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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아비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니시키 '오리가라미'(Hanaabi - Junmai Daiginjo Yamadanishiki 'Origarami') in. sakura bar

花陽浴 純米大吟醸 山田錦 'おりがらみ' 이름 : 하나아비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니시키 '오리가라미' (Hanaabi Junmai Daiginjo Yamadanishiki 'Origarami') 양조장 : 난요주조(Nanyo Shuzo) * 시리즈 : 하나아비(Hanaabi) 생산지 : 일본, 사이타마현(Japan, Saitama) 품종 : 야마다니시키(Yamadanishiki) 정미율 : 40% 도수 : 16% 용량 : 1.8L(1,800ml) 가격 : 24,000엔 +(일반 소비자 가격) > 사쿠라 바 앤 카페 : 600엔(60ml) 마신곳 : 일본 도쿄, 사쿠라 바 앤 카페 * 2023.02 하나아비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니시키 '오리가라미' 분명 전에 하나아비의 사케를 집에서 마신 기억이 있다. 달콤하면서도 가벼운 미탄산을 보여주는 하나아비만의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다시 구매할 기회가 생긴다면 구매해서 마시고자 했는데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꽃(하나) 그리고 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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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로쿠 준마이다이긴조 고마루 2021(Ouroku - Junmai Daiginjo Gomaru 2021) in. sakura bar

王祿 限定 純米大吟醸 五〇 2021 이름 : 오우로쿠 한정 준마이다이긴조 고마루 2021 (Ouroku Gentei Junmai Daiginjo Gomaru 2021) 양조장 : 오우로쿠 주조(Ouroku Shuzo) 생산지 : 일본, 시마네현(Japan, Shimane) 품종 : 야마다니시키(Yamadanishiki) 정미율 : 50% 도수 : 17.5% 용량 : 1.8L(1,800ml) 마신곳 : 일본 도쿄, 사쿠라 바 앤 카페 오우로쿠 준마이다이긴조 고마루(五〇) 2021 과거에는 술을 하늘의 급여, 녹봉 즉 하늘에서 주는 월급과 같은 것이라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사케는 왕의 품격을 담은 술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이러한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아무튼 항상 새로운 술을 생산하고 있으며 비교적 소량만 사케를 만들어 판매하는 양조장이다.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해 사케를 만들며 도수는 상당히 높게 뽑힌 17.5%이다. 일본주도는 +1.9도로 밸런스를 가진 사케이며 정미율은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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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사이 45 준마이 다이긴죠 리뷰(Dassai - 45 Junmai Daiginjo)

獺祭 純米大吟醸 45 이름 : 닷사이 45 준마이 다이긴죠 (Dassai Junmai Daiginjo 45) 양조장 : 아사히 주조(Asahi Shuzo) - 시리즈 : 닷사이(Dassai) 생산지 : 일본, 야마구치현(Japan, Yamaguchi) 품종 : 야마다니시키(Yamadanishiki) 정미율 : 45% 도수 : 16% 용량 : 1,800ml(1.8L) 가격 : 3,630엔(오피셜 홈페이지) 직구 가격 : 3,880엔(Sakedoo) + 배송료, 세금 닷사이 45 준마이 다이긴죠 Dassai, Junmai Daiginjo 45 오랜만에 작성해 보는 닷사이의 리뷰이다. 가장 최근에 마신 닷사이를 마시긴 했는데 이미 마신 사케라 따로 리뷰를 다루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2년 만의 리뷰인 것이다. 아무튼 그때와 마찬가지로 닷사이는 예전과 마찬가지의 위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그때와 마찬가지로 닷사이의 신념처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사케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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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사이 소주 리뷰(Dassai - Shochu)

焼酎 焼酎 獺祭の酒粕から生まれた 이름 : 닷사이 소주 (Dassai Shochu) 제조사 : 아사히 주조(Asahi Shuzo) - 시리즈 : 닷사이(Dassai) 생산지 : 일본, 야마구치현(Japan, Yamaguchi) 품종 : 야마다니시키(Yamadanishiki) 도수 : 39% 용량 : 720ml 가격 : 3,850엔(오피셜 사이트) 직구 가격 : 6,280엔 * 4,480엔(세금 포함) + 배송료 1,800엔 일본에 위치한 사쿠라 바 앤 카페(Sakura Bar & Cafe)에서 닷사이를 마시다 보니 점장님이 이것도 마셔보셨냐고 물어보고 꺼내주신 것이 닷사이 소주였다. 닷사이 소주 위의 일본어를 직역하면 '닷사이의 술지게미에서 태어났다.'라는 뜻으로 닷사이 사케를 만든 뒤에 부산물을 증류 후 소츄로 만든 것이다. 닷사이는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해서 사케를 만들기 때문에 야마다니시키 품종을 사용해 만든 소주이며 도수는 39도이다. 도수에서 다른 의미는 없는듯하다. 닷사이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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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구마 소주 : 쿨 민트 그린(Kokubu Shuzo - Cool Mint Green)

Kokubu Shuzo Cool Mint Green 이름 : 쿨 민트 그린 (Cool Mint Green) 제조사 : 코쿠부 주조(Kokubu Shuzo) 생산지 : 일본, 가고시마현(Japan, Kagoshima) 종류 : 고구마소주(Satsuma Shochu) 도수 : 26% 용량 : 1,800ml 가격 : 2,700엔 + TAX * 품종 : 가고시마현산 고구마사리(鹿児島県産 サツママサリ) * 누룩 : 가고시마현산 쌀 흰누룩(鹿児島県産米 白麹) * 효모 : 가고시마 향기 효모 1호(鹿児島 香り酵母 1号) * 증류방식 : 감압증류(減圧蒸留) 고구마 소주 코쿠부 주조, 쿨 민트 그린 나는 다양한 주류에 관심이 정말 많다. 그리고 딱히 가려서 술을 마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술이 있다면 일단 마셔보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리고 이날 사쿠라 바에서 추천해 준 두 가지 고구마 소주가 있는데 그것 중 하나가 '쿨 민트 그린' 고구마 소주이다. 코쿠부 주조는 1986년(쇼와 61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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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1일차 : 긴자 돈키호테 술, 와인, 위스키

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1일차 요즘 블로그 업데이트가 늦었습니다. 물론 다른 블로그에 제 일상을 담느냐 늦은 것도 있었겠지만, 어떻게 하면 콘텐츠 정리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된 거 같으니 한번 천천히 일상을 정리해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도쿄를 왔습니다. 처음 스무 살이 넘고 나서 첫 혼자 여행을 온 곳이 도쿄였는데, 그 이후 첫 번째 도쿄인듯 합니다. 일본어를 다 까먹었을 줄 알았는데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하다 보니 좀 살아납니다. 다행이네요. 버스를 타고 긴자로 와서 호텔로 짐을 맡기고 나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돈키호테를 한번 가봤습니다. 아 이번 여행은 술이 주된 목적이 아니어서 빈도를 좀 줄이긴 했다만 긴자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돌아다녔습니다. 위스키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정말 살만한 게 안 보이네요. 제 관심이 달라진 걸 수도 있습니다. 긴자 돈키호테 돈키호테 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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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2일차 : 긴자, 아사쿠사, 롯폰기

