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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 센느강 야외 무료 개막식 (100년만에 열리는 3번째 파리 올림픽)

2024년에 파리 올림픽이 열린다고 들었을때, 10년정도는 남았구나 했던거 같은데.. 어찌어찌 시간이 흘러, 2년뒤로 다가왔다. 파리올림픽은 2024년 7월26일에 시작해 8월 11일에 막을 내린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2020년 도쿄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이 무관중으로 치뤄지면서,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반쪽자리 축제가 된것 같았다. 그것도 연속으로 아시아 국가에서 열리게 된 하계 , 동계 올림픽이라 더 아쉽다. 2021년 12월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2024 파리 올림픽의 개막식을 센느강 (Austerlitz 다리와 Iéna 다리 사이) 에서 개최한다고 발표 했었다. 보통 개막식은 실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데, 파리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 더 많은 관중들이 무료로 즐길수 있게 최초로 야외에서 열린다고 한다. 경로를 따라 무려 60만명이 넘는 관중이 즐길수 있을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정말 멋진 생각이다. 돈많은 사람들만, 표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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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 관광 비자 3월15일 재개 예정 / 베트남 여행

2019년 한국인 인기 해외 여행지 한국인이 일본 다음으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인 베트남이 2월15일 오늘부로 코로나 이전처럼 국제선 항공편을 전면 재개 한다고 한다. ( 베트남이 한국인이 찾는 해외 여행지 2위라서 놀라긴 했다. 1위가 일본인줄은 알았고, 2위는 중국이나 태국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직은 관광비자는 발급하고 있지는 않지만, 베트남 당국은 3월15일부터 관광비자를 통한 해외 관광객 입국을 허용할 것을 제안하였고, Pham Minh Chinh 총리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국경의 완전한 재개가 이상적으로 3월 말 이전에는 이루어 질거라고 답했다. 현재는 관광비자는 받을수 없으나, 입국이 아예 막혀 있는건 아니다. 베트남에 거주증이 있는 한국인이나, 거주증이 없는 사람은 초청장을 받아 도착비자로 입국 가능하다. 베트남 입국시 필요한 서류는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 / 72시간 이내 PCR 음성 확인서 / 베트남 보건당국의 건강상태 신고서의 QR 코드 / 초청장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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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2월 여행 (Tenerife) : 눈부시게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섬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테네리페 섬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테네리페 섬 2022년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19일간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를 여행했다. 카나리아 제도에는 총 6개의 섬이 있는데 그 중에 나는 테네리페, 라고메라, 엘이에로 섬을 다녀왔다. 먼저 테네리페에서의 보낸 시간들을 열어 보려고 한다. 테네리페에서는 천천히 시간을 보냈다. 총 9박10일간의 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며 남부부터 북부까지 렌트카로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참고로 카나리아 제도 2월 날씨는 낮에는 25도 저녁에는 10-15도 정도로 쌀쌀해서, 옷차림 준비 할때 가을옷부터 여름옷까지 모두 준비해야 한다. 3715m 높이의 엘테이데 산 테네리페 여행에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을 꼽으라면 엘테이데 산이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지, 가장 좋았던 곳은 따로있다 ㅎㅎ 테네리페에는 스페인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엘테이데 (El teide) 산이 있다. 높이가 무려 3715m 이다. 한국의 한라산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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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메라섬 여행 : 카나리아 제도의 숨겨진 보석같은 작은 섬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라고메라 섬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라고메라 섬 총 19일의 카나리아 제도 여행중, 4박5일을 라고메라섬에서 시간을 보냈다. 라고메라 (La gomera)는 테네리페에서 2시간마다 있는 페리를 타면 1시간이면 올수 있는 가까운 섬이다. 이번에 테네리페섬, 라고메라섬, 엘이에로섬을 여행했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섬을 셋중에 굳이 고르라면 라고메라섬이다. 참고로 라고메라에는 접근하기 쉬운 해변이 없다. 그래서 바다보다는 산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라고메라섬 항구에서 내려 1시간 달려 섬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4박을 머물 부엌이 딸린 작은 까사(Casa)를 빌렸다. 숙소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풍경. 숙소 근처에 아무것도 없다. 라고메라 섬에는 큰슈퍼가 없어서, 테네리페에서 라고메라섬으로 페리를 타고 오기전에, 미리 슈퍼마켓 리들에 가서 장을 봐서 가져왔다. 라고메라 가기전 슈퍼마켓에서 먹을것을 잔뜩 샀다. 계란, 빵,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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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입국 정보 그린패스 / 로마 밀라노 등 PCR 코로나 검사

1.한국에서 이탈리아 입국시 준비서류 : (백신 완료자) 비행기 출발시간 기준 72시간 이내 PCR 음성확인서 또는 24시간 이내 항원검사 (안티젠) 필요 ① 3월1일부터 백신접종증명서 / 그린패스 (EU Digital COVID Certificate) / 코로나 (PCR 혹은 신속항원검사) 세가지중 "한가지" 서류 필요 ②온라인 EU digital passenger locator Form (dPLF) 미리 작성하여, 등록한 이메일로 QR코드 받아야 한다 -> 입국시 제시 (2022년7월29일 수정) 현재 이탈리아 입국시 아무서류도 필요없습니다. https://app.euplf.eu/#/ EU Digital Passenger Locator Form (dPLF) TRAVELLING PROTOCOLS This section provides information about the travelling protocols of each country. Please click on the c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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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 가장 좋았던 일본 여행지 추천 베스트 8 (겨울 일본)

츠루노유 온천은 숙박을 겸하고 있다. 눈쌓인 료칸 1. 츠루노유 온천 (쓰루노유 Tsurunoyu 온천) : 뉴토 온천마을에 있는 츠루노유 온천은 일본 여행 총 털어 가장 기억에 남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다. 심지어 '내 인생여행지 20'리스트 에도 츠루노유 온천은 들어가 있다. 일본여행에 대한 호감도가 확 상승한 전환점이 된곳. 겨울 온천이 이렇게 아름다운거구나.. 하고 온천을 싫어하는 내가 , 난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천욕을 하며 행복했던 곳이다. 천국같았다. 아무도 없는 눈내리는 노천 온천에.. 고드름과 쌓인 눈을 보며.. 시간이 멈춰버렸음 싶은 순간이었다. 일본 사람들 온천할때 머리위에 수건 얹길래 따라해봤다 ㅎㅎ 하염없이 내리는 눈.. 처마밑 고드름.. 어렸을때 할머니댁 가서, 지붕에 매달린 고드름 따며 놀던 기억이 났다. 온천 근처 숲속.. 일본 온천 BEST 추천 : 겨울 뉴토 츠루노유 온천 료칸 여행 겨울 일본 온천 여행 벌써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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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국 서류 정보 / 영국 런던 PCR 코로나 검사 (한국 입국용)

영국 입국이 2월11일부터 훨씬 간편해 졌다 한국에서 영국 입국시 필요서류: (프랑스나 이탈리아 등 유럽 국가에서 영국 입국시에도 필요서류가 같다 ) ①백신완료자 (17세 이하는 백신 접종 안해도 됨) 백신 접종 증명서 Public health Passenger locator 제출 : 입국 48시간전 온라인으로 등록 ※참고: 영국은 코로나 완치 기록을, 백신접종으로 간주 하지 않는다. https://provide-journey-contact-details.homeoffice.gov.uk/passengerLocatorFormUserAccountHolderQuestion Public Health Passenger Locator Form Do you have a passenger locator form account? If you have created an account but you are having issues, you can still submit a passenger lo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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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입국 서류 / 독일 출국시 PCR 코로나 검사 / 슈넬테스트

한국에서 독일 입국시 준비물 (만 6세이상 모든 입국객. 경유 포함) ①PCR 음성확인서 (비행기 탑승 출발국 출발 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 ②신속항원검사 (안티젠검사, 독일 입국 시간 기준 48시간) / ③백신접종 증명서 혹은 코로나 완치(입국 시간 기준 최소 28일전 - 최대 3개월) 셋중 한개의 서류 준비 필요 (자가격리는 없음) 독일 식당, 박물관등 대부분 실내 입장하는 장소에서 3차 부스터샷 까지 받은 백신접종 증명서를 요구한다. 2차까지 맞은 사람은 24시간 이내 신속항원 테스트 검사 결과를 보여주면 입장 가능 독일에서는 신속항원테스트를 "슈넬테스트"라고 부른다 "Schnelltest" : 일반적으로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한다. 구글지도에 schenelltest 또는 antigen test 라고 검색하면, 주변에 있는 슈넬테스트 장소가 나온다. 많은 약국에서 무료로 해주나, 도시마다 다르다. 예를 들면, 뮌헨에서는 무료로 해주는 곳이 많고, 뉘른베르크에는 무료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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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맛집 미슐랭 에펠탑 2층 식당 Jules Verne 알랭 뒤카스

파리 에펠탑 안에 식당이 있는것 아세요? 그것도 무려 2개나 있다... 에펠탑 1층에 하나 있고, 2층에도 하나 있다. 나는 이날 저녁 저녁식사를 하기전 까지 몰랐다 내 생일이었던 날, J가 파리에 가자고 한다. 집에서 기차타고 2시간이나 걸려서 싫다고 했더니, 식당을 예약했다고 했다. 하.. 밥먹으러 기차타고 왕복 4시간이라니.. 그래도 마음이 고맙다. 파리에 도착하니 J가 에펠탑 쪽으로 데려간다. 에펠탑 근처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배고픈데 자꾸 에펠탑 보러 가자고 해서 조금 짜증났다. 에펠탑 아래에 가니, 관광객들 타는 엘레베이터 말고, 식당으로 올라가는 또 다른 엘레베이터가 있었다. 한번도 신경 안썼었는데 ,새로운 발견이다. 내 생일이라서 두달전에 예약했다고 한다. J의 말로는 , 가격대비 음식 퀄리티가 별로라서 ..예약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나를 놀래켜 주고 싶었다고 한다. 음식 가격은 점심메뉴는 18만원, 저녁메뉴는 25만원 (5가지 선택) / 31만원 (7가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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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타르 여행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모스타르는 보스니아 남부에 위치하였고, 1566년 오스만 제국기에 지어진 아름다운 터키식 다리로 유명하고, 도시는 "스타리 모스트" 라고 불리는 이다리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 다리는 1992년 보스니아 내전때 파괴되었지만, 오랜 공사 끝에 2004년에 복원 되었다. 모스타르는 오스만 점령기때 이미 행정 중심지 였고, 구시가지에는 오스만에 의해 세워진 많은 모스크를 볼수있다. 네레트바강 주변에는 물놀이를 즐기는 여행객이나 가족들과 놀러온 현지 주민들이 많았다. 모스타르는 유명한 크로아티아의 관광지인 두브로브니크에서 직행 버스를 타고 4시간만에 쉽게 올수 있는 보스니아의 역사도시이다. 가까이 가서 다리를 올려다 본다. 다리 뒷쪽으로 몇백년전에 세워진 모스타르 구시가지 건물들의 모습과 모스크 첨탑이 보인다. 다리 위에서 뛰어 내리는 여행객들이 보인다. 궁금해서 다리위에 올라갔을때 물어보니, 어떤 남자한테 돈을 주고, 스릴을 느끼고 싶은 모험심 강한 사람들이 뛰어 내리는거다. 돈안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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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입국 정보 / 백신패스 필요없음 / PCR 코로나 출국용 검사

한국이나 타유럽국가에서 스위스 입국시 2월17일부터 아무 서류도 검사 하지 않는다고 한다. 입국할때 백신증명서, PCR 음성확인서, 입국신고서 준비 안해도 된다 유럽 국가들 중엔, 이렇게 full 개방 하는것, 스위스가 첫 나라인거 같다. ※ 참고: 스위스 입국 준비 서류와 상관없이, 한국에서 스위스로 향하는 항공사에서 PCR 음성확인서 요구하는지 따로 확인할것. 식당, 바, 박물관 모두 백신패스 없이 입장 가능하다. 마스크는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만 의무적으로 써야 한다. 만약 코로나 양성이 걸린 사람은 5일간만 자가격리 하면 된다 (3월말까지 적용) 앞으로의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고, 코로나 비상상황 시행령을 4월1일부터 완전 중단할 계획이라고 한다. 체르마트 등산중 호수근처에서 하룻밤 아침에 일어나서 체르마트 봉우리에 비추는 햇살을 보면서 체르마트가 더 가까이 보이는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에서 고르너 그라트 전망대에서 보이는 빙하 스위스에서 한국으로 출국을 위한 PCR 코로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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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입국 준비 / 프놈펜 PCR 코로나 검사 출국용

캄보디아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백신접종 증명서 PCR 음성확인서 ( 비행기 출발 시간 기준 72시간) 캄보디아 비자 참고: 백신 미접종자는 입국시 PCR 검사를 또 진행하고 , 14일 의무 자가격리해야 함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 (비행기 탑승 시간 기준 72시간이내) 와 격리호텔 예약 확정서 필요 캄보디아 비자 : 현재는 온라인으로 E비자를 미리 발급 받아야 한다. (약 2- 3일 걸리고, 이메일로 받은 파일을 출력해서 가져가야 함) 비자비용: 30 USD + 수수료 6USD 체류기간: 30일. 발행일로부터 3개월 https://www.evisa.gov.kh/ e-Visa 캄보디아 왕국 e-vis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3 단계로 e-visa를 받으십시오! 1. 계정 만들기 하나의 계정 만 있으면 모든 e-visa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것입니다. 2. 적용 및 지불 비자 또는 마스터 카드를 사용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경비를 지불하십시오 3. 다운로드 evisa 방문자 계정에서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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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입국 준비 서류 / 이스탄불 PCR 코로나 검사

한국에서 터키 입국시 필요한 준비 서류 (변이바이러스 유행국가 이외의 국가 모두 동일) ①비행기 출발 탑승 시간 기준으로 72시간 PCR 검사 혹은 48시간 전 신속항원검사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코로나 확진 증명서 (확진일로부터 28일 경과 - 6개월 이내 ) 3가지 중 하나를 제출 ②온라인 입국 신고서 작성 https://register.health.gov.tr/# Index - Sağlık Bakanlığı - Yurda Giriş Kontrolü register.health.gov.tr ※ 참고: 터키 입국 준비 서류와 상관없이, 한국에서 터키로 향하는 항공사에서 PCR 음성확인서 요구하는지 따로 확인할것.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버섯 모양의 바위 카파도키아 낙타 모양의 바위 카파도키아 터키에서 한국으로 출국을 위한 PCR 코로나 테스트 받기: 한국 출국 비행기 탑승 48시간 (2일이내) 예를들어 2월28일 오후9시 출국이면, 2월26일 0시 이후 PCR 음성결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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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입국 준비 서류 / 타이패스 / 방콕 푸켓 PCR 코로나 검사 한국 귀국

