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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 카이로에서 기자 피라미드 가는법 & 숙소 추천

#이집트일정: 후루가다 입국 - 룩소르 (3박) - 아스완 (2박, 아부심벨 당일치기 ) - (야간열차 타고 카이로) - 기자(1박) - 카이로 (1박) - 출국 #이집트물가: 1파운드 약75원 #이집트코로나 : 이집트 사람들 거의 마스크 안씀. 아예 안씀. 버스나 실내에서도 안씀. 이집트가면 그냥 코로나 없는것처럼 느껴짐. 이집트 사람들과 함께 나도 코로나를 잊게되는 장점이 있음. 심지어 카이로에서 파리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안써서, 승무원들이 계속 써달라고 방송했는데도 안씀 --------------------------------------------------------------------------------- 1. 교통 기차 (아스완 -카이로) : AC1 special OD (가장 비싼 티켓) 306파운드. (1등급인데 200페소 정도 되는 티켓 있었다). 총 15시간 소요. (연착안함) <팁> 만약 아스완에서 기자 피라미드로 바로 갈 사람은, 카이로 역 도착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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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 < 피라미드 뷰 > 숙소 추천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뷰 아침식사 피라미드를 바라보며, 아침식사를 먹으며 커피 한잔? 그동안 내가 꿈꿔왔던 버킷리스트 중 하나를 이번에 이뤘다. 2018년에 처음 기자 피라미드를 방문했고, 그 후 다시오게 되면 , 꼭 피라미드가 보이는 방에서 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만큼 피라미드를 처음 본 느낌이 강렬했고, 눈을 뗄수가 없었다. 2018년에는 피라미드앞 피자헛에서 피자를 시키고, 피자헛 테라스에서 피라미드 노을지는걸 바라보았다 이번엔 갑자기 이집트 여행을 계획 짠거라, 룩소르에 있을때 (카이로 도착 4일전) 열심히 피라미드 근처 숙소 검색을 했다. 구글과 부킹닷컴 실제 후기등등 사진과 리뷰 비교하는데만 몇시간 소요. 숙소측에서 올린 사진에 속지 않으려고, 여행객이 직접 찍은 사진 찾느냐고 시간 소비가 컸음 ㅎㅎ @ 숙소 고를때 중요시 했던것. 피라미드와 숙소사이에 장애물이 있느냐? (나무나 간판 등등) 피라미드 옥상에 언제든 접근 가능한가? (예를들면, 옥상에 식당이 있다면, 아침식사 할때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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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여행 / 페트라 / 와디럼 사막 후기

몇년 전 요르단을 다녀왔다. 난 푸르른 숲보다는 사막을 좋아하는데, 중동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사막을 실컷 볼 수 있어서 좋다. 요르단엔 "와디럼" 이라 불리는 유명한 사막지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많은 영화들이 촬영되었다. "마션", "알라딘", "듄" 등등.. 바람에 의해 모래물결이 만들어 졌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 와디 럼엔 이렇게 독특한 지형들을 많이 볼수 있다. 아치형 바위..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낙타도 만날수 있고.. 낙타가 보여야, 진짜 사막에 온 기분이 들어서 좋다.. 휴식중인 낙타들 눈썹이 길고 예쁜 낙타. 사막의 아무도 없는 이 휑한 느낌이 좋다 자연과 시간이 합작하여 만든 작품. 지구엔 수많은 사막이 있지만, 와디럼은 모래가 가늘고 붉은 색을 띄고 있어, 석양이 질때 참 예뻤다.. 마법의 시간. 사막에서의 하룻밤. 우리 가이드가 천막안에 이렇게 모닥불을 지펴 주었다. 여름에도 사막의 밤은 춥기에, 우리는 이렇게 불옆에 모두 옹기종기 모여 앉는다. 달빛과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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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여행) 물가, 입장료 등 여행 경비, 와디럼 투어비

@(2021년1월 현재) 요르단 입국시 필요서류 1) PCR 출국 72시간 이내 검사 2) https://www.gateway2jordan.gov.jo/index.html 에서 입국정보 입력한후 QR코드까지 받기 (요르단 입국해서 코로나 검사해야 하는데, 미리 결제해야한다. 약 5만원) Visit Jordan Visit Jordan www.gateway2jordan.gov.jo 서류작성 https://www.carc.jo/images/COVID19/Declaration-Form.pdf 3) 코로나 치료비 보장하는 여행자보험. 4) 백신증명서 #물가: 1요르단 디나르 = 약 1700원 (비자와 페트라 입장료는 2022년, 나머지는 2019년 기준 ) 1. 비자 / 페트라 입장료 (2022년) 페트라 입장료: 50JD(1일), 55JD(2일), 60디나르(3일) 요르단 패스: (비자fee & 페트라 입장료) 70(페트라1일) / 75(페트라 2일) /80 (페트라3일) 요르단 입국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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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PCR없이 여행) :유럽 총정리 (2022/01/13)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지도를 볼때마다, 걱정없이 마음껏 여러나라 국경을 드나들며 여행하던 때가 그립다.. 2022/01/13 최신업데이트 2월1일부터 2차맞은지 9개월부터 유럽 방역패스 무효화 (아이슬란드는 1월15일부터 ) @ 아래 정보는 2차까지 백신 맞은 사람 조건입니다: 코로나 백신증명서는 필수 #해외여행가능국가 (2차 접종까지 맞은 사람 조건. 한국에서 출발하는 기준. 각 유럽 나라별로 온라인 서류작성 해야 하는것 아래에 링크 걸어두었습니다 <유럽외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pinkyluv83/222616819179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아메리카 (중남미, 남미) 총정리 (2022/01/12)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 blog.naver.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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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아메리카 (중남미, 남미) 총정리 (2022/01/13)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지도를 볼때마다, 걱정없이 마음껏 여러나라 국경을 드나들며 여행하던 때가 그립다.. <아메리카, 남미(남아메리카), 중미외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바로가기>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PCR없이 여행) :유럽 총정리 (2022/01/13) 2022/01/13 최신업데이트 2월1일부터 2차맞은지 9개월부터 유럽 방역패스 무효화 (아이슬란드는 1월15일부...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프리카 총정리 (2022/01/11)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시아, 중동 총정리 (2022/01/13) (2022/01/13) 최신 업데이트 카타르: 백신맞은 사람도 2일 자가격리 의무 우즈베키스탄: PCR 음성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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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시아, 중동 총정리 (2022/01/13)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지도를 볼때마다, 걱정없이 마음껏 여러나라 국경을 드나들며 여행하던 때가 그립다.. (2022/01/13) 최신 업데이트 카타르: 백신맞은 사람도 2일 자가격리 의무 우즈베키스탄: PCR 음성테스트 72시간이내에서 48시간으로 변경 <아시아, 중동외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바로가기>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아메리카 (중남미, 남미) 총정리 (2022/01/12)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프리카 총정리 (2022/01/11)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PCR없이 여행) :유럽 총정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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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여자 혼자 파키스탄으로 두번째 여행을 떠나다

처음 파키스탄을 간건 2009년이었다. 그때 한 소년에게 도움을 받았는데, 그 당시 경황이 없어서 고마움을 제대로 표현 못하고 파키스탄을 떠나버렸다. 그것이 시간이 지나고 지나도, 계속 마음속에 남아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J에게 문득 그때 얘기를 하면서 , 마음에 몇년째 계속 걸린다고 했다. J가 대답했다. " 그일이 그렇게 신경쓰이면 다시 가서, 고맙다고 인사하면 되잖아. " 그말을 듣고 , 뒷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이었다. 파키스탄이 여행금지 국가도 아닌데, 난 한번도 다시 파키스탄에 되돌아 갈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다. 잘 모르겠지만, 파키스탄은 접근하기도 힘든 나라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항상 깔려있었고, 2009년엔 어린마음에 뭣모르고 여행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일부 여행지에서는 점점 여자혼자 여행한다는 것에 대한 경계심이 들기도 했다. 계속 J말이 몇년에 걸쳐 머릿속에 맴돌았다. 난 항상 생각하는게, 내가 생을 끝낼때, 인생의 마지막 눈을 감을때, 후회할 일을 남기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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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26시간의 버스 이동후 훈자에 도착 #2

파리에서 쿠웨이트 경유해 이슬라마바드로 입국 후, 하룻밤을 보낸후 다음날 아침에 버스를 타고, 비포장 도로를 26시간 동안 달리며 여기까지 올땐 힘드니깐 , 이름도 얼굴도 기억안나는 청년을 찾겠다고, 내가 뭐하는 거지 싶은 생각도 들었다. 훈자에 도착했다. 히말라야 산자락에 있는 작은 시골 마을 더 좋은 여러 숙소들의 다양한 선택을 할수 있었지만, 예전 생각이 나서, 7년전 묵었던 가장 저렴했던 도미토리에 짐을 풀었다. 하룻밤에 4천원이다. 그런데 하루자고, 다음날 베드버그 온몸에 물려서 , 며칠간 무척 고생했다 ㅠㅠ 시설은 열악하지만, 방앞에서 내려다 보는 전망은 아주 멋지다. 7년전 찍었던 장소에서 그대로 사진을 찍어본다. 사실, 앞의 글에서 말했다시피, 파키스탄에 다시 온 이유는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기억안나는 7년전 도움을 받은 한 청년을 찾기 위해서다. 2009년 세상이 위험한줄 모르고 뭣 모르고 돌아다녔던 시절..하.. 훈자에서 1시간 떨어진 곳에서, 혼자 숲속을 산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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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요정의 초원으로 (페어리 메도우) #3

원래는 그 청년을 찾지 못하면, 계속 훈자에 남아 , 마을을 돌아다니며 수소문을 할 생각이었다. 그 청년은 원래는 직장때문에 카라치(남부 파키스탄, 훈자에서 버스타고 40시간 넘게 걸린다)에 살고 있는데, 마침 휴가기간동안 가족을 만나러 훈자에 올라와 있었고, 난 운좋게 그 청년을 만나게 된거다. '한사람이 무엇인가를 갈망하면 온 우주는 그 사람의 꿈이 이뤄지게 도와준다'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에서 - 훈자를 떠나 길깃(Gilgit)으로 향했다. 길깃에서 다시 트레킹 장소로 유명한 Fairy Meadow (페어리 메도우 )로 향했다. 길깃에서 미니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을 이동했고, 다시 지프로 갈아타고 1시간 30분을 이동했다. 1시간반을 가는 지프는 8만원정도로 비싸길래, 현지인과 같이 타고 요금을 나눠 낸다고 하니, 외국인과 현지인이 지프를 같이 타는건 안된다고 했다. 지프는 비포장 좁은 산길을 빠른 속도로 달린다 낭떠러지인데, 너무 빨리 달리길래 무서웠는데,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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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내 인생 가장 아름다웠던 풍경을 보다 (판다르) #4

길깃(Gilgit) 에서 판다르 (Phander)로 향한다 길깃에서 판다르 가는 버스는 오전 6시와 11시, 하루에 2대밖에 버스가 없다고 해서 , 어쩔수 없이 졸린눈을 비비며 일어나 오전6시에 버스를 탔다. 판다르까지는 총 8시간이 걸렸다. 이런길을 미니버스를 타고 8시간을 갔다. 중간에 강물이 불어나서 천천히 조심스럽게 건너야 했다. 앞의 차는 4륜지프차인데, 우리는 일반 봉고차라, 건너다가 차가 휩쓸려 가지 않을까 무서웠다 거기다 사람도 꽉차고 , 지붕에 짐도 많이 실어서, 차가 무거워서 더 걱정되었다. 무서워서 우리버스가 강물을 건널때 내려서 밖에서 기다렸다. 강물이 세차서, 차가 휩쓸려 갈것만 같았다. 버스가 이렇게 강물에 박혀서 못움직이기도 했다..ㅠㅠ 지붕엔 귀여운 염소도 실려있다 ㅎㅎ 파키스탄 버스의 사이드 미러 ㅋㅋ 오래걸리는 길이니, 중간에 식당에 들려서 점심도 먹는다. 양고기 비리야니. 이당시엔 매일 비리야니, 커리만 먹는게 지겨웠는데, 지금 사진을 보니 맛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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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여행 :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길깃에서 파수까지) #5

꿈에서라도 또 보고싶은 판더르(Phander) 를 떠나서 다시 길깃(Gilgilt) 으로 왔다. 길깃은 파키스탄 북부에서 나름 큰 도시라 , 언제든 활기가 넘친다. 파키스탄표 빙수. 얼음 간것에다가 시럽 뿌려준다. 빙수먹을 생각에 신나서 기다리는 아저씨 ㅎㅎ 행복은 아주 가까이에 있다 부채질하며 양꼬치 굽는 아저씨. 손놀림이 보통이 아니다 까페에서 망고쥬스 한잔. 파키스탄 시골은 아직 보수적이라, 여자가식당이나 까페 야외 테이블 뭐 먹으면 어르신들이 쳐다본다. 어쩔수없이 항상 식당 구석으로.. 수박철이라 수박 자주 사먹었다. 한국은 수박 크기가 너무 큰데, 그래도 외국은 3kg정도라, 혼자서 먹기 부담 스럽지 않다. 인도와 파키스탄 주식인 짜파티(납작한 빵) 만드는 중. 양고기 파시던 할아버지. 수염, 선글라스와 모자, 조끼 스타일이 넘 멋졌다 ㅎㅎ 수박 사기전엔 만져 보고, 달아 보이는 걸로 신중히 고르기. 과일실은 리어카가 다리를 건너기 힘드니 , 주변 사람들이 나서서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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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은 어떤 나라? 알마티 여행 기록

며칠전 뉴스에서, 카자흐스탄 정부가 시위단에게 경고없이 발포 사살 승인을 했다는 걸 들었다. 작년초엔 미얀마에서 독재정권의 쿠데타가 일어나더니 , 2022년 올초에는 카자흐스탄에서 이런 무서운 소식이 들려온다. 연료비 폭등으로 촉발된 카자흐스탄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의 근본적 원인은 장기간 이어진 집권세력의 부패와 소수가 부를 독점하는 극심한 양극화 때문이라고 한다. 카자흐스탄은 구소련이 무너지고, 중앙아시아에서 그래도 다른 나라에 비해 잘사는 여유있는 나라라고 여겨졌었는데.. 참고 참았던 상처의 고름이 터졌나보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시위대를 테러리스트로 규정했다는데, 이번주에만 6천명을 체포하고 164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출처 연합뉴스 카자흐스탄 유혈사태 진정 국면…6천 명 이상 체포 | 연합뉴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연료비 인상 시위로 촉발된 카자흐스탄의 유혈사태가 9일(현지시간) 대규모 사상자를 낸 채 소강 국면으로 ... www.yna.co.kr 이 지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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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여행 : 트란실바니아를 향하여 (1)