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2일차 이날은 일찍 일어나서 아사쿠사를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꼭 가고 싶다고 했고 저 역시 한번 아사쿠사를 본격적으로 즐겨보고 싶었습니다. 왠지 아사쿠사에 사람이 많아서 뭔가 싶었는데 엄청납니다. 무슨 행사가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타이밍이 좋아서 이런 마츠리 같은 것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엄청났습니다. 대신 화장실이 없었습니다. 아쉽지만요. 그래서 여자친구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하고 빵 하나 먹고 다시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다 보니 이런 가마가 계속 보입니다. 이쪽의 상권을 응원하기 위하여 이러한 행사를 하는 거 같은데 이 때문에 외국인들도 엄청 몰렸습니다. 나중에 무슨 행사인지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아사쿠사에서 몬자야끼도 먹고 등등 아무튼 맛있는 곳이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타워 그리고 아사쿠사의 풍경.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이후 다시 긴자로 돌아왔습니다. 롯폰기 맛집을 예약해둔 곳 있어서입니다. 이후 리쿼샵 4군대정도를 돌고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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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3일차 : 긴자, 우에노, 나리타

간단하게 일본 도쿄를 다녀왔습니다 3일차 그렇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찍어본 사진입니다. 나름 쾌적하고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그래도 다음에는 다른 호텔을 잡아서 와야겠습니다. 지나다니다가 작은 주류샵이 있어서 들어가 봤는데 제가 찾고 있는 모든 주류를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좀 나가는 편입니다. 아라마사는 그래도 괜찮은듯싶었는데... 그래도 그냥 이 정도면 다른 걸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케도(SAKEDOO)가 더 합리적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괜찮은 것도 판매하고 있어서 여자친구한테 야마자키 12년 미니어처를 선물했습니다. 꼼데 등 다양한 브랜드 좀 구경하러 왔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없었습니다. 뭔가 사고 싶었는데 일단 여기서는 간단하게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맡겨둔 짐을 찾으러 가는 길에 찍어본 사진. 또 몇 년간 도쿄는 못 볼듯합니다. 택시도 한번 타봤습니다. 한국의 택시비가 너무 올라버려서 이제는 좀 탈만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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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긴자에서 다녀온 주류샵 : 시나노야, 긴자777, 리큐어 익스프레스, 긴자식스 등 와인, 위스키 바틀샵 추천

일본 도쿄 긴자에서 다녀온 주류샵 이번 여행은 주류 중심으로 다닌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몇 군데 들어가서 대략적인 가격들을 볼 수 있었으며, 어느 주류를 파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총 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가격은 전반적으로 좀 나가는 편 - 명품의 거리 긴자, 술도 마찬가지 - 찾아보면 거의 모든 주류를 손에 넣을 수 있는 곳 - 주류를 구하는 것을 목적을 둔다면 정말 좋은 선택 일단 다녀온 곳들의 간단한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큐어 익스프레스 23 Polestar, 8 Chome-7-22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시나노야 긴자점 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8 Chome−6−22, Ginza Peers Bldg., 1 階 긴자 식스 6 Chome-10-1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Enoteca 일본 104-0061 Tokyo, Ch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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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위스키바, 사케바, 노미호다이 : 사쿠라 바 앤 카페(Sakura Bar & Cafe)

Sakura Bar & Cafe 다양한 사케와 위스키를 저렴하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곳. 술새우 최근에 생긴 도쿄 신주쿠의 노미호다이 바. 앞으로 더 많은 사케와 위스키, 주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충분히 마시고, 즐길 수 있던 사쿠라 바. 솔직히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겠다. 기본 차지 비용 카운터 80분 : 1,600엔 + TAX 20%(인당) 테이블 80분 : 800엔 + TAX 20%(인당) 일부 사케,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가쿠빈 하이볼 노미호다이 SAKE 60ml (TAX 포함) * 쥬욘다이 나카도리준마이 무로카 : 900엔 * 하나아비 : 600엔 등등 + Sakura Bar & Cafe 일본 169-0072 Tokyo, Shinjuku City, Okubo, 1 Chome−17−7 第3韓国広場ビル 8階 일본 도쿄 신주쿠 위스키바, 사케바, 노미호다이 사쿠라 바 앤 카페 최근에 도쿄를 다녀오면서 잠시만 들려서 마시고 싶은 사케와 위스키, 소츄, 고구마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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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욘다이 나카도리준마이 무로카(Juyondai - Nakadori Junmai Muroka 2023.03) in. sakura bar

十四代, 中取り純米 無濾過 이름 : 쥬욘다이 나카도리준마이 무로카 (Juyondai Nakadori Junmai Muroka) 양조장 : 타카기 주조(Takagi Shuzo) * 시리즈 : 쥬욘다이(Juyondai) 생산지 : 일본, 야마가타현(Japan, Yamagata) 정미율 : 55% 도수 : 15% 용량 : 1,800ml 가격 : 35,000엔 +(일반 소비자 가격) > 사쿠라 바 앤 카페 : 900엔(60ml) 마신곳 : 일본 도쿄, 사쿠라 바 앤 카페 * 2023.03 쥬욘다이, Juyondai 정말 마시고 싶던 쥬욘다이. 한국에서도 사케 직구를 통해 마실 수 있긴 하지만 가격이 정말 어마 무시하다. 물론 한국에서만 비싼 것이 아닌 일본 현지에서도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되고 있는 사케이다. 일본 니혼슈를 대표하는 사케이기도 하고 사케를 마신다면 한 번은 들어보고 관심을 가질만한 사케. 바로 쥬욘다이다. 쥬욘다이에 대한 설명은 지난 글에서 설명했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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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 켈리 병맥주 리뷰(Kelly)

Kelly, All Malt Beer 이름 : 켈리 올 몰트 비어 (Kelly All Malt Beer) 제조사 : 하이트진로 생산지 : 강원도 홍천군 종류 : 라거(Lager) 도수 : 4.5% 용량 : 500ml 가격 : 1,500원 + 구매 : 이마트 상봉 맥주, 켈리 병맥주 리뷰 하이트진로에서 새로운 맥주를 선보였다. 지금 테라도 충분히 순항 중인데 불구하고 맥스를 단종한? 아직 단종은 아니지만 아무튼 비슷한 컬러감을 가진 켈리를 선보인 것인데 이 맥주에 대한 반응이 생각보다 미지근한듯하다. 물론 맥스의 포지션을 생각하고 노린 뒤에 출시했다면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가게에서 몇 번 마셔봤지만 이마트에서 팔고 있기에 한번 리뷰를 써볼 겸 구매해서 글램핑장으로 향했다. 하이트 진로 홈페이지의 켈리 맥주 설명으로는 해풍을 맞고 자란 덴마크 프리미엄 맥아를 사용해 기존의 발효 시간보다 24시간 더 추가 발효를 진행한다고 한다. 7도에서 숙성을 한 뒤에 강렬한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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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샴플리오, 페트론 68 브뤼 '블랑 드 블랑'(Henri Champliau - Petrone 68 Brut 'Blanc de Blancs')

Henri Champliau Petrone 68 Brut 'Blanc de Blancs' 이름 : 앙리 샴플리오 페트론 68 브뤼 (Henri Champliau Petrone 68 Brut) 와이너리 : 앙리 샴플리오(Henri Champliau) 생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France, Bourgogne) 종류 :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 블랑 드 블랑(Blanc de Blancs) 품종 : 블렌드(Bland, Chardonnay + ...) 빈티지 : N.V.(Non Vintage) 도수 : 11.5% 용량 : 750ml 앙리 샴플리오, 페트론 68 브뤼 '블랑 드 블랑' 이번에는 페트론 68 브뤼를 마셔봤다. 이 와인 역시 선물 받아서 한번 마셔보는 와인인데 블랑 드 블랑인 점부터 전날 마셨던 와인과 비교가 가능했었기에 좀 더 재미있게 마셨다. 1968년 파리에서 진행된 대회에서 앙리 샴플리오가 키운 말 '페트론'이 1등을 했었기에 이런 이름을 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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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고...오져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너무 행복했었고... 출근해야죠... 앞으로는 일좀 줄여야 겠습니다... 여행... 오랜만에 갔는데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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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고기집 맛집 : 청년냉삼집

