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고 담백한 버터스콘 '아미스 통밀스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분명 점심을 거하게 먹고 아.. 오늘 저녁은 안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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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분명 점심을 거하게 먹고 아.. 오늘 저녁은 안먹어...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에서 중장비학원 수업이 끝나고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아산 풍기동 맛집...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에서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얼마 전 차 사고 난 이후로 부모님께서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에서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얼마 전 차 사고 난 이후로 부모님께서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4월이 되니 날씨가 무척 따뜻해졌습니다. 이제 완전 봄 날씨에요~ 이번 주말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중장비 7개 자격증에 도전! 세번째는 천공기입니다. 1. 필기시험 중장비 필기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중장비 7개 자격증에 도전! 네번째는 기중기입니다. 1. 필기시험 중장비 필기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행복한 금요일! 이번주 한주도 끝났습니다. 퇴근하고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는 손을 씻을 때 비누를 잘 안씁니다. 특히 바깥에서는 더욱이요! 아무래도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밥은 걸러도 영양제는 거를 수 없다! 누구보다 영양제를 열심히 챙겨먹는 1인인...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선크림은 항상 필수입니다. 저는 요즘 바깥활동을 많이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 중장비학원 수업 가는 날! 새벽부터 나오느라 밥도 제대로 못 먹는 바람에...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꽃 구경하고 카페도 가고~ 그...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요며칠 벚꽃이 한창입니다. 저도 벚꽃 구경을 다녀왔는데요, 벚꽃 구경 갈 때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새벽부터 아빠와 함께 아산에 갔다가 집에 오는 길, 점심 외식을 하러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오늘은 출근할 때 뭘 입어야 하나.. 옷장 속 옷들이 봄옷으로 하나둘 바뀌기 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엄마랑 퇴근하고 호캉스! 집 대신 호텔로 달려갔습니다. 을지로 호텔 U5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퇴근하고 홍대에서 약속이 있었는데요, 홍대 구경을 하던 중에 신발가게에 들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번주에 정말 최선을 다해 놀았습니다. 그동안 못 논 스트레스를 원없이 풀고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밥은 걸러도 간식을 거를 수 없다! 간식을 좋아해서 수제쿠키를 택배로 주문했...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여러가지로 요즘 홧병 걸린 사람 같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분노가 그라...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 그동안 다래끼다, 코로나다 반년 넘게 친구들과 만남을 피했거든요. 이번주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오늘은 뭘 먹을까? 마땅한게 떠오르지 않을 때는 역시 밀키트가 답이 아닐까 싶...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 동기들과 1박2일 밀양여행! 밀양 영남알프스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등산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 동기들과 1박2일 밀양여행! 밀양 영남알프스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등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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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 동기들과 1박2일 밀양여행! 밀양 영남알프스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등산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 동기들과 1박2일 밀양여행! 밀양 영남알프스 등산을 다녀왔습니다. 새벽 4...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휴일엔 카페투어! 저는 여러 카페 중에서도 대형 카페를 참 좋아합니다. 뭔가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는 평상시 목양말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색깔별로, 모양별로 많이 쟁여두는 편이에요. 삭스팝 여자골지양말 삭스팝 여자골지양말입니다. 삭스팝 여자골지양말은 삭스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8켤레 11,800원(정가 13,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개당 1,500원 정도이니깐 저렴한 편입니다. 원래는 화이트 색상을 즐겨 신어서 기본 화이트로만 8켤레 고를까 하다가, 봄이니까 화사하게 파스텔 색상 8켤레로 골랐습니다. 화이트, 레몬크림, 베이비핑크, 민트, 스카이블루, 라벤더, 그레이, 블랙 이렇게 총 8가지입니다. 매일매일 기분따라 골라신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뭘 신을까 하다가 민트 색상 선택! ㅋㅋㅋㅋㅋ 마침 바지도 초록색, 신발도 초록색이라 양말도 초록색으로 깔맞춤했습니다. 꼭 슈렉 같네요.... 남들한테는 혹시 이상해보일지 몰라도 저는 혼자 행복합니다. 카페에서 쑥라떼도 한잔 먹어주면 완벽한 초록성애자 인증! 초록사랑, 녹사랑, 민트사랑~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사 준비하면서 신발장을 싹 정리했습니다. 갖고 있던 운동화들이 전부 낡고 ...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엄마가 머리를 새로 하고 싶다고 하셔서 퇴근하고 미용실에 함께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오늘 빵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를 받고 회사에서 빨리 집에 가고 싶은 걸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퇴근 시간이 되자마자 집으로 부리나케 달려왔습니다. 오늘 저녁은 빵 너로 정했다! 이천쌀빵 미미소소 이천쌀빵 미미소소입니다. 이천쌀빵 미미소소는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한편, 이천 동네빵집이 특화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된 지역빵 브랜드입니다. 이천의 쌀, 꿀고구마, 장호원 복숭아 등 이천의 특산물을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태극당, 베이커리심빵, 박서진베이커리, 플레닛14, 라이스카페 등 이천 지역 주요 빵집과 동일한 레시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씩 전부 맛을 보고 싶어서 조금씩 떼서 맛을 보기로 했습니다. 가장 먼저 먹어본 것은 이천쌀소금빵입니다. 전체적으로 담백한듯 하지만, 속은 살짝 짭쪼름한 맛도 느껴집니다. 식감은 조금 뻣뻣한 편입니다. 모닝빵과 비슷한 느낌!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바삭한 식감을 느끼고 싶다면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유해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키고 체내 생체에너지가 생기는 것을 방해해서 급격하게 세포가 노화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해산소와 싸우는 것을 항산화 작용이라고 하는데요, 체내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코큐텐은 20대 이후 급격하게 감소하기 때문에 추가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코큐텐 추천 쁘띠앤 포텐큐입니다. 코큐텐 추천 쁘띠앤 포텐큐는 에이팜건강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쁘띠앤 홈페이지에서 1개월분 29,000원(정가 58,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천원도 안되는 꼴입니다. 코큐텐 추천 쁘띠앤 포텐큐에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성분인 코엔자임Q10과 셀레늄, 비타민 E, 그리고 아연이 모두 함유되어 있습니다. 코큐텐을 고를 때는 순도가 높은 제품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한데요, 쁘띠앤 포텐큐는 순도 99%의 원료를 사용해서 불순물은 낮추고 코큐텐의 함량을 높였다고 합니다. 쁘띠앤 포텐큐 난자와 정자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에 임신 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업무 스트레스는 역시 먹방! 퇴근하고 친구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익선동 맛집 달맞이입니다. 익선동 맛집 달맞이는 지하철 3호선 종로3가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전에 강남 논현동 본점에 갔을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기대를 가득 안고 갔습니다. 익선동 맛집 달맞이의 메뉴판입니다. 저는 달맞이숙성회 초승달(\52,000)을 먹기로 했습니다. 기본 밑반찬입니다. 묵은지와 김, 고추, 마늘 등 회랑 곁들여 먹기 좋은 구성입니다. 드디어 숙성회가 나왔습니다. 숙성회 비쥬얼 엄청나죠? 빛깔이 예술입니다. 역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맛! 오동통~ 도톰한 식감에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김이나 묵은지에 싸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함께 나온 생선. 생긴건 살짝 징그럽지만 속살은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양이 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노노.. 완벽한 착각이었습니다. 둘이서 먹기엔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퇴근하고 가족들과 외식을 했습니다. 외식 메뉴는 고기고기고기! 지축역 맛집 태현식당입니다. 지축역 맛집 태현식당은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도보로 1분 거리, 바로 보이는 건물 1층입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시간이 굉장히 깁니다. 지축역 맛집 태현식당의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는 아담한 편입니다. 