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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꼬들한 다이어트용 귀리흑미 곤약 햇반

맛있으면 제로 칼로리로 생각했더니 늘어나는 뱃살 때문에 선택한 곤약 햇반입니다! 오랜만에 홈플러스 1+1 (원플원) 행사 상품을 보는데 이런 게 딱 있었어요. 사실 곤약이라면 예전에 크게 데인 적이 있어서... 불안 불안했지만... 그래도 일단 일반 햇반의 절반인 칼로리를 보고 혹해서 바로 담았습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먹어보겠어요 ㅎㅎ 게다가 햇반은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되니까 귀차니즘이 심하거나 바쁜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 사실 이렇게 열어 보기 전 사진만 보면 기존 햇반과 똑같아요 ㅎㅎ 열어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잘 모르시겠다 하실 수도 있으니 더 확대된 사진을 위해 아래로 스크롤 해주세요↓ 여기서 투명한 쌀 보이시죠? 흑미와 귀리 사이사이에 있는 것들이요. 이게 곤약인데 먹어보니 정말 식감이 미쳐서 놀랬어요. 고소한 밥맛이 나면서 예전에 제가 먹은 곤약 비린 맛은 하나도 없는 거 있죠! 칼로리는 160 kcal에 탄수화물은 37g! 하지만 단점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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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 비비고 차돌된장찌개 : 밥이 사라지는 마법

혼자 살면 요리하기 참 귀찮아서 자주 이용하는 간편 국거리 제품입니다. 특히 고기가 없으면 못 사는 육식 동물인 저에게 딱인 차돌된장찌개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1-2인분으로 CJ 비비고에서 나온 차돌된장찌개인데 냄비 조리, 전자레인지 조리 모두 가능한 제품이에요. 물론 봉지째 전자레인지 조리는 불가능합니다. 꼭 렌지 가능 그릇에 담아서 돌리세요! 3 무첨가라고 해서 D-소비톨액, 아스파탐(감미료), 글루코노델타락톤이 없다고 광고하는데 일단 어떤 건지 모르지만 없으니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사실 성분 생각하면 집에서 처음부터 요리해서 먹는 게 최고인데 저는 요리에 소질이 없으니까 일단 패스! 일단 내용물 첫 사진은 많이 실망하셨죠? 그래도 간편 국 중에 이 정도 건더기는 아주 혜자인 편입니다~ 차돌양지 10%, 두부 60%, 감자 25%, 표고버섯 5% 정도 비중이에요. 그래서 전 추가로 냉동 차돌을 왕창 넣었답니다 ㅎㅎ 세 번째 사진 보면 이게 된장찌개인지 차돌 된장 샤브인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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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캠핑에 필수 라면: 라면애밥 짬뽕

드디어 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다가왔어요! 선선한 날씨에는 캠핑 가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 이것도 미국으로 하이킹 가신 저희 엄마가 구매해서 저에게도 준 제품입니다. 확실히 해외여행이나 캠핑 갔을 때 먹는 라면은 꿀맛이죠! 그럼 라면애밥 짬뽕맛 소개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뜨거운 물과 숟가락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일반 컵라면과 다른 점은 확실히 있는데요. 밥이 들어가 있다. 면 길이가 짧아서 숟가락으로도 먹기 편하다. 부피가 작다. 액상스프가 들어가 있다. 뜨거운 물을 넣고 지퍼로 편하게 밀봉하여 조리할 수 있다. 아무래도 여행 가면 햇반 따로 컵라면 따로 챙기기 힘들잖아요! 컵라면은 3개만 챙겨도 캐리어에 부담이.. 그렇다고 인터넷에 나오는 컵라면 포장 하나하나 다 뜯어서 면은 지퍼백에 넣는 것은... 눅눅해질 수도 있고 위생에 예민하신 분은 싫어하시더라고요. 이건 그런 게 없어서 확실히 캠핑과 여행에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왜 편한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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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 현미귀리곤약 햇반