청년냉삼집 깔끔하고, 맛있고, 서비스도 좋은 냉삼맛집. 술새우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들어간 청년냉삼집. 맛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청년냉삼집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75 16호(성수동2가) 성수 고기집 맛집 청년냉삼집 이날 뭘 먹을까 하면서 걸어 다니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이 청년냉삼집이다. 깔끔하면서도 테이블 간격도 좋고, 그냥 편안하게 이야기하면서 먹고 마시기 좋은 분위기를 보여주었기에 들어갔다. 우리의 목표는 이날 소주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었는데 여기서 그 스타트를 아주 잘 할 수 있었다. 사실 먹고 마시다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첫 잔만 소맥을 마시기로 했는데 이후로 이하 생략... 반찬은 따로 상에 올려두는 것이 아닌 사진처럼 세팅해 준다. 물론 둘이서 와서 이렇게 먹기가 편했지만, 사람이 더 온다면 방법이 좀 달라졌을 수도 있다. 일단 맛이 궁금해서 전부 찍어 먹어보고, 먹어봤는데 그냥 맛있는 간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소스는 갈치속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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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칵테일바 추천 : 더퍼즈(The Pause)

The Pause 가끔씩, 자주 가서 칵테일 몇 잔 하는 바. 술새우 벌써 몇 번째 방문인지는 모르겠다. 항상 가서 만족스러운 칵테일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자주 가는 바. 성수에서 칵테일을 마시고 싶을 땐 주저 없이 여기를 방문한다. 더퍼즈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47 1층 성수 칵테일바 추천 더 퍼즈 술을 어느 정도 마시면 생각나는 바가 있다. 요새는 여러 이야기를 듣고 바 방문을 될 수 있다면 마무리로 안 하는 편이지만, 이날만큼은 산미가 가득한, 나의 취향을 담은 칵테일 한 잔을 마시고 싶었다. 그러다 살짝 이른 시간에 방문한 곳이 바로 '더퍼즈' 바다. 그 시간대에 맞지 않는 취기를 가진 체. 오늘도, 아니 언제든 사람이 많은 더 퍼즈의 바. 오늘도 사장님은 바쁘시지만, 친절하게 칵테일 취향을 물어보고, 그에 맞는 칵테일을 추천해 주신다. 나는 좋아하는 바를 가면 메뉴판을 안 보고 오로지 추천으로만 주문을 부탁드리는데 이건 더퍼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찍어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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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신 유키 준마이긴조(Denshin - Snow Junmai Ginjo) in. ilbi

Denshin, Snow Junmai Ginjo 이름 : 덴신 스노우 준마이긴조 (Denshin Snow Junmai Ginjo) 양조장 : 잇폰기(Ippongi) * 시리즈 : 덴신(Denshin) 생산지 : 일본, 후쿠이현(Japan, Fukui) 등급 : 준마이긴조(Junmai Ginjo) 정미율 : 55% - 麹米 : 山田錦 - 掛米 : 五百万石 도수 : 16% 용량 : 720ml 마신곳 : 상봉 일비(ilbi) 체크인 첼린지 블로그 체크인 첼린지가 시작되었다. 무엇이 나의 일상을 가장 잘 녹일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으나 역시 나에게는 술이다. 물론 요즘 술을 줄이고 다른 것들도 이것저것 해보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나의 이야기는 술과 함께 이어진다. 요즘 나가서 마신건 많이 없지만 이를 통해서 한번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나가보려고한다. 덴신 유키 준마이긴조 기념할 만한 날에 어디 가서 가볍게라도 밥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지난번 충분히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던 상봉의 일비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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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욘다이 혼마루 히덴타마가에시(Juyondai - Honmaru Hidentamagaeshi 2023.02) in. kushinobo

十四代, 本丸 秘伝玉返し 이름 : 쥬욘다이 혼마루 히덴타마가에시 (Juyondai Honmaru Hidentamagaeshi) 양조장 : 타카기 주조(Takagi Shuzo) * 시리즈 : 쥬욘다이(Juyondai) 생산지 : 일본, 야마가타현(Japan, Yamagata) 정미율 : 55% 도수 : 15% 용량 : 1,800ml 가격 : 50,000엔 +(일반 가격 기준) 마신곳 : 일본 도쿄 시부야 쿠시노보(kushinobo) - 스크램블 스퀘어 12층 * 2023.02 오랜만의 도쿄 여행 정말 오랜만에 도쿄를 다녀왔다. 물론 술을 중심으로 여행할 수도 있었지만 다양한 것을 즐겨보기 위하여 이런 곳 저런 곳을 꽤나 열심히 다녔으며 그런 와중에 다양한 주류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리고 이곳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12층의 쿠시카츠 오마카세 쿠시노보에서 쥬욘다이를 우연히 만났다. 쿠시카츠도 너무 맛있었고 사케도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쥬욘다이 혼마루 히덴타마가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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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위스키 어워드, 품평회 정리 - 2023년 5월 정리

한국에 관련 내용에 대해서 정리된 것이 없어 한번 정리해 보는 글이다. 다양한 위스키들이 관심을 받게 되고 그렇기에 무엇이든 간에 가이드라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의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위스키 어워드, 위스키 품평회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한다. 물론 참고만 하는 용도이다. 물론 사람마다 맛과 향의 기준이 다르고 이런 품평회 자체를 믿지 않는 분들도 많다는 점 꼭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 World Whiskies Awards ISC, 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IWSC, 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 The Spirits Business Awards Jim Murray's Whisky Bible Awards 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Berlin International Spirit Competition 술새우의 생각 먼저 공신력이 있는 어워드로는 다음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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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나 클럽, 셀렉시온 드 마에스트로스(Havana Club - Seleccion de Maestros)

Havana Club Seleccion de Maestros 이름 : 셀렉시온 드 마에스트로스 (Seleccion de Maestros) 브랜드 : 하바나 클럽(Havana Club) 생산지 : 쿠바(Cuba) 종류 : 럼(Rum) 도수 : 45% 용량 : 700ml * Ron Puro Cubano 하바나 클럽, 셀렉시온 드 마에스트로스 정말 오랜만에 마셔보는 하바나 클럽의 럼이다. 이날은 유독 위스키랑 꼬냑은 그리 마시고 싶지가 않아서 다른 니트로 마실만한 주류를 추천을 부탁드렸고 그 결과로 나온 럼이 바로 쿠바산 럼 '하바나 클럽 셀렉시온 드 마에스트로스'다. 먼저 하바나 클럽은 쿠바에서 만들어지는 럼이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쿠바 공산혁명 이전부터 이후까지 꾸준히 하바나 클럽의 럼을 생산하고 있으며 다양한 일이 있었지만 어쨌든 럼을 만들고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화이트 럼부터 3년, 5년, 7년, 15년의 빈티지 럼, 그 외로도 다양하게 생산하고 있다. 셀렉시온 드 마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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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고마가타케 '야쿠시마 에이징' 2021(Mars - Komagatake 'Yakushima Aging' 2021)

