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감액 연장 계약 후기 - 4개월 전, 주변 전세 시세를 꾸준히 기록하다
저는 전세 연장 5개월이 남은 시점에서 임대인에게 전세금 감액이 없으면 연장 없이 전출할 예정이라고 연락하였습니다. 전세금 감액 연장 계약 후기 - 5개월 전, 감액이 없으면 연장도 없다 이 때부터 주변 전세 시세를 엑셀로 만들어서 꾸준히 기록하였고, 이 자료는 나중에 임대인과 협상할 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였습니다. 만약 전세금 감액 협상이 잘 되지 않아 이사를 가게 된다면, 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조건과 있으면 좋은 선택 조건을 선정하였습니다. 필수: 아이 초등학교를 옮기지 않는 근처 거주지, 원하는 집의 넓이 선택: 가족이 원하는 층 높이, 집의 인테리어 상태 2~3일에 한 번씩 네이버 부동산에서 전세 및 월세 매물을 조사하고, 아래 스크린샷과 같이 언제 집이 매물에 올라왔는지 그리고 언제 사라졌는지까지 기록하여 동향을 파악하였습니다. 주변 전세 시세 엑셀 조사하다 보니 가끔 같은 아파트 단지라도 초등학교 배정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어떤 경우에 이렇게 되는지 정리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