오늘은 다른 버전의 곤약밥을 가지고 왔어요. 이것은 귀리흑미 곤약 햇반과 같이 출시된 현미귀리 곤약밥입니다! 165 칼로리로 역시나 일반 햇반보다 칼로리가 적을 걸 볼 수 있어요. 탄수화물에 중독된 저에겐 너무 좋은 선택이죠!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바로 나오는 이 편리함! 시대를 잘 타고나서 정말 편하게 잘 살고 있어요 ㅎㅎ 밥솥은 저리 가라~ 내용물을 보면 역시나 투명한 곤약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게 먹어보면 세상 쫀득해서 너무 좋아요! 확대해서 보니까 더 잘 보이죠? 너무 쫀득해서 불쾌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현미와 귀리가 곤약의 쫀득함과 아주 잘 어우러져서 식감도 만족도가 최상입니다! 한번 드셔보면 오히려 일반 밥을 못 드실 수 있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전 흑미를 더 좋아하지만 현미귀리 곤약밥은 맑은 국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고 추천하는 귀리흑미 곤약밥 클릭 꼬들꼬들한 다이어트용 귀리흑미 곤약 햇반 맛있으면 제로 칼로리로 생각했더니 늘어나는 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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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풀리는 개운하고 담백한 오뚜기 나주식 쇠고기 곰탕

오늘은 맑은 국을 가지고 왔습니다. 오뚜기에서 나온 나주식 쇠고기 곰탕입니다. 어렸을 때 한두 번 나주에 가서 곰탕을 먹은 기억이 있는데요! 그만큼 개운한지 알려드릴게요~ 너무 화려하지도 않게 생긴 평범한 포장인데요. 2인분이라고 써져 있지만 이건 여성분들 기준인 것 같아요 ㅎㅎ 이것도 간편식 답게 전자레인지에서 5분만 돌리면 완료! 그리고 이걸 두 끼로 나눠 먹으면 한 끼당 70 칼로리라서 이것도 생각보다 좋네요 ㅎㅎ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지만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냄비에 담아서 끓여 보았습니다. 저거 강아지 밥그릇 아니에요.. 냄비입니다 ㅎㅎ 오로지 먹는 것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 집에 예쁜 그릇이나 조리기구가 없는걸 양해 부탁드려요~ 왼쪽 사진은 끓이기 전이라서 아무래도 지방이 굳어 있는 게 보이지만! 오른쪽 사진은 끓이니 깔끔하죠? 냄새도 아주 입맛을 자극하는 냄새가 난답니다. 특히 맑은 국물인 간편식품은 그 특유의 레토르트 식품에서 나는 이상한 냄새가 아주 잘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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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매콤달콤 중독적인 맛: 오뚜기 진짜 쫄면

가끔 매콤한 음식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특히 스트레스 가득한 날! 저만 당기는가요? ㅎㅎ 매콤한 것을 좋아하지만 나는 맵찔이다! 하는 분들에게 딱 좋은 쫄면 라면 소개해 드릴게요. 오뚜기에서 나온 진짜 쫄면인데 전 무조건 쫄면으로 된 라면은 이것만 먹어요. 포장에 나온 사진만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죠? 조리법은 라면답게 아주 쉬운 편이죠 ㅎㅎ 포장을 열면 액체스프와 건더기 스프가 있는데 면과 건더기를 넣고 끓입니다. 그다음에는 차가운 물로 헹군 다음 물기를 빼고 액체스프를 넣어 먹으면 요리 끝! 저는 고기 러버이기 때문에 차돌과 함께 요리해서 먹었는데요. 정말 찰떡궁합이라서 꼭 한번같이 드셔보세요. 그나저나 저 면 보이시나요? 정말 신기한 게 면이 식감이 딱 분식집에서 사 먹는 쫄면과 라면 그 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쫄깃 탱글한 맛이 어떻게 라면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참 신기해요. 이제 소스를 비벼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ㅎㅎ 엄청 맵게 보이지만 신라면 정도 맵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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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중독적인 체다 할라피뇨 맛 치토스