Mars, Komagatake 2021 'Yakushima Aging' 이름 : 고마가타케 야쿠시마 에이징 2021 (Komagatake Yakushima Aging 2021) 증류소 : 신슈 증류소(Shinshu Distillery) * 시리즈 : 코마가타케(Komagatake) 생산지 : 일본, 나가노현(Japan, Nagano ken)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56% 용량 : 700ml * 더 마르스(The Mars) * Bottled in 2021 - Distilled at Shinshu Distillery and - Matured at Yakushima Aging Cellar - Non Chill Filtered 마르스, 고마가타케 2021 '야쿠시마 에이징' 나로서는 네번째 고마가타케 위스키이다. 예상외로 위스키를 판매하지 않을 것 같은 곳에서 위스키를 본격적을 판매하는 것에 놀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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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더 럭키 캣 '루나'(Mars - The Lucky Cat 'Luna')

Mars, The Lucky Cat 'Luna' 이름 : 더 럭키 캣 루나 (The Lucky Cat Luna) 브랜드 : 더 마르스(The Mars) 시리즈 : 더 럭키 켓(The Lucky Cat) 생산지 : 일본(Japan) 종류 : 블렌디드 위스키(Blended Whisk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40% 용량 : 700ml * 혼보 주조(Honbo Shuzo) - Casks : Mansanija, Ororoso Sherry 마르스, 더 럭키 캣 '루나' 솔직히 말하면 라벨에 고양이를 쓰는 건 반칙이다. 거기다 고양이가 귀엽기까지 하다면 이건 진짜 반칙이다. 누가 이 귀여운 라벨을 보고 이 고양이를 그냥 지나칠 수 있겠는가? 솔직히 이 라벨을 보면 맛은 두 번째가 되는 것이다. 아무튼 혼보주조에서 나오는 7번째 시리즈이며 보는 바와 같이 블렌디드 위스키이다. 두 가지 타입의 쉐리 캐스크를 사용해서 숙성을 진행했으며 그 외 정보로는 솔직히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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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와인 추천 : 앙리 샴플리오, 브뤼 어센틱(Henri Champliau - Brut Authentique)

Henri Champliau Brut Authentique 이름 : 앙리 샴플리오 브뤼 어센틱 (Henri Champliau Brut Authentique) 와이너리 : 앙리 샴플리오(Henri Champliau) 생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France, Bourgogne) 종류 :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품종 : 샤르도네, 피노누아(Chardonnay, Pinot Noir) 빈티지 : N.V.(Non Vintage) 도수 : 12.5% 용량 : 750ml 판매처 : 전국 이마트 * 크레망 드 부르고뉴(Cremant de Bourgogne) - Vivino 4.1 point 스파클링 와인 추천 스파클링 와인은 정말 다양하다.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의 왕이라 불리는 샴페인이 있지만 이 샴페인을 매일같이 오픈해서 마시기란 좀 아깝기도 하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파클링 와인은 크레망 그리고 까바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합리적이면서도 프랑스 와인의 느낌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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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프로미스 카'마르칸다 2019(Gaja - Promis Ca'Marcanda 2019)

Gaja, Promis 2019 Ca'Marcanda 이름 : 프로미스(Promis) 브랜드 : 가야(Gaja) 와이너리 : 카'마르칸다(Ca'Marcanda) 생산지 : 이탈리아, 토스카나(Italy, Toscana)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메를로(Merlot) 55% - 쉬라(Syrah) 35% - 산지오베제(Sangiovese) 10% 빈티지 : 2019 도수 : 14.5% 용량 : 750ml 가격 : 60,000원 + 구매 : 중랑 동부마트 수입사 : 신동와인 가야, 프로미스 2019 카'마르칸다 이탈리아의 느낌을 한껏 머금고 있는,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의 와인들을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기에 나로서는 더욱 만족스러울 따름이다. 이탈리아 몇몇 와인들만 가격이 역행하고 있다. 그러다 친구가 이탈리아 와인을 마시고 나에게 추천해 준 한병의 와인이 있는데 그것이 가야 카마르칸다의 프로미스 와인이었다. 카'마르칸다 와이너리에서 만드는 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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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위스키, 칵테일바 : 바 아스타(Bar Astar)

Bar Astar 강릉의 위스키 칵테일 오아시스. 술새우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방문해 본 바 아스타.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아스타와 아스타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었다. 바 아스타 강원도 강릉시 하슬라로206번길 19-3 강릉 위스키, 칵테일바 바 아스타 친한 친구가 강릉에 방문을 한다면 여기 바는 꼭 한번 들러보라는 말을 했었다. 강릉에서 본격적인 칵테일과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은데 아스타는 합리적으로 그것을 즐길 수 있던 바였기에 강릉에서 유독 많이 찾아갔다고 한다. 그렇게 숙소를 잡고 늦은 밤 나와서 한번 방문해 보았다. 다양한 위스키와 브랜디, 그리고 칵테일 기주들이 많았다. 가격 또한 정말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었고 분위기 그리고 조명도 아주 좋은 공간이었다. 바 치고는 상당히 이른 시간에 방문했는데, 우리가 입장하고 나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먼저 입장에서 주문한 칵테일은 진 피즈. 산미로 시작하는 것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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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술집, 위스키 : 피너클, 피나클(PINNACLE)

PINNACLE 의외의 술들을 만나볼 수 있던 술집. 술새우 컬러풀한 가게의 좋은 분위기. 그리고 의외의 위스키 라인업. 이런 가게가 많아지면 더 좋을 것 같다. 피너클, 피나클 강원도 강릉시 솔올로 61 1층 102호 강릉 술집, 위스키 피너클, 피나클 길을 걷던 와중 다양한 색감을 보여주는 가게가 있었다. 그리고 그 창문 너머로 보이는 싱글몰트위스키의 라인업은 상당히 뛰어났고, 한번 여기서 술을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나하벤 12년, 라프로익, 아드벡 등등 기본적인 라인업은 물론이고 특히 마르스 위스키들이 엄청나게 많았던 바? 술집? 피너클, 피나클이다. 오랜만에 듣는 알레프의 음악. 좀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았다. 그리고 메인 메뉴, 사이드, 위스키의 라인업들. 뒤쪽에는 다른 것들이 많았다. 역시ㅓ 특히 마르스 하이볼의 가격이 저렴했기에 한번 마셔보았다. 마르스의 데일리급 위스키는 상당히 독특하게 생겨서 궁금했었는데 여기서 처음 마셔보았다. 마르스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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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리틀다이너 : 팬케이크? 와플? 이색 버거, 샌드위치의 조합 Little Diner

Little Diner 이색적인 버거를 즐길 수 있는 리틀다이너. 술새우 나로서는 색다른 조합의 버거, 샌드위치의 조합이었다. 생각보다 맛있었던, 한번 방문해서 먹어볼 만한 곳. 무거운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 리틀다이너 강원도 강릉시 성덕로 105 1층 리틀다이너 이색 버거 맛집 강릉 리틀다이너 강릉에서 다양한 가게를 다녀본, 맛에 대해서는 진심이 친구가 추천한 맛집이 여러가지로 있었는데 그중에 여기가 좀 신경 쓰였다. 이미 충분한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분명 내가 방문하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날 한번같이 방문해 보았다. 방문한 곳은 리틀다이너(Little Diner). 내가 느끼기에는 인테리어가 정말 미국적이라고 느껴졌다. 조명은 물론이고 굉장히 컬러풀하면서도 붉은색으로 컬러로 통일성을 살려서인지 조화롭게 잘 어우러졌다. 다양한 오브제가 적당한 거리감이 있어서 너무 가득 찬 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빈 느낌도 전혀 아니었다. 그리고 리틀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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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티 카페 : 차시, 차와 함께하는 시간