태국 정부는 오미크론이 안정화 되자,2월 1일부터는 모든 지역을 자가격리 없이 입국 가능하게 정책을 바꾸었다. <테스트 앤 고 > 프로그램 ( TEST & GO) 실행중 입국 가능한 공항 : 코사무이 / 방콕 / 돈무앙 / 푸켓 / 끄라비 / 파타야 / 치앙마이 1. 태국 입국 필요 서류 ①항공권 , 여권 ②코로나 백신증명서 영문 ③한국에서 출국 72시간전 PCR 테스트 검사 ④SPH + 호텔 예약 확인서 ⑤코로나 보험 가입서 ( 50,000달러 커버 ) ⑥타일랜드패스 ⑦ 입국 1일차 & 5일차 PCR 테스트 결제 (호텔예약 하면서 패키지로 함께 예약 가능하다) 3월1일부터 5일차에 PCR 검사 대신, 자가진단키트 신속항원검사로 대체 (자가진단 검사 실시후 머무는 호텔에 보여주면 된다 ) (참고로, 태국 입국하고 공항에서 예약한 호텔로 이동할때, 방역택시를 타야 하는데, 호텔측에 미리 신청안하고, 태국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직접 현장결제하고 방역택시를 탑승할수 있다. 예를들어, 푸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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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여행 말라파스쿠아에서 신비로운 '환도상어' 만나기

필리핀 Daanbantayan, 말라파스쿠아 섬 필리핀 Daanbantayan, 말라파스쿠아 섬 이번 목적지는 세부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작은 섬 "말라파스쿠아" Malapascua 이다 세부 공항에서 무려 5시간 버스를 타고 maya new port 까지 가야 하고, 여기서 1시간에 한번씩 떠나는 보트를 다시 30분 타야 한다. 한국 집에서 공항까지 버스 1시간30분 -> 비행 5시간 - > 공항에서 북부터미널까지 택시 30분 -> 장거리버스 5시간 (의자 뒤로 거의 안재껴진다) -> 페리 1시간 -> 페리선착장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30분 한국집에서 나와 필리핀에 있는 숙소까지 거의 16시간 걸린듯 하다. 이렇게 먼길을 힘들게 온 이유는 말라파스쿠아에만 사는 <환도상어> 를 보기 위해서 였다. 환도상어 (구글펌) 바로 이 아이가 환도 상어. 환도상어는 꼬리가 길고 눈이 커서 귀엽게 생긴 상어종류로 보통 수심 150m가 넘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데, 새벽일찍 작은 물고기들에게 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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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팔라완 여행 , 엄마와 떠난 첫 해외 여행

엄마와 떠난 첫 해외여행 필리핀 팔라완 그냥 문뜩 엄마 생각이 하다가.. 딱 10년전 추억을 꺼내보고 싶었다 나는 만 20살부터 어쩌다 보니 여행벽이 생겨 끊임없이 여행을 다녔는데, 정작 엄마는 해외 여행을 한번도 떠나 본적이 없었다. 전부터 엄마한테 여행 한번 같이 가자고 하면, 해외를 한번도 안가보신 엄마한테는.. 2012년 당시 해외여행은 아직도 특별한 사람들이 특별한 날에 가는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난 세계에 아름다운 곳이 너무 많은데, 이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보지 못한채, 한국에서만 계시다 엄마가 늙어서 세상을 떠나면, 내가 후회할것 같았고 그렇게 엄마를 몇년째 설득해.. 2012년 9월 드디어 엄마의 허락을 얻어낸다. 딱 한번 둘이 같이 해외여행 가보기로. (처음이 어렵지 , 한번 갔다와서는 , 엄마도 여건이 잘 안따라줘서 그렇지, 나랑 같이 여행다니는거 엄청 좋아하신다 ㅎㅎ) 난 엄마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 한달동안 목적지를 심사 숙고 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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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앤아웃 버거, 인생 패스트 푸드 햄버거 (비교 쉐이크쉑, 파이브 가이즈)

74년째 메뉴는 딱 3개…햄버거 연매출 1조 찍은 '이 기업' 74년째 메뉴는 딱 3개…햄버거 연매출 1조 찍은 '이 기업', 글로벌 CEO - 린지 스나이더 인앤아웃 CEO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햄버거 변하지 않는 맛·품질로 입소문 콜로라도 매장선 14시간 줄서기도 '기본에 충실' 74년 경영철학 계승 24세에 CEO 돼 '사람 중시' 실천 www.hankyung.com 인터넷을 하다 이런 기사를 보았다. 인앤아웃 버거는 74년째 변함없이 세가지 메뉴로 쭉 장사를 하고 있다고. 난 2017년 미국서부로 여행을 가기 전까지, 인앤아웃 버거에 대해 들어본적이 없었다. 그 전까지 미국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햄버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햄버거 하면 맥도널드, 롯데리아, 버거킹이 내가 아는 전부 였다. 그러다 미국서부 여행을 가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음식 검색을 하니 "미국 서부" 에서만 먹을수 있는 햄버거라며 "인앤아웃 버거"가 대표 맛집으로 나오는거다. 햄버거가 대표 맛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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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추천 베스트 7 : 베트남 남부부터 북부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 베트남 코로나로 인해 베트남 국경이 2년째 닫혀 있는데, 3월15일부터 베트남은 관광 비자를 내어 주고, 관광객 입국을 허용한다고 한다. 이제 한달도 안남았다. 이 끝나지 않을것만 같던 코로나로 인한 문제들이, 이제는 진짜 끝이 보이는것 같기도 하다.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게, 몇가지 있다. 시장에서도 길거리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베트남 모자" 내가 사는 프랑스에서는 이 모자를 "중국인 모자" 라고 불른다. 햇볕이 강한 베트남에서 이 모자는 햇볕을 잘 가려주긴 하지만, 접히지도 않고 부피가 커서 꽤 걸리적 거리는데, 요즘 시대에도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쓰고 다녀서 신기했다. 베트남 하면 길거리에 마구잡이로 달리는 오토바이들도 빼놓을수 없다. 지금이야 정신없는 나라들 많이 여행해서, 어떤 상황에서도 그러려니 하는데.. 맨처음 베트남 호치민씨티에 도착했을때는 사방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참고로 이런 오토바이를 타고 접근하는 소매치기범들도 호치민에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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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코르티나에 대해 알아보기

2026년 동계 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린다고 한다. 2024년 파리 올림픽, 2026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다음 올림픽은 연속으로 유럽에서 두번 열린다. 이탈리아 밀라노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텐데, 코르티나 담페초는 아마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있을거다 이탈리아 코르티나는 1956년에 이미 동계 올림픽이 열렸던, 이탈리아 알프스에 있는 마을이다. 이탈리아 코르티나 위치 2019년 9월초 코르티나로 10일정도 여행을 갔었다. 코르티나는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돌로미테에 있는 큰 도시로, 유럽인들이 특히 겨울에 스키를 타러 오는 휴양지로 유명하다. "돌로미테"는 코르티나가 포함된 이탈리아 알프스쪽을 부르는 지역명칭이다. 유명한 여행지는 항상 물가가 비싸다. 코르티나의 숙박비는 하룻밤에 최소 10만원이 넘을 정도로 비싸다. 그래서 난 코르티나 담페초에 머무는 동안 텐트를 자동차에 싣고 가서, 캠핑장 이용을 했다. 여기는 심지어 캠핑장도 비쌌다. 텐트치는데 하룻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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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베니스 여행 : 엄마와 함께 한 첫 유럽 여행

Venice Venice 베네치아의 야경 2012년 엄마를 모시고 필리핀 팔라완으로 첫 해외 여행을 함께 떠나기 전까지는, 엄마는 단 한번도 해외를 나가본적이 없었다. 엄마는 해외여행을 부자들만 하는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단한번도 관심을 가진적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내가 집에서 영화를 보고 있는데, 뒤에 배경으로 이탈리아 베네치아가 나왔다. 평소 텔레비젼을 아예 안보시던 엄마는 , 우연히 텔레비젼 화면을 쳐다보시더니, '저 아름다운 곳은 어디니..? ' 하고 물어셨다. 엄마가 텔레비젼에 나오는 영상을 보고, '저긴 어딘데 저렇게 아름답니' 라고 한적이 딱 두번 있다.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와 "그리스의 산토리니" 해외에 관심없던 엄마가 나에게 그 말을 내뱉은 두번의 순간은 나는 지금까지도 잊을수 없다. 그리고 다짐했었다. 무슨일이 있어도 ,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꼭 저기를 모시고 가야지... 이룰수 없던 꿈만 같았던 나의 희망은, 내가 2014년부터 프랑스에 정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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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모알보알 : 세부 다이빙, 캐녀닝, 정어리떼, 맛집 , 물가

한국에서 필리핀 여행으로 가장 많이 떠나는 곳은 필리핀 세부이다. 필리핀 세부공항이 있는 막탄에는 시설이 좋은 리조트들이 많고, 각 리조트들은 각 하얀 모래사장을 가진 사유지 해변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 여행으로 좋다. 난 이번 세부 여행은 다이빙을 목적으로 온거라, 이전에는 와보지 않았던 '모알보알' 과 '말라파스쿠아'를 여행했다. 그리고 고래상어를 보고 싶어서, 중간에 '오슬롭'에서 하루 머물었다. 필리핀 세부 모알보알 Moalboal 의 앞바다에는 정어리떼가 살고 있고, 페스카도르 섬 (Pescador island)는 산호가 예쁘고 바다물결이 잔잔해 초보 다이버들도 편하게 다이빙을 하기 좋은 포인트라, 한국 다이버들이 세부 모알모알로 다이빙을 배우러 많이 온다. 모알보알에서 첫 다이빙은 '정어리떼'를 보는 다이빙을 선택했다. 정어리떼는 모알보알 앞에 있기 때문에, 그냥 산소통 메고 걸어서 물속으로 들어간다. 나는 cebu dive center 라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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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동남아편 서류 정리

1. 필리핀 필리핀 입국시 필요한 서류 ①영문 백신 증명서 :근처 동사무소나 인터넷발급(민원24)에서 받을 수 있음 (12세 미만은 백신 접종 증명서 필요없음) ②영문 PCR 테스트 음성 확인서 : 출국 비행기 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3세이하는 동반일행이 모두 결과서 제출하면 면제됨) ③ 영문 여행자 보험 증서 : 코로나 커버해주는 보험. 최소 미화 35000달러 이상 보장 ④원헬스패스 등록: 아래 싸이트가서 정보 입력하면 QR 코드 나온다 http://www.onehealthpass.com.ph/ One Health Pass WATCH INSTRUCTIONAL VIDEOS HERE My Profile Register Self Checkup e-HDC Apply Vaccine Pass Quarantine Certificate Quarantine Facility List Track Swab Test S-PASS Service Health Centers Philhealth Se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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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정보 변경 (2월28일 이후) / 귀국 PCR 코로나 검사 위치

캐나다는 현재 백신 2차 접종까지 맞은 사람에게만 국경을 열고 있다. 글을 쓰는 현재 2월23일에는 출국 비행기 탑승 시간 기준 72시간 이내에 받은 PCR 테스트 (만 12세 이하 제외) 가 필요하고, 도착하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나, 2022년 2월 28일부터 캐나다는, 백신접종을 마친 사람은 PCR 테스트 대신 신속항원검사 ( 안티젠 검사) 를 받고 입국할수 있게 변경된다. 그리고 도착시 , 무조건 코로나 테스트를 해야 했던 제도를 폐지한다. 다만 , 랜덤으로 코로나 검사를 공항에서 실시 할수 있으나, 결과가 나올때까지, 격리를 하지 않고 바로 이동할수 있다. @추가 : 4월1일부터 캐나다 입국시 백신접종자는 신속항원검사 필요없다.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것 - 2월28일 이후 ① 영문 백신증명서 ② 신속항원검사 : 4월1일부터 캐나다 입국시 , 백신접종자는 코로나 음성확인서 필요없음 ③아래 싸이트 접속해서 핸드폰에 설치 : ArriveCAN https://www.can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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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국 준비 서류 / PCR 코로나 검사 한국 귀국용

한국에서 미국 입국시 준비물 : 미국 국경은 백신 2차 까지 접종한 사람에게만 열려있다 (18세 미만은 백신 접종증명서 없이 입국 가능) ①백신접종 증명서 : COOV앱 준비 혹은 영문 백신접종 증명서 다운받아 인쇄하기 https://nip.kdca.go.kr/irgd/civil.do 예방접종 도우미 > 전자민원서비스 > 예방접종증명서 HOME > 전자민원서비스 예방접종증명서 이용안내 예방접종증명서 신청 CERTIFICATE REQUEST - 예방접종 도우미 사용자의 증명서를 신청 있습니다. - 아래에서 발급하고자 하는 증명서를 선택해주세요. 예방접종증명서 신청내역 CERTIFICATE LIST - 신청한 예방접종증명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내역 바로가기 예방접종증명서 진위확인 온/오프라인 VERIFICATION - 신청한 예방접종증명서의 진위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진위확인 바로가기 예방접종증명서 진위확인 스티커 VERIFICATION - 신... nip.kd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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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여행 위치와 특징, 대표 관광지 (미국 서부 여행)

애리조나 위치 1.개요 미국에는 총 50개의 주가 있고, 그래서 미국 국기에는 50개의 별이 있다 50개의 주 중에서 "애리조나"는 미국지도에서 남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멕시코와 국경을 가까이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뉴멕시코"주와 함께 스페인어를 많이 쓴다. 선인장이 많은 사막 풍광과 매우 더운 여름과 온화한 날씨가 특징이다. 1912년에 미국 본토에서는, 마지막인 48번째 주로 가입했으나, 애리조나의 1인당 평균 소득은 미국에서 27번째라고 한다. 한때 애리조나는 미국 제1의 면화 생산량 1위였고, 구리생산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2. 가볼만한곳 (관광지) 애리조나 라는 말은 안들어 봤을수 있어도, "그랜드캐년" 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미국 애리조나에는 관광지로 유명한 "그랜드 캐년"가 있다. 그랜드 캐년 위치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인 그랜드 캐년. 커다란 나무가 없이, 이 넓은 지역은 아주 황량하다 난 코로나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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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진단 키트 사용법 , 가격 , 양성인 경우 대처법 (동거 가족)

요즘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혹시라도 해외 출국 해야 할 경우에 있어 PCR 코로나 음성확인서가 필요한 경우 PCR 검사는 비용이 비싸니, 혹시라도 모를 경우를 대비해서 먼저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를 한후 음성이 나온걸 확인한 후, 병원에 가서 PCR 검사를 받는것을 추천한다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사용법 자가검사키트 사용법 ① 손을 깨끗이 씻은 뒤, 검체 추출액이 포함된 용액통(튜브)의 덮개를 제거하고 거치할 수 있는 구멍에 꽂아둔다. ② 면봉을 양쪽 콧구멍의 안쪽 표면에 1.5~2cm 정도 넣고 10회 정도 둥글게 문질러 준다 ③ 콧 속에서 면봉을 용액통(튜브)에 넣고 10회 이상 저어준 뒤 용약통(튜브)으로 면봉을 쥐어 짜낸 후 꺼낸다 *제품에 따라 면봉을 부러뜨려 용액통(튜브)에 넣을 수도 있다. ④용액통(튜브) 입구의 노즐캡(필터캡)을 눌러 닫은 뒤 검체 추출액을 테스트기의 검체 점적 부위에 3~4방울 떨어뜨린다 약 15분후 ,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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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동거인 안내 / 서울시 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PCR 검사일로부터 7일동안 자가격리하기 검사일로부터 7일차 자정(24시)에 자동으로 자가격리 해제. 해제 전에 따로 PCR 검사 필요없다 2월까지는 확진자의 동거인과 동거 가족도 , 바로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고 , 확진자와 함께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그러나 3월부터는 코로나 확진자의 동거인 동거가족은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고,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지 않아도 된다 다만 확진자의 검사일로부터 3일이내에 PCR 검사를 받는것을 권장한다. (확진자의 가족이 백신 미접종자라도 자가격리는 의무가 아니다) 서울시 PCR 검사 가능 병원 리스트 각 병원 영업시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과 서울외 전국 목록 리스트는 바로아래 엑셀파일 참고 첨부파일 (22.2.25. 0시 기준) 호흡기전담클리닉 신속항원검사 가능 의료기관.xlsx 파일 다운로드 정부가 발표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 목록 PCR 검사 하는곳은 위의 리스트 참고. 아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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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 호흡기 전담 클리닉 목록

