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냉정하게 기대했던만큼 오픈했을때 갔었던 해운대 LCT 클럽디 오아시스 후기를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인스타나 각 종 홍보를 많이 했었고 그만큼의 부산에 바다뷰를 보면서 스파와 같이 워터파크를 즐길수 있다라는걸 보고 엄청난 큰 기대감을 가졌었는대요.
부산에 살고 있지만 실제로 와서 본적은 처음이였는데 엄청 높았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뭔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부자인거 같은 느낌 ㅋㅋ 안에 들어가자마자 뭔가가 웅장했던... 이때만큼 너무 큰 기대감을 많이 했어요 거의 마감시작때쯤 들어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던..
모자, 수모를 안써서 물 안에 못들어가는게 쫌 있엇어요.. 이런....
젠장 필히 모자는 챙겨가세요! 클럽디오아시스는 워터파크존 / 스파존이 따로 있으며 스파존은 생각보다 작았어요 뷰가 너무 좋아서 그 생각을 못하게 하는??
근데 남자끼리 간 저희3명은 커플들이 너무 많아서 슬펐던.. 그냥 우리끼리 뿌셔~~ 하면서 놀았는데 그래도 씁쓸한..
사진처럼 막 많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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