차시 차와 함께하는 시간 간단하게 차 한 잔. 술새우 위스키, 브랜디, 와인과 마찬가지로 차역시 향과 맛을 즐기는 음료 중 하나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다양한 차를 한번 마셔봤다. 나중에 술을 못 마시게 된다면 나도 분명 차를 찾을듯하다. 차시 강원도 강릉시 선수촌로 110 104호 강릉 티 카페 차시 서울로 돌아가기 전 친구와 같이 차를 마셨다. 나 역시 차에도 관심이 있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어디서 즐겨야 할지, 누구와 즐겨야 할지를 잘 몰라서 좀 아는 친구가 있다면 즐겨보는 편이다. 이날은 그런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한번 방문해 봤다. 카페의 내부. 깔끔하면서도 다양한 향이 느껴진다. 다양한 향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과하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언제나 찻집을 오면 신기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다. 날도 좋아서인지 밝은 느낌이었다. 다양한 차 관련 용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손님은 다행히 나와 친구뿐이었다. 그리고 사서 돌아갈만한 상품도 있었다. 그릇들은 정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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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콩새야 : 꼬막 비빔밥 그리고 한우 타다끼

콩새야 부드러운 타다끼와 맛있는 꼬막 비빔밥. 술새우 밥을 먹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방문한 강릉 콩새야. 좋은 서비스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강릉에 다시 간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가게 중 하나. 콩새야 강원도 강릉시 월대산로 64 강릉 맛집 콩새야 꼬막 비빔밥, 한우 타다끼 늦은 점심, 마지막으로 뭔가 먹고 돌아가고 싶어서 여러가지를 찾아보았다. 생각해 보니 강릉에 와서 이것저것 많이 먹고 마셨지만, 정작 밥을 못 먹은 거 같아서 밥집을 찾아보면서 물어보다가 발견한 곳이 바로 콩새야 였다. 관광객도 많이 오지만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가게라고 들었으며 사장님과 직원이 정말 친절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늦은 점심에 방문해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테이블에 사람이 있었다. 그래도 테이블이 많아서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일단 먼저 주문을 하였다. 콩새야의 메뉴판. 꼬막 비빔밥, 한우 타다끼, 한우양념육회, 간장 새우, 냉채족발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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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나들이 - 2023년 04월

송도 나들이 2023년 04월 오랜만에 어딘가 다녀온 간단한 기록을 블로그에 남겨본다. 한동안 집에만 있고 어디에 나갈 생각을 잘 안 했었는데 이제는 좀 돌아다녀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럴만한 이유도 생기기도 했고 말이다. 아무튼 처음으로 다른 곳에 방을 잡고 다녀온 송도. 사실 가는 날 당일에 살짝 이슈가 있었다. 갑자기 아고다 측에서 예약한 호텔의 방이 전부 솔드아웃이 되어서 방을 못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다. 어이는 없었지만 믿고 쓰는 아고다이다 보니 어떤 조치를 해줄까 했는데... 역시는 역시다. 추가적인 리워드 보상 및 100% 환불을 받고 다른 레지던스를 예약해서 방문했다. 생각보다 방에서 사진 찍기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워서 엄청 찍었다. 그렇게 사진 좀 찍고 송도의 밤거리를 보러 나갔다. 상당히 느낌 있는 가게들이 몰려있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총 세 곳이 있고, 각각의 특색을 잘 담고 있었다. 여기도 갈까 하다가 좀 추워서 다른 술집이 있는지 또 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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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호텔 : 랜드마크 송도 스테이 2 - 그랜드 패밀리룸

랜드마크 송도 스테이 2 그랜드 패밀리룸 깔끔한 레지던스. 술새우 예약할 때 사진이 너무 없어서 긴가민가하면서 예약한 호텔. 근데 선택지가 없어서 그냥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고민 중이라면 숙박을 추천드린다. 더블 배드 1, 싱글 배드 1, 쇼파 등등... 사진 참고. 아고다 성수기 1박 예약, 가격은 약 250,000원 정도. 랜드마크송도스테이투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168번길 101 송도랜드마크푸르지오시티 비동 919호 인천 호텔 : 랜드마크 송도 스테이 2 그랜드 패밀리룸 후기를 쓸까 말까 하다가 이왕 방문한 거 리뷰를 써보는 랜드마크 송도 스테이 2. 딱 정사각형 사이즈의 오피스텔 형식이다. 방은 2개가 있으며 공간 구분이 상당히 잘 돼있다. 4명까지도 들어갈 수 있을듯한 곳이었다. 가격은 생각보다 퀄리티에 비해서 괜찮은 정도였다. 깔끔한 화장실. 타월도 많았다. 주방. 인덕션 하나랑 전자레인지가 있지만 사용할 일은 딱히 없었다. 그냥 여기서 방 잡고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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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달주막 : 막걸리 그리고 김치전이 맛있던 한식주점

송도 막걸리 송도달주막 만족스러운 간단한 막걸리 한 잔. 술새우 간단하게 막걸리 마시기 좋았던 곳. 김치전 그리고 막걸리와 두부전골을 먹었다. 송도달주막 송도타임스페이스점 인천광역시 연수구 하모니로 158 D동 2층 215호 송도달주막 송도달주막 어떤걸 먹을까 하다가 고민하다가 결국 막걸리를 고르고 마시러 왔다. 요즘 날씨가 정말 마음에 안 든다. 춥다가도 안 춥다가, 또 덥다가 아주 난장판이다. 추위에 떨며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방문한 곳이 이곳, 송도달주막이다. 일단 가게의 인테리어와 분위기가 좋다. 멍 때릴 수 있는 스크린과 봄의 느낌이 나는 나무, 그리고 가림막까지. 좌식 테이블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앉으면 될 것이다. 그리고 주문한 느린마을. 가장 접근하기가 좋으면서도 마시기 편한 막걸리이다. 퀄리티가 일정하기도 하고. 그리고 같이 준 주전자. 주전자에 막걸리를 부은 다음 간단하게 흔들어서 마시면 보다 맛있게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먼저 주문한 김치전. 역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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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풀 앤 크리멀러스 송도점 : 송도 아울렛 베이커리 카페

BUTTERFUL & CREAMOROUS 버터풀 앤 크리멀러스 송도점 오랜만에 먹은 빵이 너무 맛있었다. 술새우 오랜만에 먹어본 빵과 커피. 직육면체 몽블랑 빵이 진짜, 너무 감동스럽게 맛있었다. 아니 빵이 이리 맛있던 건가? 다이어트의 영향인가? 버터풀앤크리멀러스 송도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대로 123 3층 송도 아울렛 베이커리 카페 아울렛에서 여러가지로 둘러보다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서 옥상으로 향했다. 그러다가 무언가에 홀린 듯이 카페를 같이 들어갔고, 빵의 고소한 향이 더 선명하게 느껴졌다. 버터풀 앤 크리멀러스는 하나의 체인점이라고 하며 특유의 디자인과 분위기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보여준다. 송도가 특히 이런 이국적인 인테리어를 잘 표현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고 많이 쌓여있는 빵들. 다른 맛있어 보이는 빵이 많았지만, 나는 이 미니 발렌타인 몽블랑에 마음을 빼앗겼다. 마치 나무를 잘라놓은 듯한 아름다운 정육면체가 한번 꼭 먹어보고 싶었다. 분명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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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화화쿵주 : 마라탕 맛집 - 2023년 4월