개인적으로 서유럽보다는 발칸유럽을 더 좋아한다. 물가가 싸서? 여행할때 물가를 무시할수 없는것도 맞긴 하다 ㅋㅋ 스위스가서 , '풍경이 너무 좋네 며칠 호숫가 근처에서 멍때리고 쉬어야지..' 이런 생각 하는 사람 별로 없는것 처럼. 난 여행하다가 어느순간 부터는 꾸며지고 정돈된 곳보다는 , 자연스럽고 사람의 손을 덜 탄 곳이 좋았다. 그래서 더 아프리카같은 곳에 더 집착하나 보다. 발칸에서 총 3달을 여행했고, 그중 어디 하나 실망했던 나라가 없었다. 루마니아, 불가리아, 코소보,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세르비아, 알바니아 등등.. 사실 나는 발칸에 가기전에는 어렴풋이 유럽 변방에 가난한 구 유고슬라비아의 나라, 루마니아는 집시의 나라라고만 생각해 왔었다. 나쁜 선입견의 예이다. 각 발칸 국가는 인종도 다르고 ,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허나, 터키의 영향을 받아서 음식은 비슷하다. ) 그중 내가 제일 오래있었고, 가장 좋아했던 루마니아다 세르비아에서 루마니아 남부로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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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여행: 드라큘라의 성으로 (브란성) (2)

브라쇼브에서 브란은 버스로 1시간 가까운 거리에 있다 브란성은 소설 드라큘라에서 드라큘라 백작이 살았던 성으로 묘사되어 유명해졌다. 드라큘라의 모델이 되었다는 블라드 3세 공작 (Vlad Dracula)은 실제로는 이 성에 3일만 살았다고 한다 15세기 인물인 블레드3세는 평생을 전쟁을 하며 살았다. 대외적으로는 당시 유럽의 최대 강적이었던 오스만제국(현재의 터키)와 맞서고, 내부적으로는 왈라키아(현재 남부 루마니아)의 경제를 장악하던 귀족과 독일인들과 싸웠다. 드라큘라라는 무서운 인물의 모델이지만, 사정을 알고보니, 나라를 지키는 애국자이면서, 부를 독점하는 귀족을 탄압하는 훌륭한 인물이었던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행보로 일반 백성들에게는 영웅으로 칭송 받게 된다. 블레드 3세가 유명한 이유중 하나는 ,그는 적을 죽이고 나면, 그 적들을 마을에다 꼬챙이로 뚫어서 진열해 놓아, 적들이 다시 쳐들어 왔을때 겁을 먹고 도망갈 정도였다고 한다. 블라드3세의 별명 "체페슈"는 "꿰뚫는자"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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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루마니아 3주 여행 : 시기쇼아라 (3)

3박을 머물렀던 브라쇼브를 떠나 시기쇼아라(Sighisoara)로 버스를 탔다. 약2시간 30분정도 걸리는 거리. "시기쇼아라"는 "트란실바니아" 지역에 위치한 도시로 , 12세기 독일 상인이 넘어가 형성된 중세도시이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에 속해 있던 도시는, 세계 2차대전후 루마니아 영토가 되면서, 많은 독일인이 떠났으나아직도 약 3만명의 독일인이 계속 시기쇼아라에 살고 있다. 이민족의 침략으로 부터 도시 방어를 위해, 마을 언덕위에 구시가지가 지어져 있고, 성벽과 보루가 아직도 잘 보존되어 있다. 그래서 구시가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어 있다. 트란실바니아는 루마니아 중부지방을 일컫는 오래전부터 사용되면 역사적 지명이다. 앞서 언급한, 드라큘라의 성이라 불리는 브란성도 "트란실바니아"란 지역에 속해있고, 우리가 잘아는 뱀파이어 가족 애니메이션인 <몬스터 호텔> 이란 영화의 원래 영어 제목은 <호텔 트란실바니아> 이다 작은 중세 마을은 언덕 위에 위치해 있어, 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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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루마니아 3주 여행 : 부코비나(북동부) (4)

클루지나포카(Cluj-Napoca) 에 도착했다. 루마니아에서 3번째로 큰도시. 클루지나포카에 온 이유는 , 루마니아 북부를 여행하기 위해서다. 내가 루마니아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마라무레슈>지역. 마라무레슈는 비잔틴 양식(동로마, 지금의 터키지역)의 전통이 유럽의 영향과 섞였고, 내부에 화려한 페인트가 칠해져 있는 , 전통적 목조양식 교회들을 볼수 있다고 한다. 트란실바니아지역은 보통 우리가 상상하는 유럽을 여행하는 느낌이었다면, 마라무레슈는 개발이 덜된 시골 지역이라고 하여, 내가 상상했던 루마니아의 모습을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컸다. 마라무레슈가 있는 루마니아 북쪽지방은 대중교통이 자주 다니지 않는다 하여, 좀더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해, 차를 렌트하기로 했다. 난 렌트카이용할때, 주로 rentalcars (그냥 익숙해서..) 이용하는데, 9일동안 렌트하는데, 65000원이었다. (2019년 5월) 첨엔 가격 잘못 봤는줄 알았다. 9일간 총 1350km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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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루마니아 3주 여행 : 마라무레슈 목조교회 (5)

#마라무레슈 지역 여행에 관심있는사람들을 위해서, 지도에 좀더 자세히 표시. Vadu izei: 내가 5박한 숙소 <노란색은 방문한 마을 > Sighetu Marmatiei 마라무레슈에서 가장 큰도시. 큰 슈퍼마켓이 있다 Sapanta : 아름다운 공동묘지 있는곳 (Merry Cimentary) Botiza, Breb, Budesti, Sarbi 예쁜마을 Hoteni : 5월초 축제 있어서 방문 (Tanjaua de pe mara) Bogdan Voda : 매달 1,2번째 월요일 시장 <파란색네모는 방문한 #목조교회 > : 일요일에 가는것 추천. 전통복장 입은 사람들이 예배드리러 온다. Barsava: 가장 크고 유명한 목조교회. Feresti : 문앞에 있던 번호로 전화했더니, 10분만에 자전거타고 열쇠들고 와주심 Cornesti: 우리가 교회로 향하는것 보고, 마을 주민이 열쇠가지고 와주심 #팁: 시골에 있는 작은 목조교회들은 잠겨 있는 경우가 많은데, 문앞에 전화번호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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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루마니아 3주 여행 : 마라무레슈 (5-2)

발칸여행을 하면서, 이동이 잦았는데, 마라무레슈에서는 시골풍경을 구경하고 산책하며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Hoteni (호테니) 마을에서 축제가 있다고 해서 와보았다 축제가 열릴땐 언제나 사람이 붐비기 때문에 , 축제장 입구엔 항상 상인들이 있다. 귀여운 장식품을 자동차 트렁크에 잔뜩 싣고왔다 전통 복장을 차려입고 온 어린아이들이 귀엽다. 아이들은 그룹을 지어, 전통춤과 공연을 뽐냈다. Tanjaua de pe mara 5월 봄이 왔음을 알리는 축제이다. 동네의 시장이 한 남자에게 강물을 뿌리고, 다같이 술을 돌려 마셨다. 흐뭇하게 축제 행사를 바라보는 할머님과 가족들 바베큐 파는데서 점심으로 소세지와 Mici (미치, 다진소고기, 터키의 코프테 케밥 같은거), 감자를 먹었다 mici (출처 구글) : 루마니아 전통음식. 다진소고기 체코에서 유명한 "뜨르들로 Trdlo" 일명 굴뚝빵도 판다. 체코에서 파는것에 2배로 크기가 매우컸다. 동유럽과 발칸, 터키 음식들은 비슷한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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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루마니아 3주 여행 - 투르다 (6)

마라무레슈에서의 일정이 거의 끝나간다. 마라무레슈에서 유명한 관광지 중에 하나가 사판다 (Sapanta) 공동묘지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묘지라는데, 이름도 "Merry Cemetery" 즉, "즐거운 묘지" 이다 사푼차(사판타?) 공동묘지는 화려한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다. 각 묘지에는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구절이라던지, 고인의 직업이나 성격을 재미있게 묘사하여 적어놓았다. 또 묘지 그림을 통해 고인의 직업을 추측할수도 있다. 이 묘지의 특징은 , 유럽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생각되는 죽음은 지울수 없는 엄숙하다고 믿는것고 반대되며, 이 지역 전통적인 신조, 아마도 영혼의 죽음이 더 나은 삶에 대한 기쁨과 기대로 가득차 있다는걸 나타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작년초에 나도 자주 만나던, J의 제일 친한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겪는 가까운 사람의 죽음. 처음에는 힘들었다. 그래서 그친구 이름도 꺼내지 못했다. 그러다 달리 생각하기로 했다. 언젠가는 누구나 가까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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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여행 : 예쁜 요새 마을 &quot;벨리코 투르노보&quot; (벨리코 타르노보)

루마니아 부큐레스티에서 불가리아 벨리코 타르노보 (Veliko Tarnovo)로 이동했다. 벨리코 타르노보는 불가리아에서 신석기 시대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있는만큼 , 가장 역사가 오래된 마을중 하나이다. 2세기부터 14세기까지 불가리아에서 가장 견고한 요새가 들어서면서 급속도로 발전했고 불가리아 제국의 수도가 된 이후로는 정치, 경제, 문화, 종교의 중심지로 여겨졌다. 도시는 아르메니아인, 로마인, 유대인등 외국상인들로 넘쳐나는 국제 도시가 된다. 200년 동안 마을의 번영과 발전이 지속되었지만 1393년 오스만제국이 3개월 동안에 걸친 포위를 뚫고 요새를 함락하면서 마을의 발전도 멈추게 된다. 또한 오스만 제국이 불가리아 제국을 정복하면서 불가리아에 있던 마을과 교회, 수도원 대부분이 화재로 인해 사라졌다 마을 중심 언덕에 위치하고 있는 요새. 해질녘.. 요새에도 어둠이 깔렸고, 불빛이 켜지기 시작한다. 밤이 되면 , 요새에 불이 들어오고, 저녁 9시15분에 사운드 앤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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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여행 : 세븐 레이크 트레킹 정보, 지도, 교통 & 릴라 수도원 #2

세븐 레이크 트레킹 (Seven lake)을 하는 곳을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좀 불편하다. 나는 플로브디프에서 이동하였다. 플로브디프 -> Dupnitsa 행 버스 (3시간 소요, Dupnitsa 도착전 내려야함) Sapareva banya에서 2km 떨어진 큰 도로변에서 내려서 걸어감 Sapareve banya 에서 하룻밤 취침 Sapareva banya에서 세븐 레이크으로 히치하이킹.(30분 소요) / 원래 버스타려 했으나, 자주 없음 불가리아 사람들도 친절해서 히치 쉬움. 올때도 쉽게 히치해서 왔다. 국립 공원 입구에서, 리프트 타고 올라가면, 세븐레이크 트레킹 시작지점 도착 저 밑에 보이는 산장이 트레킹 시작지점 이었던것 같다. 트레킹 코스는 5번,6번 호수를 지나 7번 호수까지 올라가 , 7번호수(제일 높은지점) 뷰포인트를 찍고, 다시 같은길로 내려와 4번,3번,2번 호수를 보며 내려오면 된다. 트레킹중 7개 호수를 모두 볼수 있어, 세븐 레이크 트레킹이다. 내 경우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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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소보 여행 : 코소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 (프리슈티나, 프리즈렌)

코소보는 어떤 나라인걸까? 여행을 하기전에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사실 정확히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정확히 몰랐었다. 발칸반도엔 작은 면적에 너무 여러나라들이 모여있어서.. 어렸을적부터 코소보란 이름은 "코소보내전"을 통해서 많이 들어왔으나, 그때는 코소보가 나라인지 , 왜 내전이 있었던건지, 발칸반도 사람들은 어느나라 언어를 쓰는지도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 몇년전 나에게는 약간 미지의 세계인 발칸반도를 여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각 나라의 특징과 역사, 인종들을 찾아보다가 왜 발칸반도가 '유럽의 화약고'라고 불리는지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발칸 반도의 지정학적 위치때문이 크다. 과거로부터 서쪽으로는 서유럽, 남유럽에서 동쪽으로는 서아시아,오스만 터키 열강으로부터 , 이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다투어 왔으니, 전쟁의 잦은 충돌지가 되었고, 이로인해 그 과정에서 민족, 문화, 종교등이 복잡하게 얽히게 되었다. 구 유고슬라비아가 내전을 통해 해체될때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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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자의 저렴한 뉴욕 여행 이야기 #1

2020년2월. 미국여행 코로나가 전세계에 퍼지기 전에. <마스크, PCR 확인서 ,QR코드 , 백신> 등등등.. 이상한 세상이 되기전 다녀온 마지막 여행이 되었다. 주변 사람들은 뉴욕이 좋았다고, 또 가고싶다고 많이 하던데, 난 대도시 여행을 안좋아해서, 살면서 뉴욕을 여행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보니.. J는 2020년 2월에 플로리다의 데이토나비치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가 보고 싶다고 했고, 파리에서 미국행 비행기를 찾아보니, 뉴욕 가는게 제일 저렴했다. 그래서 어쩌다 보니 뉴욕에 가게되었다. 배낭여행자의 저렴한 뉴욕 여행 경비 & 팁 2020년 2월4일 - 3월2일까지 미국여행을 했고, 그 중 5박6일 뉴욕여행을 했다. 3월 2일에 파리로 돌아왔는... blog.naver.com 데이토나500 자동차경주 (구글펌) 비행기 타러 파리 공항에 왔는데 랍비들이 줄을 서있었다. 대부분 10대 학생들이었다. 랍비들도 뉴욕여행 가는건가 했는데, 후에 알고보니 뉴욕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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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자의 저렴한 뉴욕 여행 이야기 #2

덤보(Dumbo) 유명한 사진 포인트이다. 뒤에 브루클린 다리가 보인다 브루클린 다리 맨하탄과 근교 브루클린을 이어주는 이 다리는 1880년대 지어질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길었다. 브루클린 다리 위에서. 신기하게 다리 아래쪽엔 차가 통행하고, 윗쪽엔 보행자만 지나갈수 있게 되어 있다. 월스트리트 로어맨하튼(Lower manhaten) 산책하는중. 뉴욕시민이 절반, 관광객이 절반. 멀리서 바라본 맨하탄 뷰 자유의 여신상을 보기 위해 페리를 탔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저 섬에 가려면 입장료가 비싼데, 로어 맨하튼에서 스태튼 아일랜드 (Staten island) 가는 통근 페리는 무료라서, 이 페리를 타면 자유의 여신상을 공짜로 볼수 있다. 맨하튼이 점점 멀어진다 왼쪽: 줌 안땡긴거. 오른쪽: 줌땡겨 찍은 사진 사실은 자유의 여신상 엄청 멀리 있다. 너무 멀어서 얼굴에 초점도 안맞았다 ㅋㅋ그래도 배낭여행자에겐 너무나 감사한 무료페리. 자유의 여신상의 원래 목적은 등대였다. 처음으로 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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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자의 저렴한 뉴욕 여행 이야기 #3