서울시 PCR 검사 병원 리스트 각 병원 영업시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과 서울외 전국 목록 리스트는 아래 엑셀파일 참고 첨부파일 (22.2.25. 0시 기준) 호흡기전담클리닉 신속항원검사 가능 의료기관.xlsx 파일 다운로드 정부가 발표한 호흡기 전담 클리닉 목록 PCR 검사 하는곳은 위의 리스트 참고. 아래 목록은 PCR 신속항원검사 둘다 / 혹은 신속항원검사만 하는곳도 있다 서울시 구별로 리스트 정리 (한글 ㄱ- ㅎ 순으로 ) :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중량구 ※ 아래링크에 리스트 있음 : 강남구 강동구 강북구 강서구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마포구 서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https://blog.naver.com/pinkyluv83/222658536425 코로나 확진자 동거인 안내 / 서울시 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PCR 검사일로부터 7일동안 자가격리하기 검사일로부터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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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흐바르 여행 : 천년의 역사를 가진 섬에서의 하룻밤

흐바르 (Hvar)는 섬에 위치한 중세 마을이다. 스플리트에서 페리를 타면 1시간 20분만에 흐바르 섬에 도착한다. 스플리트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수도 있지만, 한가롭게 여행하고 싶었던 나는 섬에서 하루 자고 가기로 했다. 대낮에 몰려 오는 관광객들이 저녁페리를 타고 나가고 나면, 흐바르섬은 대낮의 시끌벅적임은 잠시 꿈속에서 일어났던 일이었던 것처럼 고요함을 되찾는다. 스플리트에서 도착한 페리에서 내리는 관광객들. 보통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때문에, 가벼운 옷차림이다. 페리에서 나와, 중심 광장인 스테판 광장 근처에 있는 숙소로 걸어 간다. 야자수가 해안 보행자 거리를 따라 뻗어 있고, 저 멀리 꼭대기에 요새가 보인다. 흐바르섬은 일찍이 베네치아 공국의 지배를 받던 섬으로, 그당시 지어진 회백색의 석조 건물들이 바다를 오랜 세월을 지켜봐 왔다. 삼각 지붕을 한 회색빛 돌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친 세월의 흔적으로 인해 돌바닥은 반질거린다. 스테판 광장 두브로브스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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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여행 키예프 (키이우) 에서, 평범했던 지난 시간들..

프랑스 뉴스에서 2년 내내 코로나 이야기만 나오더니, 며칠전부터는 뉴스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야기만 나온다. 설마설마 했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현실이 되었고, 뉴스에서 탱크들이 지나가고 폭발물이 터지는 장면을 반복해서 보여준다. 어제 친구들과 저녁을 먹었는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이야기도 당연히 대화 소재에 포함된다. 인류가 생겨난 이후로, 단 하루라도 전쟁이 없었던 날이 있었을까? 몇년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갔을때, 평범했던 그래서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키예프에서 보냈던 순간들이.. 이제는 그때의 시간들이 특별하게 느껴져서 키예프에서는 그냥 며칠 지내면서, 공원에서 아이들 노는것 구경하고, 길거리에서 음식 사먹고, 산책하고 그랬다.. 처음 우크라이나를 가보았을때, 큰 건물이 없는 가난한 유럽의 변방국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우크라이나는 잘 사는 나라구나 느꼈던 기억이 나고, 종교에 대한 신앙심이 깊은 나라였다.. 키예프 기차역에 도착..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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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토요일, 일요일 운영시간)

경기도 PCR 검사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병원 리스트 (토요일, 일요일 운영 시간 참고) 아래 모든 병원은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합니다. 표가 가로로 길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운영시간, 주소는 아래 표를 손가락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밀어서 보기 시군구 병원이름 전화번호 pcr검사 전화상담처방 일요일운영시간 토요일운영시간 주소 고양덕양구 의료법인자인의료재단자인메디병원 031-930-3114 미운영 09:00 ~ 13:0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 555, 지하1,1-10층 (행신동) 고양덕양구 원흥아이제일병원 031-926-7000 09:00~18:00 09:00 ~ 18:0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권율대로 685, SIB타워 9,10층 (원흥동) 고양덕양구 심욱섭소아과의원 031-963-1823 09:00~13:00 09:00-15:0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154번길 68, 2층 (성사동) 고양덕양구 보람의원 02-381-3527 X 미운영 09:3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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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구 울산 경상도 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토요일, 일요일 운영시간)

부산 대구 울산 경상남도 경상북도 : PCR 검사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병원 리스트 (토요일, 일요일 운영 시간 참고) 아래 모든 병원은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합니다. 표가 가로로 길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운영시간, 주소는 아래 표를 손가락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밀어서 보기 (부산 / 대구 / 경상도 / 울산 순서) 경상도 병원 이름 전화번호 PCR 검사 전화상담처방 일요일 운영 토요일 운영 주소 부산강서구 의료법인 갑을의료재단 갑을녹산병원 051-974-8300 미운영 09:00 ~ 12:00 부산광역시 강서구 녹산산단321로 24-8 (송정동) 부산강서구 행복한어린이병원 051-264-9500 X 미운영 09:00 ~ 16:00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1로 25, 우진메디컬프라 8~10층 (명지동) 부산강서구 명지아동병원 051-717-0230 X 09:00 ~ 17:00 09:00 ~ 17:00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8로 240, 402,501,601호 (명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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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로브니크 : 전망대 오르는 법(ft. 스르지산 걸어서 무료로 오르기)

아름다운 두브로브니크 달마티안 해변에 위치한 < 두브로브니크 > 는 이 도시가 멀리서 보이는 순간부터 왜 두브로브니크를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러지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실제 사람이 사는 도시라기 보다는 영화의 세트장 같은 느낌이었다. 두브로브니크는 중세 후기의 성곽도시로 , 아름다운 구시가지를 거대한 성벽이 둘러싸고 있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두꺼운 성벽 이 도시는 13세기 지중해의 요충지였고, 비잔틴 제국의 보호를 받았으며, 제4차 십자군 원정 이후 13-14세기에 베니스의 통치를 받았다가, 헝가리- 크로아티아 왕국으로 합병 된다. 이 다리를 지나서 성벽안으로 들어가면 11세기에 지어진 시청, 14세기에 지어진 프란체스코 수도원, 17세기 지진후 재건축된 도미니크 수도원 대성당등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영화속에 나오는 듯한 중세 후기 도시를 만난다. 이번 포스팅은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를 들어가 보기전에, 밖에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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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PCR 검사 병원 리스트 : 인천 대전 광주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토요일 일요일)

PCR 검사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병원 리스트 (토요일, 일요일 운영 시간 포함) 아래 모든 병원은 신속항원검사도 시행합니다. 인천 / 대전 / 광주 / 강원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전라북도 / 전라북도 순서 인천 대전 광주 표가 가로로 길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 운영시간, 주소는 아래 표를 손가락으로 오른쪽 방향으로 밀어서 보기 지역 병원 이름 전화번호 PCR 검사 전화상담처방 일요일 운영시간 토요일 운영 주소 인천강화군 비에스종합병원 032-290-0001 X 08:30 ~ 17:30 08:30 ~ 12:30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충렬사로 31-0, 인천강화군 강화병원 032-930-8146 X 미운영 08:30 ~ 12:30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312번길 11 인천계양구 한림병원 032-540-9114 X 미운영 08:30 ~ 12:30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 722 (작전동) 인천계양구 인천세종병원 032-240-8000 X 미운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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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 여행 : 코스 추천, 입장료, 가는법, 날씨, 지도, 팁 등 (크로아티아 여행)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플리트비체 대표적인 뷰포인트 1. 개요 : 요정이 살고 있을것 같은 숲속에 옥빛의 호수와 수백개가 넘는 물줄기가 흐르는 폭포가 사방에 흩어져있다. 크로아티아를 여행한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중 하나이다. 자다르나 자그레브에서 쉽게 버스를 타고 올수 있다. 나는 관광객이 몰려오기전 조용한 플리트비체의 아침을 느끼고 싶어서 이 근처 숙소에서 1박을 한후 다음날 아침 문열기전에 플리트비체 매표소에 가서 대기를 했다. wolf guest house 2. 플리트비체 숙소 추천 : Wolf Guest house 플리트비체에서 아주 가까운 곳은 숙박비가 비싸길래, 플리트비체에서 걸어서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숙소를 예약했다. 시즌에 따라 숙박비는 다른데 난 5월 기준 4만원정도를 냈다. 5월이라 조금 쌀쌀했는데, 저녁에 난방이 잘 들어오고 방이 넓고 깨끗했다. 방안에 커피포트, 냉장고, 접시등등 있고 근처에 슈퍼마켓이 있어서 인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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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 :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 (60대 엄마와 배낭여행)

모로코 마라케시 모로코 마라케시 모로코 마라케시 시장에서 엄마. 엄마가 나를 만나러, 한국에서 프랑스 파리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혼자 용감하게 경유까지 해가며 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오셨다. 3주동안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낼, 먼걸음 한 60대 엄마를 위해, 어디를 모시고 갈까 고민을 오랫동안 했다. 엄마는 예전부터 이탈리아 베네치아와 그리스 산토리니를 가보고 싶어 하셨다. 그래서 이 두군데를 계획에 넣었고, 유럽말고 , 색다른 곳을 보여주고 싶었다. 한국과도 다르고, 유럽과도 다른.... 목적지는 아프리카로 정했고, 그중 프랑스 파리에서 멀지 않은 이집트와 모로코를 고민하다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나라중 하나인 "모로코"를 목적지로 정했다. 모로코에 가서, 엄마한테 끝없이 펼쳐진 사하라 사막을 보여주고 싶었고, 낙타를 태워드리고 싶었고, 모로코 아틀라스 계곡에 있는 야자나무와 오아시스 마을을 보여주고 싶었고, 페즈에 있는 천년이 넘은 미로같은 전통 시장 (수크)를 보여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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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섬 칠레 여행 신비로운 모아이 석상을 만나러 떠나다

칠레 발파라이소 이스터 섬 이스터섬 칠레 발파라이소 이스터 섬 이스터섬 이스터섬의 모아이석상 태평양에 있는 작은 섬에 사람모양의 석상들이 많이 세워져 있다는 미스테리의 장소 "이스터섬" 을 어렸을적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나도 어렸을때, 어린이를 위한 백과사전을 보다가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 사진과 이름을 들어본적이 있었다. 성인이 되고나서, 실제로 보는 모아이 석상은 어렸을때 어린이를 위한 책에 설명되어 있던것 처럼 실제로 신비로운지 궁금해 져서, 칠레를 여행하면서 이스터섬도 며칠 시간을 내서 여행을 했었다 이스터섬 위치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의 "이스터섬"은 태평양 한가운데 해저 화산 폭발로 생긴 화산 섬이다. 보라보라섬이 있는 프렌치 폴리네시아에서 멀지 않아, 폴리네시아의 타히티 섬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갈수 있고, 칠레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갈수 있다. "이스터" Easter 라는 말은 영어로 "부활절"이란 뜻인데, 18세기에 네덜란드인이 항해를 하다가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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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입국, 발리 입국, 발리 여행 도착비자 / 필요 서류 / PCR 코로나 (3월28일 업데이트)

3월7일부터 발리를 통해 입국하는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도착비자 (30일)를 발급하고 자가격리 면제를 실행 (3월 28일 업데이트) 발리 입국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모든 도시로 입국 가능 인도네시아 입국 ( 발리 입국 ) 준비물 ①한국으로 귀국 항공권 또는 제3국으로 출국 항공권 필요 ②발리 내 호텔에서 4일 이상의 호텔 예약증 -> 3/28 업데이트: 필요없음 ③공항 도착후 도착 비자피 : 약 35 미국 달러 - 미국달러 현금으로만 지불 가능 (신용카드 사용 불가) ④PCR 음성 확인서 : 비행기 출발 시간 기준 48시간 이내 검사 ⑤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 ⑥25000불 이상 보장하는 코로나 여행자 보험 : 마이뱅크가 비교적 저렴해서 많이들 가입한다고 함 발리 입국 후 절차 3/28 업데이트 인도네시아 모든 도시로 입국 가능으로 바뀜: 공항에서 코로나 검사후 음성이면 바로 이동가능 비용은 275 000 루피 (약 24000원) ①발리 공항에서 PCR 검사 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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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입국 : 4월1일부터 말레이시아 여행 가능 자가격리 면제 / PCR 코로나

4월1일부터 말레이시아는 해외 여행객에게 국경을 2년만에 완전 개방을 한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여행이 다시 자유롭게 가능하게 된다 ①백신 접종 완료자는 자가격리 면제 ②말레이시아 도착 이틀 전에 PCR 음성 결과지 필요 ③말레이시아 도착후, 24시간 이내에 공항 또는 인근 검사소에서 신속항원검사(RTK검사) 해야 함 말레이시아에서 한국 입국 : 비행기 출발시간 기준 이틀전 PCR 검사서 필요 ( 인쇄 필요) 한국입국시, PCR 검사하는 가까운 클리닉에서 하고, 꼭 인쇄 종이 준비하기 비용은 약 300-350 링깃 (한국돈으로 약 9만원) ※가게와 식당 영업시간 제한 해제 ※실내 입장시 mysejahtera 앱 핸드폰에 설치해서 체크인 해야함 https://mysejahtera.malaysia.gov.my/intro_en/ MySejahtera MySejahtera application is developed to: Assist the Government in managing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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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 매화축제 개화시기 3월 셋째주 - 넷째주 절정

며칠전 전라도에 사는 친구가 광양 매화마을에 다녀왔는데, 아직 매화 꽃이 다 안피었다고 한다. 광양은 3월이 되면 섬진강을 따라 피는 매화로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매화를 보러 광양을 찾는다. 3월9일에 광양에 다녀온 친구말로는, 다음주와 다다음주쯤에 절정을 이룰것 같다고 했다 ( 3월15일 - 25일 사이) 코로나 때문에, 광양 매화축제는 취소 되었다고 하지만, 꽃을 보러 가는데, 시끄러운 음악과 장터가 있는 축제보다는, 그냥 조용한 시골마을 광양에서 섬진강과 매화꽃 나무들을 바라보는 시간들이 개인적으로는 더 기억에 남을것 같다 나도 코로나가 터지기전 , 태어나서 처음으로 광양에 매화를 보러 엄마와 다녀온적이 있었다. 경기도에 계속 살았던 나는, 전라남도 까지는 멀어서 별로 여행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처음 본 광양의 매화는 정말 아름다워서 아직도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다. 벚꽃보단 작고 소박하지만, 화려하지 않은 아름다움이 느껴져서 좋았다. 광양에는 홍매화와 백매화가 있는데,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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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 마을 개화시기 봄꽃 축제 3월 셋째주 절정 (주차장 지도)