송도 화화쿵주 국물이 정말 맛있는 마라탕 맛집. 술새우 나는 의외라고 하면 의외지만 마라탕을 정말 좋아한다. 그런 내가 느끼기에 여기는 진짜 너무 맛있었다. 화화쿵주마라탕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3 C동 1층 마라탕 맛집 화화쿵주 마라탕은 솔직히 배달이 최고긴 하다. 그만큼 배달에 특화가 된 음식이기 때문에 무조건 배달 플레이를 하는 편이지만, 여기는 배달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마라탕 집인데 배달을 안 한다고...? 근데 운영이 된다고? 일단 여자친구가 여기만한 마라탕 집이 없다고 엄청 강력 추천을 했기 때문에 방문했다. 가격은 괜찮은 편이다. 어느 마라탕 집과 마찬가지이다. 매운 건 1~3단계가 있지만 추천은 1단계 정도로도 충분하다. 취향에 따라 라유를 따로 추가할 수 있었다. 그렇게 마라탕을 고르고, 꿔바로우가 궁금해서 주문해서 기다렸다. 오랜만에 보는 스타일의 저걸... 뭐라고 하더라...? 밥은 무한리필이 가능하고, 요구르트 역시 인당 하나 정도는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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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1박2일 나들이 - 2023년 4월

강릉 1박2일 나들이 2023년 4월 일도 있고 해서 다녀온 강릉. 강릉은 굉장히 오랜만에 다녀오는 것 같다. 아마 작은누나의 가족들이랑 다녀온 것이 마지막이었으려나?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것이 달라져 있었다. 최근에 큰불이 있었기도 하고 말이다. 그나저나 빠른 공기, 맑은 공기는 역시나 너무 좋다. 고속도로 휴게소...? 전망대가 이리 좋을 줄이야. 고속도로를 타고 간다면 한 번은 멈춰서 구경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 어디를 둘러봐도 초록색이 보인다. 그리고 강릉 입성. 맑은 공기 때문인지 색감이 너무 좋았다. 간단하게 들러본 바다. 안목해변. 한 번도 와본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가본 기억이 있는 공간이었다. 맑은 청색을 보여주는 바다. 그냥 바다를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간단하게 밥...? 간단한 건 아니지만, 현지인의 추천을 받아서 여러 가지 음식점을 가보았다. 여기도 맛있었다. 강릉 시내에 호텔을 잡았다. 가격도 상당히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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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요리 맛집, 한식주점 : 오조(5ZO)

5ZO 1 IN CHEF 익숙한 재료의 색다른 맛. 술새우 친구가 추천해 준 강릉 맛집 오조. 차를 가져와서 술을 못 마셨지만, 언젠가 다시 간다면 전통주 페어링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고 싶던 곳. 오조 강원도 강릉시 하평3길 34 1층 강릉 요리 맛집, 한식주점 오조 간단하게 늦은 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온 오조. 생각보다 일이 많아서 점심시간이 늦어졌다. 그리고 여기 역시 추천을 받았었는데, 전통적이면서도 약간은 이색적인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강릉 친구의 말은 이미 충분히 유명하고 인지도가 있는 식당이라고 한다. 오조는 한식 그리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이다. 그리고 여러가지 특색 있는 전통주를 다루고 있으며, 요리에 어울리는 다양한 주류를 소개받고 페어링 할 수 있으며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다. 그렇다고 술을 못 마신다고 해서 부족한 건 아니다. 다만 주류를 주문해야 하는 점 알아두시길 바란다. 나는 술을 못 마시더라도 친구가 마실 수 있었기에 딱 2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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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슬러, 러시안 리버 밸리 피노누아 2018(Kistler - Russian River Valley Pinot Noir 2018)

Kistler, Russian River Valley Pinot Noir 2018 이름 : 키슬러 러시안 리버 밸리 피노누아 (Kistler Russian River Valley Pinot Noir)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노스 코스트 > 소노마 카운티 > 러시안 리버 밸리 - United States > California > North Coast > Sonoma County > Russian River Valley 와이너리 : 키슬러(Kistler)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피노누아(Pinot Noir) 빈티지 : 2018 도수 : 14.1% 용량 : 750ml 소유 : The Great '래원'(@parkharine, Aka. 안양빈민) 키슬러, 피노누아 2018 러시안 리버 밸리 미국 와인 직구를 한다면 빠질 수 없는 이름 중 하나인 키슬러. 이제는 한국에 정식으로 수입되는 와인이지만 애초에 인기가 많은 와이너리다 보니 얼로케이션을 받아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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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페블레, 쥬브레 샹베르텡 '끌로 데 지사르' 모노폴 2018(Faiveley - Gevrey Chambertin 'Clos des Issarts' Monopole 2018)

Domaine Faiveley Gevrey Chambertin 1er Cru 'Clos des Issarts' Monopole 2018 이름 : 도멘 페블레 쥬브레 샹베르텡 프리미에 크뤼 '끌로 데 지사르' 모노폴 (Faiveley Gevrey Chambertin 1er Cru 'Clos des Issarts' Monopole)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뉘 > 쥬브레 샹베르텡 프리미에 크뤼 > 끌로 데 지사르 - France > Bourgogne > Cote de Nuits > Gevrey Chambertin Premier Cru > Clos des Issarts 와이너리 : 도멘 페블레(Faiveley Gevrey)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피노 누아(Pinot Noir) 빈티지 : 2018 도수 : 13% 용량 : 750ml 소유 : 제흥(@wg_review_archive) 도멘 페블레, 쥬브레 샹베르텡 프리미에 크뤼 '끌로 데 지사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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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드 라보르드,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2019(Chateau de Laborde -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2019)

Chateau de Laborde Bourgogne Pinot Noir 'Hautes Cotes de Beaune' Cuvee Essentielle 2019 이름 : 샤또 드 라보르드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뀌베 에성시엘 (Chateau de Laborde Bourgogne Hautes Cotes de Beaune Cuvee Essentielle)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오뜨 꼬뜨 드 본 - France > Bourgogne > Hautes Cotes de Beaune 와이너리 : 샤또 드 라보르드(Chateau de Laborde)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피노누아(Pinot Noir) 빈티지 : 2019 도수 : 13% 용량 : 750ml 가격 : 30,000원 + 구매 : 이마트 샤또 드 라보르드 부르고뉴 피노누아 '오뜨 꼬뜨 드 본' 뀌베 에성시엘 2019 이마트에서 사 와 두고 이 와이너리의 다른 와인을 마셔보고 난 뒤 음 그냥 나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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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데레즐라, 토카이 아수 에센시아 2008(Chateau Dereszla - Tokaji Aszu Eszencia 2008)

Chateau Dereszla Tokaji Aszu Eszencia 2008 이름 : 샤또 데레즐라 토카이 아수 에센시아 (Chateau Dereszla Tokaji Aszu Eszencia) 와이너리 : 샤또 데레즐라(Chateau Dereszla) 생산지 : 헝가리, 토카이(Hungary, Tokaj)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 구분 : 디저트 와인(Dessert wine) - 등급 : 아수 에센시아(Aszu Eszencia) 품종 : 푸르민트, 하르슈레벨뤼(Furmint, Harslevelu) 빈티지 : 2008 도수 : 9.5% 용량 : 500ml 제공 : 뚱냥이 샤또 데레즐라, 토카이 아수 에센시아 2008 오랜 역사를 가진 헝가리 와인, 그리고 샤또 데레즐라 역시 그 역사를 같이한 와이너리이다. 1400년대부터 와인 관련 기록이 있다고는 하나 공식적으로 와이너리의 설립은 1700년대라고 한다. 토카이 와인은 스위트 와인이다. 자연에서 발생하는 귀부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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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리외섹 2003(Chateau Rieussec 2003)