드라마 "프렌즈" 아파트 뉴욕에서의 넷째날. 비가 부슬부슬 내린다. 전망대나 박물관 유료입장을 하거나, 특별히 맛집을 찾아가보는게 아니고 시내 구경만 하니깐, 만 이틀만에 꼭 봐야하는 곳들은 대충 훑어 보았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관광지들을 돌아다녔다. 그중 하나가 <프렌즈> 아파트. 드라마가 저 안에서 촬영된게 아니라, 그냥 이 아파트 건물이 프렌즈 멤버들 사는곳처럼 겉만 나온것. 하이 라인 공원 (The high line) 맨하튼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2,3km의 고가 화물철도라인을 철거하는 대신 해당 고가에다가 꽃과 나무를 심고 벤치를 설치해서 공원으로 재이용한 장소. 서울에도 이를 모델로 하여 서울역고가도로를 서울7017로 조성함. 하이라인 공원 하이라인공원을 걸으며 내려다본 도로 특이한 구조의 현대식 건물이 뉴욕에는 많다. 베슬 허드슨 야드 광장에 2019년 3월에 새로 생긴 벌집모양의 신개념의 건출물이다. 16층 높이의 43m. 인터넷으로 미리 시간 예약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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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자의 저렴한 뉴욕 여행 경비 & 팁

맨하튼 야경 2020년 2월4일 - 3월2일까지 미국여행을 했고, 그 중 5박6일 뉴욕여행을 했다. 3월 2일에 파리로 돌아왔는데, 3월15일 전후로 전세계 대부분 항공길이 갑자기 닫혀버렸다. 여행을 2주만 늦게 했어도, 자칫 잘못했으면, 미국에 갇힐뻔 했다.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그렇게 2년전 나의 미국여행은 코로나 시국 이전의 마지막 여행이 되어 버렸다. 마스크, PCR 검사, 백신 이 많은 제약들 때문에 이제는 아무도 예전처럼 마음 편하게 여행을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뉴욕물가 #뉴욕여행경비 @일반 여행객 말고, 배낭여행객 입장에서 사용한 2명의 여행 경비이다 @뉴욕 맛집이나 돈내고 입장하는 박물관, 미술관은 안들어감 (2020년 2월) 1. 숙박 : 하루 6만원 * 5박 = 총 30만원 맨하튼은 너무 비싸서, 브루클린에 있는 에어비앤비에 숙소를 잡았다. (6만원가격의 맨하튼 숙소가 있긴 한데, 좁고 지저분해 보였음) 숙소에서 나와 타임스퀘어까지 지하철타고 가는데 50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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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프리카 총정리 (2022/01/13)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지도를 볼때마다, 걱정없이 마음껏 여러나라 국경을 드나들며 여행하던 때가 그립다.. <아프리카외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바로가기>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아메리카 (중남미, 남미) 총정리 (2022/01/12) 빨간색은 국경을 아예 닫은 나라이다. 아시아쪽 국가들은 2020년부터 2년째 거의 빨간색을 유지하고 있다. ...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 아시아, 중동 총정리 (2022/01/13) (2022/01/13) 최신 업데이트 카타르: 백신맞은 사람도 2일 자가격리 의무 우즈베키스탄: PCR 음성테스트... blog.naver.com 해외여행 가능국가 리스트 (PCR없이 여행) :유럽 총정리 (2022/01/13) 2022/01/13 최신업데이트 2월1일부터 2차맞은지 9개월부터 유럽 방역패스 무효화 (아이슬란드는 1월15일부...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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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미국 플로리다 렌트카 여행 (프롤로그) #1

1. 총 한달 미국 여행 중 플로리다 여행 뉴욕입국 - 보스턴 (비행기) - 마이애미입국 - 플로리다 10일 여행(자동차렌트) - 올랜드(야간버스) - 뉴올리언스 (비행기) - 워싱턴DC - 필라델피아 -뉴욕출국 플로리다 10일 일정 : 마이애미 공항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키웨스트- 마이애미- 올랜도- Merrit island - 데이토나 - 세인트 오거스틴 - 크리스탈리버 - 올랜드 끝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악어외 동물관찰및 늪지등 자연환경 관찰 Merrit island : 조류관찰 데이토나 : 데이토나 500 카레이스 경주 관람 세인트 오거스틴 : 미국동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스페인 정착지 크리스탈리버 : 겨울에 몰려오는 매너티 동물 관찰 2. 기간 : 2020년 2월여행 미국동부도시 추움 ( 온도 약 영하10도 - 영상5도사이) 플로리다는 따듯 (온도 약 20도 - 28도 사이) 뉴올리언스 (루이지애나주) (온도 약 15도 - 25도 사이) 3. 여행방법: 2인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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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여행 정보 / 물가 / 팁 (에버글레이즈) #2

마이애미 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찾고 월마트에서 장을 본후,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3박을 지낼 캠핑장으로 향했다. 미국은 국립공원 내부 캠핑장에서 숙박하려면 일찍 예약해야 한데서 3주전에 예약했다. #에버글레이즈 남부에 위치 , 넓은 습지, 맹그로브 숲, 초원, 무성한 풀들로 이루어 졌으며, 악어와 가마우지를 포함한 다양한 조류를 볼수 있는 국립공원이다. 동물 관찰을 좋아하는 나는 플로리다에서 가장 기대하는 곳이다. <long pine key campingground>캠핑장(지도의 연두색 네모): 국립공원 입구와 가깝고, 시설 깨끗. 조용하고, 넓었다. 하룻밤 25달러 (강력추천) 캠핑장으로 오기전에 월마트에 들려서 35달러에 4인용 텐트를 구입했다. 미국 남부 여행하는 동안 유용하게 썼다. 캠핑장에 이런 크기의 캠핑카(RV)가 많아서 놀랐다 미국 33034 Florida, Homestead, 롱 파인 케이 캠프그라운드 미국 33034 Florida, Homestead, 롱 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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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미국 플로리다 렌트카 여행 (마이애미) #3

오늘은 1번 국도를 타고 미국 최남단 포인트인 키웨스트 (Key west)로 향한다. 플로리다 1번 국도 캠핑장에 나와 약 200km를 그냥 쭉 이렇게 바다를 끼고 달리는 거다. 1번 국도는 플로리다 남쪽의 작은 섬들을 이어서 만든 도로인데, 바다위에 만든거니깐 아주 긴 다리라고도 볼수 있다. 도로가 쭉 일자로 이어지니, 처음 1시간 정도는 좋았다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원래 gps대로라면 3시간 걸리는데, 중간에 도로 공사중이라 4시간 걸렸다. 미국의 최남단을 가기 위해, 왕복 7시간을 달렸다는 거다. 중간에 플로리다 스타일의 저택이 있어 사진도 찍었다. 내일이면 반납해야 하는 렌트카라 인증샷 남겨두기 ㅋ 키웨스트 주택과 야자수 겨울에 왜 미국 사람들이 플로리다 여행을 좋아하는지, 유럽 사람들이 스페인에 가는지 이해가 되었다. 뉴욕과 보스턴에서 9일동안 덜덜 떨다 오다가, 이곳에 오니 햇볕아래 바다만 보고 있어도, 기분이 좋아졌다. 줄서서 사진찍는 미국최남단 포인트. 1번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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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미국 플로리다 렌트카 여행 (메릿아일랜드,세인트어거스틴) #4

마이애미공항에 렌트카 반납하고, 올랜도공항까지 버스를 탑승했다. Alamo를 통한 예약이 제일 저렴하길래 이곳에서, 현대 엘란트라를 빌렸다. 6일동안 올랜드를 중심으로 동쪽 ( 메릿아일랜드, 데이토나, 세인트 오거스틴)과 서쪽(크리스탈리버) 를 방문할 예정 https://www.alamo.com/en/home.html Cheap Car Rental in the U.S., Latin America & More - Alamo Rent a Car Start a Reservation *Indicates required field Different Return Location (Airport, City, or ZIP/Postal Code)* Pick-up Date * Time * Return Date * Time * 25+ Driver's age * Contract ID (Optional) Coupon Code Contract ID Go Complete Clean Pledge Incr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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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미국 플로리다 렌트카 여행 (데이토나500, 케네디 로켓발사) #5

데이토나500 (데이토나 인터네셔널 스피드웨이) 플로리다 온 첫번째 이유는 J가 데이토나500을 보고 싶다고 해서다. 표 미리 몇달전에 인터넷으로 구매 (제일 저렴한 자리 1인당 107달러) 난 관심없어서 경기장 안들어가고 숙소에 있겠다고 하니 안된다고 해서 2장 구입. 데이토나 500 티켓구입 https://www.daytonainternationalspeedway.com/events/daytona-500/ DAYTONA 500 - Daytona International Speedway GET READY FOR THE UNFORGETTABLE AT THE DAYTONA 500 To be here and witness the DAYTONA 500, in person, is to take part in something iconic and momentous. This is the race where a victory is life-changing and career-def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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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박11일 미국 플로리다 렌트카 여행 (크리스탈리버 매너티를 찾아) #6

구글에서 찾은 크리스탈 리버 매너티 사진 구글에서 이런 사진들을 찾아보고 , 아주 큰 기대를 품고 크리스탈 리버로 향했다. 단체 투어로 하면 잠깐밖에 못본다고 해서 카약렌트점에 가서 카약을 빌렸다. 카약은 대여시간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우리는 3-4시간에 카약비 45달러 + 택스 + 팁 2달러 + 웻수트 2개 20달러 : 총 72달러 정도 냈다. Crystal river manatee tour 에서 예약: 카약 렌트점 여러군데 있는데, 가격 비슷했던것 같다. 야심차게 출발 노저어서 three sisters springs 까지 가야함. 쓰리 씨스터즈 스프링즈 가면 되다고 해서 갔는데, 매너티가 없다. 3시간 기다린끝에 1마리 봤다. 한 3미터 간격이었는데, 날씨도 흐려서 시야가 좋지 않았다. 물속에 3시간있으니 매우 춥다. 시간 다되서 나옴. 대실망 ㅠㅠ 저 뒤에 희미하게 매너티 한마리 있음 시야가 안좋아서 사진상으로 잘안보임. 움직이지도 않고 잠만 자서, 엉덩이만 봄 ㅠㅠ 너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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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여행 경비, 일정, 물가 정리글 !

1. <2인기준> 10박11일 총 경비 : 1465달러 보스턴 - 마이애이 비행기 : ( 짐1개포함 & 2인 ) 111달러 올란드 - 뉴올리언스 : (야간버스 12시간, 2인 ) 160달러 (올라드- 뉴올리언스 미리 예약하면 비행기가 더 저렴. 야간버스 경험을 하기위해? 버스탐 ) 2. 숙박 및 렌트 비용 : 1박당 가격 롱파인키 캠핑장 (에버그레이즈) 1박당 25달러 마이애미 시내 에어비앤비 41달러 메릿아일랜드 근처 에어비앤비 1박당 33달러 Cody's RV park (크리스탈리버근처) 1박당 18달러 렌트 : 포드무스탕 1박 75000원. 현대 엘란트라 1박 30000원 / 미국은 렌트카 비용이 저렴해서 좋다. 휘발유도 저렴. #팁 : 롱파인키 캠핑장은 국립공원 내에 있어서 미리 예약해야 한다 마이애미 숙소는 해변가가 비싸서, 렌트카 있고 바다근처 상관없다면, 시내 숙소가 저렴 우리는 숙박비 아끼려고 , 플로리다 도착하자 마자 월마트에서 35달러(4인용) 텐트샀다가, 여행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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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4박5일 뉴올리언스 프롤로그 (ft.마디그라) #1

뉴올리언스 위치 1. 개요 뉴올리언스는 대한민국 면적의 1,34배가 되는 미국 남부의 루이지애나주에서 가장 큰도시이다. 미시시피강이 흐르는 루이지애나는 땅이 척박해 대부분 해안도시인 뉴올리언스 주변에 몰려살았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이라고 알려졌던 미시시피강의 길이는 3766km ( 참고로 미시시피강의 상류와 연결되는 미주리강과 합치면 6275km이고 세계에서 제일 긴 강은 아마존강6992km, 두번째는 나일강 6895km, 세번째는 양쯔강 6357km ) 16세기 초반 스페인 탐험가들에 의해 발견되고 17세기 프랑스 탐험가에 의해 식민지화 되었다. 루이지애나는 당시 프랑스 왕이었던 "루이14세"의 이름에서 따온것. 검은색 테두리안에 초록색땅이 모두 프랑스 땅이었으나, 미국에 1500만달러에 팜 1803년에 나폴레옹 황제는 단돈 1500만달러를 받고 루이지애나를 팔면서 미국의 영토가 된다. 러시아가 미국에 알래스카를 헐값에 판것과 비슷한 느낌. 미국은 운도 참 좋다. 왼쪽은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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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올리언스 마디그라 카니발 축제 #2-1

구슬목걸이를 가득 걸고 , 마디그라 퍼레이드 기다리는중 미국 루이지애나 매년 2월에 열리는 마디그라(마르디그라,카니발, Mardi Gras) 축제는 2021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취소되었으나, 홈페이지 보니 2022년는 정상적으로 열리나 보다. 난 2020년 2월말에 갔다왔는데, 다녀와서 한달뒤 이런뉴스가 떴었다. https://www.news1.kr/articles/?3886154 마디그라 축제 강행한 뉴올리언스, 뉴욕 다음 코로나 진앙지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축제에 총 140만 인파가 몰렸고, 루이지애나에만 몇천명의 확진자가 나왔다는데.. 3월말 그 당시엔 프랑스 분위기가 안좋고 락다운중이라 좀 무서웠다. 구슬목걸이를 파는 아저씨가 자전거 타고 지나간다 축제장엔 기념품 판매상도 있고, 도미노 피자 아저씨도 있음 퍼레이드 기다리는 시민들 다양한 퍼레이드가 몇시간씩 이어진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구경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끌었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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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올리언스 마디그라 카니발 축제 #2-2

퍼레이드를 기다리는 할머니 할아버지 오늘은 가든 디스트릭트로 왔다. 여기는 훨씬 분위기가 차분하고,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나 나이드신분들이 많았다. 신기한건 프렌치쿼터에는 흑인이나 히스패닉 계통 사람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백인밖에 없다. 각종 마디그라 기념품 파는중 오전에 가니 이미 캠핑용 의자등으로 자리들 다 맡아둠 가든 디스트릭트쪽은 프렌치쿼터에 비해서 사람이 적어 좀더 여유롭게 구경할수 있고, 간이의자로 아침부터 자리 맡아둔 사람도 많았음 마디그라 상징인 노란색, 보라색, 초록색 키가 작은 아이들을 위한 사다리 의자 구슬을 향한 열정 ㅋㅋ 아이가 있거나 조용한 분위기에서 퍼레이드 구경하고 싶다면 가든 디스트릭트를 추천한다. 2022년의 마디그라는 3월1일 화요일이고, 2월2째주 주말부터 매 주말열린다 (2022년 2월 13일,14일, 18일, 19일, 20일, 26일, 27일, 28일)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날은 마디그라 당일인 3월1일 https://www.mar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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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올리언스 마디그라 카니발 축제 #2-3

