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제과제빵학원 후기 - 인문계 고등학생도 전공 준비할 수 있었어요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대학교 전공을 제과제빵으로 가겠다고 마음먹었을 때,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너무 늦은 건 아닐까?”였어요. 주변을 보면 이미 특성화고에서 전공 수업을 듣는 친구들도 있고, 어릴 때부터 베이킹을 배운 친구들도 많았거든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전혀 다른 방향을 생각하고 있다가 제과제빵 쪽으로 진로를 정하게 된 경우라 솔직히 걱정이 정말 많았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되는 건지, 어디서부터 뭘 준비해야 하는지, 혼자서는 감이 잡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선택한 게 수성구제과제빵학원이었습니다. 인문계여도 걱정 없어요 학원을 알아볼 때 단순히 수업만 배우는 곳보다는 입시도 같이 준비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싶었어요. 인문계 고등학생이다 보니 “지금 뭘 먼저 해야 하는지”가 가장 걱정됐거든요. 영파티시에 학원 상담을 받고 나서 담당 멘토 선생님이 현재 학년, 준비 시기, 목표 대학을 기준으로 지금 당장 필요한 것 나중에 해도 되는 것 꼭 챙겨야 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