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 델몬트
대만 다녀왔다 꺄악 무지 사랑해요 연차를 더 쓰고 싶었지만 바빠서 출근 .. ..피고내… (꿈만 같은 대만 여행 스루) 피곤함에 찌들어 있는 화요일 단비 같은 막둥이가 점심시간에 찾아왔다 오빠가 무섭게 흡입한 #다복집 2차 커피빈 몇몇 직원들과 마주쳐 다소 민망했지만 짧은 시간 동안 엄청 웃었다 (성현이는 피부 미남)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는데 회사 사람들과 먹으라며 음료를 사 왔다 들고 오는 동안 깨지고 비에 잔뜩 젖어 왔다 인사하겠다고 준비한 그 정성에 눈물 날 만큼 감동받았다 지친 나까지 맑게 만드는 성현,,ㅎ 은영샘 퇴사전 어쩌다 보니 운영팀 점심 식사 참 멀고도 험했다ㅋ 은영샘 퇴사 전 부서 식사 #장어덮밥 하늘이 예쁘다구 오빠가 슬쩍 장 보면서 냉장고에 넣어둔 #콩국물 역씌 귀여워 어머님과 산책 전주역에 가방 두고 아버님 차에 지갑도 놓고 내리는 나 자신 그럼에도 찾아버렸짜나 헿// 김밥 먹다가 야채 빼주는 오빠 평소에 골라내지 않고 잘 먹으면서도 오빠 행동에 괜히 웃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