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럽여행 중 만나게 된 아주 맛있는 과자가 있어요! 심지어 유럽 과자가 아니라 미국에서 유럽으로 건너온 과자라 비싸기도 엄청 비쌌죠.
하지만 이건 무조건 쟁여야 해라는 마음을 갖고 한국에 귀국하여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와 동생이 미국 여행을 갑자기 간다는 거죠 ㅎㅎ 이런 기회를 놓칠 일이 없는 전 체다 할라피뇨 맛 치토스를 보면 무조건 사달라는 부탁을 하여 어렵게 받았답니다.
이 영롱한 치토스 보이시나요? 사실 전 한국에서 출시된 치토스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뭔가 달고 인위적인 맛이 거슬려서 제 돈 주고 사 먹은 적이 없는데요. 이건 정말 단맛 없이 짭조름하며 5% 매콤하여 매운 것 잘 못 드시는 분들도 아주 쉽게 드실 수 있어요.
아마 어린아이들도 무리 없을 정도로 아주 살짝 매콤한 정도예요. 사진으로 봐도 꽤 큰 치토스!
285g이나 되는 게 한눈에 딱 보일 수 있도록 과자 봉지 위에 에어팟을 올려 봤어요. 질소가 없는 과자 정말 오랜만이라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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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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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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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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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할라피뇨치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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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할라피뇨크런치
원문 링크 : 미국에서 온 중독적인 체다 할라피뇨 맛 치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