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3대장 라프로익 쿼터캐스크 위스키
사랑하거나 or 싫어하거나 오늘은 호불호가 있는, 그러나 확실한 매니아층을 갖고있는 피트 3대장 중 라프로익에 대한 이야기이다. 라프로익 쿼터 캐스크 (Laphroaig Quarter Cask) 위스키오늘:: 오늘도 함께 위스키를 마시는 퐝범한 부부의 인생취미 피트 위스키의 대명사. 라프로익은 스코틀랜드 아일라 섬에서 생산되는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이다. 아일라 위스키라하면 피트 위스키가 생각난다. 아일라 섬에는 피트(=이탄)라고 불리는 퇴적물질이 많이 나오는데 이것을 태우면 독특한 훈연향이 나오게 된다. 이 피트 향을 입힌 위스키를 피트위스키라고 한다. 라프로익 쿼터캐스크는 이 피트 위스키를 숙성 마지막 7달 동안 1/4크기의 캐스크에 숙성하였는데, 작은 캐스크를 사용하여 캐스크와 접촉면이 많아지면서 더 강한 오크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데일리샷 첫 시음 느낌. 병원 소독약 냄새, 정로환 냄새가 나는 위스키라고 들어서 나는 못먹을 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위스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