작년에 유럽여행 중 만나게 된 아주 맛있는 과자가 있어요! 심지어 유럽 과자가 아니라 미국에서 유럽으로 건너온 과자라 비싸기도 엄청 비쌌죠. 하지만 이건 무조건 쟁여야 해라는 마음을 갖고 한국에 귀국하여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와 동생이 미국 여행을 갑자기 간다는 거죠 ㅎㅎ 이런 기회를 놓칠 일이 없는 전 체다 할라피뇨 맛 치토스를 보면 무조건 사달라는 부탁을 하여 어렵게 받았답니다. 이 영롱한 치토스 보이시나요? 사실 전 한국에서 출시된 치토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뭔가 달고 인위적인 맛이 거슬려서 제 돈 주고 사 먹은 적이 없는데요. 이건 정말 단맛 없이 짭조름하며 5% 매콤하여 매운 것 잘 못 드시는 분들도 아주 쉽게 드실 수 있어요. 아마 어린아이들도 무리 없을 정도로 아주 살짝 매콤한 정도예요. 사진으로 봐도 꽤 큰 치토스! 285g이나 되는 게 한눈에 딱 보일 수 있도록 과자 봉지 위에 에어팟을 올려 봤어요. 질소가 없는 과자 정말 오랜만이라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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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비비고 김치찌개

정말 기본적이고 베이식하면서 깔끔한 집밥을 먹고 싶은 그런 날이 있잖아요? 그런 날을 위해 가지고 온 비비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후기입니다. 물론 내돈내산이니까 광고일까 봐 걱정하지 마세요! 먹기 위해 사는 사람이니 먹는 걸로 거짓말을 절대 노우랍니다. 460g으로 1-2분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 국이에요. 자세히 보니까 8시간 우려낸 사골 농축액으로 국물 베이스를 한 김치찌개더라고요. 어쩐지 맛이 좋았어요 ㅎㅎ 게다가 국내산 배추를 사용해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답니다. 왼쪽 사진은 바로 개봉에서 냄비에 넣었을 때 모습이에요. 한눈에 고기 많은 거 보이시죠? 게다가 두부도 모양이 하나도 흐트러지지 않고 그대로라서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오른쪽은 보글보글 끓이고 난 상태인데 이것도 김치가 많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어요. 이 제품은 생각보다 내용물이 푸짐해서 놀랐어요. 레토르트 식품이라기보단 반찬 가게에서 국을 사 온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확대해서 찍은 사진에서 고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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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엠보그 냉동야채 브로콜리 가든믹스와 마녀스프

건강하게 먹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인스턴트를 많이 먹으시죠? 저는 귀찮고 게을러서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는 별로 선호하지 않아요. 하지만 요새 들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들어서 야채를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1인 가구라서 많은 야채를 두면 상해 버려서 너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게 엠보그 냉동야채입니다. 450g에 3500~4000원 사이로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유럽에서 온 제품입니다. 주황색 당근 25%, 노란색 당근 25%, 덩굴강낭콩 25%, 브로콜리 25%로 구성되어 있어서 당근이 좀 많아 보일 수 있어요. 열어보면 색깔이 선명한 싱싱한 야채들이 보여요. 상한 야채는 일단 육안상 없어 보였고 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브로콜리의 줄기가 딱딱하고 질긴 지에요. 다른 중국산 브랜드에 브로콜리 씹다가 포기한 적이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죠. 전 냉동야채로 간단하고 쉬운 마녀스프 (야채스프)를 즐겨 먹어요. 토마토 대신 아라비아따 토마토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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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몰 평점 4.8 가성비 노브랜드 사골육수

오늘은 이마트에서 아주 높은 평점이라서 행사 때 구매한 노브랜드 사골육수 가지고 왔습니다. 요새 노브랜드가 가성비도 좋고 상품도 좋아서 많이 구매하시는 것 같아요. 이건 천원 미만 가격대로 정말 극한의 가성비라고 할 수 있죠! 포장지 보시면 진한 사골 국물이 아주 맛있게 표현되어 있죠? 포장을 뜯기 전부터 엄청 기대되는 거 있죠. 그럼 끓이고 맛을 봐 볼까요? 왼쪽은 뜯자마자 끓이기 전 사진인데 생각보다 국물이 진하진 않아요! 사골국 냄새도 약하게 나는 편입니다. 여기서부터 불안 불안한 느낌이 있었어요. 오른쪽 사진에 왜 다른 후기와 다르게 밥이 없냐면... 이건 국물 요리에만 써야 하는 제품인가 봐요. 사골국을 기대하고 한 숟가락 맛봤는데 너무 비리고 그 특유의 레토르트 냄새가 매우 심하게 나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고요. 너무 놀라서 다시 이마트몰에 들어가서 후기를 보는데 평점은 엄청 높은 걸 봐서는 이건 떡국, 순댓국 등 요리에 넣어야 하나 싶었어요. 물론 저는 제 떡국엔 이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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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고슬 밥알, 식감 최고 : 햇반 만능 김치볶음밥