하지만 지축역 주변 상가가 아직 다 들어서지 않았고, 태현식당이 유일무이한 고기집이라 그런지 찾는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지축역 맛집 태현식당의 메뉴판입니다. 냉동삼겹살 2인분(1인/\12,000)과 차돌된장찌개(\8,000), 계란찜(\3,000)을 주문했습니다. 각종 쌈, 파채, 고사리, 김치 등이 밑반찬으로 나왔습니다. 태현식당에서 고기 굽는 중 고기가 나왔습니다. 자글자글 불판에 구워줬습니다. 냉동삼겹살이라 그런지 소고기마냥 금방금방 익었습니다. 김치랑 마늘, 고사리도 함께 올려서 구워줬습니다. 반들반들~ 먹음직스럽습니다. 쌈에 싸서 한입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며칠 전에 이사를 하고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꿉꿉한 냄새를 없애기 위해 집안 곳곳에 편백 스프레이를 뿌려줬습니다. 숲길처럼 편백 스프레이입니다. 숲길처럼 편백 스프레이는 숲길처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500ml 기준 12,900원(정가 55,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방향제는 향이 자극적이기도 하고 유해 화학성분 등 안전성을 따지다보면 왠지 사용하기 꺼려지더라구요. 하지만 숲길처럼 편백 스프레이는 편백나무 잎에서 추출한 천연 제품입니다. 100% 천연편백숙에요!!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숲길처럼 편백 스프레이는 침구류, 의류 및 옷장, 냉장고, 유아용품, 화장실 등 집안 곳곳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냄새나 반려동물 냄새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숲길처럼 편백 스프레이 저는 침대, 옷장, 냉장고, 화장실에 편백 스프레이를 뿌려줬습니다. 뭔가 찝찝한 냄새가 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며칠 전 이사를 하면서 물건을 싹 정리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욕실화인데요, 욕실화가 너무 오래돼서 물때가 가득하더라구요. 홈데코랩 발등 낮은 욕실화입니다. 홈데코랩 발등 낮은 욕실화는 홈데코랩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5,900원(정가 9,9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홈데코랩 발등 낮은 욕실화 색상은 화이트, 핑크, 피치, 그레이, 네이비, 브라운 등 총 6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그레이로 골랐습니다. 색상만 봤을 때는 화이트나 피치가 예쁠지 몰라도 그레이가 오래 썼을 때 때가 타도 잘 보이지 않겠더라구요. 물때에 민감합니다 ^^; 그래도 색상이 너무 칙칙한 것 같아 괜히 그레이했나 싶었는데 화장실에 놓고 보니 바닥 색깔과 잘 어울리고 괜찮더라구요. 신발도 신었을 때 가볍고 편안했습니다. 저는 가족들이랑 같이 살다보니 가족들 발 사이즈까지 고려해서 260mm로 주문했는데요, 240mm인 제가 신기에 너무 크지 않고 적당했습니다. 오히려 270~280m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포트폴리오 촬영을 위해 헤어메이크업을 받았습니다. 제가 메이크업을 받은 곳은 홍대 메이크업 오늘메이크업입니다. 홍대 메이크업 오늘메이크업은 지하철 2·경의중앙·공항철도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 동교동빌딩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샵이 1층에 있어서 눈에 잘 띄고 좋더라구요. 홍대 메이크업 오늘메이크업의 내부 모습입니다. 보라색 포인트 벽지가 트렌디하게 느껴졌습니다. 샵에 서너분의 선생님이 계셨는데 선생님들 역시 모두 젊고 트렌디해보이셨습니다. 홍대 메이크업 오늘메이크업의 가격표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은 80,000원, 방송 촬영 메이크업은 100,000원입니다. 가격은 비싸지 않은 것 같아요. 메이크업을 받을 때는 하고 싶은 메이크업 스타일이나 메이크업 시 신경쓰는 부분 등을 꼼꼼히 말씀드리면 좋은데요, 저는 밝고 화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또 평상시 아이메이크업을 잘못 하면 눈매가 답답해 보일 수 있어서 그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는 선글라스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집에 선글라스를 종류별로 모아놨는데요, 여름을 앞두고 이번에도 새로운 선글라스를 장만했습니다. 은평구 안경 무극안경 연신내점입니다. 은평구 안경 무극안경 연신내점은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대로변에 위치해 있지만,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어서 차 가지고 가기도 좋습니다. 은평구 안경 무극안경 연신내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내부는 굉장히 넓고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안경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하나하나 찬찬히 구경했습니다. 특이하고 예쁜 안경들이 많아서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맞출까 생각도 들었지만, 선글라스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바로 선글라스 코너로 직행! 선글라스는 제품마다 가격이 조금씩 달랐는데, 전부 다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8만원대부터 2~30만원대까지 다양했습니다. 괜찮은 디자인이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는데요, 그냥 보는 것과 직접 써보는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수업이 끝나고 카페투어를 갔습니다. 아산 신정호 카페 카페안낙입니다. 아산 신정호 카페, 카페안낙은 충남 아산시 기산동 신정호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정호 산책, 드라이브 겸 방문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산 신정호 카페, 카페안낙의 내부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규모도 크고 통창이 있어서 밝고 환한 분위기였습니다. 또 곳곳에 감각적인 인테리어도 돋보였습니다. 계단, 쇼파, 라탄의자 등 취향껏 자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루프탑과 야외테이블도 있는데요,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아무래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저는 에어컨 빵빵한 실내를 선택했습니다. 아산 신정호 카페, 카페안낙의 메뉴판입니다. 커피, 에이드, 스무디, 주스 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가격은 평균 6,000원대입니다. 아산 신정호 카페, 카페안낙 베이커리 종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연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바로 와플! 와플 비쥬얼이 너무 훌륭해서 안 시킬 수가 없더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중장비, 등산, 트래킹입니다. 아무래도 야외활동이 많다보니 편안한 룩을 즐겨입는 편입니다. TOP 아르덴티벨로나 에센셜 윈드브레이커 자켓 BOTTOM 아르덴티벨로나 에센셜 윈드브레이커 팬츠 SHOES 엘에이알 CLOUD 아르덴티벨로나 윈드브레이커 셋업입니다. 아르덴티벨로나 윈드브레이커 셋업은 머스타드, 애쉬블루, 민트그레이 총 세가지 색상이 있는데요, 제가 착용한 제품은 민트그레이 색상입니다. 머스타드나 애쉬블루는 비교적 색감이 쨍하더라구요. 애쉬그레이는 은은한 색상이라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남녀공용이고, 사이즈는 S, M, L이 있는데 저는 M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너무 타이트한 핏보다는 조금 여유있는 핏을 원해서 M 사이즈를 선택했는데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르덴티벨로나 윈드브레이커 셋업의 소재는 나일론 100%입니다. 구김이 가도 자연스럽습니다. 또 소재가 두껍지 않고 통기성이 좋습니다. 겨울에는 살짝 무리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수업이 끝나고 카페투어를 갔습니다.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입니다.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주택가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천안아산역에서 차로 10분 거리입니다.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의 내부 모습입니다. 외관은 그냥저냥 평범했는데, 카페 규모도 크고 인테리어가 정말 멋지더라구요. 통창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밝고 환한 분위기였습니다. 어디서든 사진이 예쁘게 잘 나옵니다. 사진 맛집이에요!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 2층도 있습니다. 1층은 주황빛의 웜톤 인테리어라면, 2층은 푸른빛의 쿨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 한층 더 올라가면 루프탑이 있습니다. 주변이 주택이라서 뷰는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아무래도 마운틴뷰, 리버뷰, 호수뷰보다는 감흥이 좀 덜하더라구요. 천안 아산 카페, 카페브릭의 메뉴판입니다. 커피, 스무디, 에이드, 차 등 음료 종류가 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하루종일 장비를 타려면 배를 두둑하게 채워둬야 합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으러 들른 곳은 학원 바로 앞에 있는 염치새마을식당입니다. 아저씨st 식당이지만, 6,000원에 원하는 만큼 푸짐한 한끼를 먹을 수 있습니다. 반찬 가짓수도 다양할뿐더러 반찬이 전부 맛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입니다. 점심을 먹고 카페에 들렀는데요, 새마을식당 뒷편에 있는 카페블라썸입니다. 나름 이 근방에서는 규모가 큰 카페입니다. 카페블라썸의 내부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분위기입니다. 오래도록 편하게 머물다 가기 좋습니다. 카페블라썸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5,000~6,000원 선으로 적당한 편입니다. 커피, 에이드, 차, 스무디 등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다른 카페에서 보지 못한 메뉴라 그런지 항산화커피와 서리태콩라떼가 눈에 띄었습니다. 또 '사장님 마음대로'라는 메뉴도 있는데요, 결정장애이신 분들이 시키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트리트먼트 없이는 못살아요~ 트리트먼트가 똑 떨어져서 요며칠 샴푸만 사용했었는데요, 머리가 아주 쑥대머리였습니다. 죄다 엉켜서 빗기지가 않더라구요. ㅋㅋㅋ 헤어트리트먼트 추천 라라잇츠 워시 프리미엄 트리트먼트입니다. 헤어트리트먼트 추천 라라잇츠 워시 프리미엄 트리트먼트는 라라잇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12,000원(정가 15,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헤어트리트먼트 추천 라라잇츠 워시 프리미엄 트리트먼트에는 제주 청정지역 용암해수에서 생산된 스피룰리나가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스피룰리나는 지구에서 가장 오랜된 조류로서 세포벽이 얇은 다세포 생물인데 모발과 모근을 튼튼하게 가꿔준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모발을 촉촉하게 가꿔주는 자몽수, 시어버터, 아보카도오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유해성분이 없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주 청정지역을 표현한 듯 청량한 느낌이 드는 패키지. 