드디어 마디그라 당일이 되었다. 인파가 어마어마했다. 무려 140만명이 모였다고 한다. 여전히 구슬을 향한 손올림 kfc 복장 재치있고 독특한 코스튬을 입고 온 사람들이 많았다. 친구들끼리, 가족들끼리 복장을 맞춰 입고 왔는데 다들 즐거워 보였다. 코로나 ㅠㅠ 이때가 2020년 2월. 벌써 2년이 지났다. 수없이 마주쳤던 코스튬 중에서 이분들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깨알같이 장갑과 마스크까지 끼셨음. 나한테 어느나라에서 왔냐고 해서, 한국사람이라고 했더니, 한국 코로나 괜찮냐고 , 중국 옆에 있어서 위험하지 않냐고 걱정해 주셨는데.. 외계인 프렌치 쿼터는 아침 일찍 빼고 발 딛을 틈이 없다 ㅋㅋ 유쾌하신 아저씨 프렌치 쿼터. 2층에서 꽃가루 뿌려줌 ㅎㅎ 개가 사자로 변장 이집트 아저씨 또 외계인 ㅋㅋ 아주머니들 ㅋㅋㅋㅋ 클레오파트라 내가 획득한 전리품들 4일동안 가서 주워온것 ㅋㅋ 너무 많아서 다 버리고 맘에 드는것만 골라왔다. 저중에서 한 10개 골라서 집에 가져오고 나머지는 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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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확진자 1만명 돌파했다고? (ft.겨울온천)

오늘 뉴스기사를 봤다.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자 1만명 다시 돌파. 일본은 PCR 검사도 사람들이 잘 안하고, 백신접종도 거부한다는데 직접 들은바가 없어서 나는 잘 모르겠다 일본 코로나 신규확진자 4개월만에 다시 1만명 돌파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만명을 넘었다. www.yna.co.kr 일본의 외국인 입국을 2년째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중에 한명으로서 슬펐다. 이 세상은 언제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 올 수 있을까? 전에 일본여행을 가끔씩 하긴 했지만, 이곳을 다녀오기 전까지는, 그냥 누가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간거지 내 의지로 일본을 가고싶단 생각은 안했었다. 그러다가.. 여기를 다녀오고, 일본여행에 대한 생각이 180도 확변했다. 료칸을 겸하고 있던 츠루노유 온천 눈오는날의 일본 노천 온천 원래 뜨거운물에 몸담그는거 싫어해서 사우나나 목욕탕을 안가는데, 이곳은 신세계였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눈을 본것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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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여행 자가격리 면제받기 (샌드박스 프로그램)

1. 태국 해외여행 자가격리 면제 (만12세 이상 백신의무) : <샌드박스 프로그램 > Sandbox program <가능한 지역> 푸켓 쑤랏타니 ( 코사무이, 꼬따오, 꼬팡안) 끄라비 팡응아 <샌드박스 프로그램 >이 무엇인가요? 다른 지역으로 이동 없이, 한 지역에 최소 7박이상 해야함. 태국 정부에서 지정한 숙소만 예약 가능 (아래 리스트있음) 2.백신증명서 3. PCR테스트 총 3번: 출발 72시간 전 + 도착후 + 5일째 되는날 태국에서 시행하는 테스트 2번은 미리 결제 도착후 테스트는 약 10시간이전에 결과나옴 (예약한 호텔방에서 격리) 여기서 PCR 2회 결제함 (검사비용 4200태국바트) https://www.thailandpsas.com/ PSAS Designed By Freepik Announcement From 23rd December 2021, two RT-PCR tests are required. The first test will be conducted 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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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식 에스까르고 달팽이요리 알아보기

달팽이요리 파리에 여행오는 사람들중 많은이들이 프랑스에 왔으니, 파리식당에 가서 달팽이요리를 먹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막상 먹어보면, 사실 골뱅이나 조개종류와 별 다른 맛이 없다. 골뱅이에 에스까르고 요리에 필수요소인 "버터, 파슬리,마늘" 을 넣어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고 난 항상 생각한다. 사실 주변 프랑스인들 중에 달팽이먹자! 라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 그래서 에스까르고를 먹는 사람들은 프랑스에 오는 관광객들만 인지 아니면 프랑스 사람들도 먹는지.. 궁금해져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다 1. 에스카르고란? 프랑스말로 "달팽이" 라는 뜻. 슈퍼에서 구입 가능한 통조림과 냉동 달팽이 2. 정말로 프랑스에서 에스까르고를 많이 먹나? 프랑스에선 매 2초마다 1kg의 에스까르고를 소비한다. 그말은 즉, 1년에 약 16000톤을 소비하고 달팽이는 껍질 무게 포함하기 때문에 갯수로는 4억2천4백개. 이렇게 보면 많아 보이지만, 계산해보면 한사람당 일년에 6,5개의 에스까르고를 먹는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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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올리언스 미시시피강과 근교여행 (오크앨리) #3

뉴올리언스는 미시시피강 하구에 자리잡은 도시이다 강근처에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국에서 2번째로 긴 강 미시시피강 강변에는 옛정취를 느낄수 있는 트램도 다닌다 우연히 뱅크시 그림 발견 뉴올리언스 슾지에는 악어가 살고, 여기 음식으로 "포보이"라는 바게트에 새우를 넣은 간단한 샌드위치가 있는데, 악어와 포보이를 합쳐서 만든 티셔츠 그림. 광장에는 손금과 구슬점을 봐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가든 디스트릭트 뉴올리언스에서 가봐야할곳 중 한곳. 프렌치쿼터는 프랑스와 스페인 거주지역이었고, 여기는 미국인들이 만든 거주지역. 19세기 중반부터 후반에 걸쳐, 남부 특유의 플랜테이션 양식으로 지은 저택들이 나란히 지어졌고, 이 구역에는 유서 깊고 아름다운 저택들이 많다. 수백년은 된 오크나무 오크나무와 대저택 홈페이지이름이 fatmantax 무슨광고인거지?? 오크앨리 플랜테이션 뉴올리언스 여행을 할때 꼭 와보아야 하는 곳이다. 렌트카로 약 1시간 걸림. 플랜테이션이란 대규모 농장을 의미하고 미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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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뉴올리언스 물가, 맛집, 재즈 추천 #4

1. 맛집추천: Drago's Metairie. 뉴올리언스는 버터넣고 구운 석화요리로 유명. 분위기 정말 좋고, 음식 다 맛있다. 2명이서 랍스터파스타, 석화 익힌것, 악어고기 타코, 피칸파이, 레모네이드 나눠먹음. 팁포함 85달러(루이지애나는 팁 18%). 시내에서 렌트카로 10분 3232 N Arnoult Rd, Metairie, LA 70002 미국 3232 N Arnoult Rd, Metairie, LA 70002 미국 석화 생것 혹은 익힌 것을 고를수 있다. 오른쪽에서는 석화 열고 있고, 왼쪽은 숯불위에 석화를 버터넣고 구워줌. 손님이 너무 많아서, 일하는 분들이 쉴틈이 없으심. 랍스터 쉬림프 파스타 31달러 악어고기 경험상 먹어 보고 싶어서 시킴. 닭고기 맛이다. 13달러 석화익힌것. Charbroiled oyester 보기엔 이래보여도 정말 맛있음 2. 맛집추천? : Gumbo shop. 평점도 높고 인기도 많은집. 위치도 시내중심이라 편리. 나는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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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자가격리 3번한 후기 (ft.2021년)

한국에는 2021년에 3번 왔는데 , 사실 운좋게? 자가격리는 2번 했다 ㅎㅎ 1. 2021년 1월 : 자가격리 14일 2020년 3월부터 해외입국 자가격리 2주가 생겼다. 프랑스에 살기 시작하면서 보통 1년에 한번 한국에 들어가는데, 코로나가 곧 끝날줄 알고 자가격리 없어지면 가려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2020년이 끝났다. 이때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우울증이란걸 겪어보았다. 2달동안 집안에서 쓰레기도 버리러 나가지도 않을정도로, 아침에 눈뜨는게 싫었었다 ㅠㅠ 2021년 코로나가 종식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아, 1월 초 비행기 티켓 알아보고, 3일만에 도망치듯 프랑스를 떠나버렸다. 신기했던게, 파리공항에서 내가 탄 비행기 바퀴가 땅에서 떨어지자 마자, 머릿속에 두달내내 나를 후벼파던 무기력함과 어두움이 갑자기 사라졌다. 1년3개월만에 가는 한국 밑에 눈쌓인 알프스 산보고 눈물났다 ㅠㅠ 카타르 항공 식사 옵션으로 장어덮밥 나옴. 난 음료 달라고 할때, 항상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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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7박8일 보스턴,워싱턴DC, 필라델피아

한달간의 미국여행 1. 뉴욕입국 - 보스턴 (비행기) - 마이애미입국 - 플로리다 10일 여행(자동차렌트) - 올랜드(야간버스) - 뉴올리언스 (비행기) - 워싱턴DC - 필라델피아 -뉴욕출국 2. 기간 : (2020년 2월) 보스턴 2박3일, 워싱턴dc 3박4일, 필라델피아 1박2일 3. 여행지 선택 이유 : 세계사에 관심이 하나도 없었던 20대 초반시절, 문득 미국 지도 보다가 왜 미국 대도시들은 다 동쪽에 있지 하고 궁금증을 가지고 그냥 지나갔었다.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를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한번도 든적이 없어서 잊혀졌다. 이번에 J가 플로리다와 뉴올리언스 여행이 하고 싶다고 했고, 이 두군데만 한달은 너무 긴것 같아서 , 미국지도 보고 여행지 검색함. 난 웅장한 자연풍경을 좋아하는데, 미국 서부에 있는 국립공원들은 여름에 여행해야 했다. 그러다가 내가 여행하는 나라 역사는 알고 가야 할것 같아서 , 미국 역사 찾아봄. 미국 동부에 대도시가 몰려 있는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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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2박3일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뉴욕에서 버스 4시간30분을 타고 보스턴으로 왔다. 2월이었는데, 미국보다 날씨가 훨씬 추웠다. 영하 10도정도. 보스턴은 '보스턴 마라톤' 과 '보스턴 차사건'으로 유명한 도시다. 미국역사 잘 몰라도 , 영국본토에서 미국식민지 세금을 자꾸 올리자 미국식민지 주민들이 영국배에 있는 홍차를 바다로 던져서 버렸다는건 다 들어봤을듯 ㅎㅎ 이로인해 미국식민지 주민들이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전쟁을 시작함. 보스턴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중 하나이고, 1850년대 이후 아일랜드 사람들이 감자 대기근으로 미국으로 몰려와 보스턴에 자리잡으면서 아일랜드계 미국인이 많은 도시이다. 아일랜드를 떠나 뉴욕으로 이민 떠나는 아일랜드인들. old south church 트리니티 교회 : 성공회 교회 윈터워크 (winter walk ) 행사 2007년에 보스턴에서 처음 시작한 윈터워크 단체는 매년 2월에 노숙자들을 돕기위한 모금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2마일을 함께 걷는거다. 천천히 걷는 거라, 아무나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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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2박3일 보스턴 여행경비 / 정보 / 팁

1. 보스턴 2박3일 (2인) 여행경비 1) 교통비 뉴욕 - 보스턴 : Flixbus 1달러 * 2명 Bus travel through Europe | FlixBus Low cost bus travel from just €5 Bus Tracker Manage My Booking Help Traveling during COVID-19 Find all the current information about our network. Check here Comfort on board Our buses are equipped with large and comfortable seats, a toilet, Wi-Fi and power outlets. Our onboard service Largest bus ne... global.flixbus.com 공항버스 : 보스턴 시내 - 보스턴 3달러 * 2명 보스턴 - 마이애미 : 비행기 Frontier 111달러 ( 2명, 체크인가방 35달러 포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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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워싱턴DC 효율적으로 방문하기

워싱턴 기념탑 1.개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가면 이집트 오벨리스크 형태의 워싱턴기념탑이 제일 먼저 눈에 띌 것이다. 1884년에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기르기 위해 지어진 기념탑은 , 1889년 파리 에펠탑이 지어지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워싱턴DC에서는 이보다 더 높은 건물을 짓지 못하게 법으로 규제 되어 있다고 한다. 워싱턴DC는 수많은 미술관과 박물관이 있고, 이 모든 전시관이 무료이다. 그래서 한정된 시간안에 관광을 하려면 내가 어떤것에 관심이 있는지 검색해 보고 효율적으로 계획을 짜야한다. 내셔널몰 지도 (클릭 확대) : 검은색 동그라미는 내가 방문한곳 2. 내셔널몰(National mall)이라고 불리는 이 공간에 워싱턴dc에서 가볼만한곳은 다 몰려있다. 공간이 생각보다 넓으니, 동선을 효율적으로 짜는 것이 좋음. 워싱턴기념탑을 기준으로 서쪽은 모두 실외 관광지. 동쪽은 실내관광지이다. 내경우엔 기념탑 서쪽에 있는 관광지 보는데 2시간 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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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필라델피아 꼭 가볼만한곳 요약

워싱턴dc에서 버스 2시간30분타고 필라델피아에 왔다. 1박2일 머무를 예정이다 필라델피아는 보스턴과 함께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시이다. 그래서 구시가지에 유럽풍 건물들이 남아있다. 그래서 한국에서 경주를 수학여행으로 가는것처럼, 미국 학생들이 수학여행으로 많이 오는 대표도시이기도 하다. 구시가지에는 가장 중요한 인디펜던스 홀과 초기의 국회의사당이 있다. 인디펜던스홀(Independence Hall, 독립기념관) 인디펜던스홀(Independence Hall, 독립기념관) : 1753년에 펜실베이니아 식민지 의회 건물로 지어졌으나, 이후 1776년에는 미국의 독립선언서가 1787년에는 미국 헌법이 이 건물에서 공포되었다. 오전에 방문자센터가서 무료로 입장권을 받을수 있다. (나는 혹시 몰라 인터넷 예약비 1달러 내고 예약했는데, 2월 겨울이라 사람 많지 않았다) 초기 국회 의사당 Congress hall 1790년 - 1800년에 필라델피아가 워싱턴dc 이전 미국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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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워싱턴DC, 필라델피아 여행경비 / 후기