오늘은 만사 귀찮아서 국도 끓이기 싫을 때 그럴 때를 위해 가지고 온 햇반에서 나온 만능 김치볶음밥 가지고 왔습니다. 김치볶음밥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 건 김치와 고슬고슬한 밥인데요. 과연 마케팅하는 것과 같이 고슬고슬한지 같이 살펴봐요 ㅎㅎ 포장은 아주 깔끔하며 안에는 1인분 2봉지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편하게 프라이팬으로도 조리가 가능하지만 전자레인지로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요. 하지만 프라이팬으로 조리도 전자레인지도 모두 해동된 상태가 아닌 해동하지 않는 상태로 조리를 해야 하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봉지를 열어보면 이렇게 1인분씩 포장이 되어 있어서 1인 가구에 너무 편하고 좋아요! 그리고 냉동실 정리하기도 더 편하더라고요.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수도 있었지만 조금 더 자세히 보여드리기 위해 프라이팬으로 조리했어요 ㅎㅎ 왼쪽 보면 제가 해동하지 않고 냉동 상태로 프라이팬에 넣고 가열했어요. 설명서 대로 중불에 가열하였고 전 참기름과 다른 것은 일부러 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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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구매한 비비고 버터간장 김자반

허니버터칩은 들어봤어도 버터간장 김자반은 처음 들어 본 사람 저밖에 없나요? 버터면 무조건이지 싶으면서도 과연 한식과도 잘 어울리는 재료인가 갸우뚱했는데요. 그래서 오늘 후기로 비비고 버터간장 김자반 가지고 왔습니다. 너무 비비고 제품만 제가 리뷰를 최근에 하는 것 같은데 지금 비비고에서 행사를 많이 진행하는 것 같아요. 행사 제품만 구매하다 보니 어쩌다 이런 일이 생겼지만 아주 솔직하게 작성하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광고 절대 아니니 뒤로 가기 하지 마시고 계속 리뷰 읽어주세요 ㅎㅎ 제품 포장은 아주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버터가 들어간 만큼 버터 사진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요. 50g인데 칼로리는 295 kcal로 생각보다 많이 높은 것 같아요. 아마 버터가 들어가서 그런 거겠죠? 김자반은 자고로 밥이랑 먹어야 이게 진짜 맛있는지 맛없는지 알 수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밥! 일단 그냥 밥이랑만 먹었을 때는 생각보다 한식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안 했어요. 애매하다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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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 현미가 들어간 홈플러스 햅쌀 현미밥 : 진밥

홈플러스 시그니처에서 나온 찹쌀이 들어가 있는 햅쌀 현미밥 가지고 왔습니다. 주로 햇반만 먹어서 이 브랜드는 처음인데요! 이 제품과 비슷한 햇반 제품은 2천 원 더 비싸더라고요 ㅎㅎ 즉, 햇반보다 2천 원 저렴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쌀밥보다는 현미나 귀리 또는 조가 들어가 밥을 식감 때문에 굉장히 좋아해요. 하지만 찹쌀밥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현미, 쌀, 찹쌀이 4:4:2로 들어가 있다고 해요. 전자레인지에서 뜨끈뜨끈 바로 나온 현미밥입니다. 고슬고슬해 보이죠? 이렇게 겉으로 볼 때는 진밥보다 된밥으로 보이는데요. 덜어보고 먹어보면 진밥에 더 가깝더라고요. 아무래도 찹쌀이 들어가서 그런지 된밥을 선호하는 저에겐 다소 진밥처럼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찹쌀이 쫙쫙 붙는 느낌은 못 느꼈지요. 하지만 나쁘지 않은 밥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된밥보다 진밥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꼬들꼬들 식감을 중요하시는 분들에게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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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소스 : 청정원 아라비아따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제가 항상 주기적으로 행사하면 쟁여두는 제품 중에 하나인 스파게티 소스입니다. 오늘 가지고 온 리뷰는 청정원에서 나온 토마토와 레드페퍼 아라비아따 스파게티 소스예요. 토마토 함량이 65.4%, 한 병에 토마토 9개가 들어 간 소스라고 해요. 그리고 고춧가루가 들어가 있는 게 특징이죠. 유리병을 열면 토마토 페이스트가 보이는데 레드페퍼, 바질, 그리고 후추는 한눈에 보여요. 그렇다고 너무 무거워 보이는 소스는 아니고 점성도 보통인 소스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확실한 건 묽은 소스는 아니에요. 스파게티에 사용했을 때 사진인데 소스만 넣어도 간이 딱 맞고 맛 밸런스가 정말 좋아요. 한국인이 좋아할 만한 깔끔한 맛과 약간 매콤함도 있어서 치즈의 느끼함을 잡아줘요. 그렇다고 너무 맵지는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소스인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소스를 자세히 보시면 덩어리로 된 토마토와 양파가 보이실 거예요. 이게 식감도 살려주고 맛도 살려주더라고요 ㅎㅎ 외국 소스는 페이스트만 있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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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에 필수 : 고야바시 네츠사마시트 (쿨링시트)