패키지를 오픈하니 튜브 형태의 트리트먼트가 있습니다. 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아산 중장비학원 수업이 있는 날. 수업이 끝나고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다음날 시험이라 아빠가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고 고기를 먹자고 하시더라구요. 탕정 고기집 푸줏간입니다. 탕정 고기집 푸줏간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탕정 고기집 푸줏간의 내부 모습입니다. 보라색 포인트 벽지와 벚꽃나무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는데요, 이자카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테이블도 꽤 많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넓은 편이어서 편안했습니다. 탕정 고기집 푸줏간의 메뉴판입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곱창류가 있는데요, 저는 삼겹살 2인분(\26,000), 목살 1인분(\13,000) 총 3인분을 주문했습니다. 기본 밑반찬과 고기가 나왔습니다. 불판에 고기를 올렸습니다. 먹는 도중 맥이 끊기면 안되기 때문에 3인분 모두 한꺼번에 올렸습니다. 고기가 익어가는 중입니다. 보다시피 고기 두께가 굉장히 두툼해서 익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빨리 익어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연휴동안 먹을 간식거리로 크로와상을 사가기로 했습니다. 삼송역 빵집/고양스타필드 빵집 크라상점 삼송점입니다. 삼송역 빵집 크라상점 삼송점은 지하철 3호선 삼송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거리, MBN 미디어센터 상가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삼송역 빵집 크라상점 삼송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진열대에 크로와상 종류는 어마어마합니다. 리얼버터 오리지널, 에그베이컨, 생크림, 크림치즈, 후랑크소세지, 아몬드, 초코츄러스, 인절미, 민트초코, 말차, 마약옥수수, 레몬글레이즈, 누텔라, 딸기우유, 오레오, 앙버터, 티라미수, 초코생크림, 비스킷크림, 누네딸기까지 총 20가지에 달합니다. 뭘 고를까 찬찬히 둘러봤습니다. 저녁 늦은 시간에 갔더니 많이 나가고 얼마 안남았더라구요. 엄마한테 맛있어보이는 걸로 골라달라고 했더니, 엄마가 금방 10개를 고르셨습니다. 사장님께서 박스에 예쁘게 포장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크로와상 10개 1박스가 총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5월 한달간 중장비를 배우느라 바쁜 일상을 보냈는데요, 이제 수업이 끝나서 여유가 생겼습니다. 6월6일 현충일! 휴일을 맞아 대학 동기들과 서울 트래킹을 다녀왔습니다. 트래킹의 시작점은 장충체육관!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 앞에서 모였습니다. 장충체육관에서 동대문을 지나 낙산공원에 올랐습니다. 하루종일 비온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비는 커녕 하늘이 파랗고 예뻤습니다. 맑음 그 자체!! 낙산공원에서 한성대입구 쪽으로 쭉 내려갔습니다. 2시간 쯤 걸었을까요.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한성대입구역 쪽 막국수 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원래 비빔막국수파인데, 날이 너무 더워서 물막국수(\9,000)를 먹었습니다. 맛은 그냥저냥... 평범했어요. 시원한 맛에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한성대입구 쪽에서 서울과학고등학교를 지나 북악산으로 향했습니다. 숙정문 앞입니다. 한양도성의 동쪽 문은 흥인지문, 서쪽 문은 돈의문, 남쪽 문은 숭례문, 북쪽 문은 숙정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중장비 7개 자격증에 도전! 여섯번째는 굴착기입니다. 참고로 굴착기란, 땅을 파거나 깎을 때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굴착기 = 포크레인입니다! 굴삭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올바른 표현은 '굴착기'라고 합니다. 1. 필기시험 사실 중장비 자격증 한두개만 해봐야지 했는데, 덜커덕 롤러, 천공기, 로더, 기중기 4개 필기시험을 합격해버렸습니다. 주변에서 기왕 그렇게 된거 굴착기랑 불도저까지 7개를 다 해보라고 해서 굴착기 필기시험까지 보게 됐습니다. 굴착기 필기시험도 공부 안하고 배짱으로 시험보러 갔는데요, 다행히도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 실기시험 실기연습 하지만 문제는 실기라는 것!! 저는 온양아산중장비학원에서 실기 수업을 들었습니다. 속성으로 해서 약 일주일동안 4일 10시간 연습을 했습니다. 로더랑 기중기 시험 떨어지고, 교통사고도 나고.. 멘탈이 탈탈 털렸지만, 마음을 잘 붙잡고 굴착기 연습에만 몰두하기로 했습니다. 굴착기에 올라타면, 안전벨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요즘 플로깅이 인기입니다. 저도 아침 일찍, 학동공원에서 플로깅을 했습니다. 그리고 근처 보코서울강남 호텔에서 근사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신사 호텔 보코서울강남입니다. 신사 호텔 보코서울강남은 지하철 3호선 신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병원 건물 바로 옆이에요! 아무래도 이 근처에 병원이 많아서, 메디컬투어를 하시는 분들이 숙박을 많이 찾으신다고 하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로비가 있습니다.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인테리어가 산뜻깔끔합니다. 호텔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제가 느낀 첫인상은 유럽의 호스텔 같았어요. 점심을 먹기에 앞서서 보코서울강남의 객실도 한번 둘러봤습니다. 보코서울강남은 로비를 제외하고 1층부터 17층까지 있습니다. Deluxe Single 룸입니다. 아담하지만, 1인이 머물기엔 전혀 손색이 없는 크기입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Premium One Kin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요즘 플로깅이 인기입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플로카 업(plocka up;줍다'과 '조가(jogga;조깅하다)'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하는데요, 저도 오늘 아침 일찍, 학동공원에서 플로깅을 했습니다. 오전 10시, 지하철 3호선 신사역 부근에 있는 학동공원을 찾았습니다. 플로깅을 위해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준비했습니다. 공원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쓰레기를 찾아 주웠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학동공원... 깨끗하더라구요. 쓰레기 찾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쓰레기가 아예 없지는 않더라구요. 풀 사이, 잔디 사이 눈에 잘 안띄는 곳에 쓰레기를 꽁꽁 잘 숨겨놓으셨더라구요. 사탕껍질, 햄버거포장지, 담배꽁초 등등.. 쓰레기를 주워담았습니다. 쓰레기 담아서 뿌듯뿌듯! 학동공원을 구석구석 한바퀴 돌고 이제 돌아갑니다. 오늘 수확한 쓰레기 양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공원 내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미용실 선생님들이 백날천날 가르쳐주셔도, 저는 도무지 혼자서는 머리 손질을 못하겠어요ㅠㅠ 머리 예쁘게 하고 다니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기분전환 겸 예쁘게 머리 손질을 받고 싶어서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구파발 미용실 살롱드프롬 구파발로맨틱점입니다. 구파발 미용실 살롱드프롬 구파발로맨틱점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 은평스카이뷰자이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역에서 가까워서 좋은 것 같아요. 구파발 미용실 살롱드프롬 구파발로맨틱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외관으로 봤을 때는 아담한 미용실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더라구요. 감성을 자극하는 화이트+핑크 인테리어. 또 통창 들어오는 햇살 때문에, 밝고 환한 분위기였습니다. 구파발 미용실 살롱드프롬 구파발로맨틱점의 가격표입니다. 여자 드라이 22,000원. 다른 미용실과 비교했을 때, 평균 가격인 것 같습니다. 드라이는 대부분 이 정도 하더라구요. 드라이를 받기 전 제 머리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20대 대통령 취임식이 열린 5월 10일,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청와대 관람이 요즘 핫한데요, 매일 1만명의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시각장애인 현장영상해설사로 청와대 관람을 다녀왔습니다. 청와대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걸어서 대략 15-20분 정도 걸립니다.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관광약자를 위한 다누림 셔틀버스도 무료로 운행되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청와대 연무관 앞입니다. 연무관 앞에 작은 분수대가 있습니다. 4차선 교차로가 있구요, 분수대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면 청와대 영빈관이 있습니다. 청와대를 둘러보는 코스는 정문에서 시작하는 코스, 영빈문에서 시작하는 코스, 춘추문에서 시작하는 코스 이렇게 크게 세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정문에서부터 둘러봤습니다. 청와대 본관입니다. 청와대는 북악산의 정남향에 위치해 있는데, 가운데 2층 본채가 있고 양쪽에 단층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전에 쓰던 샴푸를 다 써서 이번에 새로운 샴푸로 바꿔봤습니다. 자연유래샴푸 햅스 아미노큐틴 헤어샴푸입니다. 자연유래샴푸 햅스 아미노큐틴 헤어샴푸는 햅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31,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햅스를 검색해주세요! 자연유래샴푸 햅스 아미노큐틴 헤어샴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코코넛오일추출물의 천연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자연유래 샴푸라는 점! 실리콘, 합성보존제, 유화제가 전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주요 성분을 보아하니, 덱스판테놀, 알란토인, 라놀린, 케라틴 단백질 등이 있습니다. 자연유래샴푸 햅스 아미노큐틴 헤어샴푸의 내용물은 투명한 색상입니다. 물처럼 흘러내리는 제형입니다. 샴푸라기보다는 바디워시 같은 느낌... 머리를 감기 전 거슬거슬한 제 머리 상태입니다. 햅스 샴푸 사용기 자연유래샴푸 햅스 아미노큐틴 헤어샴푸를 두세번 펌핑해서 머리카락에 도포했습니다. 뭔가 향이... 미용실에서 많이 맡아본 듯 익숙하더라구요. 프랜차이즈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는 평상시 등산이나 트래킹 등 야외활동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그러다보니 가벼우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 필요하더라구요. 엠팩플러스 드라이백입니다. 