올해 구례 산수유는 예년보다 조금 개화가 늦어져서, 이번주말과 다음주에 산수유가 만개 할것 이라고 한다. (3월 12일 - 3월 25일 절정이고 , 3월 셋째주 만개 예정)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축제는 열리지 않는다고 한다. 난 코로나가 터지기 전, 광양 매화마을과 함께, 엄마와 다녀왔다. 우리는 2박3일동안 광양 매화마을 , 하동 화개장터, 구례 산수유 마을을 구경했고, 구례 산수유 마을을 간날은 3월 17일이었는데, 이때 절정이었다. 매년 매화와 산수유가 만개하는 시기는 크게 차이가 없다. 3월 셋째주 전후. 구례 산수유 마을은 처음 와보는데, 마을 전체가 노랗게 물들어 있었다. 벚꽃이나 매화에 비해 산수유꽃을 별로 안예쁠거라고 생각했던것은 선입견이었다. 산수유는 산수유대로 아름다운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산수유 마을 입구에 있는 거대한 조각상앞에서 엄마와 함께 기념 사진 광양 매화마을과는 다르게, 산수유 마을은 주차장이 훨씬 여유가 있었고, 임시 주차장이 꽉 찼더라도, 그냥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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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자가격리 면제 : 3월21일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 해외여행 가능국가

현재 7일간 해외입국자는 자가격리를 해야하지만, 3월21일부터 백신을 맞은 사람에 한해 해외입국자 자가격리가 면제 된다 3월21일부터 백신을 맞은 사람에 한해 해외입국자 자가격리가 면제 된다 (우즈베키스탄, 파키스탄, 미얀마, 우크라이나로 부터 입국만 제외) 그전에는 싱가포르, 사이판만 트래블 버블로 인해 자가격리 면제였는데, 이제는 모든 국가에서 한국으로 입국시 자가격리가 면제 되기 때문에, 자유롭게 다시 해외여행을 떠날수 있다 ①백신 접종 완료 기준: 3차접종 완료한 사람 / 2차접종후 14일이 경과하고 180일이 지나지 않은 사람 (해외에서 백신 맞은 사람도 포함) ②국내에서 접종한 경우 : 자동으로 쿠브에 등록이 된다 ③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한 경우: 보건소에 가서, 해외 접종 완료 이력을 제출해서 등록해야 한다 그러나, 4월1일부터는 해외에서 접종을 완료하고, 보건소에 접종이력을 등록하지 않았더라도 "사전입력시스템(Q CODE) 를 통해 직접 접종 이력을 입력하고 증명서를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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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입국 백신패스 적용 중지 3월14일부터 / 파리 PCR 코로나 검사 (일요일) / 마스크 의무 해지

프랑스는 2021년 8월부터 식당, 박물관, 까페 등을 가려면 무조건 백신접종을 한후, 백신패스를 받아서 보여주어야 했으나, 2022년 3월14일부로 백신패스 제시 의무를 폐지 한다. 백신증명서 없이, 모든 실내 (까페, 식당, 박물관, 극장 등등) 시설이 출입 가능하다 고로, 프랑스를 여행하던 외국인들은 작년 여름부터 약국에서 35유로를 주고 만들었던 백신패스를 더 이상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2월14일부터 백신맞은 사람은 프랑스 입국시 PCR검사나 항원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프랑스 입국시 필요한 서류 :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 (2차 접종 4개월 이내, 혹은 3차 부스터샷) 백신 미접종자는, 한국에서 비행기 탑승 시간 기준 48시간 이내의 PCR 검사나 신속항원검사 필요 예를 들어, 인천 공항에서 신속 항원 검사 받는다고 치면, 비용 평일 66000원, 주말 (평일 오전 7시-9시, 공휴일) 70000원 결과는 약 1시간정도 걸림 (참고: PCR 검사 비용 126000원)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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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자다르 여행 : 역사깊은 조용한 성곽도시

자다르로 향하는 비행기안 자다르는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 지속적으로 사람이 거주한 도시이고, 중세시대에 여러 세력의 지배를 받았다. 자다르에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간이 살았던 흔적이 있다고 한다. 과거 고대 로마의 식민지 였으며, 812년에는 동로마 제국의 영토가 된다.12세기 후반 헝가리 왕국이 잠깐 점령했다가, 1202년 베네치아 공화국령으로 귀속되고, 1797년 나폴레옹이 베네치아 공화국을 멸망시킨후, 다시 오스트리아로 귀속 된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멸망한후 유고슬로비아 왕국의 일부가 되었지만, 1920년 다시 이탈리아 왕국으로 귀속된다. 그리고 다시 유고슬라비아가 해체 되기 전까진 1947년부터 유고슬라비아령이었다. 섬처럼 생긴 자다르의 구시가지를 들어가려면 다리를 건너야 한다 성 도나타 성당 성 도나타 성당 이렇게 복잡한 역사로 인해 , 자다르 구시가지에는 오래된 교회들과 성곽이 남아 있다. 9세기 초에 지어진 성 도나타 교회는 도나타 주교가 독일과 이탈리아 라벤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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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트로기르 (Trogir) 예쁜 유럽 소도시 여행

스플리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트로기르(Trogir)에 왔다. 트로기르는 로마시대때부터 번영한 역사가 깊은 도시이다. 9세기에는 자다르에 있는 달마티아의 비잔틴 세력의 일부였으며, 10세기 말에는 베네치아의 지배를 받았고, 잠시 헝가리의 지배도 받았었다. 스플리트에서 버스가 20분마다 있어서, 쉽게 당일치기로 다녀올수 있는 작고 예쁜 역사도시이다. 트로기르에서 는 헬레니즘 양식 영향을 받은 배치 구조를 가지고 있고, 마을 중심에 있는 성로렌스 대성당은 13세기에 건설되어 16세기 말에 완성되었는데, 오랜 건축기간을 거치면서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양식이 곳곳에 반영된다 성당 앞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자 조각상 파블라 광장 트로기르의 중심인 파블라 광장에 오면 , 둥글고 귀여운 시계탑을 볼수 있다. 15세기에 지은 교회는 파괴되었으나 , 시계탑만 그대로 남았다고 한다 시계탑 옆에 있는 건물의 나무 천장에 페인트칠이 그대로 남아있다 16세기에 지어진 종탑은 베네치아 고딕양식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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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정리 : 물가, 일정, 지도, 여행경비

1. 기본 정보 : 크로아티아는 5월에서 9월 사이 여름에 여행 하기 좋은데, 유럽에서도 워낙 유명한 관광국가라 특히 여름 성수기(7월~8월) 에는 숙박비와 입장료가 비싸진다. 여름 성수기에는 숙소나 교통편 (국내선, 렌트카, 버스)미리 예약 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옷차림 : 6월부터 여름에는 30도 이상으로 굉장히 덥다. 하지만 여름에도 일교차가 크므로 가디건 같은 겉옷도 필요하다. 나는 5월과 6월에 여행했는데, 전반적으로 따듯하거나 더웠지만, 플리트비체는 5월인데도 매우 쌀쌀했다. 3. 여행 일정: 나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여행했다. 크로아티아는 도시별로 버스가 자주 다니고, 가격이 저렴해서 편리하다. 인원이 2명 이상이고, 여행 시간을 절약하고 싶다면 , 크로아티아 렌트카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도 많다. 렌트카 비용은 (보험포험하지 않고) 하루에 약 5만원정도부터. 로비니 (Rovinj) - 풀라 (pula)- 자다르 - 스플리트 (트로기르 당일치기) - 흐바르섬 - 두브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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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 여행 : 60대 엄마와 그리스 여행 (그리스 물가 , 선셋 뷰포인트 위치 첨부)

그리스 산토리니 섬 그리스 산토리니 섬 산토리아 섬에서 엄마와 선인장 10년전부터 엄마는 유럽에 오게 된다면 이탈리아의 베니스와 그리스의 산토리아를 가보고 싶다고 했었다. 장거리 비행을 한번도 안해본 엄마는 혼자 12시간이 넘는 비행기를 타는것에 몇년을 주저하다가, 몇년의 설득끝에 엄마는 드디어 내가 살고 있는 프랑스를 방문하게 되었다. 엄마가 프랑스에 온김에, 나는 엄마의 소원이었던 베니스와 산토리아를 꼭 구경시켜 드리고 싶었다. 우리는 파리-> 베니스 -> 산토리니 일정으로 여행했다. 베니스는 3박4일, 산토리니는 2박3일. 파리에서 산토리아까지는 비행기로 약 3시간30분 정도 걸리고 (같은 유럽인데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 오래걸린다) , 비행기표 가격은 편도 시즌에 따라 다른데 약 10만원에서 30만원 사이이다. 우리는 6월초 막 성수기 시작전에 편도 14만원에 구입하였다 (짐포함 없음, 트란자비아 transavia 항공). 베니스에서 산토리니는 편도 9만원 ( 짐포함 없음)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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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입국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입국) 필요 서류 / pcr 코로나

두바이 입국 (1) 백신 접종자인 경우: QR코드를 포함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지참(코로나19 음성 확인서 불요) (2)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 출국 48시간 내 검사받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지참 ※ QR코드를 포함한 코로나19 완치 확인서(출국기준 한달 내에 걸렸던 사람 )소지자 이거나 만12세 미만인 경우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불요 ※ 도착시 랜덤으로 PCR 검사 요구할수 있다 아부다비 입국 (1) 백신 접종자인 경우: QR코드를 포함한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지참(코로나19 음성 확인서 불요) ※ 에티하드 항공사 안내에 따르면,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는 영어, 아랍어, 출발국가 언어(한국어)로 발급된 문서로 가능함. 그래도 출발전, 탑승하려는 항공사에 다시 한번 확인 바람. (2) 백신 미접종자인 경우: 출국 48시간 내 검사받은 코로나19 음성 확인서 지참 ※ QR코드를 포함한 코로나19 완치 확인서(출국기준 한달 내에 걸렸던 사람)소지자 이거나 만16세 미만인 경우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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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 관광비자 면제 3월 15일부터 (베트남 여행 비자 필요없음) PCR 또는 신속항원 필요

베트남을 오가는 국제선이 다시 재개했다 3월 15일부터 베트남 입국시, 자가격리와 특별히 비자 없이, 베트남에 15일간 머물수 있다 15일엔 "입국일"과 "출국일"을 포함해서 계산해야 한다. 대상국은 한국,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핀란드, 덴마크, 벨라루스, 스페인, 러시아, 노르웨이 등 13개 국가이다 해당 국가의 시민권을 보유한 입국자들은 비자없이, 입국 목적에 상관없이 15일동안 베트남에 머물수 있다. (참고로,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회원국은 30일까지 체류 가능. 필리핀사람은 21일 체류 가능) ①입국 준비 서류로는, 백신 여부와 상관없이, 비행기 출발 72시간전 PCR 검사 또는 24시간전 신속항원검사가 필요하다 ②핸드폰에 어플리케이션 <PC - COVID> 설치후 정보 입력해야 한다. -> 자가격리 없이, 베트남에 15일 체류 가능하다. . 현재 베트남은 성인 인구의 90프로 이상이 2차 접종까지 마쳤고, 30프로 이상이 3차접종을 받았다.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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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국 코로나 PCR 서류 필요 없음 (3월18일 부터) 백신 X / 한국 귀국 PCR

3월 18일부터 영국 (스코틀랜드 포함) 입국시, 코로나 전처럼 아무 제약이 없어진다. 입국시 코로나 pcr 테스트, 백신 증명서, passenger locator form (PLF) 작성등 준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백신 미접종자도 코로나 전과 같이 아무 서류 준비 없이 입국 할수 있다. 고로, 이제 코로나 백신 미접종한 어린이가 포함된 가족도 , 아무 제약없이 영국으로 입국이 가능하다 다만, 영국에서 한국 입국시에는 자가격리는 면제되지만, 여전히 코로나 pcr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 영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탑승시간 기준 48시간 이내(이틀이내) 음성확인서 필요 (예를 들면 3월31일 오후 9시 비행기라면, 3월 29일 0시 이후 검사받은 음성확인서 필요) 영국에서 한국 귀국시 필요한 PCR 음성확인서 발급 (런던 pcr 검사) ① Katalys thealth 결과를 언제 받을건지에 따라 PCR 비용이 달라진다 장소는 런던중심가 (코벤트 가든, london city, 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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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비용 / 가는법 (대중 교통)

해양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쯤 보기를 꿈꿔왔을 "고래상어" 이름에 고래가 들어가지만, 고래가 아니라 상어류이다. 현재까지 발견된 어류중 가장 큰 생물로, 몸길이가 20m 몸무게는 45톤까지 자랄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수명은 100년이 넘을 정도로, 긴편.. 사실 고래상어는 매우 희귀하고, 스쿠버 다이빙을 하면서 우연히 만나는 일은 정말 행운인데, 한국과 가까운 해외여행지 필리핀 세부에서는 고래상어를 언제든 만날수 있는 장소가 있다. 바로 오슬롭 앞바다에서 , 고래상어에게 먹이를 매일 아침마다 어부들이 주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고래상어들이 매일 아침 , 오슬롭으로 몰려들다 보니깐, 이것이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발달되었다. 나는 오슬롭에 가기전, 사실 고래상어 투어를 망설였다. 개인적으로 동물원이나 가둬놓은 곳에서 동물을 관찰하는 것을 안좋아하기 때문에, 야생 고래상어가 아닌 곳에서, 사람에게 길들여진 고래상어를 보는것에 약간은 미안함? 불쌍함? 을 느꼈으나, 수족관 같은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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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자유 여행 교통, 지도, 경비, 물가, 다이빙

필리핀 세부 필리핀 세부 필리핀 1페소 = 약 25원 (10월 비수기 여행 기준) 세부 막탄 공항 막탄 공항 신용카드 인출: BPI은행 ATM 한번에 maximum 20,000 페소 인출 가능 (다른 은행은 10,000페소 멕시멈) (ATM 자체 수수료 250페소) 세부 막탄 공항 -> 세부 시내 북부터미널 택시 (미터로 이동) 210 페소 세부-> 말라파스쿠아 가는법 에어컨 버스 (세부 북부 터미널 -> maya port) : 230 페소 (버스 회사는 여러개 있고, 나는 에어컨 버스로 골라서 탑승) 보트 ( maya port -> 말라파스쿠아 ) : 한사람당 110페소 (성수기에는 30분마다 보트가 떠나는데, 비수기에는 승객 인원에 따라 약 1시간에 한번 정도 출발하는듯 하다. 작은 보트 한번 갈아타야하는데 추가로 10페소 받음) 04:00 세부 공항 도착 05:00 택시타고 북부 터미널로 이동 06:10 에어컨 버스 출발 (non AC 버스는 5:30에 출발하였음)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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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몽생미셸 가는법 (대중교통) , 수도원 입장, 무료 주차장 위치