Chateau Rieussec 2003 Sauternes Premier CRU 와이너리 : 샤또 리외섹(Chateau Rieussec)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소테른 - France > Bordeaux > Sauternes 품종 - 세미용(Semillon) 91% -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6% - 무스카텔(muscatel) 3%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 구분 : 디저트 와인(Dessert wine) > 소테른(Sauternes) 빈티지 : 2003 도수 : 14% 용량 : 750ml 가격 : 150,000원 + 샤또 리외섹 2003 소테른 프리미에 크뤼 지금 가지고 있는 소테른 와인 중에서 시음 적기가 온 것이 이 와인이 있었는데 도수도 상당히 높은듯하여 그냥 바로 오픈해 보였다. 나 역시 프리미에 크뤼인 샤또 리외섹의 벽돌색으로 잘 익은 스위트 와인을 마셔보고 싶었던 것이 역시 가장 큰 이유였고 직전에 마신 와인이 시음 적기가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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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냑 그로페랑 1987 '크리스마스 에디션'(Gognac Grosperrin - No. 87 'Christmas Edition')

Gognac Grosperrin No. 87 Cask No. B6, Fins Bois 'Christmas Edition' 이름 : 꼬냑 그로페랑 넘버 87 크리스마스 에디션 (Gognac Grosperrin No. 87 Christmas Edition) 꼬냑하우스 : 그로페랑(Grosperrin) 생산지 : 프랑스, 코냑(France, cognac) * Cru : 팡 부아(Fins Bois) 종류 : 꼬냑(Cognac) 숙성 : 약 35년(1987 ~ 2022) 도수 : 41.9% 용량 : 700ml 가격 : 387,000원 판매처 : 스마트오더 달리 * Christmas Edition * Cask No. B6, Fins Bois 오랜만에 마시는 그로페랑의 꼬냑. 이 꼬냑 역시 한동안 볼 수 있던 꼬냑이며 지금도 비교적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그로페랑 꼬냑중 하나이다. 주변의 브랜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꼬냑에 대해서 상당히 호평을 했는데 요즘 바를 안 가다 보니 마셔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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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라플뢰르 뒤 루아, 뽀므롤 2017(Chateau Lafleur du Roy - Pomerol 2017)

Chateau Lafleur du Roy Pomerol 2017 와이너리 : 샤토 라플뢰르 뒤 루아 (Chateau Lafleur du Roy)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리부르네 > 뽀므롤 - France > Bordeaux > Libournais > Pomerol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 까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 메를로(Merlot) 종류 : 빈티지 : 2017 도수 : 13.5% 용량 : 750ml 가격 : 50,000원 + 샤토 라플뢰르 뒤 루아, 뽀므롤 2017 최근에 놀라운 보르도 와인을 마셔보고 다른 보르도 와인 역시 마셔보고 싶었다. 와인을 잘 모르지만 다양하고 섬세한 맛과 향을 보여준 부르고뉴를 한참 따라다녔는데 그 보르도 와인 한 병이 내 마음을 흔들어두었고, 나 역시 시선을 달리하여 여러 지역에 다시 한번 눈을 돌려보았다. 그러다 보인 것이 바로 이 와인, 해마다 에티켓의 이미지가 바뀌는 샤토 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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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지로, 헤리티지(Alfred Giraud - Heritage)

Alfred Giraud, Heritage 이름 : 알프레드 지로 프렌치 몰트 위스키 '헤리티지' (Alfred Giraud French Malt Whisky 'Heritage') 브랜드 : 알프레드 지로(Alfred Giraud) 생산지 : 프랑스(France) 종류 :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Blended Malt Whisky) - 프렌치 몰트 위스키(French Malt Whisk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45.9% 용량 : 700ml 수입사 : 디엔피스피리츠 * Matured in Rare Cognac Casks & New French And American Oak Casks * Distilled Matured and Bottled in Franch 알프레드 지로, 프렌치 몰트 위스키 '헤리티지' 다양한 신대륙 위스키가 나오고 있고, 나 역시 관심을 안가질수가 없다. 하지만 바틀값이 상당히 비싸다고 생각되는 탓에 따로 구매하진 않으나 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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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치타, 디스틸러스 리저브(Suntory The Chita - Distiller's Reserve)

Suntory, The Chita Distiller's Reserve 이름 : 더 치타 (The Chita) 브랜드 : 산토리(Suntory) * 증류소 : 산토리 치타 증류소(Suntory Chita distillery) 생산지 : 일본, 아이치, 치타(Japan, Aichi, Chita) 종류 : 그레인위스키(Single Grain Whisk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43% 용량 : 700ml 산토리, 더 치타 디스틸러스 리저브 막상 일본에 살 때 간간이 보이던 위스키였지만 싱글 그레인위스키라는 점 때문에 관심을 잘 가지지 않았던 위스키. 산토리 치타이다. 이날은 여러 가지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그냥 마셔봤다. 1972년 설립된 산토리 치타 증류소는 산토리 소유의 증류소 3개 중 하나이며 나고야의 아래쪽 치타라는 지역에서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연속식 증류기를 사용하는 탓에 주로 그레인위스키를 생산하며 원료로는 옥수수를 사용,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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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켈란 가격 & 정보 : 맥캘란 18년 2022 '쉐리 오크 캐스크' 리뷰(The Macallan - 18 Years Old 2022 'Sherry Oak Cask')

The Macallan 18 Years Old 2022 'Sherry Oak Cask' 이름 : 더 맥캘란 18년 2022 쉐리 오크 캐스크 (The Macallan 18 Years Old 2022 Sherry Oak Cask) 증류소 : 더 맥켈란 증류소(The Macallan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하이랜드(Scotland, Highland)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8년(18 Years Old) 도수 : 43% 용량 : 700ml 가격 : \650,000 ~ \850,000 * 샵 기준 판매가, 아래쪽 추가 설명 수입사 : 디앤피스피리츠 맥켈란 18년 2022 '쉐리 오크 캐스크' 아직까지 할 말이 많은 위스키. 특히 위스키를 투자 목적으로 구매한다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가 되어버린 맥켈란이다. 요새 공식 수입사 디앤피스피리츠가 맥켈란에서 물량을 가지고 와서인지 살짝 보이기 시작했으며 가격 역시 좀 더 오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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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량주 추천 : 양하대곡, 양하 테이스팅 클럽 4기 in. 보코호텔강남

양하 테이스팅 클럽 4기 in. 보코호텔강남 신차이라이! 깐베이! 술새우 양하대곡과 함께한 재미있는 하루. 한 잔, 두 잔 마셔가며 친해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즐거웠다. 역시 고량주는 양하대곡이지! 보코서울강남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44 보코서울강남 초대해 주신 양하대곡 그리고 푸디 안젤라 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Angela Kim (푸디안젤라 | 김유경)(@foodie_angela)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38K명, 게시물 6,872개 - #푸드디렉터김유경 #테이스티코리아 F&B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기획, 행사 진행, 방송 호주 양고기 홍보대사 #램버서더 중국 8대 명주 양하대곡 #양하테이스팅클럽 [email protected] www.instagram.com 양하 yanghe님(@yanghe_korea)의 Instagram 계정 팔로워 993명, 팔로잉 2,822명, 게시물 204개 - 양하 yanghe(@ya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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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드보, 뀌베 디 브뤼(Champagne Devaux - Cuvee D Brut)