엠팩플러스 드라이백은 엠팩플러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8,900원(정가 17,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1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니 정말 저렴합니다. 엠팩플러스 드라이백의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스카이, 네이비 총 5가지가 있는데요, 저는 깔끔하면서도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랙색상을 골랐습니다. 오늘은 등산 가는 날! 휴대폰을 비롯해서 물통, 팔토시, 파우치(충전기 등), 수첩 등 필요한 것들을 챙겼습니다. 필요한 것들을 다 집어넣고도 남아도는 사이즈. 수납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래봬도 용량이 10L라구요~ 엠팩플러스 드라이백 그 다음 엠팩플러스 드라이백 잠그는 방식이 좀 특이합니다. 지퍼도 아니고, 똑딱이 단추도 아니고 돌돌돌~ 말아 잠그는 방식입니다. 뭔가 보따리 같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서울 한양도성길 트래킹 2탄! 오늘은 지난번에 돌지 못한 나머지 구간을 돌았습니다. 서울 한양도성길은 총 6개의 구간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백악구간 [창의문~혜화문] 거리 : 4.7km, 시간 : 약 3시간 낙산구간 [혜화문~흥인지문] 거리 : 2.1km, 시간 : 약 1시간 흥인지문구간 [흥인지문~장충체육관] 거리 : 1.8km, 시간 : 약 1시간 남산구간 [장충체육관~백범광장] 거리 : 4.2km, 시간 : 약 3시간 숭례문구간 [백범광장~돈의문터] 거리 : 1.8km, 시간 : 약 1시간 인왕산구간 [돈의문터↔창의문] 거리 : 4.0km, 시간 : 약 2시간 30분 오늘 코스는 인왕산구간, 숭례문구간, 남산구간입니다. 조금만 시간이 늦으면 땡볕에 더울까봐 오늘은 아침 일찍, 오전 7시까지 창의문 앞에 모였습니다. 집에서 새벽 6시에 나섰습니다. 오늘 트래킹룩은 보라돌이!ㅋㅋㅋ 의도한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양말까지 보라색으로 깔맞춤이 되어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서울 한양도성길 트래킹을 하고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러 이태원에 갔습니다. 원래 가고 싶었던 곳은 이태원의 파이프그라운드라는 피자집이었는데요, 웬걸.. 웨이팅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맛있는데 항상 웨이팅이 깁니다ㅠ.ㅠ 30분 이상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다른 곳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은 바로, 나인원한남의 지하에 위치한 고메이494 푸드코트입니다. 많은 재벌들이 살기로 유명한 곳이죠. 지드래곤도 그 중 한명이라고... 혹시나 지드래곤은 볼 수 있지 않을까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면서 푸드코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야~ 먹을 것도 많고 사람도 많더라구요. 쓱 둘러보다가 제가 고른 것은 샐러드입니다. 사실 전날 저녁에 치킨을 먹어서 속이 더부룩하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먹고 싶어서 샐러드를 골랐습니다. 단호박 샐러드(\12,900)인데 가격은 비싼 편이지만 양도 푸짐하고 존맛입니다ㅠㅠ 이렇게 맛있는 샐러드라면 다이어트하는게 행복할 정도.. 염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휴일을 맞아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중 바다보고 싶다는 친구의 말에 급 떠오른 선재도! 주변에서 선재도 뻘다방 카페를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친구들과 서로 사는 곳이 달라서 중간 지점인 양재역 앞에서 만났습니다. 차 있는 친구가 운전을 해서 갔는데, 양재역에서 선재도 뻘다방까지 대략 1시간30분 정도 걸렸습니다. ※ 뻘다방 주차 ※ 뻘다방 전용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은 2시간까지 무료이고, 이후 10분당 1,000원씩 추가요금이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뻘다방 안으로 입성! 세상에.. 분위기가 완전 이국적이더라구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늦잠 잔 친구 때문에 12시쯤 도착했는데 12시30분부터 1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라고 하더라구요. 다행스럽게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음료는 시그니처 메뉴인 모히또를 비롯해서 커피, 라떼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가격은 6~7,000원 선입니다. 빵, 케잌류도 있는데 종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푸른섬 제주로 이래 옵서게! 시각장애인분들과 함께 1박2일 제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DAY 1 한라수목원 - 제주마방목지 - 천지연폭포 - 서귀포 잠수함 - 이중섭미술관 - 서복전시관 - 정방폭포 - 성산일출봉 아침 7시, 김포공항에서 모였습니다. 코로나 이후 몇 년만에 타는 비행기인지.. 제주공항에 도착하니 10시쯤이었고, 버스를 타고 제일 먼저 도착한 곳은 한라수목원입니다. 한라수목원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한라수목원의 대지면적은 15만여m2에 달하며 872종 5만여 본이 식재, 전시되어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는 길,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길래 뭔가 하고 들여다봤더니 사슴이 있더라구요. 세상에나... 아침부터 피곤에 쩔어있었는데 급 입꼬리가 씰룩씰룩.. 너무 귀여웠습니다. 사슴을 보고 온실로 향했습니다. 온실 입구에 돌하르방이 있는데,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면 돈이 들어온대요~ 열심히 만졌습니다. 돈 많이 벌게 해주세요 하르방님ㅠㅠ 온실 한바퀴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오늘은 제 혈육의 생일날이에요. 그래서 퇴근길에 회를 포장했습니다. 지축역 맛집 회바라기입니다. 지축동 맛집 회바라기는 지하철 3호선 지축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가장 끝쪽에 있는 JMS휘트니스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축역 횟집 회바라기의 내부 모습입니다. 외관으로만 봤을 때는 단촐한 규모일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널찍하고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횟집은 보통 좌식이 많은데 모두 입식이었습니다. 입식 최고! 좌식은 다리 저려서 싫어요ㅠㅠ 그리고 횟집이라고 생각이 안 들 만큼 어수선하지 않고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지축동 횟집 회바라기의 메뉴판입니다. 저는 모듬회 소(\39,000)와 서더리매운탕(\8,000)을 포장했습니다. 미리 전화로 예약했더니 시간 맞춰서 준비해주셨습니다. 꼼꼼히 포장해주신 것은 물론,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응대가 모두 친절하고 따뜻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오고 싶은 마음 100%~ 집에 들고 가는 길! 하필 비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바로 어제 친구들과 만나서 실컷 수다떨고 놀았는데도 불구하고 할 얘기가 넘쳐흘러서 오늘 또 만났습니다. 수다 삼매경.... 오늘의 모임장소는 삼송! 고양시 맛집 더코너비스트로입니다. 고양시 맛집 더코너비스트로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 거리,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A동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칸센 건물이 아직 지어진 지 얼마 안되어서 입점된 곳이 얼마 없는데, 그 중에 하나더라구요. 아! 참고로 무료 주차 가능합니다. 고양시 맛집 더코너비스트로의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테이블이 많아서 동네에서 친구들과 오기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밝고 캐쥬얼한 분위기였습니다. 이래봬도 이곳 더코너비스트로의 오너 쉐프가 호주 시드니에서 퓨전 아메리칸/모던 이탈리안 요리 12년 경력자라고 하시더라구요. 고양시 맛집 더코너비스트로의 메뉴판입니다. 수제버거, 브런치,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밥 먹고 카페는 국룰이죠! 삼송 맛집 더코너비스트로에서 신나게 점심을 먹고 아무래도 한참 더 수다를 떨기 위해 카페로 자리를 이동했습니다. 삼송역 카페 하이쓰리파인즈입니다. 삼송역 카페 하이쓰리파인즈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 4번 출구 뒷편 주택가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전에 다른 친구가 크로플 맛집이라고 데려간 적이 있었는데, 진짜 크로플이 맛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새로운 친구들 데리고 두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삼송역 카페 하이쓰리파인즈의 내부 모습입니다. 들어가자마자 드는 생각은 살짝 목욕탕 같은 느낌...?!ㅋㅋㅋㅋ 인스타 감성 가득한 인테리어입니다. 외관으로 봤을 때는 아담해보였는데, 의외로 구석구석 자리도 많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테이블이 낮은 편입니다. 카페에서 공부는 불가! 온전히 수다떨러 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테라스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찜통 더위에 테라스에 앉는 것은... Oh, No...... 저는 에어컨 빵빵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외식을 했습니다. 동생이 웬일인지 아웃백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아웃백스테이크 구파발점입니다. 아웃백스테이크 구파발점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당일 예약은 안된다고 해서 예약없이 방문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웃백스테이크 구파발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규모도 큰 편이고,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있어서 가족들과 식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블랙라벨 패밀리 세트(\154,000)에 파스타와 치킨텐더샐러드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패밀리세트는 스테이크 1종과 베이비 백 립 400g, 파스타 1종, 수프 3개, 에이드 3잔, 커피 3잔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식전빵이 나왔습니다. 가족이 네명인데 왜 두개뿐이지? 했지만 반씩 나눠먹으면 양이 딱 적당합니다. 식전빵을 너무 많이 먹으면 메인요리를 못먹을 수 있어요. 갓 구워져 나왔는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마지막으로 염색을 한 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뿌리가 자라면서 얼룩덜룩 지저분해 보이는 머리 때문에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미룰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버텨보려고 했는데 이제 한계더라구요...ㅋㅋ; 웨스턴돔 미용실 아이디헤어 웨스턴2호점입니다. 