몽생미셸 밀물때 찍은 사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행지 중 한곳인 "몽 생 미셸" Mont saint michel: 미카엘 성인의 산이라는 뜻 8세기에 노르망디 마을의 주교였던 생 오베르(Saint Aubert)의 꿈속에 미카엘 대천사가 (프랑스 이름은 미셸) 3번 연속 나와, 이 바위섬 위에 수도원을 지으라고 명령을 하여, 짓게 되었다. 섬 주변의 바다는 조수간만의 차가 높아서, 섬에서 육지로 오가는 것이 불편하여, 수도원은 영국의 침략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였고, 18세기 프랑스 대혁명 이후에는 감옥으로 쓰이기도 했다. 조수간만의 차이로 인해, 밀물때는 섬이 고립되고, 썰물때는 물이 빠지며 육지로 통행이 가능했다. 지금은 관광객을 위해, 다리가 놓여져 있어서 언제든 통행이 가능하다. 내가 몽생미셸에 처음 가본것은 2004년, 대학생때 첫 유럽 배낭여행을 왔을때다. 그때는 어려서 , 체력이 좋았고, 짧은 시간동안 많은 곳을 보고 싶었다. 그 당시 나는 파리에서 몽생미셸까지 당일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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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 일정, 교통, 버스, 경비, 물가, 숙소 추천, 입국 pcr

모로코 디르함 = 약 130원 모로코 10디르함 = 1유로 라고 생각하면 편함 교통비등은 물가 상승에 따라 약간 올랐을수도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모로코 1주일 여행 경비 (3명 여행) 파리 -> 마라케시 : 라이언에어 : 한사람당 42유로 (짐포함 없음) 페즈(Fes) ->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 transavia 트란자비아 저가 항공) 60유로 (짐포함없음) 현지 여행 경비 : 약 90만원 (3명 , 1주일) 파리에서 왕복 비행기 값 포함하면 약 130만원 사용 모로코 여행 일정 마라케시(3박) - 에이트 벤 하두 - 토드라 협곡(2박) - 메르주가(사막투어 1박후 야간버스 이동) - 쉐프샤우엔(1박) - 페즈 (1박) 마라케시 공항에서 시내 이동 및 물가, 숙소 모로코 마라케시 공항 -> 모로코 구시가지 이동 택시비 (거리 약 4km) : 100디르함 야시장 타진 한 그릇 20디르함 달팽이 한그릇 (작은 사이즈) 5디르함 숙소 riad espagne (부킹닷컴 예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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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입국 백신접종자 PCR 검사 필요없음 (5월1일부터)

5월1일부터 태국 입국시 백신 접종자에 한해, PCR 음성검사 결과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시행중인, SHA 플러스 리스트에 있는, 호텔 미리 예약하고 1박 의무 격리도 없어진다 입국전 신청해야 하는 "타일랜드 패스"는 여전히 시행중이고, 이는 6월부터 폐지할 계획이라고 한다. -> 타일랜드 패스 여전히 필요 (신청후 약 48시간 이내에 발급) (타일랜드 패스 신청시 필요한 것은, 항공권 / 백신접종 증명서/ 코로나 여행자 보험 최소 10,000달러 등) 타일랜드 패스 신청싸이트 ↓ https://tp.consular.go.th/home 한국 입국시에는 백신접종자도 여전히 PCR 음성결과서가 필요하니, 잊지 말아야 한다. 비행기 탑승일로부터 2일 내에 받아야 한다. ( 예외: 비행 출발일 기준 10일전 및 40일 이내 코로나 확진 증명서가 있는 경우) 방콕 푸켓 PCR 코로나 검사 장소 아래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pinkyluv83/2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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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5주 여행 자동차 캠핑카 일정 추천 & 지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2022년 5월, 5주간의 일정으로 영국과 스코틀랜드를 캠퍼밴을 타고 다녀왔다. 스코틀랜드 여행이 주목적이라 3주를 스코틀랜드에 있었고, 약 2주정도를 영국에서 보냈다. 난 개인적으로 영국, 스코틀랜드에 관심이 없었는데, J가 스코틀랜드를 코로나 전부터 여행하고 싶어했다. 2020년 1월 스코틀랜드를 가기위해 일부러 캠퍼밴을 중고로 구입했는데, 결국 2022년 5월이 되어서야 떠날수 있었다. 2년이나 미룬셈.. 기대를 안했던 탓인지, 생각보다 스코틀랜드 여행은 좋았고..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자연풍경은 아이슬란드와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3월과 4월에 개인적으로 동기부여도 안되고, 계속 우울모드였는데, 여행을 다녀와서 리프레시 된 느낌이다. (다시 우울모드로 빠지지 않고, 이 기분 상태로 여름을 맞이 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하이랜드에서 내가 좋아하는 "산과 자연" 속에서 지낼수 있어서 좋았다. 위의 지도는 5주간 여행하면서, 그중 마음에 들었던 곳을 골라 보았다. 여행일정: 5주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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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 6월1주 영국여행 마치고 집으로

네이버에서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 6개월간 주간일기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 매주 1번씩 글을 써야 하고 , 6개월동안 지속한 사람중 60명을 추첨하여 선물을 준다고 한다. 나는 블로그를 2006년쯤 20대 중반때 일기식으로 1-2년정도 글을 쓰다가, 작년까지 방치해 두었었다. 그러다 올해초, 내가 좋아하는 여행 이야기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글쓰는것 싫어하고 귀찮은 것 싫어하는 내가 이런 생각을 하다니... 뭐 부담을 갖지 말고, 내 블로그니깐 , 글 쓰고 싶을때, 부담없이 그냥 글을 써보자 생각하고, 가끔 여행글을 쓴지 벌써 5개월이 되간다. 이 김에 블로그 주간일기도 도전해 보기로 했다. 과연 내가 몇번이나 잊지 않고 쓸수 있을지.. 게을러서 한두번 쓰고 말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지만, 일기 쓰는 것, 내 시간을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니깐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우울하거나, 기분이 처질때, 글을 쓰면, 어두운 감정들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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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프랑스 라벤더 여행 지도, 사진포인트 (발랑솔, 프로방스)

남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는 6월중순과 7월말 사이에 라벤더밭에 라벤더꽃이 핀다. 라벤더꽃 여행은 프랑스인들 보다는 특히 프랑스를 여행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 라벤더꽃이 한창 개화하는 시기는 약 3주 정도 이고, 이 시기에 남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여행객은 남프랑스의 라벤더밭과 프랑스 시골풍경을 꼭 구경하는걸 추천한다. 발렁솔과 puimoisson 사이 길 D8 라벤더꽃 개화 시기: 약 6월중순부터 7월 말 사이. 6월중순엔 꽃봉우리가 지기 시작해서, 가장 꽃이 예쁘게 피는 시기는 7월초-7월중순이다 라벤더로드 & 라벤더 꽃밭 위치: 남프랑스에서 라벤더로 유명한 "발렁솔 Valensole" 마을 근처에는 라벤더를 볼수 있는 라벤더 밭이 많은데, 시간이 없는 여행자들은 발렁솔(Valensole)과 Puimoisson 사이의 길 "D8" 에 라벤더밭이 모여있고, 라벤더로드에서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길이다 위 구글maps 길이 D8 길이다. 총 19km이고, 이길이 라벤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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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물가 & 여행 경비 정리, 팁, 영국 음식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스코트랜드 멀섬 (isle of Mull) 1. 여행 기간: 2022년 5월 , 5주간 영국과 스코틀랜드 (하일랜드) 자동차 여행 2. 여행 방법 : 프랑스에서부터 자동차 여행 (프랑스에 살고 있는 나는, 우리 캠퍼밴을 가지고 이동) 3. 여행 경비: (2인경비, 자동차를 가지고 간거라 렌트비는 들지 않았다) 총 2518 영국파운드 (한화로 400만원) 영국 코츠월드 바이버리(bibury, 비버리) 마을 4. 여행스타일 : 대도시보다는 자연 풍경 구경과 조용한 곳을 좋아함. 중간중간 하이킹과 산책하고 걷는것 좋아함. 식사는 될수있는한 캠퍼밴에서 해먹거나 슈퍼에서 샌드위치를 사먹고, 유명한 맛집이 있으면 가는 편. 대신 디저트에는 진심이라서, 빵집에서 케이크나 디저트는 자주 사먹음. 돈내고 입장하는 곳 거의 안감 (유명한 곳만 감) 5. 이동거리: (집에서-영국까지 이동한 거리 제외) 영국에서만 총 4000km 운전 6. 영국 물가 : 영국과 스코틀랜드 물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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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스카이섬 하이랜드 여행 (일정 추천, 지도, 날씨)

스카이섬 sligachan old bridge 스카이섬은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중에서도 멋진 풍경덕분에 가장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글래스고나 에딘버러에서도 투어 (Rabbie's tour 가 가장 유명) 로도 갈수 있으며, 자동차 렌트카를 이용해서도 다녀올수 있다. Isle of skye 가는방법 ① 에딘버러에서 투어이용: 2일 / 3일등의 투어가 있다. Rabbie's tour 가 제일 유명하다. 미니 봉고차 타고 , 단체 10명정도 가이드와 함께 여행. https://www.rabbies.com/en/scotland-tours#seetours Tour Scotland Small group tours of Scotland. Explore Scotland with Rabbie's Tours & go beyond the guidebooks. www.rabbies.com ② 렌트카로 이동하기 : 에딘버러에서 약 300km 정도 (편도 약 5시간 걸린다) 스카이섬 지도 여행 일정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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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6월2주 : 폭식증 식이장애 극복 노력

블로그에 쓰면서, 고해성사겸 올해안에 꼭 내 마음의 병을 이겨낼수 있다는걸 스스로에게 보여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정확히 2년전, 2020년 5월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날이 있었는데, 그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폭식이라는 걸 했다. 폭식증을 안겪어 본 사람은 그냥 많이 먹은걸 폭식이라고 생각할수가 있는데, 과식과 폭식은 다르다. 난 2020년 5월 처음 폭식을 하고, 그후 간간히 폭식이 이어졌다. 짧으면 연속 3일정도- 길면 10일정도 지속되었다. 갑작스런 감정기복이나 약간의 우울감을 느끼는 날엔 무조건 폭식으로 이어졌다. 보통 눈뜨자 마자, 눈에 보이는걸 모두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사람의 하루 필요 칼로리가 2천 칼로리라는데, 폭식이 있는날엔 10000칼로리는 기본이었다. 혼자서 연속으로 피자 2판, 커다란 케이크 2개, 과자 3-4봉지는 거뜬히 먹었다. 아침 10시에 먹기 시작하면.. 그냥 끊임없이 먹다보니, 어느새 오후 4시가 되어 있던 날도 있었다. 너무 먹어서, 위가 아프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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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물가 & 9년차 프랑스 생활하며 느낀점

2014년 1월에 처음 프랑스에 와서 지낸지 .. 벌써 8년 6개월이 지났다. 프랑스에서 생활해 보니, 전반적으로 들어가는 생활 물가는 한국과 비슷한 느낌이다. 프랑스 여행 경비도 한국 여행 경비와 비슷하게 드는것 같다. "파리"만 제외한다면 말이다. 프랑스는 "파리" 와 "파리를 제외한 프랑스" 이렇게 나눌수 있다 파리만 여행했다면, 프랑스를 여행했다고 하기보단 , 파리를 여행했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듯 하다. 파리를 제외한 프랑스 사람들은 정원 가꾸는걸 좋아하고,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며, 한가로운 전원생활을 좋아한다. 프랑스 사람들은 새로운 물건을 사는걸 안좋아하고, 원래 쓰던 물건에 애착이 강하고 전반적으로 알뜰해, 물건을 자주 바꾸지 않는다. 가구라던지, 주방용품, 일반 생활 용품 등등 오래된걸 쓰는 경우가 많다. 여전히 여름만 되면, 마을마다 벼룩시장 ( Brocante) 이나 Vide Grenier (집에 있는 안쓰는 물건, 집앞 마당에서 파은것)이 활발히 열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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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6월3주: 프랑스 테마공원 방문 & 폭염 40도

이번주엔 목요일-토요일 3일간 , 프랑스에서 파리 디즈니랜드 다음으로 유명한 프랑스 테마파크 Puy du fou 라는 곳에 다녀왔다. 토요일 밤에 도착해서 쓰러져서 자고, 일요일 하루종일 피곤해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래서 시간이 금방 갔다. 월요일과 화요일 엄마와 통화를 하였는데, 월요일에 3시간, 화요일에 4시간이나 대화를 했다. 엄마와 이야기하다가 오후 시간이 다 지나가 버렸다 수요일에 한달반만에 식이장애 심리치료 상담이 있는날이라, 차를 타고 30분 거리에 있는 정신과에 다녀왔다. 이번에도 정식 심리상담사 대신 간호사를 만났다. 무료로 서비스를 해주는 곳이라, 대기가 길다. 나는 4월중순에 예약을 해두었는데, 아직 3개월을 기다려야 한단다. 간호사와 40분정도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나눔..4번째 만난건데, 간호사와는 조금 도움은 되지만, 내가 인터넷에서 읽은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고, 만날때 마다 똑같은 이야기 반복하는것 같다. 상담사 만나고 Lidl 리들 슈퍼마켓에 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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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물가 & 스위스 여행 경비 정리

체르마트 고르나 그라트 전망대 스위스는 알프스산과 맑은 호수등 아름다운 자연풍경으로 세계 유명한 관광지이다. 2004년 첫 해외여행으로 유럽으로 여행을 왔을때 , 가장 아름답다고 느낀곳이 스위스였다. 그당시에는 세상에 이런곳이 존재하다니 파라다이스인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아름다운 스위스는 유럽에서도 물가가 높기로 악명이 높다. 스위스 프랑 일반적 스위스 여행 경비 일주일- 10일 여행 경비 ︎숙박비 평균 더블룸 하룻밤 13만원 ( 만약 호스텔 도미토리방 이용한다면 한사람당 약 6만원정도) ︎스위스패스 (기차, 버스 무제한 이용) : 약 55만원 ︎식당 : 평범한 저렴한 식당 약 3만원 ︎슈퍼마켓이나 빵집 샌드위치 : 약 6천원 - 만원 사이 ︎렌트카 (시즌, 렌트위치에 따라 다름) : 하루 약 7만원 (기차로 여행 안하는 경우 ) & 스위스 고속도로 이용 스티커(vignette) 5만원(40프랑. 스위스가 아닌 다른 유럽국가에서 렌트하는 경우, 스위스 비넷을 스위스 국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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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증 극복 일기 -> 약복용, 콜레스테롤 검사, 운동시작