정말 죽을 것 같이 아프다가 돌아왔습니다 ㅎㅎ 아직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급격하게 몸이 안 좋아지더니... 엄청난 오한이 느껴져서 겨울 이불을 덮고 옷을 껴 입고 사람보다 체온이 높은 고양이를 끌어안고 끙끙 앓았습니다 ㅎㅎ 특히 고열이 너무 심해서 정신을 못 차렸는데요. 요새 응급실도 인력이 없어서 진료도 못 볼 거 같아 약을 먹고 아침까지 버티기로 마음먹었죠. 때마침 일본 출장에 가서 사 온 고야바시 네츠사마시트 - 쿨링/냉각시트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리뷰 가지고 왔습니다! 2023년 일본 출장 때 돈키호테에서 구입한 16개 쿨링시트가 들어간 제품인데요. 유효기한은 2025년 7월로 생각보다 엄청 기네요 ㅎㅎ 성인용과 어린이용이 있었지만 성인용은 조금 클 수 있다기에 어린이 전용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제가 일본어를 하나도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글 번역 앱의 도움을 좀 받았어요 ㅎㅎ 시트에 있는 젤이 열을 흡수시켜서 8시간 동안 - 2 낮게 유지시켜 준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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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에서 나온 캔으로 된 양반 볶은 김치

날이 선선하고 좋아져서 피크닉 가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그럴 때 가지고 다니기 편한 김치 소개 드려요. 이번에 가지고 온 제품은 동원에서 나온 양반 볶은 김치입니다. 보시다시피 이건 봉지로 된 것이 아닌 캔으로 포장된 김치입니다. 가장 큰 특징은 배추, 양파, 고춧가루, 대파, 마늘, 생강 등 국산인 재료로 만들어졌다는 것이죠. 캔으로 된 제품이라 편하기도 하지만 열 때 조심하셔야 해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볶음김치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밥이랑 같이 먹어봤는데... 흠...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너무 달달해서 이 김치는 호불호가 나뉠 것 같아요. 흔히 생각하는 삼겹살과 같이 구운 볶은 김치 맛이 아니라 볶았나 삶았나 싶은 김치에 설탕을 많이 넣은 느낌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여행 같은 곳에 마땅히 가져갈만한 김치가 없어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다시 먹고 싶지는 않아요. 저에게는 불이지만 혹시나 다른 분들에게는 호가 될 수도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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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프리미엄 파스타 룸모(RUMMO): 스파게티니

