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비트>가 저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출처: microbit.org]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무엇인가를 만들기를 좋아하는 북마크입니다. 오늘은 제가 <마이크로:비트>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주로 만들기를 할 때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를 이용합니다. 사실 오래전부터 C언어를 사용하고 있어 아두이노나 라즈베리에서 사용하는 C/C++ 언어가 익숙하기 때문에 주로 이 둘을 사용을 했습니다. 사실 요즘 코딩 교육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록 코딩은 논리적인 흐름이나 사고에 대한 깊이를 늘리는 것에 많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블록 코딩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하지 못했던 때에는 이 언어는 단지 초등학생들 위한 언어라고 치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록 코딩을 이용한다면 '활용도가 매우 제한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라는 선입견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마 <엔트리>나 <스크래치>만이 블록 코딩의 전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러한 생각을 가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블록 코딩 통해 무엇인가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