워싱턴dc 1. 2명 여행경비 1) 워싱턴 3박4일 : 2020년 2월 @ 교통 : 항공권 ( 휴스턴 - 워싱턴dc ) 121달러 ( 2인, 체크인 짐 30달러 포함) 암트랙(amtrak): 워싱턴 공항 - 워싱턴 dc , 14달러 * 2명 . 간발의 차이로 7달러 저렴한 기차 놓침 @숙소 추천 : Duo housing : 108달러 (18달러/1박 , 도미토리 침대 ) 깨끗하고, 꼭대기층 주방 냉장고 있다. 내셔널몰까지 안멈. 스태프 친절. 아침식사 팬케이크 만들어줌. 부킹닷컴 통해 예약 1223 11th St NW, Washington, DC 20001 미국 1223 11th St NW, Washington, DC 20001 미국 @식비 & 그외 쿠키 2달러 국회의사당등 인터넷예약 1달러 * 3번 * 2명 = 6달러 점심 포케 ( Poke papa ) 26달러 (2인) 슈퍼마켓 21달러 의회도서관 공책 기념품 20달러 점심 치킨커리 ( sweetgreen ) 12,5 달러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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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달여행 총정리 : 여행경비 및 후기

1. 총일정 뉴욕입국 - 보스턴 (비행기) - 마이애미입국 - 플로리다 11일 여행(자동차렌트) - 올랜드(야간버스) - 뉴올리언스 (비행기) - 워싱턴DC - 필라델피아 -뉴욕출국 플로리다 10박 11일 일정 : 마이애미 공항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키웨스트- 마이애미- 올랜도- Merrit island - 데이토나 - 세인트 오거스틴 - 크리스탈리버 - 올랜드 2. 미국여행 경비 (모든 비용은 2인 기준) : 총 530만원 (4300달러) 아래 세부사항 : 100달러 이상 쓴 가격은 따로 세분화 하여 적음 1)항공권 : 파리 - 뉴왁(Newark) 734 달러 보스턴 - 마이애미 : 111달러 휴스턴 - 워싱턴 dc : 121달러 ( 마디그라 축제기간이라 "뉴올리언스 - 워싱턴dc " 항공권이 너무 비싸서, "뉴올리언스 - 휴스턴" 야간버스 타고 이동후 , 휴스턴에서 비행기탐) 2)버스: 올랜도 - 뉴올리언스(그레이하운드) 160달러 (항공권이 더 쌌으나, J가 미국 야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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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쿠데타 벌써 1년.. 슬퍼보이는 미얀마 사람들의 미소들

아침해가 떠오르고 있던 바간의 아름다운 모습.. 벌써 1년이 되어간다. 2021년 2월 1일 아침. 미얀마 군부는 모든 통신, 인터넷, 전화등을 차단하고, 1년간 국가 비상 사태를 선포한다. 동시에 미얀마 대통령인 아웅산 수치를 구금하고, 모든 큰 도로는 차단된다. 군부는 2020년 11월에 치뤄진 총선에서 아웅산수치가 압승 하자 , 부정선거였다는 이유를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며 쿠데타를 일으킨다. 그 후 몇달동안 미디어를 통해 미얀마 군부들이 시민들을 폭행, 총으로 위협하고, 뒤에는 장갑차가 깔려 있고.. 부상당해 피흘리는 사람들. 울부짖는 시민들의 모습이 끊임없이 보여졌다. 평화주의를 고수하며 시위하던 시민들도 군경이 지속적으로 폭력을 통해 시위를 진압하자, 시민들도 끝내 폭발했고.. 사상자 수는 점점 늘어나게 되었다. 그렇게 희생당한 시민들은 1300명이 넘는다고 한다. 아웅산 수치와 현 총사령관이 6년전 악수하던 모습 작년 쿠데타를 일으킨 총사령관은 스스로 총리직에 올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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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능국가 유럽 PCR / 서류링크 정리

모든 정보는 2차까지 백신을 맞은 사람을 위한 정보이고, "한국"에서부터 출국 기준입니다. 유럽내에서의 이동은 나라별 위험도 "빨간, 오렌지, 녹색" 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링크는 각 나라별 필수작성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영국 : 피씨알 필요없음 https://provide-journey-contact-details.homeoffice.gov.uk/passengerLocatorFormUserAccountHolderQuestion Public Health Passenger Locator Form Do you have a passenger locator form account? If you have created an account but you are having issues, you can still submit a passenger locator form without creating an account. Select 'No' below and proceed. Yes No pr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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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일정 계획 가볼만한곳 베스트 추천

남아메리카는 지구 면적의 12%를 차지한다. 지구상에 200개가 넘는 나라가 있는데, 이 커다란 땅덩이에 나라는 고작 10개이다. 그래서 한국가에서 다른 국가를 이동하려면, 버스를 밤새도록 타야하고, 하루가 걸려도 도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나라의 면적순위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콜롬비아, 볼리비아 ... 순이다. 남미 이 광할한 땅에는 우리가 남미의 최북부에서 최남부까지 가로지르는 잉카제국이 세워졌던 안데스산맥이 있고, 화산이 많고, 소금땅으로 만들어진 사막도 있으며, 최남단에는 피요르드 지역도 볼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남미. 남아메리카에는 우리가 유라시아 대륙에서는 찾을수 없었던 알파카나 라마라는 낙타종류의 털복실복실한 귀여운 동물도 마주칠수 있다 남미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잊지 못할 순간들을 생각해 보았다. 내 기준 남미 가볼만한곳 10군데를 꼽아본다. 엘찬튼 피츠로이 (El chalten , Fitz roy) 1. 아르헨티나 엘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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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일정,지도 정리

스나이펠스반도 위치 (Snæfellsnes) 스나이펠스네스 반도 (snaefellsnes) 는 레이캬비크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정도 떨어져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링로드(잘포장된 아이슬란드 1번국도)에서 떨어져 있어서, 시간을 일부러 내야 하는 곳이지만, 유명한 키르큐펠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가고 싶어 하는곳이기도 하다. 시간이 없는 여행객을 위해, 효율적으로 스나이펠스네스 (스네이펠스네스 , snaefellsnes) 반도를 효율적으로 여행하기 위해 가볼만한곳을 요약해 보았다. 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설명함. 1. Ytri - Tunga 이트리 퉁가 : 물개를 볼수 있는 곳. 약 50 - 100m정도 거리로 물개들이 멀리있다. 내가 갔을때엔 10마리정도 있었다. 동물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안가도 되고, 아이슬란드의 물개를 보고 싶은 경우 방문하기. (만약 요쿨살론빙하에서 수영하는 물개 보았고 시간없으면 안가도됨) 가운데 물개 3마리 물개가 이쪽을 바라보고 있다 주변에 죽은 향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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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화산 폭발 , 내 버킷리스트인 통가는 어디에 위치?

통가 지도 / 한국과 통가와의 거리 엄마가 통가가 어디있는 나라냐고 물어봐서, 태평양에 있는 작은 섬이라고 왜 물어보냐고 하니깐, 조금전에 뉴스에서 통가에서 해저화산이 폭발했다고 나왔다고 한다. 통가는 아직 이루지 못한 여행 버킷리스트에 있는 곳이라, 기회가 생기면 꼭 가야지 하는 곳이라 계속 마음속에 염두해 두고 있는 곳이었다. 통가는 한국에서 8800km 떨어져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동쪽으로 떨어진 태평양 섬나라이다. 뉴스를 찾아보니, 어제 통가의 수도 누쿠알로파에서 북쪽으로 65 km 떨어진 곳에서 대규모의 해저화산이 폭발하면서 주변 태평양 연안국과 일본에까지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가 다행히 해제 되었다고 한다. 아마 통가라는 나라의 이름을 처음 들어본 사람도 있어서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통가는 한국인에게 유명한 휴양지 "피지"근처에 있다. "피지"를 안들어본 사람은 없을테니깐.. "'해저화산 폭발 쓰나미' 통가 큰 피해…인명피해 보고 없어" |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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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코토르 여행. 발칸반도의 피오르드

발칸반도 지도 발칸반도에는 여러 나라들이 있고, 일부 이름이 생소한 나라도 있을것이다. 왜냐하면 유고슬라비아 해체후, 새로 생겨난 신생국들이 많기 때문이다. 몬테네그로가 현재의 국가 모양을 갖추게 된건 2006년 세르비아로부터 독립한 이후다. 몬테네그로의 수도는 Podgorica(포드고리차)이고, 관광지로 유명한 곳은 위 지도의 동그라미친 코토르(Kotor)와 Budva(부드바)이다. 몬테네그로의 산 몬테네그로 라는 이름은 검은 산 (Monte 산, Negro 검은)이라는 뜻으로, 몬테네그로는 돌산으로 이루어진 지형이 많다. 인구는 63만명이며, 민족은 몬테네그로인이 50%, 세르비아인 28%, 알바니아인 10%이루어져 있다. 종교는 그리스정교회를 70%를 믿고 이슬람은 20%이다. 관광도시로 유명한 코토르의 입구. 성벽으로 둘러쌓여 있다 성벽안 구시가지 코토르는 역사가 긴 도시인데, 고대 그리스인들이 정착해 살았고, 535년에 동로마 제국이 정복하여 그당시 요새를 지었다. 그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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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랜드캐년 2박3일 효율적 일정짜기 (서부 여행)

그랜드 캐년 홀스슈 밴드 : 말발굽 모양 처럼 생겨서 , 말발굽 밴드 라고 불린다 미국 서부 라스베가스 근처에는 광할하고 웅장한 캐년 지역이 있다. 그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우며, 너무 멀지 않은 거리에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이 위치하고 있어서, 휴가기간이 길지 않은 여행객도 렌트카로 쉽게 다녀올수 있다. 2박3일 셀프 캐년 투어 1. 개요 : 미국 서부 여행의 핵심 2박3일동안 모두 돌기 2. 누구를 위하여 : 시간이 없는 여행객 2박3일동안 렌트카로 알차게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3대 캐년 다 돌고, 추가로 앤탈로프 캐년, 홀스슈 밴드까지 돌아보기 3. 일정 1일: 아침일찍 라스베가스 출발 -> 그랜드 캐년으로 이동 핵심 뷰포인트 관광. 홀스슈 밴드가 있는 페이지(Page) 에서 숙박. 2일: 오전에 페이지 주변에 있는 앤털로프 캐년과 홀스슈밴드를 보고 , 점심식사후 오후에 브라이스 캐년보기. 숙박은 브라이스캐년과 자이언 캐년 사이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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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그랜드캐년 여행 정보 / 지도 / 짧은 트레킹

그랜드캐년 들어가기 위해 입구에서 기다리는중 그랜드캐년은 미국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국립공원중 하나라 항상 사람이 많다. 국립공원 개별로 들어갈때는 입장료가 35달러 (1주일동안 사용가능)이고, 1년간 국립공원에 제한없이 들어갈수 있는 연간입장권은 80달러 이므로, 3개 이상 국립공원 갈 생각이면, 연간 회원권 (annual pass)를 사는것이 낫다. 웅장한 그랜드 캐년의 모습 콜로라도 강에 의한 침식으로 깎여 있는 그랜드 캐니언은 깊이가 약 1,500m나 되는 세계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협곡이다. 애리조나 주에 있으며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을 가로지른다. 협곡에 노출되어 있는 수평 단층들은 20억 년에 걸친 역동적인 지각 활동의 역사이다 끝이 안보인다. 이렇게 몇백키로미터가 계속된다. 정말 끝이없다 캐년을 바라보며 사진을 몇장 남김 그랜드캐년에는 유명한 뷰포인트들이 몇개 있다. 나는 마더포인트, 야바파이 포인트(오렌지색 셔틀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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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로나 시국 2년 생활 후기 (1)

딱 2년이 되어 간다. 코로나 라는 이상한 단어를 뉴스에서 처음 들은지. 2020년 1월. 중국 우한에 코로나가 퍼졌고, 한국이 가까워서 한국으로 퍼질수도 있다고 했다. 코로나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남의 일처럼 느껴졌다. 그냥 거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으니깐.. 2월 미국으로 한달 여행을 갔다. 2월말 뉴올리언스에서 카니발과 비슷한 ‘마디그라’라는 100만명 이상 모이는 큰 축제가 있는데, 이 날 사람들은 각자 개성을 뽐내는 코스튬을 입고 온다. 그중 눈에 띄었던 의상은 코로나 맥주병 티켓을 붙인 하얀 방호복을 입고온 사람들이었다. 나는 사진 요청을 했고, 그사람들은 내 국적을 물어보며, 한국은 괜찮냐고 걱정해 줬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깐, 중국이랑 가까워서 괜찮냐고.. 코로나 걱정해 주셨음 ㅠㅠ 2월말 워싱턴dc의 호스텔에서는 저녁에 다같이 여러 여행자들과 얘기했는데, 그때 중국 배낭여행자가 있었다. 그 남자가 중국 지금 코로나라서 위험하다고 중국으로 귀국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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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코로나 시국 2년 생활 후기 (2)

https://blog.naver.com/pinkyluv83/222624517686 프랑스 코로나 시국 2년 보낸 후기 (1) 딱 2년이 되어 간다. 코로나 라는 이상한 단어를 뉴스에서 처음 들은지. 2020년 1월. 중국 우한에 코로나가... blog.naver.com 2021년 1월 한국에 오니 두달간 겪었던 식이장애와 불면증, 우울한 감정은 갑자기 싹 없어져 버렸다. 진짜 신기하게 파리에서 비행기가 이륙하면서 비행기 바퀴가 땅에서 떨어지는 순간, 세상이 끝날것만 감정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나의 우울증은 원인은 무엇이었던 거지 ? 엄마를 오랫동안 못봐서 ? 아님 비행기를 오랫동안 못타서 ?? 엄마 밥상 매일 먹으며 행복한 해외입국 자가격리 중 한국에 와서 집에서 엄마랑 자가격리 2주 함께 하면서 , 24시간 내내 함께 지내며 오랜만에 많은 얘기도 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만들어 먹었다. 너무 행복했다. 이래서 해외에 사는 나이든 사람들이, 나이들면 고국에 돌아오고 싶어진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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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백신패스 현지 상황 (백신 3차접종 후기)