스파게티 마니아가 가지고 온 스파게티 면 리뷰입니다. 저도 사실 스파게티 면은 뭐 이거나 저거나 싼 게 제일 아닌가 싶었는데요. 이탈리안 프리미엄 파스타 - 룸모 스파게티니 먹어보고 생각이 좀 바뀌어서 바로 리뷰로 가지고 왔습니다. 종이 재질로 만들어진 포장 안에 있는 스파게티 면이에요. 500g이며 듀럼세몰리나 (밀) 100%로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이탈리아산입니다 ㅎㅎ 조리 후 퍼지지 않고 오랫동안 알단테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면으로 마케팅하고 있더라고요. 알단테란? 치아를 통해 건면의 씹는 맛이 느껴질 정도로 익은 상태입니다. 확실히 포장을 열고 면을 보면 표면이 더 거칠어 보이긴 해요. 일단 1인분 정도 면을 넣고 끓였습니다. 물이 끓고 넣어야 했는데 그냥 넣었어요 ㅎㅎ 오른쪽은 대충 10분 정도 끓인 다음 찍은 사진인데 탱탱한 거 보이시죠?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주고 그 위에 삶은 스파게티 면을 노릇하게 볶았어요 ㅎㅎ 여기서도 살짝 차이를 느낀 게 다른 면들에 비해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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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하고 속이 편한 햇반 누룽지 닭백숙죽

한국인이라면 아플 땐 죽을 먹어야 힘이 나죠 ㅎㅎ 그런데 갑자기 아플 때 혼자 죽을 끓여 먹을 힘은 없고... 배달하자니 높은 물가 때문에 비싼 돈 주고 시키기도 아깝고... 그럴 때를 위해 햇반 소프트밀에서 나온 누룽지 닭백숙죽을 가지고 왔어요! 누룽지 닭백숙죽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기해서 바로 장바구니에 넣은 제품이에요. 100% 국내산 쌀과 국내산 닭고기가 들어가 있다고 하고 신기하게도 누룽지의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전자레인지 또는 끓는 물에 조리할 수 있지만 아플 때는 무조건 전자레인지죠 ㅎㅎ 냄비에 물 넣을 힘도 없는데 가장 간편한 방법이 최고죠! 그래서 저도 아픈 몸을 끌고 죽을 먹기 위해 나와있는 조리방법 대로 위에 절반만 개봉하여 전자레인지에 닿지 않도록 접어줬어요. 그리고 2분 후 완성! 일단 향부터 구수한 냄새가 나서 신기했어요. 당근 같은 야채도 보이고 닭 가슴살도 적당히 있더라고요. 맛을 보면 구수한 맛이 나는데 이게 누룽지의 향인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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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필수템 추천 : 일본 피카츄 모기패치

요새 일본 여행 정말 많이 가시는 것 같아 가지고 온 피카츄 모기패치입니다. 돈키호테에서 피카츄 버전과 호빵맨 버전을 찾을 수 있는데요 ㅎㅎ 개인적으로 전 피카츄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피카츄 덕후라서 호빵맨보다 아주아주 살짝 비싼 피카츄 모기패치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요새 아이들은 호빵맨을 잘 모른다는 점... 포장도 너무 귀엽죠? 모기 같은 벌레에 물리고 나서 간지러울 때 붙여 주면 아주 효과가 좋은 패치입니다. 가격은 500 ~ 700엔 사이로 기억해요! (2021년 기준) 그리고 유효기간도 엄청 길어서 여러 개 구비해두셔도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역시 구글 번역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ㅎㅎ <사용법과 관련 주의사항> ① 사용법을 엄수하십시오. ② 소아에게 사용하게 하는 경우에는 보호자의 지도 감독 하에 사용하십시오. ③ 외용으로만 사용하십시오. ④ 땀을 흘리거나 피부가 젖었을 때는 잘 닦아낸 후 사용하십시오. ⑤ 같은 부위에 장시간 사용하지 마십시오. <성분> 디펜히드라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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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단백한 햇반 소프트밀 녹두닭죽

아직도 급성 편도염이 심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서 오늘 아침은 햇반에서 나온 녹두닭죽으로 시작했어요. 정말 아프니까 요리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보니 간편식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이 제품은 닭고기와 맵쌀이 국내산이며 녹두는 외국산입니다. 간판식답게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제가 2024년 10월 구매한 것인 것을 감안하면 7개월 정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소비기한은 보통인 편인 것 같습니다. 이 간편식 죽은 두 가지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해요 ㅎㅎ ① 전자레인지에서 2분 ~ 2분 30초 ② 끓는 물에서 10분 하지만 아플 때는 전자레인지가 제일 간편하다 보니 전 끓여서 먹어 본 적은 없어요. 전자레인지가 없는 분들에게는 끓는 물에서 할 수도 있으니 없어도 걱정 마시고요.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려면 뜯는 곳의 절반을 열어주시고 접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시면 돼요. 전 그냥 그보다 윗부분을 뜯고 접었어요 ㅎㅎ 별 차이점은 없는 것 같아서 편하신 대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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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뚝딱 만들 수 있는 오뚜기 옛날 매콤잡채

