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꽃가마 웨딩카 이용 후기(본식)
나랑 신랑은 차가 없는 뚜벅이! 뚜벅이 생활에 불편함을 크게 못 느끼고 살았는데 결혼 준비 하며 불편함을 아주 많이 느끼는 중,, 본식은 다가오고 또 차는 없어서 저번 웨촬 때 이용한 꽃가마 웨딩카를 이용하기로! 단순 몇시간 이용하는거라 생각하면 좀 비싼 금액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님.., 차가 없어 택시 부르고 택시에 큰 드레스 싣고,, 특히 메이크업샵부터 스냅촬영인데 택시에서 찍을 순 없잖아요?ㅎ-ㅠ 내 시간, 에너지, 사진 생각하면 합당한 가격이 되어진다 우린 식 끝나고 아빠가 집까지 데려다주기로 해서 하프패키지를 이용하기로 했다 일반스타렉스밴 하프패키지 38만원! 일반스타렉스밴이어도 넓고 쾌적해서 드레스 입고 타기에도 아주 편했다 다시 이용한다면 또 꽃가마웨딩카를 쓰겠지만 다시 이용할 일이 없음,, 없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