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듣기만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어땠나요?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릴 때 삶이 송두리째 부서져 일어나지 못할 때 우리는 도움을 줘야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돕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나만의 잣대로 이야기한 조언과 충고 그것은 그를 해치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은 다릅니다. 그를 아낀다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어쩌면 그는 가만히 들어주기를 원할지도 모르니까요. 힘들어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까요? 위 글처럼 절망 속에 허우적거리고, 삶이 흔들리는 사람에게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요? 말 없는 침묵? 아니면 손을 내밀어야 할까요? 침묵은 공범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렇기에 괴롭힘을 당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필요하죠. 하지만 요즘은 돕는 것도 생각을 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무작정 돕는 것이 옳은 걸까? 아니, 말을 바꿔서 내 방식대로 돕는 게 맞는 걸까? 어쩌면 나만의 잣대로 어쩌면 나만의 조언과 충고가 오히려 그를 해치지 않을까? 이 충고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의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