엄마가 저희 집에 두고 간 라면처럼 되어 있는 오뚜기 옛날 매콤잡채. 드디어 만들어서 먹어보고 바로 리뷰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 요리하기 어렵다는 잡채가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라면 형태로 나왔어요. 과연 맛도 잡채를 제대로 구현할 수 있으려나 싶은데요. 일단 포장지를 살펴보면 칼로리는 275kcal, 나트륨은 780mg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성인 1일 권장량은 2,000mg이니까 나름 준수한 것 같아요. 포장지를 열면 이렇게 당면, 건더기스프, 유성스프(고추기름), 그리고 액상스프가 들어 있어요. 당면은 일반 잡채면보다 더 가늘어 보이는 것 같아요. 건더기 스프가 얼마나 푸짐한지 따로 잘 보이도록 그릇에 담아 봤어요. 나름 괜찮게 골고루 표고버섯, 목이버섯, 당근, 청경채, 채심, 그리고 쇠고기 후레이크가 들어간 걸 볼 수 있어요. 먼저 당면과 건더기스프를 넣어주고 5분 동안 타이머 맞추고 끓여주세요! 그다음 물을 쫙 빼주시고 나머지 스프를 비벼주시면 됩니다. 전 당면과 건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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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베이비 얼그레이 밀크티 프로틴 : 든든하게 먹는 방법

오늘 가지고 온 후기는 쉐이크베이비에서 나온 얼그레이 밀크티맛 프로틴 쉐이크입니다. 제가 산 것은 리뉴얼 되기 전 모델이니 양해 부탁드려요! 핑크핑크한 보틀 포장으로 유명한 쉐이크베이비입니다 ㅎㅎ 제껀 1회 30g 당 124kcal인데 리뉴얼 된 제품은 111kcal로 더 줄었어요! 하지만 우유와 같이 먹는 분들은 칼로리 더해야 하는 것 아시죠? 쉐이크베이비를 시키시면 전용 스푼과 600ml 4,900원짜리 보틀 및 쉐이킹 볼을 받을 수 있어요. 여러 개 시키시면 여러 개 받을 수 있다는 점! 이 보틀이 너무 작은 사이즈라고 고민하시는 분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8,900원으로 790ml짜리 보틀을 따로 구매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전 그냥 집에 있는 다른 쉐이커를 사용했지요 ㅎㅎ 그냥 집에 있는 쉐이커를 쓰셔도 충분하고 쉐이크 볼은 있으면 좋으나 없어도 문제없어요. 그 대신 무조건 먼저 우유를 넣어주셔야 해요! (물을 넣어주셔도 됩니다만 우유가 훨씬 맛있어요.) 쉐이크 분말부터 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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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 이제 요거트/요플레도 설탕제로ㆍ당류제로

요새 음료수 제로로 많이 출시돼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요거트는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시도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 리뷰는 바로 롯데웰푸드에서 나온 설탕제로ㆍ당류제로 요거트 (요플레) 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포장을 보면 은은한 달콤함이 있는 설탕 및 당류가 0g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파스퇴르 1급 A 원유를 사용하여 만든 400g이나 되는 대용량 요거트라고 해요. 14g의 식이섬유와 유산균 (400억 CFU)가 들어가 있어요. 한 번에는 다 먹기 힘들기 때문에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는 용기로 되어 있어요. 뚜껑도 쉽게 열려서 보관하기 좋은 것 같아요. 요거트 껍질/뚜껑 뜯는 것도 쉽게 되었고 아쉽게도 뚜껑에 요거트가 묻네요. 이거 바로 핥아먹어서 버려줘야죠 ㅎㅎ 요거트는 너무 꾸덕꾸덕하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중간 정도 텍스처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일반 플레인 요거트 맛은 확실히 아닌 것 같고 치즈 같은 향이 살짝 나서 호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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