어제 프랑스에서 코로나 백신패스 입법이 완료되었다. 이전에는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은 PCR 검사나 항원검사(안티젠검사)로 식당, 대중교통, 문화 여가 시설에 들어 갈수 있었으나, 이제는 무조건 백신증명서 혹은 코로나 걸렸던 증명서를 보여줘야한다. 프랑스는 12세 이상부터 백신을 권하지만, 백신패스는 16세 이상에만 적용을 한다. 프랑스, 백신패스 입법 완료…주말부터 접종증명서 보여줘야 식당 등 입장 지난 8일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백신패스 반대론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에서 코로나19 백신패스 입법이 완료됐다.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백신을 맞은 사람만 식당, 카페 등 집객 시.. www.sedaily.com 프랑스는 2021년 8월초부터 보건패스 (백신증명서)가 있어야 식당, 대중교통, 여가 시설에 들어갈수 있었고, 그렇지 않으면 항원검사나 PCR검사를 보여줘야 해서, 백신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식당에 가기전 결과가 15분 만에 나오는 항원검사를 받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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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 여행의 추억 (12월 눈내린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눈내린 퀘백 크리스마스 이브 눈내린 퀘벡시티 1월중순이면 한겨울인데, 프랑스는 날씨가 안추워서 영하로 잘 안내려간다. 그래서 겨울에도 겨울같지 않고, 그냥 늦가을의 연속같다. 내가 사는 지역 프랑스 날씨는 한 10월이 되면 구름이 자주 끼기 시작하고, 흐리고 해뜨는 날이 적어진다.. 가끔 비오고.. 그게 2월까지 쭉 이어진다. 그리고 4월이 되면 다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 또 날씨가 영하로 안내려가니, 눈도 잘 안와서, 겨울에 눈을 보고 싶으면, 저 멀리 8시간 차를 타고 알프스 산맥 정도까지는 가야지 눈을 볼 수 있다. 추운건 싫은데 가끔 눈은 보고 싶다. 몇년전 갔었던 캐나다 퀘벡여행을 J 가 너무 좋아해서, 원래는 2022년 2월에 또 가려고, 코로나 전부터 계획을 세워놨었다. (이런 장기 계획들이 몇개 있었는데, 코로나로 실패한 계획이 많다 ㅠㅠ) 그치만, 고민하고 고민하다 2월에 가기로 한 캐나다 여행을 포기했다 사실 지금 캐나다는 2차 접종까지 백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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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앤텔로프 캐년 & 홀스슈 밴드 여행기

그랜드 캐년 구경을 마치고, 먼길을 한참 달려 캐년투어에서의 첫날밤을 지낼 페이지(page)로 왔다. 페이지에는 여러 식당과 숙소가 있고, 앤털로프 캐년과 홀스슈밴드가 있어서 , 미국 서부 캐년 여행중 하룻밤 쉬어가기 좋은 동네이다. 저녁때 페이지에 도착하니 멀리서 흥겨운 컨트리 뮤직이 들리길래 그쪽으로 향해보니,손님으로 꽉찬 바베큐 식당이 보인다. 15분정도 줄을 선후 앉을수 있었다. 무대앞에서 신나는 음악을 계속 연주해 준다 난 여러가지 한꺼번에 먹을수 있는 메뉴를 시킴. 16달러 여러가지 한꺼번에 먹을수 있는 메뉴는 16달러, 뒤에 갈비(ribs) 20조각은 주는건 23달러, 맥주 5달러였다. 세금과 팁 포함 68달러 냈다. 미국에서 식당온건 처음이었는데, 가격판에 적혀있는거 계산하면 총 41달러였는데.. 계산서를 보니 68달러여서 충격받았다 ㅠㅠ (팁은 17%냈다) 맥주병엔 그랜드캐년이라고 적혀있어서 기념으로 집에 가져왔다 ㅎㅎ 분위기가 좋아서 식당 추천한다. Big 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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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이스캐년 여행 효과적 일정짜기 (지도)

Bryce Canyon National Park UT 브라이스캐년 입구에 다와간다. 오전에 앤털로프캐년과 홀스슈밴드 구경을 마치고, 3시간을 달려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에 도착했다. 미국 국립공원은 넓어서, 처음에 지도를 보고 어디를 먼저 가서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지 정하는것이 중요하다. 브라이스 포인트 (Bryce point) 브라이스 캐년은 흡사 터키 카파도키아와 비슷해 보였다. 브라이스캐년은 바위들이 좀더 뾰족뾰족하다 비교 : 터키 카파도키아 지역 바위위에 소나무가 자랐는데, 뿌리가 밖으로 뻗어있다 브라이스 캐년 지도 (클릭확대) 추천이동 경로는 입구에서 자동차로 Bryce point -> inspiration point -> sunset point 를 구경한후, 선셋 포인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아직 시간이 여유있고 피곤하지 않다면 Navajo loop을 걷는걸 추천한다. (아주 천천히 걸으면 1시간 걸린다) 위에서만 바라보는 것보다는 캐년 가까이에서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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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숭이 온천욕 하는중 (지고쿠다니 나가노 겨울 여행)

6845 Hirao, Yamanochi, Shimotakai District, Nagano 381-0401 일본 6845 Hirao, Yamanochi, Shimotakai District, Nagano 381-0401 일본 눈속에서 명상하는 일본 원숭이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추억중에 하나가 일본에서 귀여운 원숭이들을 보고 온 기억이다. 원숭이들 너희는 코로나 시국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 지고쿠다니에서 온천욕 잘하며 잘지내고 있겠지..? J가 일본가면 원숭이가 온천하는걸 볼수 있다고 보고 싶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원숭이과 동물을 안좋아 해서, 원숭이를 보러 그 멀리까지 가냐고 싫다고 했는데.. 소원중에 하나랜다. 소원이라면 또 어쩔수 없지 ㅠㅠ 온천하는 원숭이를 보려면 지고쿠다니(Jigokudani) 라는 마을을 가야하는데, 교토에서 기차를 여러번 갈아 타야한다. 가까운 기차역은 유다나카 역이다 @가는 방법: 교토 (신칸센 탑승, 40분) - 나고야 (Nagoya) -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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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한국입국 PCR 검사 48시간으로 변경

오늘부터 1월20일 해외에서 한국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가 검사 기준 72시간에서 48시간 기준으로 바뀐다. 코로나가 퍼진지 2년이 지난 요즘에는 PCR 검사를 받으면 다음날 결과를 받을 수 있는 검사소가 많아서, 48시간으로 바뀌어도 크게 문제가 안되지만.. 개인적인 팁이라면 "화요일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지 않는것". 일요일에 문여는 검사소는 별로 없거나, 있더라도 비싸니깐.. 또 오늘부터 바뀌는 사항은, 어제까지만 해도, 해외여행 한국입국시 한국에서 백신을 맞은 사람은 대중교통을 타고 집에 올수 있었으나, 오늘부터는 모든 해외입국자가 방역택시 / 가족이 직접 공항으로 마중 / 방역버스 / KTX 전용칸을 타고 입국할수 있다. 해외입국 자가격리 세는 날짜는 , 입국일 다음날이 1일이다. 2월1일에 입국했으면 2월 11일에 해지 보건소에서 PCR 검사는 도착날 (만약 늦게 도착하면 도착 다음날) 1차 검사 받고, 도착하고 나서 8일째, pcr 검사를 또 받고 , 9일째 문자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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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해외여행자 자가격리 전지역 면제 2월1일부터

태국 피피섬의 바다 태국정부는 2월 1일부터, 오미크론 이전처럼 모든 해외에서 온 여행객들을 자가격리 없이 본국에 입국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참고로 현재는 "샌드박스 프로그램"이라고 하여 푸켓, 꼬사무이, 끄라비 일부 지역만 자가격리 면제 중이다). 이미 작년 11월부터 "테스트앤고" 프로그램이라고 하여, 백신접종 완료를 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도착당일 한번의 PCR 검사를 받고 음성이면 자가격리 면제를 바로 해주었으나,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이 정책이 12월20일부터 중단 되었었다. 태국 정부는 오미크론이 안정화 되자,2월 1일부터는 모든 지역을 자가격리 없이 입국 가능하게 정책을 바꾸었다.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없이 입국 조건 : <테스트 앤 고 > 프로그램 ( TEST & GO) 다시 실행. 즉, 작년 <테스트 앤 고> 와 입국조건은 같으나 바뀐점은, PCR 테스트를 작년에는 입국일에 1번 받으면 되었으나, 이제는 태국 입국 1일차와 5일차 2번 받아야 한다. 1.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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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자가격리 면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방금 우연히 이런 기사를 보았다. 사이판과 한국이 트래블버블 체결해 < 사이판 여행 > 후 , 한국입국시 자가격리가 면제 된단다. 자세히 읽어보니, 구정연휴때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 인천 - 사이판 노선은 대부분 판매되었고, 심지어 에어부산의 부산 - 사이판 노선도 1주에 1회 운영중이랜다. (좀더 살펴보니, 사이판과 트래블버블 12월부터 였덴다. 이런 뒷북 ㅋㅋ)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2012158867 '무격리' 해외여행지 어디길래…설 연휴 항공편 '만석' '무격리' 해외여행지 어디길래…설 연휴 항공편 '만석', 트래블버블 체결해 자가격리 없이 여행 가능 www.hankyung.com 사이판 위치 사이판 지도 사이판은 미국령 땅으로 북마리아나 제도의 수도이고 , 북마리아나 제도는 16개의 화산섬으로 되어있다. 미국땅인데 사이판은 Esta 비자가 필수가 아닌가 보다. 다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 에스타(Esta)비자를 필수로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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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제도 여행 일정, 계획 세우기 (무슨섬을 갈것인가?)

카나리아 제도 위치 1. 개요 카나리아 제도는 모로코 옆에 있는 스페인령의 섬이다. 가까워 보이지만, 프랑스에서 비행기타고 5시간을 가야하는 곳이다. 프랑스는 현재 유럽밖의 국가를 다녀와서, 프랑스로 입국할때는 PCR 제출을 의무화 하고 있어서, 이번 여행지를 유럽내에서 알아보았다. 그중에 스페인은 코로나에 대한 가장 규제가 덜한편이라, 2월에도 날씨가 춥지 않은 카나리아 제도를 가려고 한다. 카나리아 제도는 여러 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우선 할일은 어느 섬을 가야할지 정해야 한다. 대부분 화산섬으로 화산 활동이 활발하여, 2021년 9월에만 해도 라팔마섬의 화산이 폭발해 3개월 넘게 용암이 흘러나와 재산피해가 상당했다. 라팔마섬 화산 분출 85일 18시간 타오른 라팔마섬 화산…석 달 만에 분화 멈춰 | 연합뉴스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스페인령 카나리아제도 라팔마섬 쿰브레 비에하 화산이 분화 석 달 만에 활동을 멈췄다. www.yna.co.kr 카나리아 제도 이동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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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제도 음식 : 테네리페 여행 / 먹어봐야 할 음식

요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특정 문화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게한다. 아프리카의 서부 해안 바로 외곽에 위치한 카나리아 제도는 수세기 동안 유럽과 미국의 교차였고,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도 가까이 있다. 카나리아 음식은 단순하다. 프랑스 가스트로노믹 음식처럼 화려하지도 않고, 스페인의 빠에야나 타파스 같은 스타일도 아니다. 카나리아제도에는 그들 고유의 음식 역사가 있다. 단순하지만, 그 지역에서 나온 신선한 재료들을 많이 쓰고, 오랫동안 끓여 만든 음식이 많다. 특징지을수 있는것은 "고피오" 라는 곡물을 볶은다음 갈아서 만든 가루를 먹고, 또 카나리아 제도에서 기르는 염소, 토끼, 양, 돼지고기를 주로 먹는다. 섬나라인만큼 생선 소비도 많다. 16세기 이후 스페인, 유럽사람들 그리고 아메리카 사람들이 카나리아 섬에 정착하면서, 카나리아 제도에도 남미에서 넘어온 "감자" 일명 "Papas"가 들여왔다. 1. Gofio : "고피오" 볶은 곡물로 가루를 만듬. 스페인 정착 전부터 먹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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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경비 (5박6일동안 35만원)

무료 페리에서 바라보는 맨하튼 야경 다시 정리해보는 뉴욕 여행경비 1. 개요 : 2020년 2월4일 - 3월2일까지 미국 동부 여행을 했다. 뉴욕이 물가가 비싸기도 하고, 대도시를 별로 안좋아하여, 뉴욕을 뺄까 말까 끝까지 고민하다가, 파리에서 미국 가는 항공권 중에 뉴욕으로 가는 항공권이 제일 저렴하길래, 가기로 결정. 다녀와서 느낀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왜 사람들이 뉴욕을 좋아하는지, 직접 체험하고 왔다. 이번 뉴욕 여행은 배낭여행 컨셉으로, 최대한? 저렴하게 여행을 해보았다. 무료페리에서 바라보는 자유의 여신상 2. 여행경비: (2인) 5박6일. 총 70만원. 1) 숙박 : 하루 6만원 * 5박 = 총 30만원 여행경비에서 제일 지출이 큰 항목이 숙박비이다. 뉴욕 맨하탄이 위치는 좋지만, 너무 비싸길래, 이동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뺏기더라도, 경비를 아끼기 위해 브루클린에 있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잡았다 (6만원가격의 닭장 같은 맨하튼 숙소가 있긴 한데, 좁고 지저분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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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 지도, 분수쇼, PCR 코로나 검사 정보 등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라스베가스 > 이름만 들어도 뭔가 대단한 것이 있을것 같은 곳이다. 내 경우에는 어렸을때 부터 보았던 헐리우드 여행에 자주 나왔던 도시라는 이미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특히 행오버, 오션스 일레븐 등등.. 라스베가스는 미국 서부 네바다 주에 위치한 서부 사막 한가운데 있는 도시. 인구는 200만명, 의외로 대도시. 우리는 서부 그랜드 캐년 2박3일 렌트카 여행을 하기 전에, 베이스 캠프로 삼았다. 내가 정말 인상 깊었던 것은 그랜드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등 2박3일 미서부 캐년 여행을 끝내고, 라스베가스를 향해서 달리는데.. 몇시간 동안 사막같은 황량한 지역이 계속 되다가.. 저멀리 갑자기 아주 커다란 대도시 같은게 나타난다.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고층건물들이 사막 한가운데 딱하고 보이는데.. 아 저기가 라스베가스 구나 . 멀리서도 보이는데 인상적이었다.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라스베가스 중심지로 향하는 길 라스베가스 사진 포인트 렌트카를 타고 라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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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날씨 , 이스탄불 폭설로 공항 폐쇄. 그럼 평소 날씨는?