6월 4째주는 변화가 많은 한주 였다. 2주전, 2년째 계속 되는 폭식증을 드디어 이겨낼것 같은 자신감이 아주 컸는데, 결심한지 10일만에 무너졌다. 또 다시 찾아온 내 자신에 대한 실망감 & 한심함 .. 폭식 -> 자기혐오 -> 우울 -> 그래서 또 폭식 -> 실망 자기혐오 -> .. (무한반복) 2020년 5월 처음 폭식을 하였을땐, 그냥 순간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이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었는데, 어쩌다 보니..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고, 난 2년동안 마음속에 항상 식이장애에 대한 걱정과 괴로움이 아예 뿌리박혀 있게 되었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폭식증없이 무사히 넘어가게 해달라고 스스로에게 항상 속삭였다. 이대로 살다간 예전의 걱정없이 행복하기만 했던 삶에 대한 기억을 잊어 버릴까봐, 정말 마음 굳게 먹었다. 이번주부터는 꼭 정상적인 삶을 살기로.. 목표는 6개월간 식이장애 없이 2022년을 마치는것. 2021년에 11월-12월, 폭식증 없이 2개월을 버텨서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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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프랑스 여름 주말 바베큐 & 마트 장보기

이번주는 일주일내내 날씨도 좋았고, 기분도 좋았다. 1년9개월째 나를 괴롭혀 왔던 음식강박과 폭식욕구가 저번주부터 사라졌다. 저번주부터 큰맘 먹고 운동도 시작했고(운동이래봤자, 하루에 10km 걷거나 뛰는정도..) 약도 복용하고 있다.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던 음식 강박이 사라지자, 이번주 내내 2년전의 나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할때도, 그 순간순간 집중을 할수 있어서, 머릿속이 맑아진 느낌이다. (그동안은 무슨일을 하던 음식 생각으로 가득하여 집중을 할수 없었다...) 대낮에 혼자 집안일 하며 흥얼거리는 나자신을 보고, 스스로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 화요일엔 병원에 가서 2가지 백신을 접종했다. 하나는 B형간염, 다른 백신은 장티푸스. 나와 J는 1년뒤, 6개월동안 중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J의 강요로 어쩔수 없이 백신을 맞았다. 사실 난 주사공포증으로 인해, 병원에 가는것조차 두려워하는데, 내가 2013년에 에티오피아에서 장티푸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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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주말 프랑스 리옹 여행 (ft. 람슈타인 Rammstein 유럽 콘서트 )

7월 2째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집에서 평범한 1주일을 보냈고 , 주말에는 콘서트를 보러 리옹에 다녀왔다. 리옹은 집에서 국도로 6시간 거리 (고속도로 4시간) . 프랑스는 꽤 면적이 커서, 어디 다녀오려면 큰 마음먹고 이동해야 한다. 돼지고기와 샐러드 식이장애와 음식 강박이 사라진지, 3주째이다. 1년 10개월만에 사라진 음식강박은, 하루하루 행복함을 가져다 주고 있다. 건강을 위해 될수 있는한 과자와 빵, 아이스크림은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계란, 애호박, 페스토 파스타 마트에서 5천원짜리 사과타르트, 유통기한이 다되어서 1유로에 팔고 있어서 사옴. 일상에서 찾는 소소한 행복 : 슈퍼에서 할인물품 사오기 ㅎㅎ 마트에서 새로나온 네슬레 쿠키콘 아이스크림 발견 : 카라멜맛, 헤이즐넛맛, 바닐라맛 3가지 사옴. 너무너무 맛있다. 피자 거의 90프로 할인할때, 6판이나 사와서, 매주 피자먹고 있음.. 아직도 2판이나 남았다 ㅠㅠ 이건 볼로냐 피자 건강하게 먹으려고, 훈제연어 &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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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프랑스 여름 휴가철 시작 , 일상, 마트, 다음주는 폭염 40도

이번주는 어디 안가고 동네에만 있었다. 마트 장보고 , 동네 산책만 함. 프랑스는 저번주말에 본격적으로 바캉스가 시작되어, 대부분 사람들이 휴가를 떠났다. 법적으로 무조건 써야 하는 휴가가 1년중 5주라, 대부분 사람들은 아이들 여름방학과 겹치는 7월중순-8월 중순에 휴가를 낸다. 그래서 7,8월중엔 동네 식당, 빵집, 병원, 가게등등이 한달간 문을 닫는집이 많다. 금요일엔 B집에 저녁 초대 받아서, 과식 & 과음하고, 토요일 일요일 연속으로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낮잠자고, 영화보고, 음식해먹고, 게으른 주말 보냄 월요일 슈퍼 갔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샐러드인 루꼴라 (프랑스에선 roquette) 을 0,2 유로에 팔아서 챙겨옴. 새우도 반값, 돼지 립도 반값. 여름엔 내가 좋아하는 애호박, 가지, 토마토가 저렴해 자주 사먹는다. 낮에 애호박전 부침. 저녁에도 먹으려고 많이 했는데, 맛있어서 한번에 다 먹어버림 애호박전, 새우, 닭 화요일에 S가 집에 와서 망고스틴, 살구,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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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여행 도중 먹은 음식들 (멕시코 식당 물가)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중에 멕시코가 원조인 식재료들이 많다. 토마토, 아보카도, 감자, 고추, 옥수수 등등.. 스페인의 중남미로의 대항해 시대에, 멕시코로부터 건너온 감자는 유럽의 식량기근을 해결해 주는 아주 큰 역할을 함. 음식에 진심인 나는, 외국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멕시코 음식인 타코, 부리또, 과카몰리 등을 멕시코 현지에 가서 직접 먹어볼 생각 하니, 떠나기 전부터 설레였다. 멕시코 한달 여행하고 나서는, 멕시코에서 살고 싶을 정도로, 멕시코 음식이 너무 좋아서 멕시코를 떠나기 싫을 정도였다. 매일 식사시간 마다 무얼 먹을지 고민함 언젠가 또 가고 싶은 다음 멕시코 여행을 위해서, 멕시코에서 먹은 음식들을 정리 해봄. 멕시코 시티에 도착하자 마자, 멕시코의 대표음식인 길거리 타코를 사먹었다. 염소고기 타코 1개에 15페소 (1페소=65원) & 염소고기 국물 (Birria Taco) 시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고추가 많았다. 고추의 원조나라 답게.. 어렸을적 난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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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중 먹은 음식들 (일본 식당 물가 & 경비)

몇몇 국가들은 여행할때 음식 때문에 오래 여행하기 힘든 나라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이란, 타지키스탄, 이스라엘 등등..) 일본은 여행하면서 음식 걱정은 안해도 되는, 종류가 아주 다양하고 먹을게 많은 나라였다. 심지어 일본 디저트 케이크는, 디저트의 원조인 나라 프랑스와 견줄수 있을정도로 맛있는 케이크가 많았다. 일본 음식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식당도 가격대가 다양하여 여행중에도 예산에 맞춘 식당 선택권이 넓다. 저녁에 마트에 가면 초밥이나 도시락같은 경우 50프로씩 세일하는 경우가 있어서 종종 저렴하게 사먹었다. 마트에서 구입한 회 & 주먹밥 마트에서 구입한 덮밥, 장어초밥, 사시미, 찹쌀떡, 푸딩 오사카에서 먹은 라멘 약 8천원 고베 길거리에서 사먹은 와규. 100g인가 했는데 무척 비쌌다. 고베와규 : 길거리에서 25000원정도 준거 같은데 몇조각 안됨. 오사카 길거리 타코야키 튀김과 소바세트 만원 다카야마 소고기 초밥. 2개에 8천원인가 함. 따듯한 소면 6천원 코코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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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중 먹은 음식들 (이집트 음식 물가 & 여행 경비)

이집트는 역사적 문화적으로는 어디 견줄수 없는 여행지이지만, 맛집 찾기 여행을 할수 있는 목적지는 아니다. 난 중동음식 (병아리콩, 후무스, 팔라펠, 콩으깬것, 가지요리, 바바가누쉬, 샤와르마, 케밥 등등)을 좋아해서 여행하는 동안 그래도 괜찮았지만, 이집트는 음식 종류가 매우 한정적이고, 오래 있다보면 그게 그 음식이긴 하다. 그래서 작년에 엄마와 둘이 여행할때는, 시장에서 토마토나 과일등을 사먹거나, 엄마가 한국에서 가져온 비빔면을 자주 끓여 먹었다. 조식: 오믈렛, 치즈, 토마토야채볶음, 가지으깬거, 콩으깬거 (콩과 가지 으깬것들은 중동 사람들이 빵과 함께 먹는걸 좋아함). 숙소 하룻밤 8만원 조식포함. 이집트 여행중 내가 제일 잊을수 없는 식사는 바로 피라미드 호텔에서 먹은 조식이다. 2018년 처음 이집트에 여행와서 피라미드를 보았을땐, 다음에 이집트에 다시 온다면 꼭 피라미드가 보이는 숙소에서 조식을 먹기로 다짐했고, 그 소원을 엄마와 함께 이룰수 있어서 행복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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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경비 얼마나 들까? 프랑스 파리 물가 알아보기

파리 일주일 여행 경비 계산해보기 (배낭여행 version) 가끔 지인들은 파리 여행 경비를 물어보기도 하는데, 난 여행경비는 씀씀이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최소 여행 경비를 계산해서 말해준다. 그 이상은 기념품구입, 좋은 식당에서 밥먹기 등등으로 경비가 확 달라지니.. 파리는 프랑스 일반 지역에 비해서 식당이나 빵집 물가가 약 30프로 정도 비싼 느낌이다. 파리를 제외한 프랑스 지역은, 여행이 아니라 생활 하기에는, 한국보다 약 20프로 비싼것 같다. 한국과 제일 큰 차이점은, 우선 식당이 비싸서 마음대로 식당을 안가게 되고, 인건비가 비싸서 사람손이 들어가는건 다 비싸서.. 뭐가 고장나면 대부분 직접 고치곤 한다. 난 여자라서 제일 먼저 떠올르는것은 미용실이다. 머리 커팅 하는데 최소 4만원이라, 프랑스에서 미용실을 딱 한번 가보았다. 프랑스 파리 여행하는데 얼마정도의 예산이 필요할까? 돈을 많이 쓰는 여행일 경우, 굳이 예산 계산을 해볼 필요 없으니, 파리 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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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 프랑스 생활, 여름 폭염, 일상 & 주말 생일 파티 다녀옴

월요일과 화요일 폭염이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40도 이상으로 올라가서, 저번주에 프랑스 생활 9년만에 설치한 에어컨 켜놓고 집에서 안나감.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계속 지인들 집에서 저녁 먹느냐 바빴다. 토요일은 지젤 생일 파티도 있었고.. 프랑스는 낮에 40도 까지 올라가도, 저녁엔 20도 까지 내려갈 정도로 일교차가 크다. 월,화요일 더워서 집에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가이드북 론리플래닛 보면서 8월말에 한달간 떠날 터키여행 계획 짰다. 터키 동부 여행 할꺼라, 가이드북 일정 그대로 따라 여행할듯 하다. 주변 사람들은 계획짤때, 컴퓨터 워드치거나 핸드폰메모 하던데, 난 아직도 종이에 적은다음, 여행하면서 가져다닌다. 이게 익숙해서, 핸드폰 스크린샷으로 보는것 보다 편하다. J가 푸아그라 (거위간) 먹고 싶다고 해서, 마트가서 사옴. 보통 프랑스에서는 푸아그라를 크리스마스나 연말에 먹는 음식이라.. 여름에 잘 안먹는다. J가 먹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나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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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프랑스 일상, 마트 장보고 요리, 주말 셀린집 놀러감

저번주 금요일부터 월요일 아침까지 4일간 우리집에서 3시간 떨어진 지젤집에서 머물고 , 월요일 아침 집으로 오는길에 château-thierry 라는 마을에서 잠시 휴식겸 1시간 정도 산책함. 동물들에게 둘러 쌓인 잠자는 소녀 강따라 산책.. 원래 점심 식당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주말내내 포식해서 그냥 간단한거 차안에서 먹음. 마을 가운데 언덕에 성이 있길래 올라와봄. 날씨가 구름꼈는데 더웠다. 성위에서 바라본 마을 합성으로 만든 사진 작품을 벽에서 발견. 호주 태즈매이니아데블(왼쪽 동물 이름) 의 공격에 놀란 앵무새. 5년뒤쯤? 호주 여행 계획인데, 저 동물 보는게 호주 여행 버킷리스트에 포함 되어 있다. 월요일 오후 4일만에 집에 돌아왔다. 지젤이 준 오른쪽 커다라란 애호박. 크기 비교해 보려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일반 애호박과 같이 찍어봄 집에 있는데 S가 와서 왕계란 (노른자 2개 들은거) 주고 갔다. 땅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닭이라서, 계란 더 영양가도 좋고 맛있다.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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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 화산 용암 1년만에 다시 분출! (레이캬비크 공항 근처)

아이슬란드 화산 geldingadalir 2022년 8월3일 사진 (구글) 2021년 3월에 폭발해서 6개월동안 용암을 뿜어내다가, 2021년 9월에 분출을 멈추고, 아이슬란드 관광청에서도 공식적으로 아이슬란드 파그라달스팔 ( Fagradalsfjall 혹은 Geldingadalir ) 화산의 용암이 멈췄다고 인정했는데, 2022년 8월 3일 그자리에 다시 용암 분출이 시작했다고 합니다! 8월3일 뉴스에 속보로 바로 떴습니다 제 경우엔 터져나오는 용암을 보는 것이, 여행 버킷 리스트 1위였어서 , 20대 였을때부터 꿈꿔왔었는데, 작년에 아이슬란드 화산이 폭발해서 그 꿈을 드디어 이룰수가 있었습니다. 제 꿈을 이루어준 화산이 다시 폭발하였다고 하네요. 2021년 9월 오후 5시 용암앞에 처음 마주했을때. 작년 3월에 화산이 터졌을때 코로나로 인해 아이슬란드 국경이 막혀서, 바로 화산을 아이슬란드를 갈수 없었고, 전전긍긍하며 몇달을 지내다가.. 9월에 다행히 아이슬란드가서 화산을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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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여행 : 수도 도하 경유 1박 (ft. 카타르 항공, 카타르 남자 여자 복장, 매시장)

몇년전 파리-인도네시아 갈때, 카타르 항공을 이용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경유를 하는데, 파리에서 비행기 늦게 출발해서, 도하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는 비행기를 놓쳤다. 게이트 앞에 뛰어가서, 태워달라고 사정했는데도 안태워줌.. 그래서 호텔과 1박2일 식사 바우처 받고, 24시간 후 비행기로 변경해 줬다. 이 기회에 한번도 구경 안해본 카타르 도하를 구경할수 있어서 좋았다. 도하는 작아서 , 반나절이면 구경하기 충분했다. 카타르 항공측에 연결편 비행기 놓친거 컴플레인 하니깐, 위의 이메일 주소로 연락하라고 함. ※ 지연 항공편 보상 관련 : 파리에서 도하로 늦게 출발해서, 도하에서 자카르타 행을 놓쳤으며, 그로 인해, 우리가 따로 예약한 자카르타에서 출발하는 인도네시아 국내선 비행기를 놓쳤다 (약 20만원 * 2명) 우리는 카타르항공에 인도네시아 국내선 비행기 가격을 보상해 달라고 했고, 카타르항공을 이를 거절했다. 유럽에서는 항공 지연시, 최고 600유로 (한화 약 80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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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프랑스 일상 주말 뮤직 페스티발

