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로 용접 일 구하는 몇가지 팁
오늘은 호주 워홀로 와서 용접 일을 구하는 몇가지 팁을 써보고자 한다. 현재 나는 호주에서 보일러메이커 / 웰더로 한 용접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나도 처음엔 워홀로 시작했지만 용접 일을 구하지 못 했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내가 놓치고 있던 것들이 있었고 워홀이라도 이런 부분만 알고 자신감을 갖고 용접 일을 구하면 구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1. 영어 영어를 못하면 해외살이에서 풀리지 않는 퍼즐과 같다. 따라서 워홀로 기술직을 취업을 할 생각이라면 어느정도는 공부를 하고 와야한다. 용접은 사실 기술직이다보니 높은 수준의 영어를 요구하지는 않는다. 전화가 왔을 때 상대방과 인터뷰 약속을 정할 수 있고 상대방이 하는 얘기를 파악은 되어야하며 인터뷰 당시 그래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경험이 있다는 걸 어필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한다. 하지만 보일러메이커 일은 다르다. 보일러메이커는 한국식으로 말하면 제관사이다. 도면을 보고 구조물을 만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내 의사를 표한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