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삼성역 맛집] 몸이 안 좋을 때 생각나는 깔끔한 곰탕. 설렁탕 vs 곰탕 차이 <수하동 본점>
요즘 들어 몸이 안 좋을 때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곰탕이다. 몸이 안 좋으면 식욕이 0에 가까운 나에게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는 것만으로 건강하다는 증거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곰탕집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선릉/삼성에 본점을 두고 잠실, 여의도, 마곡에 분점을 둔 곰탕 맛집 <수하동>이다. 수하동 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8길 16 노벨빌딩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소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16 노벨빌딩 1층 ️전화️ 02-565-3355 영업시간 [화-일] 07:00 ~ 16:30 (월요일 휴무, 16:00 라스트 오더) 0. 곰탕 vs 설렁탕 차이 (좌) 곰탕 (우) 설렁탕 주변에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를 잘 모르고 먹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 곰탕 소개를 하는 김에 한번 언급하고 넘아가려 한다.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는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뼈”에서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곰탕은 소의 양지머리를 포함한 각종 고기와 내장을 장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