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 c
안녕하세용~ 오늘은 브릭 (Brick) 이라는 카페를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 이름에 어울리게 벽돌들로 외관을 두르고 있구요 금빛 간판으로 포인트를 줬는데 딱딱한 블록과 편평한 스테인 골드가 안어울릴것 같지만 아주 잘 어울리는걸 볼 수 있어요 조각상과 양초와 천 등등 배경은 제물치장 콘크리트 벽이라 감성이 더 어울리고 조명마저 적절해서 뭔가 미술 교실 앞자리에 위치해 있을 것 같은 멋진 작품 같네요 이 카페를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는 작년 이맘때쯤 카페 인테리어를 위해 벽돌을 많이 사고 엄청 많이 남아서 처치곤란이었는데 뭔가 아주 좋은 참고 사항이 될것 같아서에요 카페의 정중앙에는 커다란 식물 주위로 벽돌들이 아주 멋진 벤치가 되었구요 딱딱한 콘크리트 블록과 부드러운 초록의 생화는 환상궁합이네요 이렇게 벽돌을 많이 활용한 곳은 처음이네요 ㅎㅎ 심지어 아주 잘 어울리게 해놓아서 저도 이런느낌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ㅎㅎ 벽돌을 더 사야하나.. 화장실 앞에도 심심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