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부터 한국 조선소 용접에 관한 뉴스를 접하면 항상 낮은 시급과 구인난에 대한 문제로 시끄러웠다. 나는 호주 조선소에서 용접 커리어를 시작했으므로 (공군출신으로 한국에선 항공 용접인 TIG 용접을 주로 했다.)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었고 자연스레 호주와 비교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서로 비교해보며 이 문제에 대해 다뤄보고 싶었다.
“시급은 9160원…조선소에서 일할 용접사 구합니다” “기량 따라 1만원까지 협의 가능” 열악한 조선업계 근무환경 대변, “다들 시급 9160원이라고 망설이는데 기량에 따라 10000원까지 협의가 가능합니다.” 무거운 철판, 뜨거운 용접불꽃.
힘들고 위험한 일이 많은 조선소 용접사의 임금은 최저시급. 대부분 하청 노동자들로 구성된 조선소는... www.seoul.co.kr 22년의 기사에 의하면 시급이 9160원이고 24년인 현재는 1만원대로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계약서에는 1만원대로 하고 실제는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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