웨스턴돔 미용실 아이디헤어 웨스턴2호점은 지하철 3호선 마두역 또는 정발산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 웨스턴돔 초입의 올리브영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웨스턴돔 미용실 아이디헤어 웨스턴2호점의 내부 모습입니다. 밖에서 봤을 때는 몰랐는데, 규모가 엄청 크더라구요. 분위기도 고급스러웠습니다. 시술을 하기 전 제 머리 상태입니다. 제 두피가 초예민한 편이라서 매번 염색할 때마다 두피가 따끔따끔 아팠거든요. 염색하기 전에 머리를 안감으면 유분기나 각질들이 두피를 더 보호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틀간 머리를 안감았습니다. 가려워서 죽는 줄 알았지만 꾹 참고 버텼어요. 뿌리 부분에 염색약을 꼼꼼히 발라주셨습니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중장비 7개 자격증에 도전! 마지막 일곱번째는 불도저입니다. 1. 필기시험 사실 중장비 자격증 한두개만 해봐야지 했는데, 덜커덕 롤러, 천공기, 로더, 기중기 4개 필기시험을 합격해버렸습니다. 주변에서 기왕 그렇게 된거 중장비 자격증 7개를 다 해보라고 해서 불도저 필기시험까지 보게 됐습니다. 불도저는 어떤 장비인지 이름조차 생소하고 낯설었는데요, 불도저 시험 역시 공부 안하고 배짱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뭔가 흙을 싹 밀어버리는 느낌의 장비다... 생각하면서 열심히 찍었는데 턱걸이로 간신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2. 실기시험 이제 문제는 실기시험. 불도저 실기시험은 1년에 딱 2번 있습니다. 생소한 장비니까 응시생이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서버 마감.... 접수도 못하고 마감됐습니다. 뒤늦게 한자리가 비어서 간신히, 운좋게 시험 접수를 했습니다. 블레이드를 들고 출발! 흙을 밀고 쭉 나갔다가 360도 회전을 한 후 흙을 다시 되메워주면 됩니다. 불도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지난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일대에서 2022 대한민국 전통연희축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신동 김덕수 '초연', 변진섭X박범태X김태영X김운석 '화랭이전', 뜬쇠예술단X박재천 '사물놀이 변주곡', 풍물밴드 이상 '연희풍류', 고창농악보존회 '고창농악 판굿' 등 매일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여성 어름사니 서주향씨의 줄타기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공중에서 부리는 재주가 얼음판을 걷듯 아슬아슬하다고 해서 붙인 '어름'에 인간과 신의 중간을 뜻하는 '사니'를 더한 말인 '어름사니'는 줄타기꾼을 일컫는 남사당 용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서 유일한 여성 어름사니 서주향씨가 2022 전통연희축제에서 줄타기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여성 어름사니 서주향씨 줄타기 공연 리허설 공연 시작 전 리허설 현장입니다. 대략 2.5m 높이 허공에 외줄이 설치됐습니다. 국가 무형문화재 제58호 전수장학생인 어름사니 서주향씨. 올해로 23년차 어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희 엄마의 최대 고민은 탈모! 탈모에 좋다는 샴푸는 한번씩 다 써봤을 거에요. 하지만 다 광고일 뿐 실제로 효과를 보거나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샴푸 유목민이던 엄마가 처음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샴푸를 찾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바로 두번째스무살 샴푸입니다. 50대 엄마 선물 추천 두번째스무살 탈모샴푸입니다. 두번째스무살 공식 홈페이지에서 샴푸토닉(샴푸 300g+토닉 100ml) 22,500원(정가 64,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샴푸만 구매할 경우 보다 저렴한 가격인 14,900원(정가33,000)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50대 엄마 선물 추천 두번째스무살 탈모샴푸에는 주성분인 청피엑스산을 비롯해 한방추출물이 60% 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라벤더오일, 동백오일 등 천연에센셜 오일도 함유되어 있어서 탈모증상 완화는 물론 모발 윤기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제품입니다. 두번째스무살 탈모샴푸 사용 후기 샴푸 펌핑펌핑!! 갈색빛이 도는 색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실컷 구경을 하고 당이 떨어질 때쯤 디저트를 먹으러 호두파이 맛집을 찾아갔습니다. 춘천 호두파이 맛집 제이오븐입니다. 춘천 호두파이 맛집 제이오븐은 월~금 10:00~18:00 토 13:00~17:30, 일 휴무입니다. 저는 마감시간 전에 아슬아슬하게 갔는데, 다행히 사장님께서 문을 안닫으셨더라구요. 춘천 호두파이 맛집 제이오븐의 내부 모습입니다. 테이크아웃 전문이라 가게 규모는 아담합니다. 춘천 호두파이 맛집 제이오븐의 메뉴판입니다. 파이, 쿠키세트, 구움과자 등이 있습니다. 파이 종류로는 크게 호두파이, 단호박파이, 잣파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호두파이, 단호박파이, 잣파이 세가지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트리플파이로 주문했습니다. 슥~ 사장님이 포장을 마무리하기 전에 슬쩍 한번 보여주셨는데요, 곱디 고운 비쥬얼입니다. 포장 완료! 춘천 호두파이 맛집 제이오븐의 파이 유통기한은 상온 3일, 냉장 1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춘천하면 역시 닭갈비죠! 서울에서 3시간 가량 달려 춘천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닭갈비집에 갔습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닭갈비입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닭갈비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유명한 닭갈비 맛집입니다. 새로운 닭갈비집을 가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남들 다 가는 유명한 곳에 한번쯤은 가봐야 한다는 친구들의 말에 통나무집닭갈비로 결정!! 토요일 오후 1시 기준 웨이팅이 10팀 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전율이 생각보다 빠르더라구요. 평균 대기시간이 1팀당 1분이라, 대략 1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춘천 닭갈비 맛집 통나무집닭갈비의 메뉴판입니다. 저는 네명이서 닭갈비(250g, \13,000) 4인분과 쟁반비빔막국수(\15,000) 1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춘천 통나무집닭갈비 닭갈비 대령이요~~ 4인분이라 그런지 양이 아주 푸짐합니다. 자리에 앉아있으면 직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드라이브를 다녀왔는데요, 춘천에 가볼만한 곳! 어떤 곳들이 있는지 소개합니다. 소양강 스카이워크 소양강 스카이워크의 입장료는 1인당 2,000원. 하지만 결제금액만큼 춘천사랑상품권으로 전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춘천사랑상품권은 춘천시내 식당, 카페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가기 전 덧신을 신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스카이워크 바닥에 기스가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소양강 스카이워크는 5~10분 내로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정말 짧습니다. 물고기가 뿜어내는 물줄기 앞에서 사진 찰칵찰칵! 인증샷 찍고 돌아갔습니다. 가볍게 한번쯤 가보기 좋은 것 같아요! 손흥민 벽화 춘천시 효자동 새마을금고 건물 벽 한쪽에 축구선수 손흥민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손흥민 팬인 친구 손에 이끌려 지나가는 길 잠깐 차를 세워두고 사진을 찍었는데요, 손흥민 팬이신 분들은 잠깐 들러 인증샷 남기시면 좋을 거 같아요! 김유정역 폐역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춘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춘천 이곳저곳 구경도 하고 닭갈비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드라이브의 마지막 코스는 카페! 집으로 돌아가기 전, 카페에 들렀습니다. 춘천 카페 신북커피입니다. 춘천 카페 어디갈까 찾아봤는데, 예쁜 곳이 많더라구요. 추리고 추려서 감자밭, 산토리니, 신북커피 이렇게 세곳의 후보가 정해졌는데요, 날씨가 더웠다 비왔다 왔다갔다해서 야외인 감자밭과 산토리니를 제외하고 신북커피로 결정했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효!!! 저는 카페 대문부터 분위기 취향저격! 시끌벅적하고 어수선한 곳보다 이런 고즈넉한 느낌이 제 스타일입니다ㅎㅎㅎㅎ 카페에서 주문할 생각은 안하고 둘러보느라 정신이 팔렸습니다. 카페 곳곳이 다 포토존이더라구요. 자자 사진 그만 찍고! 춘천 카페 신북커피의 메뉴판입니다. 아.. 어쩜.. 음료도 취향저격! 흑임자라떼, 쑥크림라떼, 녹차라떼... 뭘 먹어야 하나 고민스럽게 만들더라구요. 하지만 평소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 중 토요일은 춘천여행을, 일요일은 용산을 다녀왔는데요, 용산 가볼만한 곳으로 전쟁기념관을 소개합니다. 전쟁기념관에 가기 앞서 용산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스테이크와 투움바파스타... 거하게 포식을 했습니다. 실컷 먹고 도착한 곳은 전쟁기념관. 용산역에서 대략 1km 정도 거리라 걸어가도 그리 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날이 너무 덥고 신발이 불편해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타고 5분 정도면 갑니다. 지하철 이용할 경우 4·6호선 삼각지역 바로 앞입니다. 전쟁기념관의 입장료는 놀랍게도 무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부터 어른, 외국인들까지.. 관람객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특히 체험학습 온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전쟁기념관은 1층부터 3층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당히... 넓은 편이에요. 수원 화성 일대의 모습. 옆에 있던 수원 사람이 자기 동네라며 좋아하더라구요.ㅋㅋ 거북선입니다. 이 거북선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제가 이 전쟁기념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저는 일 때문에 일산을 자주 가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일산에서는 웨스턴돔에 맛집이 많이 몰려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작 웨스턴돔 맛집 모름... 웨스턴돔 맛집 뭐가 있나... 그런데 아빠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웨스턴돔에서는 만돈이 제일 맛있다고 극찬하더라구요. 만돈이요????? 돈가스가 딱히 끌리지는 않았지만, 친구가 사주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만돈에 다녀왔습니다. 웨스턴돔 맛집 만돈입니다. 웨스턴돔 맛집 만돈은 일산 웨스턴돔 B동 2층 끝자락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일 오후 1시 기준 대기번호 59번... 제 앞으로 대기팀이 4팀 더 있습니다. 다른 시간대도 마찬가지입니다. 11시대, 12시대, 1시대... 지나갈 때마다 보면 점심시간대는 항상 사람들이 북적북적하더라구요. 대기팀 4팀이니깐 금방 들어갈 것 같다구요? 