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고 격투기를 시작했네요 벌써 거의 1년이 되었네요. 복싱, 주짓수, MMA, 타격, 격투기 등 이 운동에 빠진지..
어릴 때부터 익사이팅하는 걸 좋아하던 무조건 격투기는 할 거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이게 뭐야..
격투기를 하는데 코 수술을 해버렸네??;; 진짜 이거 때문에 할까 말까도 고민했었고 중간에 뺄까도 많이 걱정하고 고민했었지만 거울을 볼 때나 만족도는 높으니깐 또 그건 안되겠고..
그리고 코 성형하고 보형물을 빼도 원래 코로 돌아간다는 보장이 없다고 하네요. 이미 늘어난 살이기 때문에 복원이 시간이 갈수록 어렵대요..
그래서 이대로 살자 하고 포기를 하고 격투기를 하기 시작했죠. 전 일반적인 미트, 샌드백 치고 보다는 드릴이나 연계, 기본기, 스파링을 하기 때문에 더욱더 위험하죠..
스파링도 매일해서 더욱더 예민하게 움직여야 하고 힘 조절을 하면서 하자고 해야 해요. 근데 남자 운동이다 보니 맞으면 더 세게 때려지고 이렇더라고요.
그래서 무조건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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