눈을 뜨면 , 아침식사는 배안고파도 꼭 챙겨먹고, 바로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한국에 살때는 커피를 아예 마시지 않았는데, 프랑스에서 지내다 보니, 식사후 대부분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고..그래서 나도 한두잔 함께 마시다 보니, 이제는 커피가 필수품이 되었다. 6월중순부터 복용하고 있는 철분제때문에, 아침에 커피는 마시면 안된다고 해서 디카페인으로 대체 ㅠㅠ 디카페인은 대부분 맛없는데, 오랜만에 괜찮은 캡슐발견. 월요일부터 아녜스집에 방문했다. 캠퍼밴 문짝이 고장나서, 고칠수 있는 도구가 있는 아녜스집에 가서 캠퍼밴 문짝 수리중. 6시간 정도 걸린듯 하다. 아녜스 정원 한바퀴 구경. 토마토, 메론, 호박, 딸기 등등 이것저것 많이 심어둠 여기는 화덕피자 구울수 있는곳. 매 여름이면, 아녜스집에 와서 주말에 피자를 만들어 구워먹는다. 올 여름엔 주말마다 바빠서, 결국 피자를 먹을 기회가 없었다.. 브루노가 점심으로 돼지고기 바베큐를 준비하는 중. 아녜스는 테이블 차리고, 전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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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여행 : 파타고니아 세상의 끝 우수아이아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 우수아이아 아르헨티나 티에라델푸에고 우수아이아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위치 "세상의 끝" 이라고 불리는 남미 최남단에 있는 아르헨티나에 속한 작은 마을.. 남미에 가기전부터 궁금했었다. 저렇게 멀리 떨어진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무얼하며 살고 있을까.. 날씨는 어떨까..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살까.. 엄마가 작년부터 가끔씩 10년만 젊었어도 파타고니아에 가보고 싶다는 말을 하신다. 엄마생각을 하다.. 몇년전 다녀온 파타고니아 여행이 생각나서 일기장과 사진첩을 찾아보았다. "우수아이아"에 오기 위해서, "엘 칼라파테"에서 13시간동안 버스를 탔다. 엘 칼라파테에서 버스는 새벽 3시에 출발하였고, 중간에 버스가 페리를 타야해서, 모든 승객들이 버스안에서 내려야 했다. 또 아르헨티나에서 출발한 버스는 우수아이아에 가기위해, 중간에 칠레 국경을 두번이나 지나야 해서, 두번이나 국경에서 여권검사를 했다. 버스는 13시간이었으나, 3번이나 버스에서 내려야 해서 피곤했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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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주간일기 일등 당첨되면 하고 싶은것 : 통가 고래 vs 남극 펭귄

나는 원래 여행할때 말고는 사진을 거의 찍지 않는다. 그런데 6월초부터 <네이버 주간일기 블로그 챌린지> 시작하고 나서, 의식적으로 일상에서 계속 사진을 찍고 있다. 이틀전에는, 밤에 집근처 고슴도치 지나가는것도 찍음. J가 물었다. 왜이렇게 사진 열심히 찍냐고.. 그래서 네이버 주간일기에 대해 설명해 줬다. 12월말까지 주간일기 쓴사람 중에 1명 뽑아서 <3천만원> 준다고.. J가 1등되면 그돈으로 뭐할꺼냐고 물어봤다. 한번도 일등 될꺼라고 상상 안해봤는데.. 처음으로 상상해 보았다. 고민한지 5초만에 바로 대답이 튀어나왔다. 그돈으로 "같이 통가에 고래 보러가자" 고.. 태평양에 위치한 통가섬에 가면 고래와 스노클링 할수 있는데, 두명이 여행하면 대충 예산이 1500만원정도 들것 같아서 우선 미뤄둔 버킷리스트중 하나이다.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해서, 혼자 막 웃음이 나왔다 ㅎㅎ 통가에서 고래와 수영하기 (구글) (구글) 고민없이 바로 고래보러 가자고 얘기한거 보면, 진짜 고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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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상/생활] 손님 저녁식사 초대하기 (식당처럼 코스요리로 준비하기)

이번주 화요일에 오랜만에 지인들을 우리집에 초대해서,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프랑스의 식사 방법은 한국과 매우 달라서, 처음 프랑스에 왔을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서양 식당에서 < 전식 - 정식 - 후식 / Entrée 엉뜨레 - Plat 쁠라 - Dessert 데쎄흐> 순서대로 먹는 식사 문화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18세기에 왕정에 소개되었고, 19세기에는 일반 시민들도 갈수 있는 식당에 전식 정식 후식 식사스타일이 도입 되었다. 프랑스 대부분의 식당에서 볼수있는 메뉴판 예시. '코스요리 : 전식/정식/후식'. 선택권은 한정되어 있는 대신, 개별적으로 시키는것 보다 저렴하다. 난 2013년 6월 처음으로 프랑스에서 가정집에 초대되어 점심을 먹었고, 그당시에만 해도 이런 문화에 대해 몰랐다. 식탁에 앉아 '전식'을 다같이 먹었고, 호스트는 모두에게 한접시 더 먹고 싶냐고 물어보았고, 난 맛있어서 더 달라고 했었다. 그뒤에 '정식'과 '치즈 플레이트' , '디저트'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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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잔다르크의 도시 오를레앙 (Orléans) 여행 & 지인 집들이

오를레앙 대성당과 우크라이나 국기 주말에 J의 회사 동료 집들이가 있었다. 우리집에서 5시간 거리.. 회사동료 집 가는길에 오를레앙에 들려 하룻밤 자고 갔다. 오를레앙은 15세기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전쟁때, 프랑스를 영국으로부터 구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한 잔다르크의 도시. 잔다르크가 오를레앙에서 큰 활약을 하여, 영국의 점령으로부터 도시를 되찾을수 있었다. 오흘레앙 saint-croix 대성당 프랑스의 영웅 잔다르크 성당 바로앞 커다란 대로에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의미로 우크라이나 국기가 걸려있었다. 대성당 옆에서 본 모습 대성당 내부 대성당 스테인드 글라스 유리창 안에 보관되어 있는 보물들 마을 광장에 말을 타고 있는 잔다르크 동상. 잔다르크의 길. 도시 곳곳에서 잔다르크의 흔적을 볼수 있었다. 성당으로 통하는 중심거리 잔다르크가 두달동안 머물었던 건물 닭(poule) 의 길 밤이 되면 대성당 벽면에 조명을 켜주고, 사운드 앤 라이트 (sound and l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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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여행 : 크라쿠프(크라코우) 시내 / 물가 및 경비 / 음식 및 맛집 추천 / 공항 이동

이지젯 탑승 : 파리-> 크라쿠프 파리에서 조지아로 여행을 떠난다. 코로나 이후, 파리에서 조지아로 바로가는 비행기가 아직 없어서, 1)파리-> 폴란드의 크라쿠프 2) 크라쿠프-> 조지아의 쿠타이시 이렇게 나눠서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 이왕 크라푸트에서 환승을 해야 하는 김에, 크라쿠프 1박하면서 시내를 구경하였다. 이지젯 비행기 티켓 가격 : 50유로 (파리 -> 크라쿠프) 크라쿠프 중앙 광장 크라쿠프는 폴란드에서 가장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이며, 11세기부터 16세기까지 폴란드의 옛 수도였다. 13세기 타타르족의 침입시 도시가 많이 파괴되었었고, 19세기엔 오스트리아 황제밑에서 지배를 받았다. 세계 2차 대전 중에는, 독일에게 점령되면서, 많은 유대인 학살이 이루어진곳이기도 하다. 나는 2006년 유럽여행을 할때 크라쿠프에 처음 와봤고, 크라쿠프에 머물면서, 크라쿠프 근처에 있는 소금광산과 유대인 수용소를 방문하였다. (이 두군데는 크라쿠프에 오는 여행자들이 당일치기로 자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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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여행: 물가 & 여행 경비 & 음식 및 느낀점 (트빌리시)

아드자리안 하차푸리 : adjarian khachapuri 위의 사진 속 음식은, 내게 조지아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든 이유이다. 2014년 가을쯤 우연히 페이스북 알고리즘에서, 이 사진속 음식을 보게 된다. 귀엽게 생긴 보트 모양의 계란&치즈 빵.. 별거 아닌데,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그러다 2015년 어쩌다보니 조지아 대신, 아르메니아 여행을 떠나게 되었고, 아르메니아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계속 조지아 여행을 가야 겠다고 생각은 해왔는데, 여행 리스트 우선순위에서 계속 밀리는 바람에... 8년이 지난 2022년 8월 이제서야 조지아 여행을 오게 되었다. 조지아 트빌리시 올드타운을 바라보며. 지금 조지아에 온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8월말 날씨가 너무 덥다. 난 조지아는 산이 많은 나라라, 선선할줄 알았는데, 낮에 수도인 트빌리시 시내는 34도까지 올라가고, 해발고도 1500미터에 있는 산속도시인 메스티아(mestia)도 낮엔 33도였다. 두꺼운옷 많이 챙겨 왔는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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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여행자보험 알아보기 (터키/튀르키예 해외여행 준비)

이번에 조지아와 터키(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난다. 터키(튀르키예) 는 2006년에 2주간 여행을 하고, 2013년에 이스탄불만 잠시 여행하였으나, 제대로 다시 터키를 다시 여행하는건 16년만이다. 이스탄불의 낮 이스탄불의 해질녘 노을 터키(튀르키예)가 그동안 어떻게 변했을까.. 2006년엔 터키(튀르키예) 여행 2주 필수 코스인, "이스탄불 - 사프란볼루 -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 셀축 - 에페소 - 이스탄불" 여행을 했다. 그 당시 생전 처음으로 이슬람 문화를 가진 나라를 여행하는 거라, 유럽과 붙어있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의 나라인 터키가 신비롭게 느껴졌었다. 이번에 9월말까지 한달간 시간이 되어, 몇년전부터 언젠간 가봐야지 라고 생각했던 조지아와 터키(튀르키예) 여행을 계획하였다. 8월말부터 9월말까지 총 4주간 여행을 할껀데, 조지아를 약 2주 정도 여행하고, 남은 시간은 터키(튀르키예)를 여행하려고 한다. 특히, 여행 막바지에 시간이 허락하면 2006년 여행 당시 정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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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쿠타이시 공항 도착 -> 시내 이동 & 메스티아 버스 시간표 (위즈에어타고 조지아)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조지아 쿠타이시 공항으로 위즈에어(wizz air)를 타고 왔다. (가격 50유로) 유럽에서 조지아 들어올때는 트빌리시로 오는것보다, 쿠타이시로 가는 비행기가 저렴하다. 위즈에어는 발칸유럽 & 동유럽에서 출발하는 저렴한 노선이 많아서, 발칸유럽 여행할때 자주 이용했다. 공항에서 20유로 환전 공항에서 20유로(1유로= 2,74) 환전을 했다. 공항버스비와 오늘밤 숙박비를 내기 위해.. 쿠타이시 시내 환율은 2,78리라였고, 나중에 간 트빌리시 시내환율은 2,84였다.(2022년 8월말 기준) 난 지난 화요일 밤 10시30분에 도착했고, 너무 늦어서 쿠타이시 시내까지 가는 버스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비행기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서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쿠타이시 시내 / 트빌리시 / 바투미 가는 버스들이 대기하고 있다. 쿠타이시 공항 -> 시내 : 10라리 (1라리=500원) 쿠타이시 시내 자체는 별 볼거리가 없어, 쿠타이시는 하룻밤 잠만 자고 바로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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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일부터 해외여행후 한국입국 코로나 PCR 검사 폐지

2021년 1월 한국 입국시 20명도 안탔던 아부다비-인천행 비행기안. 2021년에 한국 3번 입국했는데, 세번다 왕복전부 누워서 왔다. 코로나 시기의 유일한 혜택이었다 한국은 2020년 봄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 한국행 비행기 탑승 48시간전부터 PCR 검사(올해부터는 신속항원검사도 가능했음)를 의무시하고 있었고, 이로인해 해외를 나갔다가 한국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에게 큰 부담을 주고 있었다. 네이버 여행 까페들에 입국전 PCR 검사가 양성이 나와, 한국으로 귀국을 못하고 있다는 글들이 종종 올라왔었다. 해외에 자주 나가야 하거나, 여행을 떠난 사람들에게 드디어 반가운 소식이 뉴스에 떴다. 오늘자 신문기사 내용 (출처 매일신문) 다음달 3일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모든 내·외국인은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가 사라진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31일 중대본 회의에서 "9월 3일 0시부터 국내에 도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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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메스티아 여행 (숙소 & 맛집 추천) :10시간 버스를 타야하는, 해발고도 1500m 산간 마을

조지아 여름 과일이 참 저렴했다. 메스티아는 숙소를 2박 미리 예약을 했다. 메스티아에 도착하자 마자, 과일가게가 보여서 최소 2박3일 지낼꺼라 바로 수박부터 구입했다. 1kg에 1라리 (1라리= 500원) 였고, 나는 제일 작은 6kg 수박을 구입했다. 시내 중심가에 빵집이 있다. 조지아는 여전히 모든 옛 스타일의 화덕에서 빵을 굽는다. 6시간의 마슈르카 이동과 전날 열대야에 잠을 거의 못자 피곤한 상태라, 숙소에서 조금 휴식을 취하고, 메스티아 마을 산책을 했다. 메스티아는 높은 산에 둘러 쌓인 산악 마을이다. 메스티아가 있는 스베나티 지역에는 위의 사진 처럼 탑이 많다. svan tower (현지말로 koshki 코쉬키)는 9세기에서 12세기 사이에 주거겸 외부침입 방어용 목적으로 세워졌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코쉬키들 마을 곳곳에 있는 코쉬키들 덕분에 메스티아 마을은 다른 산간 마을들과 비교해 고유의 매력이 있었다. 메스티아 박물관에서 입장료를 내고 코쉬키 내부안을 들어가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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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 해외여행 준비물 리스트 : 가벼운 짐싸기 (이지젯, 라이언에어 저가항공 기내 수하물용)

유럽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편리한 이지젯 저가항공 유럽여행을 할땐, 특히 이지젯, 라이언에어, 위즈에어, 트란사비아(Transavia)등 저가항공을 미리 잘 구입하면, 유럽내 혹은 유럽근처 국가 (모로코, 터키 등등)등 도시 이동을 할때 기차나 버스 보다 더 저렴한 3만원-10만원 사이에 이동을 할수 있다. 나는 이번에 프랑스 파리에서 조지아로 이동을 했는데, 파리에서 조지아 수도인 트빌리시로 바로 오는것은 편도 27만원이라, 파리에서 폴란드행 6만원, 폴란드에서 다시 조지아로 오는 저가항공 티켓을 7만원에 구입해, 13만원에 파리에서 조지아까지 올수 있었다. 파리 -> 폴란드 : 이지젯 6만원 폴란드 -> 조지아 : 위즈에어 7만원 그런데 이런 저가항공들이 무료로 허락하는 짐은 일반 기내 수하물 캐리어가 아닌, 정말 작은 배낭이다. 무료 허용 수하물 짐 크기 : 40cm × 25cm × 20cm 라이언에어(ryanair) : 왼쪽 짐은 무료 / 오른쪽 기내 수하물 가방은 유료 이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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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튀르키예) 여행 시작 (조지아 카즈베기 여행을 마치고 육로 국경을 넘어..)