아무래도 돈가스라 그런지 회전율이 느린 편이라 30분 넘게 기다렸습니다ㅠㅠ 웨스턴돔 맛집 만돈을 가고 싶다면 웨이팅은 필수입니다. 인내심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가을이면 단풍이 아름다운 곳, 바로 아산입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오늘은 당일치기 아산여행, 아산 가볼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충청남도에 위치한 아산. 차 없는 뚜벅이는 고속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데요, 저는 지하철을 선택했습니다. 지하철 1호선을 쭈우우욱 타고 온양온천역에서 내리면 돼요. 온양온천역에서 각 관광지는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공세리성당 아산 가볼만한 곳 첫번째, 공세리성당입니다. 공세리성당은 120여년 역사의 유서깊은 성당으로,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144호입니다. 저.. 천주교냐구요..? 꼭 천주교가 아니더라도 공세리성당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아름다운 성당이기 때문에 가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성당 주변 길이 참 따뜻했어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산만 아산 가볼만한 곳 두번째, 아산만입니다. 원래 가려던 곳은 지중해마을이었는데요, 택시 기사님이 지중해마을 별 볼 것 없다고 아산만으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기나긴 겨울이 지나고 초록초록 싱그러운 봄이 됐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부쩍 여행이 마려운데요, 봄에 가볼만한 곳 어디있을까요? 봄 여행지로 전라북도 고창 청보리밭과 고창읍성을 소개합니다. 고창 청보리밭 전북 고창군 공음면 예전리 469-1 ️ 063-564-9897 새벽 버스를 타고 도착한 전라북도 고창 청보리밭입니다. 청보리밭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초록초록 청보리들을 마주할 수 있었어요. 청보리밭 입구를 지나 한바퀴 돌아볼까요~ 청보리밭은 입장료가 따로 없기 때문에 마음껏 청보리밭 사잇길을 누비며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날씨도 맑고 ~ 그림 같은 풍경입니다. 청보리밭을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이 많아도 넓어서 사진 찍는 데는 전혀 문제될 게 없습니다. 대신 드넓은 청보리밭을 돌아다니기 위해서는 운동화 등 발 편한 신발을 신고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초록초록 안구정화~ 매일 컴퓨터,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던 제 두 눈에 선물을 주는 듯한 순간이었습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생 여름방학. 방학 때 뭘 해야 하나 고민이죠? 저는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가는 첫 해외여행지는 바로 대만! 한창 꽃보다할배 프로그램에 나와 인기가 되었던 곳입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대만여행 1일차를 시작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대만으로 슝슝! 타이페이의 중심지, 시먼역에 도착했습니다. 복작복작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마치 명동거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도착하니 마침 점심시간.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한다는 마라훠궈를 먹으러 갔는데요, Oh No.... 저는 먹다 뱉다, 먹다 뱉다.. 아주 최악이었습니다... 입맛에 정말 안맞았어요. 요즘 한국에서도 훠궈음식점이 많이 있는데, 한국 훠궈랑 현지 훠궈랑은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ㅠㅠ 향신료가 훨씬 강하달까요. 물론 저를 제외한 친구들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MRT를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화산1914 제일 먼저 간 곳은 바로 화산1914입니다. 화산1914는 문화복합공간인데요, 과거에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생 여름방학. 방학 때 뭘 해야 하나 고민이죠? 저는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가는 첫 해외여행지는 바로 대만! 한창 꽃보다할배 프로그램에 나와 인기가 되었던 곳입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대만여행 2일차를 시작합니다. 중정기념당 아침 일찍 MRT를 타고 중정기념당에 갔습니다. 중정기념당은 산해혁명 이후 쑨원과 함께 자유중국을 수립하고자 노력했던 장제스를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기념당으로, 타이페이의 대표 관광지입니다. 빨강과 초록 강렬한 색채의 지붕. 이 건물은 국립음악청입니다. 우리나라의 세종문화회관 같은 곳입니다. 중정기념당 한바퀴를 쓱 돌고 자유광장 쪽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딘타이펑입니다. 대만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맛집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길고 식당 내부도 와글와글 정신이 없었습니다. 약간 기가 빠져나가는 느낌... 샤오룽바오(=새우만두)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종류별로 시켜서 먹었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대학생 여름방학. 방학 때 뭘 해야 하나 고민이죠? 저는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가는 첫 해외여행지는 바로 대만! 한창 꽃보다할배 프로그램에 나와 인기가 되었던 곳입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대만여행 3일차를 시작합니다. 타이루거협곡 대만여행 3일차의 하이라이트는 타이루거협곡! 타이루거협곡은 해발 2,000m가 넘는 산들로 둘러싸인 대리석 계곡으로 대만의 국가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뚜벅이가 움직이기에는 규모가 크다 보니 택시투어를 선택했습니다. 초록초록 울창한 나무들. 눈이 맑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대만 자체가 덥고 습하지만, 나무들이 우거져서 그런지 타이루거협곡만큼은 시원하더라구요. 산 중턱에 위치한 절.. 타이루거협곡을 돌아보며 느낀 점은 정말 웅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연신 대단하다...를 되뇌었습니다. 흔들흔들 협곡다리를 지나가는 중. 바로 아래는 계곡 낭떠러지입니다. 티없이 맑은 계곡물. 계곡물이 에머랄드빛입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오늘은 일본으로 떠나봅니다. 2014년 8월.. 무려 8년 전입니다. 1,2일차 일본 하면 돈가스! 돈가스 하면 일본이죠. 아점으로 돈가스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도쿄에서 1시간 30분 거리, 도치기현 닛코시에 있는 기누가와 온천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일본 전통의상인 유카타를 입었어요. 기누가와온천은 도치기현의 3대 온천 중 하나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잠자리가 매우 편안했고, 조식뷔페도 훌륭했습니다. 3일차 셋째날에는 트릭아트 전시를 보러 갔습니다. 그 시절 처음 가보는 트릭아트 전시라서 신기하고 재미있게 둘러봤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가라고 하면 글쎄요... ㅎㅎ 트릭아트 전시를 보고 난 뒤 찾아간 곳은 바로바로! 디즈니랜드입니다. 말로만 듣던 도쿄 디즈니랜드.. 정말 설렜습니다. 와.. 사람들 정말 많죠?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놀이기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일본에 다녀왔는데요, 방구석 랜선여행! 오늘도 일본으로 떠나봅니다. 1,2일차 이번 여행의 시작은 도쿄! 도쿄 스카이트리에 갔습니다. 도쿄 스카이트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전파탑으로, 도쿄의 전망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습니다. 스카이트리를 구경하고 우에노시장에 갔습니다. 우에노시장에는 이것저것 먹거리가 가득했는데요, 저는 타코야키를 가장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일본에 갈 때마다 매번 일본어 잘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배움 의지 작심3일.... 너무 어려워요 ㅠㅠ 저녁 포식..! 이모가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푸짐하게 사주셨습니다. 가게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골목의 한 식당이었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_^ 3일차 다음날, 신주쿠와 하라주쿠에 갔습니다. 신주쿠와 하라주쿠는 일본 최대의 번화가인데요, 그래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8년 여름, 가족들과 일주일동안 일본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방구석 랜선여행!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소개합니다. 1,2일차 비행기를 타고 슝슝!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저녁시간이 지났길래 회전초밥집에 가서 거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신칸센 열차를 타고 시즈오카로 갔습니다. 가는 동안 열차 안에서 도시락도 까먹었어요. 도착했습니다.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은 언제나 설레요. 가자마자 점심을 먹었습니다. 먹고 움직여야 해요~ 일본음식은 정말 웬만하면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실컷 먹고 간 곳은 죠가사키 해안입니다. 마치 보정이라도 한 것처럼 바다 색감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아빠랑 동생이 바닷물에 풍덩 수영을 하는 동안 저는 엄마랑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안가 주변에 카페가 있길래 돌아가는 길에 잠깐 들렀습니다. 햇살이 참 예쁘더라구요. 아기자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8년 여름, 가족들과 일주일동안 일본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방구석 랜선여행!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소개합니다. 3일차 셋째날에는 시즈오카, 아타미 지역에 갔습니다. 딱히 특별한 건 없었어요. 골목 시장을 구경했습니다. 뭘 해야 하지? 고민하다가 배를 타고 하쓰시마 섬에 갔습니다. 하쓰시마섬은 정말 그냥... 작은 섬이었어요. 다시 가라고 하면 굳이 안가고 싶은.... 그런 섬에 뭐 그리 사람은 많은지.. 관광객들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섬에 딱히 볼 건 없구... 그냥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정도면 뭐... 먹으러 온 여행이 아닐까 의심스러웠어요. 그래도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ㅡ^ 섬에서 돌아가는 길.. 저는 배멀미가 심해서 배타는 걸 안좋아하는데요, 어쩜 저와 같은 아이들이 또 있더라구요. 날씨는 푹푹 찌고... 배는 울렁울렁 거리고... 죽겠다 싶었습니다. 