초이스등급 차돌박이...
가라토시장 근처 복어 신사를 거쳐서, 어딜가도 눈에 보이는 관람차 쪽으로 간다. 이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
제주도에 관련한 글을 올린 적이 없네. 약 파는 사람 같은 멘트 같지만, 좋은 사진 있어서 가지고 와봤다. ...
기타큐슈 모지코항에서 배 편을 타고 와 가라토시장에서 스시를 먹고 나서의 일정이다. 가라토시장 바로 뒷...
지난 11월에 와사이진의 금태코스를 다녀왔었다. 일반 디너 코스도 구성이 바뀌었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2주...
기타큐슈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나서, 다음 날에는 모지코항에서 배를 타고 시모노세키의 가라토시장 쪽...
기타큐슈로 돌아오고 나서도 열심히 돌아다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먹었던 것을 정리하려고. 뭐 적다보니...
연희동 아구찜 유명한 곳인 월순 철판 동태찜이다. 다음에서는 월순네 철판동태찜으로 검색하던데, 다른 지...
얼마 전에 다녀온 스시다정의 디너에 이어, 점심 런치 오마카세를 예약하고 다녀왔다. 지난 번에는 퇴근 시...
길었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겨울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삿포로 눈 축제는 매년 2월 5일부터 2월 11...
겨울 삿포로 시내 이곳저곳을 구경했던 날이다. 첫 일정으로 맥주를 마시고 시작한 우리는, 홋카이도대학교...
네이버에 삿포로를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 중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삿포로 칭기즈칸이다. (여행 ...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그 유명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A)이 있다. 후쿠오카에서는 아사히 맥주 공장을 갔었...
JR타워는 JR삿포로역과 연결된 복합 상업 시설이며, 타워라고 해서 막 뾰족한 탑 모양은 아니다. 그냥 ...
오직 겨울 삿포로 여행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풍경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눈이 없기 때문...
겨울 홋카이도 여행을 왔는데, 비에이에 안 가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비에이는 삿포로에서 약 2시간 30분 ...
오타루 눈빛거리축제는 매년 2월쯤 열리는 겨울 축제이다. 삿포로 눈 축제와 정확히 똑같은 시기에 열리는 ...
4일차 여행의 일정은 2박 3일 하코다테 여행을 끝내고, 삿포로 숙소를 거쳐 오타루를 여행하는 날이다. 하...
하코다테 아침 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참 맛있는 녀석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하코다테 아침 시장(A)은 새...
하코다테에는 거대한 별 모양 성곽의 요새가 있다. 지금은 요새의 기능 대신, 전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찾아...
시간 순서 상으로는 하코다테 시장도 갔다 오고, 고료카쿠 전망대도 다녀오고 난 뒤이지만 이곳을 먼저 포...
하코다테에서 유명한 풍경 중 하나인 하치만자카이다. 언덕길 따라 내려가면, 저 멀리 바다와 항구가 보인...
겨울 훗카이도 여행의 2번째 날이자, 하코다테에서의 첫날이다. 오늘의 저녁은 베이에어리어 근처에 있는 ...
노보리베츠 가성비 료칸 타키노야 케칸 타마노유에서 환상적인 하루를 보내고 나서 하코다테로 이동하는 날...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첫날에 다녀온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이다. 노보리베츠는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관광...
대학 동기 2명과 무려 7박 8일을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이다. (이 중 한 친구는 나랑 캄보디아도 ...
3박 4일간의 일본 간사이 여행에서의 마지막 코스인 오사카성이다. 오사카성 한국어 지원을 하는 오사카성 ...
아 이거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하나. 그냥 갔다온 것을 열거하는 식으로 해서, 오사카에서 먹은 이야기를 써...
나라에서 점심을 먹고 드디어 오사카로 들어왔다. 오사카 남바? 난바역에 숙소를 잡았었다. 키쿠에이호텔 ...
일본 간사이 지방의 나라 동대사(도다이지) 바로 아래 쪽으로는 길들여진 사슴을 볼 수 있는 나라공원이 있...
교토에서의 짧은 1박2일을 마무리하고, 오사카로 돌아가기 전에 들린 나라이다. 정작 오사카는 첫날에 잠깐...
교토에는 청수사 말고도 굉장히 유명한 신사가 있다. 바로 붉은 도리이(토리이)가 끝없이 이어진 여우 신사...
청수사, 기요미즈데라를 구경하고 나서 나서 숙소가 있는 기온마치 쪽으로 향했다. 숙소는 APA호텔 교토...
교토에는 청수사, 금각사 등 사찰들과 야사카신사, 후시미 이나리 신사 등 신사들이 많다. 그 중에서 구글 ...
교토 아라시야마의 치쿠린, 텐류지에서 일본 옛 골목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한큐선 아라시...
교토 아라시야마의 여정이자 간사이 2일차는 앞서 말한 것처럼 히메지성 관광부터 시작했다. 고베 스테이크...
