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지 않아서 좋았던 "남천 보성 녹차 팥빙수" 부산 여름 맛집
글을 쓰기 시작전 미리 공지하지만 내돈내산 // 영수증을 못찍어서 인증을 못하지만 그저 블로그에 올려야겠다해서 노리고 찍은게 아니라 그저 그냥 찍고 싶었던거 찍었고 내 생각을 적어서 올립니다. 전 맨처음 이런곳에 있는줄도 몰랐고 회사가 이사를 해서 근처 밥을 먹다가 눈길이 가는 팥빙수집이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인기 많은 팥빙수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전 팥을 좋아하고 조금 냉정(...?)하기에 굳은 마음으로 들어가봤죠 ㅋㅋㅋ 근처에 걸어다니다 보면 이런 주변에 마당있고 나무있는 집들이 많아요 ㅋㅋ 예전 이런 집들이 많았는데 ㅋㅋㅋ추억을 잠기면서 와 이쁘다하면서 걸어다니고 있었던.. 정말 자연친화적이고? 신기했던 인테리어에 홀려서 들어왔던거 같네요 가격이 요즘 시대에 정말 착하디 착한... 한 5분?정도 기다리니깐 바로 나왔던 팥빙수 대표메뉴: 팥죽과 팥빙수 (개인적으로는 팥죽이 더 맛있는..) 야외 테라스? 생각보다 공간이랑 자리가 많아서 놀랬던.. 맛 후기 4.2 / 5 냉정하게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