배 안에 틀어박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8년 여름, 가족들과 일주일동안 일본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방구석 랜선여행!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소개합니다. 4일차 어쩌다가 후쿠시마에...?! 신칸센 타고 후쿠시마에 갔습니다. 이날은 태풍이 불어서 그런지 한여름인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굉장히 추웠어요. 후쿠시마는 뭐 관광지는 아니다보니 딱히... 뭐 할 거는 없었습니다. 그냥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돈가스도 먹고 카페에 들어가서 차도 한잔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6일차 다음날, 이모차를 타고 후쿠시마에서 니가타에 갔습니다. 일본에서 중국요리 맛보기.. 니가타의 한 수산시장에 가서 회를 먹었습니다. 제가 또 회를 좋아하거든요..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니가타 해변을 들렀습니다. 니가타가 일본 외곽지역이라 그런지 관광객은 거의 없었어요. 한적한 해변을 조용히 감상했습니다. 돌아가는 길 하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8년 가을, 엄마랑 일본을 다시 찾았습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소개합니다. 저는 어디를 가는 것일까요?!? 이번 여행지는 하치오지! 일본 도쿄도 서부에 있는 도시입니다. 하치오지의 다카오산에 갔어요. 다카오산은 하치오지의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데요, 도쿄랑 가까워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등산을 할 마음이 1도 없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기로 했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도착하면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열일했네요~~ 다카오산에 있는 원숭이공원에 갔습니다. 원숭이들을 바로 눈앞에서 구경할 수 있는데요, 세상에...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보다 보면 너무 웃겨서 넋 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마성의 매력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에요. 내려가는 길에 떡 아니고 당고를 팔고 있길래 사먹었어요. 다카오산의 명물이라고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이모가 일본에 살고 계셔서 저희 가족은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자주 갔습니다. 2018년 가을, 엄마랑 일본을 다시 찾았습니다. 방구석 랜선여행! 일본에서의 일주일을 소개합니다. 하치오지 다카오산 그 다음날은 하코네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하코네는 일본 가나가와현 남서부 아시가라시모군의 읍입니다. 하코네 신사로 올라가는 길. 하코네 신사는 757년에 세워져 오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신사에서 소원을 빌었습니다. 제 소원도 들어주세요... 신사 옆에는 굉장히 높은 나무가 있었습니다. 얼마나 높은지... 가늠이 되시나요? 나무를 지나 하코네 신사 아래쪽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평화의 도리이가 있습니다. 평화의 도리이가 하코네 신사의 하이라이트에요. 그런데 평화의 도리이 앞에서 사진 찍으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와 기다리다가 지쳐요.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가면 너무 아쉽잖아요... 끝끝내 기다려서 사진을 한장 찍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2016년 여름, 학교에서 해외연수로 5박6일 인도네시아를 다녀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익숙한듯 아닌듯.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시죠? 방구석 랜선여행! 오늘은 인도네시아로 떠나봅니다. 1,2일차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 도착했습니다. 자카르타는 동남아 최대의 비즈니스 도시로 꼽히는데요, 그러다보니 딱히 관광지라고 할 만한 곳은 없습니다. 모나스광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볼만한 곳 뭐가 있을까 찾던 중 가장 먼저 가게 된 곳은 바로 모나스광장입니다. 모나스광장 내 모나스타워는 자카르타의 랜드마크로, 1945년 8월 17일 식민통치로부터 공화국의 자유와 독립을 선포하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민의 결정에 의해 세워졌다고 합니다. 탑의 높이는 137m이며 꼭대기에 35kg의 금색 봉화가 장식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는 날씨가 무척 더웠어요. 동남아가 한국보다 훨씬 더운 것 같아요. 한발짝 떼는 것도 땀을 뻘뻘 흘릴 만큼 힘들었는데, 인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2016년 여름, 학교에서 해외연수로 5박6일 인도네시아를 다녀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익숙한듯 아닌듯. 어떤 나라인지 궁금하시죠? 방구석 랜선여행! 오늘은 인도네시아로 떠나봅니다. 4,5일차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반둥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반둥은 자카르타에서 남동쪽으로 170km 떨어진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둥공과대학교 반둥에서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반둥공과대학교인데요, 반둥공과대학교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 중 하나이자, 인도네시아 초대 대통령인 수카르노가 졸업한 학교라고 합니다. 오래된 학교라 그런지 시설은 그닥 좋지 못했지만 학교 자체는 꽤나 컸습니다. 도서관을 비롯해 이곳저곳 구경을 했습니다. 땅끄반 쁘라후 화산지대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땅꾸반 쁘라후 화산지대입니다. 반둥 시내에서 북쪽으로 30km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반둥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한국인들을 포함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2016년 하반기, 저는 우즈베키스탄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 곳은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에 있는 UWED 대학교입니다. 학교의 기숙사입니다. 저를 비롯한 총 5명의 교환학생을 특별손님으로 대우를 해줬는데요, 가장 좋은 특실이라고 했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밤에 잠을 자는 사이 화장실 배수관 쪽으로 튀어나온 바퀴벌레들이 바닥을 기어다녀요. 한두마리가 아니라서 정말 소름끼칠 정도입니다.... 기숙사에는 침대랑 책상 외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바자르(시장)에 갔어요. 우즈베키스탄 택시는 거의 흥정이에요. 심지어 지나가는 아무 차가 태워주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죠? 바자르에서 휴지, 빨래건조대 등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은 물가가 굉장히 싸거든요. 하지만 공산품만은 다른 것들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대신 이 또한 흥정을 할 수 있어요.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말고기를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 조절을 하고 있는데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샐러드집에 들렀습니다. 삼송 샐러드 맛집 블리담담입니다. 삼송 샐러드 맛집 블리담담은 지하철 3호선 삼송역 3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타필드 고양 가는 길이에요! 샐러드체인점인가 했는데 이곳 삼송점이 본점이더라구요. 삼송점을 시작으로 샐러드가게창업이 늘어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ㅋㅋ; 삼송 샐러드 맛집 블리담담의 내부 모습입니다.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예쁩니다. 규모는 아담한 편이지만 테이블은 적지 않게 있습니다. 혼밥하기에는 딱 좋아요. 삼송 샐러드 맛집 블리담담의 메뉴판입니다. 음..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닭가슴살 샐러드였는데, 오늘 따라 버섯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구운버섯 샐러드(\7,900)를 먹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구운버섯 샐러드가 233kcal로 칼로리도 제일 낮아요! 샐러드전문점인줄 알았는데 메뉴판을 보니 샌드위치, 요거트, 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는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딱히 가볼만한 곳이 없습니다. 그래도 마냥 기숙사에만 있기에는 너무 답답하고 지루했어요. 그러던 중 우즈베키스탄 친구들이 괜찮은 곳이 있다며 데리고 갔는데요, 타슈켄트에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두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Hazarati Imam Mosque (이맘 모스크) Hazrati Imam Mosque, 이맘 모스크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종교적 건물이라고 합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역사와 종교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지만 건물만은 참 아름답더라구요. 건물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런 느낌입니다.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뭔가 정원에 들어온 듯 했습니다. 둘러보고 나오는 길, 우즈벡 전통 물건을 판매하는 기념품점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보지 못한 물건들이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싶은 물건은 없음..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아서 가볍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일요일 오후, 날씨가 화창하길래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타슈켄트에서 가볼만한 곳 두 곳을 소개합니다. TV Tower (TV 타워) TV Tower입니다. TV Tower는 375m 높이의 송신탑으로, 대표적인 소련풍 건축물입니다. 여권을 제시해야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는데, 외국인의 경우 45,000cym(15$)입니다. 핸드폰을 비롯한 소지품을 전혀 들고 갈 수 없으며, 검사가 철저합니다. 100m 높이(6층)에 전망대가 있는데요, 우리나라의 남산타워에 비하면 훨씬 작은 수준이었습니다. 110m 높이(8층)에는 회전 레스토랑이 있는데요, 레스토랑은 현지식인 듯 딱히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Railway Musem (철도박물관) 다음으로 간 곳은 Railway Museum, 철도박물관입니다. Railway Museum의 입장료는 4,000cym입니다. 