아주아주 멋지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히메지성을 뒤로하고 고베로 향했다. 고베에서는 그 유명한 고베큐...
오사카 근교인 간사이 지방의 3박4일 여행에서 가장 먼저 방문한 히메지이다. 지난 번에는 히메지역에 밤에...
다음 여행기는 가깝고도 먼 일본의 간사이 지방이다. 오사카, 히메지, 고베, 나라, 교토에 이르기까지 3박 ...
뭐라고? 홍콩 1일차 여행기를 올린게 벌써 5개월 전이라고. 2020년 12월 27일에 1일차를 시작했는데, 5달이...
마카오에는 유명한 호텔들이 참 많다. 그리고 그 호텔들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는 따로 요금을 내지 ...
2달이 지나서야 계속해서 쓰는 마카오에서의 여행기이다. 홍콩과 마카오를 묶어서 보통 여행을 하는데, 홍...
홍콩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이다. 다른 글에서 말할 것이지만 마카오에는 참 많은 호...
세계 3대 야경이라고 하면 빠질 수 없는 홍콩의 야경이다. 예전에 하코다테의 야경과 직접 찍었던 각 세계...
드래곤스 백 하이킹과 섹오비치를 다녀오고나서, 홍콩 센트럴 섬을 산책했다. 밤에는 SKY100 야경과 침...
홍콩은 침사추이, 홍콩섬 말고도 이색 여행지가 있다. 보통 생각해보면 이렇게 익청빌딩을 가거나, 야경을 ...
홍콩은 그 특이하게 생긴 건물들과 조명들로 사이버펑크 느낌을 주는 도시이다. 사이퍼펑크란 사이버네틱스...
지난 번 포스팅에서는 침사추이에서 페리를 타고 홍콩섬 센트럴로 와서 베이징덕을 먹었다. 이번 포스팅은 ...
침사추이 MTR 역에서 내려서 침사추이 시계탑이 있는 곳으로 걸어갔다. 이번 포스팅에서 쓸 내용은 침사...
홍콩 여행에서의 2일차 아침을 새 정원과 꽃 시장 나들이로 시작했었다. 오늘 오후/저녁에는 홍콩에서 유학...
홍콩 새 정원과 꽃 시장은 바로 옆에 붙어 있다. 이 거리를 지나가면 새장 속에 아름다운 새들, 여러 색들...
홍콩과 마카오는 처음으로 친구들 없이 혼자서 떠난 해외여행지였다. 2번째로 혼자 간 해외여행은 오사카/...
오오에도 입구를 찍은 사진이 너무 저퀄이네. 뿌옇고 별로 잘 안나왔는데, 이번 3박4일의 일본 여행에서 D...
다음에 일본 도쿄로 여행을 가서 오다이바를 간다면 남아있는 것들이 없겠더라. 다행히 해변공원이나 자유...
3일차는 맛있었던 쓰키지 시장 스시를 시작으로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오다이바로 향했다. 인공섬인 오다이...
일본 도쿄에 대해서 모든걸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에 노량진 수산시장이 있다면 일본에는 츠키지(쓰키...
도쿄 야경은 도쿄타워에 올라서도 볼 수 있겠지만, 붉은색의 도쿄타워를 제대로 보려면 롯본기힐즈 전망대...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다녀오고 나서, 에비스역에서 내려서 에비스맥주 기념관으로 향했다. 에비...
도쿄 2일차 여행은 신주쿠 도쿄도청 전망대부터 시작해서, 시부야역의 유명한 대각선 횡단보도인 스크램블 ...
도쿄 1일차를 썼던게 벌써 한달도 지났네. 8월 31일 아키하바라에서부터 멈춘 도쿄 여행기를 짧게나마 계속...
아사쿠사역에서 내려서 센소지와 스미다 강변에서 바라본 도쿄 스카이트리를 거쳐서 오타쿠들의 성지라고 ...
일본 도쿄 여행 1일차. 길거리 음식도 먹었고 구경도 했던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나와서, 아사쿠사역 근처에...
도쿄에서 가장 먼저 간 여행지는 센소지다. 이번 도쿄 여행을 크게 보았을 때, 대략적으로 이렇게 나눌 수 ...
당분간 정리해볼 여행지는 일본 도쿄. 2019년 2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기간동안 다녀왔었다. 나는 ...
드디어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틈틈이 쓰려고 하다 보니, 1일차를 올린지 벌써 한...
앞선 앙코르톰 유적지에서의 일정을 끝내고 동쪽으로 이동했다. 일정이 많은 4일차를 여러 포스팅에 나누어...
4일차 아침은 앙코르와트 일출부터 시작했다. 앙코르와트(Angkor Wat)의 일출과 낮을 묶어서, 정리한 내...
사실상 이번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의 최종적인 목적지라고도 할 수 있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