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나 키친 주방 시공] 김포시 가양동 성지 2단지 아파트 ' 21평형 주방 및 드레스룸 시공'
안녕하세요. '합리적인 공간을 만드는' 이레나 키친입니다. 정말 역대급이라고 생각했던 지난 주말 날씨였습니다. 나이가 들면 체질이 바뀐다고 했던가요? 작년보다 더위를 더 타고 있어 밤에도 자고 일어나면 땀을 엄청 흘리기도 하고, 시공하러 현장에 도착해서 잠깐 계단을 오르거나 엘레베이터를 타도 땀이 흐르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는 제가 유독 더위를 많이 타기도 하지만 이렇게까지 더웠다..싶기도 하고 괜한 나이탓과 체력탓을 하며 홍삼을 먹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이와 함께 아울렛에도 갔는데, 왠일인걸 건물 안도 더운거에요. 이동하는 내내 '와 덥다'를 계속했는지 보다 못한 와이프가 '가만히 있으면 안더운데 왜이렇게 더워하냐며' 핀잔을 주기도 했죠. 갑자기 어렸을 적 에어컨이 없던 집에서 여름 밤 잠에서 깨면 할머니가 '가만히 있으면 안더워. 물 한컵 먹고 자자' 했던 기억이 났기도 했구요. 그러다 집에 와서 뉴스 기사를 찾아보는데 제가 이상한게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지구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