한국 돈으로 1,000원도 안 되는 저렴한 수준의 입장료입니다. 이 곳에서는 1930~1950년대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뭐하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가볼만한 곳 두 곳을 소개합니다. 3D박람회 우즈베키스탄 친구가 타슈켄트 내 3D박람회를 데려갔습니다. 3D박람회의 입장료는 20,000cym. 한국 돈으로 3,000원 꼴입니다. 3D박람회가 뭔가 했더니 트릭아트 전시입니다. 생동감 넘치게 잘 만들어 놨더라구요. 전시도 다양해서 사진 찍을 곳이 많았습니다. 친구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이날 사진들을 보고 우즈베키스탄의 다른 친구들이 다들 여기가 어디냐고 엄청 부러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Roman Cathorlic Church (가톨릭교회) 3D박람회 다음으로 간 곳은 Roman Cathorlic Church입니다. 오래된 듯 하지만 건물의 장식들이 정교하고 아름다움이 묻어났습니다. 이 곳에서 웨딩사진 촬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아! 신기한 게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웨딩사진 촬영을 하는 커플들한테 가서 같이 사진 찍어달라고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어느새 낙엽이 노랗게, 붉게 물들었습니다. 무더위도 잠시, 가을이 되었는데요, 친구들과 피크닉을 다녀왔습니다. Botanical Garden (보타닉가든) 피크닉 장소는 바로! Botanical Garden, 보타닉가든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갈대밭. 가을 감성이 물씬 풍깁니다. 바람 좋고~ 날씨 좋고~ 풀내음을 마시며 공원을 산책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넓더라구요. 로퍼를 신고 갔었는데 발 편한 운동화를 신고 갈껄 살짝 후회스러웠습니다. 꽤 많은 친구들이 함께 갔죠? 한국인 친구라며 우즈베키스탄 학교 친구들이 잘 챙겨줬습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깔깔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구요. 길을 걷다보니 좀 더 나무가 우거진 곳이 있었습니다. 이때의 저는 왜 그렇게 신났는지 나뭇잎을 흩뿌리며 정신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냥 가기 아쉬우니 계속해서 셀카타임! ㅋㅋ 날씨 좋은 날 나들이, 피크닉 장소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자전거 타고 한 번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가을은 나들이하기 좋은 때입니다. 날씨가 선선하니 어디든 떠나고 싶죠. 이번주엔 어디로 갈까?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나들이가기 좋은 곳을 소개합니다. Japanese Park (일본공원) Japanese Park, 일본공원입니다. 우즈베키스탄에 일본공원이라니 뭔가 신기하죠? 공원 입구에서부터 잘 정돈되고 가꿔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곳입니다. 강가를 따라 걸었는데요, 공원이 크지는 않지만 한적하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걷다보니 신기한 나무가 있었습니다. 휘황찬란하죠? 마치 비밀의숲에 온 듯한 느낌이랄까요. 금방이라도 옆에서 기괴 생명체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지난번 보타닉가든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다만! 일본공원은 입장료가 있어요. 20,000cym으로 다소 비싼 편입니다. 20,000cym이면 한국 돈으로 3~4,000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우즈베키스탄 물가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공원 바로 옆에는 Tashkent L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평화로운 주말 아침, 눈을 뜨자마자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무작정 나선 나홀로 여정! 차로 가면 20분, 걸어서 가면 2시간. 정신 나갔다고 할 수 있지만 저는 2시간 걷기를 선택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여행책, 삼각대, 그리고 구글맵을 들고 떠났습니다. 슬퍼하는 어머니상 웅성웅성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길래 궁금해서 가봤는데요, 슬퍼하니 어머니상이 있었습니다. 동상 앞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있었는데요, 이 꺼지지 않는 불꽃을 내려다보는 어머니의 모습은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아들을 그리워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돌아올 때까지 불꽃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봐주고 있는 것이라고 해요. 뭔가 마음이 아팠습니다. 현재는 염원의 동상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도 소원을 하나 빌었습니다. Youth Theatre of Uzbekistan (우즈베키스탄 청소년 극장) 마냥 길을 걷고 있었는데요, 사람들이 단체로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주말에 기분전환 겸 친구들과 동물원에 다녀왔습니다. Tashkent Zoo (타슈켄트 동물원) Tashkent Zoo, 타슈켄트 동물원입니다. 지난번 갔었던 보타닉 가든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16세 이상) 기준 6,000cym인데요, 한국 돈으로 1,000원입니다. 가장 먼저 반겨주는 타조. 예전에 할아버지가 타조를 키우셔서 익숙한 얼굴이었습니다. 수족관에는 각종 물고기와 거북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바로 원숭이! ㅋㅋㅋㅋ 다 똑같은 원숭이 같지만 생김새가 참 다양하더라구요. 뭔가 사람이랑 흡사해서 자꾸 눈길이 갔습니다. 원숭이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원숭이 발바닥 느낌이 너무 이상하고 무섭더라구요. 사아알짝 겁에 질려 사진을 찍었습니다. 보는 것과 만지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참고로 사진 촬영은 4,000cym. 1,000원도 안되는 가격인데요, 보정없이 사진을 인화해서 주기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우즈베키스탄 현지 친구가 놀러가자고 하더라구요. 놀러가자면 그저 좋은 뽀로로는 헤벌쭉 다녀왔습니다. Martydom Square (마티덤광장) TV타워 바로 앞에 있는 Martyrdom Square, 마티덤광장입니다. 광장 안에는 사원이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주말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부는 둘러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광장과 사원, 그리고 TV타워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멋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광장 주변으로 산책길이 너무 예뻤는데요, 노랗게 물든 나무들을 보니 가을을 제법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길을 따라 계속 걸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웠습니다.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잠시 멈춰서서 사색에 잠겼습니다. 이렇게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앞으로도 많이 있을까 생각하면서요. Uzbekistan National Library (우즈베키스탄 국립 도서관) 그 다음으로 간 곳은 Uzbekistan National L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떠나 부하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하라는 우즈베키스탄의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고대부터 실크로드의 중심지로 번영했던 곳입니다. 밤 10시, 타슈켄트에서 부하라행 야간열차를 탔습니다. 야간열차의 좌석은 VIP / Business / Economy 세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저는 Business석을 선택했는데요, Business석에는 한 칸에 침대가 4개씩 있습니다.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덜컹덜컹거렸지만 나름 꿀잠자면서 갔어요. 다음날 아침 7시 30분, 부하라에 도착했습니다. 타슈켄트에서 부하라까지 대략 9시간 30분 정도 걸렸네요. 부하라 기차역에 도착한 후, 라비하우즈 근처 호텔로 향했습니다. 기차역에서 호텔까지는 조금 거리가 있었는데요, 10,000cym(약 1,600원)이면 충분했습니다. 저희가 머문 호텔은 Malikjon B&B House로 1박에 83,500cym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호텔이 과거 유대인이 머물었던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우즈베키스탄 부하라를 떠나 히바로 이동했습니다. 히바는 우즈베키스탄은 물론 중앙아시아 전체에서 옛 도시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관광도시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부하라에서 히바까지는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왕복 택시비는 180,000cym. 대부분이 비포장 도로라서 가는 내내 덜컹덜컹거림을 감내해야 했지만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9시간 정도 걸렸어요. 분명 아침에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어느새 저녁이더라구요. 도착해서 호텔로 향했습니다. Mirza Boshi라는 호텔이었는데 1박에 Tax 포함 115,600cym이었습니다. 호텔에 짐을 풀고 일몰을 보기 위해 이촌칼라 성벽에 올랐습니다. 이촌칼라 성벽에서 히바를 한눈에 내다볼 수 있었는데요, 부하라보다도 더 작은 히바는 그야말로 시골같은 곳이었습니다. 히바의 일몰. 보고 있으면 뭔가 마음이 뭉클합니다. 저녁을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 너무나도 밝게 빛나던 초승달과 쏟아질 듯한 별들을 봤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안녕하세요, 수달입니다 :)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친구가 사마르칸트라는 자신의 고향집에 초대를 해서 다녀왔습니다. 사마르칸트는 우즈베키스탄의 중동부에 위치해 있는데요, 바빌론이나 로마와 같은 시대에 형성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입니다. 또 우즈베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Gur-E-Amir Mausoleum&etc (구르아미르 영묘&주변) 아침 일찍 택시를 타고 타슈켄트에서 사마르칸트로 갔습니다. 택시비는 150,000cym. 4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처음으로 간 곳은 구르아미르 영묘입니다. 구르아미르 영묘는 티무르와 그의 두 아들, 두 손자가 평화롭게 영면을 취하고 있는 소박한 영묘입니다. 가이드를 해주는 친구는 영묘 위를 막 올라가네요.. 후덜덜... 영묘의 내부 모습입니다. 금빛의 내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The Registan (레기스탄 광장) 다음으로 간 곳은 레기스탄 광장입니다. 레기스탄 광장은 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