조지아 카즈베기 시내 지난주 나는, 8월23일부터 이어진 조지아 여행중에 있었고, 지난 일요일이 되어서야, 조지아에서 육로로 국경을 넘어 터키(튀르키예)로 넘어왔다. 카즈베기 주타 트레킹중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조지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카즈베기에 머물렀다. 카즈베기는 조지아 여행시 여행객들이 꼭 방문하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알려진 곳이다 카즈베기 주타 트레킹 카즈베기에는 유명한 두개의 트레킹이 있는데, 화요일에 먼저 주타트레킹을 다녀왔다. 네이버에서 조지아를 저렴한 스위스라고 표현한 글을 보았는데, 조지아 2주 여행하며, 주타 트레킹에서 본 풍경이 스위스와 제일 비슷했다. 카즈베기 시내와 조지아의 미니버스(마슈르카) 수요일에는 유명한 트레킹 두개중 다른 코스인 , 트루소 트레킹을 다녀왔다. 트루소 트레킹 트루소 트레킹은 거의 평지를 걷지만, 22km나 되었고, 여행사 투어버스가 6시간30분뒤에 데리러 온데서, 빨리 걸어야 했다. 지난주 트빌리시 (조지아 수도) 식당에서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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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 터키 동부 남부 ( 마르딘, 디야르바크르, 반호수)

터키에서 가장 높은 5000미터가 넘는 아라라트산 9월 4일 조지아에서 육로로 터키로 넘어와 터키(튀르키예)를 여행중이다. 월요일엔 버스를 타고 카르스에서 도우베야짓으로 이동을 하였다. 4시간이 넘는 버스 이동중, 1시간내내 버스 창밖으로 해발고도 5천미터가 넘는 터키에서 가장 높은 아라라트산(아라랏산)이 보인다. 터키(튀르키예) 옆나라 아르메니아에서도 보이는 이 산은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어 유명한 산이기도 하다 이번주 터키(튀르키예) 동부 이동및 여행일정(초록색 표기) : 카르스 - 도우베야짓 - 반 - 마르딘 - 디야르바키르 터키 길거리에서 흔히 보이는 쫀득한 터키식 아이스크림 돈두루마 도우베야짓(dogubayazit) 에 도착했다. 이 도시에 온 이유는 17세기에 언덕위에 지어진 이삭파샤궁전을 보기 위해서다. 도우베야짓에서 미니버스를 타고 약 10분정도 가야한다. 이삿파샤 궁전뒤로 도우베야짓 마을과 넓게 펼쳐진 평원 주변 산맥들이 보인다. 언덕에서 바라보는 궁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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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준비 : 렌트카 & 숙소예약이 어렵다면 패키지여행은 어떨까? (11월 오로라여행)

서부 아이슬란드 유럽은 내가 18년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한 곳이기도 하고, 현재는 제2의 고향이 되어 , 삶의 터전을 잡고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덕분에 유럽의 모든 나라와 대부분 유명한 관광지를 포함 소도시들을 틈틈히 여행을 하였는데, 유럽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이슬란드이다. 나는 아이슬란드여행을 2016년과 2021년, 두번에 걸쳐서 총 5주를 여행하였고, 아이슬란드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많이 만들었다. 2016년에는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사륜지프를 렌트하였고, 2021년 여행에서는 프랑스에서부터 캠핑카를 가지고 아이슬란드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다녀와서, 주변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중 몇개를 골라보면 '초보운전자도 아이슬란드에서 운전할수 있는지?' , '오로라를 보려면 언제 아이슬란드를 떠나야 하는지?' 였다. 9월에 본 아이슬란드 오로라 대답부터 하자면, 초보운전자는 아이슬란드에서 운전하기 쉽지 않다. (내가 아무리 조심한다고 해도,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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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 10월부터 일본 입국 가능(무비자, 외국인 입국 제한 폐지)

일본 교토 마츠리 축제 일본은 한국에서 가까워서 주말이나 짧은 휴가를 통해 쉽게 해외여행을 할수 있는 나라여서 한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여행지중 한곳이었다. 한국에 비해 물가가 많이 비싸지도 않으며, 깨끗하고, 친절하며, 주요 관광지에는 한국어 간판도 적혀있는 곳이 많아서, 첫 해외여행지로도 추천하는 나라이다. 일본 도쿄 템플 유럽같은 경우는 소매치기 걱정도 많은데, 일본은 한국만큼 안전한 나라라, 소매치기나 밤에 돌아다녀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일본 겨울 온천 여행 짧은 비행시간에 저렴한 항공권으로 주말을 이용해 3박4일 쉽게 다녀올수 있기도 하며, 일본은 면적이 넓어 지역별로 다른 특징이 있어, 여러번 여행해도 질리지 않는 해외여행지이다. 이틀뒤 떠나는 인천 - 오사카 편도 티켓 검색 : 61유로 (약 85000원) 일본 전통복장 입은 귀여운 키티 인형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한지 벌써 2년반이 흘렀고, 일본은 여전히 제한된 외국인 관광객 입국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몇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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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 겨울 유럽 여행 세미 패키지 vs 자유 여행 고민이라면? (인터라켄, 루체른)

스위스 알프스 그린델발트 스위스는 10대때 내가 '만약' 해외에 간다면, 제일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2004년 내가 대학생이었을때, 한창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달 유럽여행을 가는것이 유행이었고, 해외에 처음 가보는, 나는 대세에 편승에 유럽여행을 택했다. 나의 첫 해외여행 (유럽여행) 당시, 난 유럽 도시들과 역사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그냥 가이드북에 나온 건축물을 돌아다니며, 사진찍고 이동하고, 사진찍고 이동하고 40일동안 무한반복했던 기억이 난다. 스위스 알프스 산맥 운전중 40일동안 유레일 패스(정해진 기간 동안 기차 제한없이 타는 티켓)를 사서, 한 10개국을 돌아다닌듯 했다. 만 20살이라 체력과 열정은 넘쳤다. 지금은 여행자들이 더이상 잘 사용하지 않는 유레일 패스. 2004년엔 유레일 패스가 유행이었다. 가이드북을 그대로 따라 하다 보니, 사실 여행은 계획한 대로 그대로 흘러갔고, 딱히 여행중 누군가와 동행을 하거나 친해질 기회가 없고, 영어도 못해서, 거의 혼자 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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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 다양한 터키 음식, 케밥, 바클라바 디저트 (가지안테프)

디야르바크르 저렴한 숙소의 간단한 터키식 아침식사 : 렌틸콩 수프, 계란, 올리즈, 치즈, 오이. 토마토, 빵 조지아 여행을 마치고, 2주째 동부 터키여행(튀르키예여행) 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주에는 디야르바크르(2박3일) -> 샨르우르파(3박4일) -> 가지안테프(3박4일) 순서로 여행했다. 디야르바키르 터키 디야르바키르 주 디야르바키르 샨리우르파 터키 샨리우르파 주 샨리우르파 가지안테프 터키 가지안테프 가지안테프라는 도시는 터키(튀르키예)에서도 미식의 도시로 유명하고, 터키의 유명 디저트 바클라바의 탄생지이며, 세계 피스타치오 생산량의 많은양이 이지역에서 나온다고 한다. 먹을것을 좋아하는 나는, 가지안테프에서 3박4일을 있었고, 매일 하루에 8개 정도의 바클라바를 먹은듯 하다. 그래서 계속 배부른 상태... 가지안테프의 바클라바 : 한개에 약 25리라 ( 2000원) 터키는 주식이 빵이라, 어디서나 빵집이 보이고, 대량으로 빵을 굽고, 여기저기서 빵냄새가 난다 월요일은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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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 해외여행 블로그를 쓴지 1년 (꿈같던 백만뷰를 찍었다)

2021년 10월 1일. 일년전, 블로그에 글을 처음으로 남겼다. 사실 2005-2007년, 내가 20대 초중반일때, 블로그에 가끔씩 일기처럼 글을 남겼었다. 그때 그때 느낀 감정들이나, 속상할때 <미스터 블로그씨> (아시는분? ㅎㅎ) 한테 힘들다고 털어놓곤 했다. 2006 - 2007년 매일 미스터 블로그씨한테 열심히 대답함 2006년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 ㅠㅠ 2007년 새해 결심. 너무 뻔한것만 써놔서 웃김 ㅋ 그땐 한창 소녀감성이라 드라마도 많이 보았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는 '겨울연가'였다. 단지 겨울연가로 인해 춘천 남이섬은 3번이나 방문했고, 드라마는 10번 넘게 보았으며, 대사는 줄줄 꿰고 있었다. 지금 와서 읽어보니, 나 20대 초반때 완전 소녀 감성 이었다 ;; 그러다 몇년지나서 내글을 보니, 오글거려서 모두 비공개로 바꾸고, 블로그에 글쓰는일은 아예 내머릿속에서 잊혀져 갔다 2005-2008년동안 일기장대신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지금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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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튀르키예) 음식 여행 : 바클라바 디저트 맛집 비교, 가격 (이스탄불 & 가지안테프)

터키(튀르키예) 국기 모양으로 꾸민 바클라바 한판 터키(튀르키예)에서 가장 유명한 바클라바 집 Koçak 방문 (가지안테프에 위치하였고, 터키 전역으로 배달을 한다). 밀려드는 터키 여행객들의 주문 포장으로 가게가 아주 바빴다. 바클라바는 터키의 가장 유명한 디저트이며, 나처럼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바삭하고 달콤한 바클라바를 한번 맛보면, 절대 그 맛을 잊지 못할 것이다. 시리아 알제리 이집트 등에서도 먹는 디저트인데, 바클라바의 탄생지는 터키(튀르키예)이며, 특히 터키의 바클라바가 유명하기에, 터키의 유명한 바클라바 가게에 가서 다 맛을 직접 보고 분석해 보고 싶어서, 3주의 터키여행중 약 1주일 정도를 일부러 '바클라바 투어'에 할애하였다. (가지안테프 3일 & 이스탄불 3일) 가지안테프는 관광지로서는 볼거리가 많은 도시는 아닌데, 음식의 나라의 터키에서도 '맛있는 음식과 요리가 많은 도시'로 유명해서, 터키 관광객들도 맛집탐방을 위해 일부러 여행 오는 터키 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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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 : 무비자 자유 여행 10월 11일부터 (백신 미접종자는 PCR 검사로 입국 가능 예정)

코로나로 인해 2년 넘게 외국인 여행객 입국을 허용하고 있지 않았던 일본이 드디어 자유여행객에게 일본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고 발표를 하였다. 날짜도 이번엔 확실히 정해졌다. 바로 2022년 10월11일! 일본 여행을 기다리던 외국인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수 없다. 특히, 로또에 당첨되면 일본에 살고 싶다고 할정도로 일본을 사랑하는 J는 당장 내년 겨울에 일본 여행을 가자고 나한테 재촉을 한다.(내년 1월에는 아마 오만 여행 , 2월에는 인도여행을 가기로 계획을 했는데, 취소하쟨다. 응?? ;;) J와 나는 몇년전 겨울 일본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일본 눈오는날 츠루노유 온천, 원숭이 공원, 홋카이도 삿포로 눈축제에서의 시간들등 정말 즐거웠던 추억들이 많다. 겨울 원숭이 온천 일본 츠루노유 온천 겨울 일본 여행을 가면 눈구경은 실컷 할수 있다. 길거리에 귀여운 눈사람도 많다 삿포로 눈축제 파리 개선문 <뉴스기사 발췌>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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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여행 경비 3박4일 일정 (교토, 나라 근교 도시)

언제나 사람이 붐비는 오사카 도톤보리의 낮 저녁에는 사람이 더 붐비는 오사카 도톤보리의 밤 2년반만에 드디어 일본이 10월 11일 무비자로 외국인 여행객에게 국경을 연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국에서 가까운 거리라, 짧은 비행 이동을 통해 갈수 있는 일본은 한국 사람들이 떠나는 해외여행지 항상 1순위인 목적지이다. 일본은 주말을 이용해 1~2시간 짧은 비행으로 갈수 있는 목적지이고, 음식이 맛있으며, 안전한 나라라, 첫 해외여행지로도 추천하는 곳이다. 특히 오사카는 맛집이 많고, 항공권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오사카 주변에 교토, 나라, 고베 등 매력적인 근교 도시가 많아서, 일본에서도 가장 한국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도시이다. 일본은 식당 앞에 음식 모형이 있는 곳이 많아서,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식당에서 주문을 쉽게 할수 있다.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일본 여행지 1순위인 <오사카> 여행경비와 여행 물가에 대해서 정리해 보았다. 일본 오사카 여행 경비 3박 4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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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잊지못할 훈자, 파수 빙하, 판다르 밸리, 이슬라마바드의 추억

카리마바드 파키스탄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 치트랄 카리마바드 파리에서 사우디 아라비아 가는 비행기안 . 내가 살고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수도로 바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사우디항공을 타고, 사우디 아라비아의 제다(Jeddah)에서 긴 환승을 했다. 파리에서 사우디 아라비아의 제다까지 가는 비행기 안.. 승객이 많은 구간이 아니라 텅텅 비었다. 코로나 기간 2021년 한국 갈때도 비행기가 이렇게 텅텅 비었던거 생각난다.. 2016년 5월. 나는 그렇게 2009년 이후 7년만에 혼자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났다. 내가 좋아하는 당나귀들이 길거리에 가득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 하룻밤 자고, 다음날 훈자 가는 버스를 타려고 한다. 버스로 약 26시간.. 외국인 여자 혼자 돌아 다니니, 사람들이 자꾸 쳐다 본다. 호기심 반, 그리 달갑지 않은 눈길 반. 파키스탄 같이 굉장히 보수적인 이슬람 국가는, 여자 혼자 여행하기가 그리 마음 편하진 않다. 인도여행 역시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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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 : 여자라서 히잡쓰고 40도 여름 3주 여행 (이스파한, 페르세폴리스, 테헤란)

이란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분홍색 호수 두바이에서 이란 시라즈(Shiraz)로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창밖으로 분홍색의 넓은 호수가 보인다. 오래전.. 1년간의 세계여행을 떠났던 시절, 가장 기대했던 나라중 한곳이 <이란>이었다. 그당시 다녀온 이란 여행 때문에, 몇년전 미국에 갈때, 남들이 쉽게 받는 2만원짜리 이스타(Esta)비자 대신, 파리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 가서, 30만원짜리 미국 방문 B비자를 받았어야 했다. (미국은 이란, 북한, 이라크을 방문한 사람은 이스타 비자를 주지 않고 있다) 미국 관광비자는 10년짜리인데, 2017년에 비자를 받고, 지금까지 미국을 딱 2번 갔다. 비싼 비자비를 냈으니, 비자가 만료되기 전에, 다시 한번 미국여행을 하긴 해야 하는데, 코로나 이후 미국 렌트카 값이 3배 이상 상승한걸 보고, 지금은 보류중이다. 기대가 아주 컸던 <이란 여행>의 출발지는 시라즈였고, 그곳에서부터 나의 3주간 이란여행은 시작되었다. 이란 지도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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