터키 이스탄불에 사흘째 폭설이 내려서 공항이 폐쇄되었다고 한다. 얼마나 눈이 많이 내렸길래 하고 인터넷 사진을 찾아보았다 폭설내린 터키 이스탄불 사진 (구글 뉴스 퍼옴) 진짜 어마어마한 폭설 맞구나.. 사진을 보니 공항이 폐쇄될 정도라니 이해가 간다. 공항에 발 묶이는거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겪어본 사람만 안다. 내 경우에는 , 바로 작년 11월, 두달전에 파리에서 이집트 후루가다 갈때, 터키 이스탄불을 경유해서 가면 비행기값이 반값이길래, 이스탄불 경유하는 '페가수스 항공' 을 구입했었다. <파리 - 이스탄불 > 첫번째 구간 이동후, <이스탄불 - 후루가다 > 두번째 구간이 이유도 없이 캔슬 되었다고 해서.. 이스탄불에 이틀동안 갇혀 있었다. 그날 저녁 페가수스 비행기가 다 취소되어서, 이스탄불 호텔이 꽉 찼다고 해서, 첫날밤은 공항에서 엄마랑 밤샜음...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다 열받은 승객들 항의중.. 이스탄불 호텔 꽉찼다고 몇백명 승객들을 공항에서 밤새우게 함 ㅠㅠ 페가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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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 코로나 PCR 검사 / 입국 정보

좌: 신트라 페나성 / 우: 포르투갈 대표 디저트 '에그타르트', "파스텔 드 나타" 1.포르투갈 입국 조건 : 1)백신 맞은 사람도 72시간 PCR 검사 혹은 48시간 항원 (안티젠) 검사 필요. 2)서류 작성해야 함 https://portugalcleanandsafe.pt/en/passenger-locator-card Turismo de Portugal - Clean & Safe You're safe with us. Take a deep breath and enjoy. portugalcleanandsafe.pt 2. 포르투갈 백신 패스 : 박물관이나 성당등을 제외하고, 식당과 호텔은 보여달라고 요구 하는 곳이 많다. 그러나 외국 여행자는 백신패스를 받을수 없기 때문에, 영문 접종증명서로 대체 할수 있다 (최소 2회 접종 요구, 3차 접종까지 맞으면 더 완벽할듯?!) 백신 미접종자는 48시간 이내 항원검사지 보여줘야 한다 3. 포르투갈에서 PCR 검사 : 한국 입국 할때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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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 PCR 코로나 검사 / 입국 정보

1. 스페인 입국 조건 : 1) 한국에서 출발하는 경우 코로나 PCR 음성확인서 필요없음 필요서류 준비 : 비행기 출발 48시간 전부터 서류 작성 가능하다. 서류작성후 QR 코드 비행기 탈때, 스페인 도착해서 제시해야함 (한국뿐만 아니라, 스페인외 모든 국가에서 스페인으로 입국할때 무조건 spth 싸이트에서 QR코드 깔아야 한다) https://www.spth.gob.es/ Spain Travel Health www.spth.gob.es 2. 스페인에서 한국 입국 PCR 음성확인서 필요: 주말에는 미리 예약하는것이 좋다. 한국 입국 할때 48시간 내 음성결과서 필요. 예를 들면 스페인에서 비행기 출발 시간 2월3일 오전9시 라면, PCR 검사 2월1일 오전9시 이후 받아야 한다. PCR 검사 비용: 월요일 - 금요일까지. 결과는 다음날 저녁에 나옴. 60유로 우선 PCR 검사 : (마드리드 토요일, 일요일 가능/ 바르셀로나는 토요일 가능 ) 월요일- 일요일까지. 결과는 다음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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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자이언(지온) 국립공원 정보 / 지도 / 트레킹 후기

미국 Utah, 지온 국립공원 미국 Utah, 지온 국립공원 지온 국립공원 입구 브라이스 캐년과 자이언 국립공원 사이에 있는 마을 모텔에서 하룻밤 자고,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Orderville에 있는 parkway motel에서 잤는데 9만원이나 줬다. 여행 당시 더 저렴한 숙소를 찾지 못했고, 그랜드 캐년이나 이쪽 숙소들이 전반적으로 다 비쌌다. 특이한 모양의 바위산 유타 주 남서부에 위치한 자이언 캐년은 붉은색의 약한 퇴적암석을 파고들어간 가파른 수직 절벽을 양쪽에 거느린 어마어마한 구멍이다. 이곳은 지난 400만 년간 버진 강의 북쪽 지류인 노스포크에 의해 깎여 왔다. 가파른 절벽을 푸르게 장식한 숲과 폭포, 멋진 사암기둥, 이스트템플 같은 바위 피라미드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자이언 캐년은 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지온 국립공원 지도 1 (클릭확대) 1번 지도를 보면 3번이후 북쪽은 개인 자동차를 가지고 국립공원 안쪽을 더 이상 들어갈수 없으므로 , 국립공원 북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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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제도 : 라고메라(La Gomera) 여행 준비

방문할곳 대략적인 루트 : 약 130km 라 고메라 가볼만한곳 : 트레킹으로 유명한 카나리아 섬에는 테네리페, 라고메라, 라팔마가 있다 예쁜 마을: Hermigua, Agulo (근처에 Mirador de la Punta),Vallehermoso (Vallehermoso : Roque Cano, Mirador de Vallehermoso) Garajonay 국립공원: 꼭대기는 Alto de Garajonay. 짧은 트레킹 하면 30분만에 정상 오를수 있고, 긴 트레킹을 하고 싶으면 la laguna grande 이름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왕복 Fortaleza de Chipude : Pavon 에서 쉽게 20분이면 오를수 있다 Valle Gran Rey : 트레킹 Riscos de la Merica 고민중이다. https://www.komoot.fr/smarttour/277252 Arure: Mirador Ermita del Santo Garajonay 꼭대기 올라가는 긴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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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 테네리페 여행 (Tenerife) 트레킹 준비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테네리페 섬 스페인 산타크루스 데 테네리페 테네리페 섬 (여행 떠나기전 여행 준비 자료) 대략적인 1주일 일정. 교통 테네리페 공항 2개 있음 : 북쪽은 주로 국내선, 남쪽은 주로 국제선 페리: Los Cristianos 항구에서 라고메라 혹은 엘이에로 가는 페리 떠난다 페리회사: 이름 Naviera Armas 와 Fred Olsen https://www.navieraarmas.com/fr https://www.fredolsen.es/en 테네리페 - 라고메라 : 출발 시간 8.45 / 9.30 / 14.30 / 16.50 / 18.45 / 20. 00 (1시간 소요) 테네리페 - 엘이에로 (토요일 빼고 매일) 17.30 - 20.00 라고메라 - 테네리페 : 7.00 / 11.30 / 14.00 / 17.00 / 17.30 엘이에로 - 테네리페 : 14.00 - 16.30 또는 항공편 (가격은 비슷 약 50유로) el teide 테이데 산 테네리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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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포르투 여행 : 포르투갈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포르투는 포르투갈에서 수도 리스본에 이어 2번째로 큰 도시다. 포르투는 고대 로마시대 전초도시였고, 중세시대때도 번영했던 역사가 깊은 도시이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고딕양식의 성당이 많이 남아 있고, 포르투의 대표 볼거리인 "동 루이스 1세 다리"가 있다. 이 다리는 파리 에펠탑을 지은 "구스타브 에펠"의 제자 테오필 세이리그가 설계했다. 공항에서 시내 중심은 지하철을 타고 가까워서 1시간도 안걸린다. 포르투 구시가지와 동루이스1세 다리 전망대 serra do pilar에 가면 다리와 포르투 시내를 같이 내려다 볼수 있다 (Miradouro da Serra do Pilar) 다리 바로 옆에 커다란 까페가 있다 다리 밑에서 바라본 시내 2월이지만 날씨가 따듯해, 노천 까페에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다. 낮 기온은 약 20도 정도 상 벤투 기차역 상벤투 기차역 외부는 고전적인 건물이고, 내부에는 벽에 포르투갈의 역사를 담은 아줄레주가 아름다워 인기가 많다. "아줄레주" 란 아랍어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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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베이루 & 나자레 여행

포르투갈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아베이루 아베이루(Aveiro)는 포르투에서 기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운하 도시이다. 상벤투 역에서 기차로 50분이면 와서, 당일치기로 포르투에서 쉽게 올 수 있는 도시이다. 우리는 렌트카로 여행했기에 , 포르투에서 리스본으로 가는 길에 위치하고 있어 마을을 1시간 정도 한바퀴 둘러 보았다. 아베이루는 포르투갈의 베니스라고 불린다는데, 마을에 수로만 있으면 xxx의 베니스라고 이름 붙이는 것 같다. 프랑스에 있는 작은 마을인 "콜마르"에도 수로가 있는데, 이곳도 프랑스의 작은 베니스라고 불림.. (참고)프랑스의 마을 콜마르 아베이루의 중심 광장. 한산하다. 아베이루 산책중.. 교회 벽면에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파란 타일이 보인다 선착장에서 이곳 전통배인 몰리세이루를 타고 아베이루 운하를 한바퀴 둘러볼수 있다. 16세기 이후에 이 근처 평야에 있는 소금을 운하로 실어 나르기 위해, 처음 몰리세이루가 생겼다고 한다. 외국인보다는 현지 포르투갈 관광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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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경비 총정리 4박5일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1. 여행 기간 : 4박5일 / 2인 렌터카 여행 / 총 운전거리 2500km 2. 여행 목적 : 파리에서 폴리네시아 여행중, 로스엔젤레스에서 환승을 해야 했다. 우리는 원래 휴가기간에서 약 5일정도 시간을 더 낼수 있었고, 에어타히티에 스탑오버 신청을 했다. 짧은 4박5일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로스엔젤레스 대도시 구경보다는, 미국의 멋진 서부 풍경을 보고 싶어서, 피곤하더라도 렌트카를 빌려 미국 서부의 3대 캐년 구경을 계획했다. 미국 서부 3대 캐년 :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지온 국립공원) 3. 여행 일정 1일차 : 로스엔젤레스 공항 (렌터카로 이동) - Ash fork 숙박 (그랜드 캐년 가는 길에 있고 저렴해서 부킹닷컴 통해 예약) / 총 6시간 운전 2일차 : Ash fork - (1시간30분 운전) 그랜드 캐년 - (3시간 운전 ) - 페이지(Page) 숙박 3일차 : 페이지 - 앤텔롭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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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여행 : 오비두스 (Obidos) 예쁜 중세마을

성벽안의 중세마을로 올라가는길 16세기 모습이 그대로 간직된 성벽 오비두스 (Obidos)는 리스본에서 북쪽으로 80km 떨어진 성벽으로 둘러쌓인 옛 모습을 간직한 중세 도시이다. 성벽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5세기에 로마인들이 왔었고, 8세기에서 13세기까지 무어인들이 점령했었고, 마을 가장 높은곳에 위치한 성은 13세기에 지어졌다. 첫 성벽은 무어인(이베리아 반도에 살던 아랍인)에 의해 지어졌고, 16세기에 포르투갈인들이 성벽을 더 견고하게 지었다 13세기에 지어진 성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길은 유럽 오래된 도시에서 흔히 볼수 있는 돌바닥이고, 좁은 골목길로 되어 있다. 옛 중세 도시들은 적들로부터 방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언덕위에 지어진 도시들이 많다. 그래서 이렇게 오르막 길을 따라가야 마을 중심에 도착한다 진자(Ginja) 오비두스에 오면 골목길에 위치한 까페에서 술병과 작은 술잔을 진열해 둔것을 볼수 있는데, 병에는 진자라고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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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페니쉬 (Peniche) 여행 . 그림같은 해변가 마을

페니시에 노을이 진다. 페니시에 도착했다. 바위위에 하얀 집들이 있고, 파도 소리가 들리고, 바다가 보인다... 그리고 저멀리 석양이 지고 있다... 꿈을 꾸고 있는 듯했다.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하늘색깔. 노을에 비춰 붉게 물든 페니쉬 요새 페니시는 유럽에서 가장 서쪽에 있는 도시로 대서양을 바라보고 있다. 16세기에 건설된 성벽 도시이고, 페니쉬에는 요새가 있는데 포르투갈 제2공화국 독재시기에 반대세력을 가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단다. Pingo doce 슈퍼마켓에 즉석 코너에 가서 저녁에 먹을것 몇개 담았다. 대구 크로켓 (pastel de bacalau) , 연어와 시금치 엠파나다 (엠파나다는 작은 파이 속에 내용물 채운것) , 문어 크로켓.. 포르투갈 여행하면서 pingo doce 슈퍼마켓을 참 자주 들렸다. 포르투갈 어느 도시에서나 찾을수 있던 큰 슈퍼마켓이다. 다음날 아침.. 산책을 하고 싶어서 , peniche 근처에 있는 Baleal 해변으로 갔다. 마을을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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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제냐스 두 마르 여행, 사진만 보고 반해버린 곳

이름도 어려운 아제냐스 두 마르. (Azenhas do Mar) 사실 여기는 인터넷에서 우연히 사진을 보고 반해 버린 곳이다. 난 보통 인터넷에서 아름다운 장소의 사진을 보면 사진빨이겠지 하고 마는데, 여기는 신기하게 딱 꽂혀서 , 이름을 찾아서 내 여행노트에 적어두었던 곳이다. 언젠가 포르투갈 여행하면 꼭 가봐야지 하고.. 유럽의 최서쪽에 위치한 "로카곶(로까곶, 호카곶)"이나 아름다운 성이 있는 신트라에서 멀지 않아, 렌트카가 있다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물론 신트라에서 1시간에 1대 버스도 있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버스로도 다녀올수는 있다 https://scotturb.com/carreiras/horarios/horarios/ (신트라 - 아제냐스 두 마르 시간표) HORÁRIOS | Scotturb : Transportes Públicos - Sintra - Cascais - Oeiras scotturb.com 아제냐스 두 마르의 모자이크 그림 원래 여행할 때 술 잘안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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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로카곶 (호카곶) 여행 : 세상의 끝 에서..

로카곶 (호카곶, Cabo da Roca).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쪽에 위치한 곳이다.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이라는 지리적 상징적인 의미 말고도 아름다운 해안 절벽을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로카곳을 찾는다. '세상의끝' 이란 말이 , 지금 생각하면 말이 안되는데, 대항해시대 이전.. 아메리카 대륙의 존재를 알기전까진, 지구가 둥글다는걸 알기 전까진.. 중세시대 유럽사람들에게는 포르투갈은 정말 세상의 끝이었다. 저 먼 바다 끝까지 가면 낭떨어지처럼 세상이 끝나는 거니깐..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을 로카곶이라고 부른다. 이곳 십자가 탑에는 16세기의 포르투갈 시인 Camoes가 "여기.. 육지가 끝나는 곳이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이다.." 라고 쓴 구절이 적혀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 로까곶엔 150m의 화강암 절벽위에 등대가 있어 항로표지가 된다 유라시아 대륙의 최서단에서 석양을 바라본다. 한국에서 포르투갈.. 참 멀다. 한국은 러시아를 제외하면 유라시아 대륙의 가장 동쪽에 있는 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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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신트라 페나성 여행 (동화속에서 나온듯한)

동화속의 성처럼 생긴 신트라 페나성 리스본에서 28km 떨어진 작은 도시 신트라는 녹음이 우거진 숲속에 신트라 왕궁, 동화속에 나오는 성처럼 생긴 알록달록한 파스텔색의 페나성(Palacio da Pena) 과 무어인(이베리아 반도에 살던 아랍인)과 아름다원 정원 몬세라트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신트라는 초기 이베리아인들의 컬트 예배 중심지 였고, 그 후 무어인들의 정착지역으며, 중세에는 수도사들이 와서 살았고, 19세기에는 유럽의 낭만주의 건축이 들어섰다. 신트라 가는법은 리스본에서 원데이 패스 (16,3유로)를 구입하면 리스본 호사우역에서 출발하는 신트라 왕복 기차표와 신트라 시내 버스를 무제한으로 탈수 있다. 신트라 기차역에서 나오면 434번 버스를 타고 신트라성 근처까지 이동해야 한다. 입장료는 14유로인데, 인터넷에서 미리 구입하면 0,6유로 저렴하고 매표소 줄을 안서도 된다. 신트라왕궁은 포르투갈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관광지중 한곳이라, 사람이 항상 많아서 아침 일찍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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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 여행 (포르투갈 트램 , 골목길을 누비다)

리스본 골목길 언덕을 오르는 트램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리스보아). 유럽에서 오래된 도시의 하나로, 리스본은 지중해와 북해를 잇는 중개 무역항으로 발달하기 시작해, 이미 기원전 205년에 로마의 지배를 받았고, 8세기에 이슬람의 지배를 받다가, 1147년 포르투갈 왕의 아폰수 1세에 의해 점령된다. 1255년 코임브라에서 수도가 옮겨진후, 지금까지 쭉 포르투갈의 수도이다. 15- 16세기 대항해 시대에는 유럽의 중요한 상공업 도시 역할을 했다 리스본 시내 가운데 상조르즈 성이 보인다 호시우 광장의 물결무늬 길바닥 포르투갈에서는 길바닥에 검은색과 흰색 돌맹이로 이루어진 곡선으로 너울대는 파도 무늬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흔히 볼수 있다. 이 독특한 무늬를 "칼사다 포르투게사 Calçada Portuguesa" 라고 한다. 까만건 현무암이고 하얀건 석회암인데,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를 받은 브라질, 마카오, 모잠비크 등에서도 이 흔적을 볼수 있다. 1842년에 만들어진 이 물결무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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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사라예보 여행 : 유럽의 예루살렘

사라예보는 발칸여행중 가장 궁금했던 도시이다. 특별히 보고싶었던 곳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언젠가는 살면서 꼭 와보아야 할곳이라고 생각했었다. 사라예보는 1914년 6월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예비 황제인 페르디난트 대공이 그의 부인과 함께 세르비아 민족주의 19세 청년에게 살해당한 곳이다. 이를 발단으로 세계의 역사를 바꾼 제1차 세계 대전이 터졌고... 모스타르에서 사라예보로 3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왔고, 사라예보 버스터미널에서 1번 트램을 타고 시내중심으로 향한다. 구시가지 중앙 광장이다. 여기를 중심으로 구경을 시작하면 된다.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활기차다. 내가 상상했던 사라예보와 정반대의 모습이다. 음.. 난 왜 사라예보가 어두침침하고 우울한 도시일꺼라고 상상했던 거지...? 비둘기 먹이를 광장에서 팔고 있었다. 진지하게 먹이를 주는 가족들. 근처에 커다란 모스크도 있다. 나무도 있고, 벤치도 있어서, 그늘아래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중심가에 16세기 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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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 벨렘 & 에그타르트 (ft.대항해시대)

벨렘지구에 있는 대항해시대를 연 포르투갈의 "발견기념비"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리스보아). 유럽에서 오래된 도시의 하나로, 도시 앞에 바다처럼 보이는 넓은 테주강의 삼각 하구에 위치한다. 리스본은 지중해와 북해를 잇는 중개 무역항으로 발달하기 시작해, 이미 기원전 205년에 로마의 지배를 받았고, 8세기에 이슬람의 지배를 받다가, 1147년 포르투 갈 왕의 아폰수 1세에 의해 점령된다. 1255년 코임브라에서 수도가 옮겨진후, 지금까지 쭉 포르투갈의 수도였다. 15- 16세기 대항해 시대에는 유럽의 중요한 상공업 도시 역할을 했다 15세기 대항해시대 지도 참고로 <대항해 시대> 또는 <신항로 개척> (영어로는 Age of Discovery) 란 유럽인들이 항해술을 발전시켜 아메리카로 가는 항로와 아프리카를 돌아 인도와 동남아시아로 가는 항로를 발견하고 , 최초로 세계 일주를 하는 등 다양한 지리상의 발견을 한 시대를 일컫는다. 15 - 16세기 대항해 시대를 주름잡던 포르투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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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포르투갈 여행 일주일 지도 추천 여행 경비 날씨 옷차림

포르투갈 지도 (별표 2개 있는곳은 추천 여행지) < 포르투갈 여행 > 1. 일정 1일차 : 포르투 2일차 : 포르투 3일차 : (렌트카 빌려서 이동) 포르투 - 아베이루 (Aveiro) - 나자레 (Nazaré) - 오비두스 (Obidos) - 페니쉬 (Peniche) 숙박 4일차 : 아제냐스 두 마르 (Azenhas do mar) 와 로카곶(호카곳, Cabo do Roca) , Praia des Macas 숙박 (아제냐스 두 마르 근처) 5일차 : 신트라 (Sintra) , Praia des Macas 숙박 6일차 : 카스카이스 ( Cascais) 들려서 리스본으로 이동 7일차 : 리스본 8일차 : 리스본에서 출국 2. 날씨, 옷차림 : 2월인데도 따듯했다. 그래도 일교차가 크고, 바닷가 근처로 가면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추웠다. 낮에는 20도 정도 & 저녁엔 10도 정도. 반팔 입을 정도는 아니고, 얇은 긴팔에 가을 잠바나 코트 입으면 적당할듯하다. 햇볕이 강하니 썬크림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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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여행 : 유럽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카를교에서 바라본 프라하 성 프라하는 동유럽에 위치한 체코의 수도이다. 개인적으로는 프라하를 유럽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라고 생각한다. 낮도 아름답지만, 특히나 밤이 아름다운.. 9세기에 프라하성이 처음 지어졌고, 10세기 -11세기 사이에 현재의 구시가지에서 물물 교환등의 상업 활동이 시작하면서 도시가 발전했다. 1095년에는 보헤미아 왕국의 수도가 되었고, 14세기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이자 보헤미아 왕국의 왕인 카를 4세가 왕위에 오르면서 프라하는 최고의 전성기에 이른다. 카를 4세는 체코 최고의 군주로, 지금까지도 체코의 아버지, 체코인들에게 가장 위대한 체코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프라하는 르네상스 이후 17세기 유럽에서 신교 구교간의 대립이 있었을때, 1618년 보헤미아 귀족들이 프라하 성에서 황제의 대리인을 창밖으로 던진 '프라하 창밖 투척 사건' 으로도 유명하다. 이는 결국 유럽 30년 전쟁의 시발점이 된다. 17세기에는 바로크 건축이 번성하였고, 18세기말부터는 수공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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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스플리트 여행 : 로마시대로의 시간여행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겸 광장 스플리트는 크로아티아에서 두브로브니크에 이은 두번째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난 크로아티아 여행중에 스플리트가 제일 좋았다. 이곳에 오니, 2천년전 로마시대로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우리가 구경하는 구시가지 자체가 고대 로마왕이 지은 궁전이기 때문이다. 따듯한 태양빛, 오래된 로마시대에 지어진 건축물들, 아름다운 아드리아해의 바다 색깔 .. 2천년전 시간 여행을 떠나고 싶으면 스플리트로 꼭 와보자.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 겸 광장 & 성도미니우스 성당의 종탑 스플리트 (Split)는 아드리아해 남부 해안에 위치하는 크로아티아 제2의 도시이다. 현대의 스플리트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305년 은퇴를 위해 요새겸 궁전을 이곳에 지으면서 생겨난 마을이다. 디오클레티아누스는 스플리트에서 4km 떨어진 곳에서 태어났다. 스플리트가 달마티아의 중심으로 떠오른 것은 7세기에 이지역에 흩어져 살던 사람들이 이민족에게 침입 당하면서, 요새형태로 지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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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 여행 : 영화세트장 같은 크로아티아 중세성곽 도시 (숙소 추천)

다리를 건너면 성안으로 들어갈수 있다 달마티안 해변에 위치한 < 두브로브니크 > 는 이 도시가 멀리서 보이는 순간부터 왜 두브로브니크를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불러지는지 바로 이해할 수 있다. 두브로브니크는 실제 사람이 사는 도시라기 보다는 영화의 세트장 같은 느낌이었다. 두브로브니크는 중세 후기의 성곽 도시로 , 아름다운 구시가지를 거대한 성벽이 둘러싸고 있다. 제 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두브로브니크는 "라구사" 라고 불리었다. 처음 이곳에 와서 정착한 사람들은 7세기 경 슬라브등의 이민족에게 원래 살던 도시를 약탈 당한 로마 식민도시에 살던 거주민 이었다. 이들은 침입을 막기 위해 성벽을 쌓고 요새를 건설했다. 두브로브니크는 동로마제국에 이어 베네치아 공화국과 헝가리 왕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꾸준히 독자적인 문화를 유지했다. 도시는 일찍이 중요한 무역 거점으로 성장하여 이곳 상인들은 이탈리아와 발칸은 물론 영국까지 가서 상업 활동을 하였다. 대항해시대 이후로, 지중해 보다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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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입국 자가격리 면제 필요서류 / 현지 PCR 검사 지정병원 (발급 비용, 소요시간)

스쿠버 다이빙을 좋아하는 J는 코로나 이후 동남아시아 국경이 닫혀 있어, 동남아 국경 (특히 필리핀, 인도네시아..) 이 열리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다 드디어 2월 10일 필리핀이 백신 맞은 사람 대상으로 국경을 개방하겠다는 오랫동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왔다 ㅠㅠ 스쿠버 다이버들에게는 정말 행복한 소식!! 2019년 10월 세부 모알보알 다이빙중 세부 모알보알 다이빙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중 세부 말라파스쿠아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가깝고 , 물가도 저렴하고, 스쿠버 다이빙도 할수 있으며, 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해변도 많은 필리핀. 필리핀 국가 소득중에 관광수입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하는데, 그래서 아직 코로나가 진정 되지 않았지만, 국경을 열였나 보다. 현재 필리핀 입국 필요한 준비물 1. 영문 백신 증명서 :근처 동사무소나 인터넷발급(민원24)에서 받을 수 있음 (12세 미만은 백신 접종 증명서 필요없음) 2. 영문 PCR 테스트 음성 확인서 : 출국 비행기 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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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입국 정보 백신패스 / 파리 PCR 코로나 검사 (일요일 문여는곳)

2월14일부터 백신맞은 사람은 프랑스 입국시 PCR검사나 항원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결론은, 영문백신증명서 / 여행서약서 만 있으면 되는데, 여행서약서는 공항에서 보딩패스 받을때 주기때문에 굳이 미리 준비안해도 된다. (정작 파리 공항에서는 10번 넘게 출입국 하면서 여행서약서 검사한적 한번도 없음) 아래는 '여행 서약서' 링크 (프랑스 입국) 프랑스 출입국 조치 완화 공지(백신접종자 PCR음성확인서 제출의무 면제) 상세보기|공지사항 주 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사항 뉴스 공지사항 글자크기 글자확대 글자축소 SNS 공유 인쇄하기 (프랑스 입국) 프랑스 출입국 조치 완화 공지(백신접종자 PCR음성확인서 제출의무 면제) 작성자 프랑스(영사) 작성일 2021-06-08 첨부 여행서약서(불문).pdf 미리보기 여행서약서(영문).docx 미리보기 프랑스 내무부부에 따르면 3.15(금)부터 유럽연합과 우리나라 및 6개국(Green Zone ; 대한민국, 호주, 이스라엘, 일본,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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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 금지 3월부터 해제 . 일본 여행 조만간 가능할듯

2년내내 외국인들에게 국경을 꽁꽁 닫아 두었던 일본이 3월부터 , 점차적으로 외국인에게 국경을 열 계획이라고 일본 정부가 발표했다. 우선은 사업 목적으로 입국하는 외국인과 유학생 대상으로 국경을 열고, 그 후 관광객에게 적용될듯 하다. 3차 백신 접종자에게는 격리 기간을 7일에서 3일로 단축하거나 아예 없애는 것도 논의중이라고 한다 일본 여행을 많이 가는 한국인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다. 아무리 일본과 정치적 역사적 이슈가 계속 얽히더라도, 무비자로 갈수 있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해외이고 , 일본 음식은 같은 아시아인으로 입맛에 잘 맞기에 입맛 까다로운 사람도 쉽게 현지 음식에 적응할수 있으므로, 일본여행이 매력적일수 밖에 없는것 같다. 이 표만 봐도, 한국 사람이 일본을 얼마나 많이 여행 하는지 알수 있다. 3위인 미국이 의외이다. 미국은 여행하기에 생각보다 멀어 한국에서 떠나기 쉽지 않은 나라인데.. 가족이나 친척 만나러 가는건가? 궁금해서 프랑스 사람들은 해외여행 어디를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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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입국 자가격리 기간 정보 정리 / 방역버스 시간표 / 보건소 PCR

(3월12일 수정) 아래 정보는 3월20일까지 유효합니다 3월21일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가 면제됩니다 아래링크 참조 해외입국 자가격리 면제 : 3월21일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 해외여행 가능국가 / pcr 코로나 현재 7일간 해외입국자는 자가격리를 해야하지만, 3월21일부터 백신을 맞은 사람에 한해 해외입국자 자가격... m.blog.naver.com 오미크론으로 인해 2021년 12월초부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기간이 10일로 연장 되었다가, 얼마전 해외입국 자가격리 기간을 7일로 변경 되었다. 그 후 2월 10일 이후로, 다시 12시간 정도가 단축 되었다. 예를 들면, 2월 10일 오후 9시에 입국 하였으면, 입국한지 5일째 되는날 2월 15일에 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오면, 2월16일 24시 기준 (2월 17일 0시 )으로 자가격리가 해제 된다. ( 이전에는 2월17일 오후 12시에 해제) 총 해외입국 자가격리 기간은 6일 +@ 가 되는 셈이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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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 비용 (코로나 검사 저렴한 병원) / 보건소 무료 PCR 검사 조건 / 오미크론 증상

나는 2021년에 한국에서 프랑스로 출국을 3번 하여, 한국에서 PCR 영문 증명서를 3번 받았다. 참고로, 한번은 엄마와 함께 출국해서 PCR 영문증명서가 총 4번 필요했다. 내가 사는 경기도 용인은 병원에서 PCR 검사를 받으려면 10- 15만원 사이 비용을 내야 했기에, 프랑스로 출국할때마다 ( 2021년 2월, 10월, 12월) , 서울에 있는 강동보건소에 가서 PCR 검사를 받아 국문 증명서를 받고, 서울 충정로에 있는 충정로 연세 내과에 가서 2만원에 국문 증명서를 영문증명서로 번역해 갔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약 60만원의 비용을 아낄수 있었다 (경기도에 있는 보건소는 국문증명서를 발급해 주지 않아, 그나마 용인에서 가장 가까운 서울 강동 보건소로 갔다.) Alexandra_Koch, 출처 Pixabay 그런데 이제는 코로나 확진자가 너무 많아 보건소에서 PCR 검사를 원한다고 아무나 다 무료로 할수 없고, 자비를 들여 병원에 가서 PCR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