Champagne Devaux, Cuvee D Brut 이름 : 샴페인 드보 뀌베 디 브뤼 (Champagne Devaux Cuvee D Brut) 샴페인 하우스 : 샴페인 드보(Champagne Devaux) 생산지 : 프랑스, 상파뉴(Frace, Champagne) 종류 : 샴페인(Champagne) 품종 : 피노누아, 샤르도네(Pinot Noir, Chardonnay) 숙성 : 5년(Aged 5 Years, Ans D'age) 도수 : 12% 용량 : 750ml 가격 : 45,000원 + 샴페인 드보, 뀌베 디 브뤼 저번에도 지인분들의 도움으로 드보를 마셔봤는데 이번에는 뚱냥이가 이 드보를 가져와서 한번 마셔보았다. 샴페인 드보 브랜드의 디 뀌베 디 브뤼이다. 이 샴페인이 보다 특별한 이유는 5년 이상 숙성을 진행한 원액의 블렌딩으로 만들어지는 샴페인이라는 점이다. 물론 넌 빈티지, 항시 나오는 샴페인이긴 하지만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5년 숙성의 샴페인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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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퍼, 레드 숄더 렌치 샤도네이 2019(Shafer - Red Shoulder Ranch Chardonnay 2019)

Shafer Red Shoulder Ranch Chardonnay 2019 이름 : 쉐이퍼 레드 숄더 렌치 샤도네이 (Shafer Red Shoulder Ranch Chardonnay) 생산지 : 미국 > 캘리포니아 > 노스 코스트 > 나파 카운티 > 나파벨리 > 로스 카네로스 - United States > California > North Coast > Napa County > Napa Valley > Los Carneros 와이너리 : 쉐이퍼(Shafer)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샤도네이(Chardonnay) 빈티지 : 2019 도수 : 14.9% 용량 : 750ml 가격 : 100,000원 + 구매 : 삼성 와인오피스 쉐이퍼 레드 숄더 렌치 샤도네이 2019 한동안 인기가 엄청 많았고, 주로 직구로 구매해서 마실 수 있던 쉐이퍼의 와인이다. '더그 쉐이퍼(Doug Shafer)'가 생산하는 와인이고 최근에 신세계가 3천억 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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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이얼 나인 '틸 라벨'(Cycle Brewing Company - Year 9 'Teal Label')

Cycle Brewing Company Year 9 'Teal Label' 이름 : 이얼 나인 틸 라벨 (Year 9 Teal Label) 브루어리 : 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 (Cycle Brewing Company) 생산지 :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 (United States, Florida/FL/, St. Petersburg) 종류 : Double Imperial Stout 도수 : 11.5% 용량 : 1 pint 6 fl oz = 1.375 pint = 약 780ml 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이얼 나인 '틸 라벨' 구했던 두 병 중 한 병은 여기서 오픈했다. 더블 임페리얼 스타우트 스타일의 맥주이며 달콤하고 진한 스타일의 맥주이다. 같은 라벨 시리즈의 다른 맥주들은 더블 페이스트리 임페리얼 스타우트이지만 이 맥주만 그냥 더블 임페리얼 스타우트였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를 기대하고 마셨다. 결론적으로 같이 마시기에는 이 맥주가 더 좋았다. Tasting note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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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리다레, 그랑 빈티지 쉬라 2018(Midalidare - Grand Vintage Syrah 2018)

Midalidare Grand Vintage Syrah 2018 이름 : 미달리다레 그랑 빈티지 쉬라 (Midalidare Grand Vintage Syrah) 생산지 : 불가리아(Bulgaria, Thracian Valley) * Mogilovo Single Vineyard 와이너리 : 미달리다레(Midalidare)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쉬라(Syrah) 빈티지 : 2018 도수 : 14.5% 용량 : 750ml 구매 : 루얼(Luolle) 미달리다레 그랑 빈티지 쉬라 2018 루얼에서 테이스팅을 진행할 때 맛있어서 구매해온 와인이다. 불가리아 와인이며 싱글 빈야드 와인이라고 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루얼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는 것을 추천드린다. 다시 생각해 봐도 역시 마셔보고 구매하길 잘했다. 마무리로 완벽했던 와인. Tasting note 풍부하고, 진한 검은 과실의 향연. 술새우 역시 맛있다. 풍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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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블랙 야마모토 2022(Pure Black Yamamoto 2022) in. the timber house

Pure Black Yamamoto 2022 in. the timber house 이름 : 퓨어 블랙 야마모토 (Pure Black Yamamoto) 양조장 : 야마모토(Yamamoto) 생산지 : 일본, 아키타현(Japan, akita) 등급 : 준마이긴조(Junmai Ginjo) 정미율 : 麹米 50%, 掛米 55% 도수 : 15% 용량 : 720ml 구매, 음용 : 더 팀버 하우스(the timber house) * 2022.11 퓨어 블랙 야마모토 2022 오랜만에 마시는 야마모토의 사케. 전에 마신 버전은 2020버전이었는데 이번에 팀버 하우스에서 구매해서 마신 건 2022버전의 퓨어 블랙 야마모토였다. 전에 마셨을 때 상당히 맛있게 마시고,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하고 여전히 언급되고 있는 점 거기다 팀버 하우스에서 팔고 있길래 이번엔 야마모토를 한 병 구매해서 마셔봤다. 야마모토가 추구하는 맛과 향은 신선하면서도 과실의 느낌이 담겨있는 사케라고 하는데 여전히 잘 만들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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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 더 팀버 하우스, 스프링 디너 - 2022.03

파크 하얏트 서울, 더 팀버 하우스 스프링 하모니 디너 코스 봄이 찾아왔음을 알 수 있던 디너 코스.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준 주류 페어링. 술새우 자연스러운 요리의 진행. 팀버 하우스만의 분위기. 잘 어울리는 주류의 페어링.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디너.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준 하얏트, 팀버 하우스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파크하얏트서울 더팀버하우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606 파크하얏트서울 더팀버하우스 List Spring Harmony Course 랍스터 참소라 샐러드와 미소 드레싱 새우 완자 튀김과 청매실 소스 계절 사시미와 스시 봄 채소, 국내산 한우 스테이크 롤 제주도 옥돔 솥밥, 맑은 조개국 사케 & 레몬 샤베트 Sake & Shochu Pairing Nambubijin Tokubetsu Junmai Koshinohakusetsu Junmai Ginjo Tenshino yuwaku Sake Pure Black Yamamoto 2022 Park Hyatt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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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이자카야 : 갓포이든 - 2022.03

갓포이든 Japanese dining idon 퀄리티 좋은 맛있는 요리. 그리고 최고 컨디션의 생맥주. 술새우 정말 오랜만에 이자카야를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웠다. 좋은 안주는 물론이고 거기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까지 있다면 솔직히 참을 수가 없다. * 수요미식회 205회 갓포요리 출연 *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 품질 명장 List - 고등어 이소베마끼 - 랍스터우니야끼 - 금태조림 - Suntory Premium Malt's NAMA 갓포이든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58길 10 2층 청담 이자카야 갓포이든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 이자카야. 요즘 오마카세는 물론이고 바빠서 예전에 비해서 외식을 잘 하진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언가가 엄청나게 먹고, 마시고 싶은 날이 있다. 그리고 그날이 바로 이날이었다. 갓포이든을 방문하면 엄청나게 맛있는 생맥주를 마실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해 보았다. 그 맥주의 정체는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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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바 : 화이트바 - 2022.03

청담 화이트바 이날만큼은 다양한 스피릿을 맛보고 싶었다. 술새우 칵테일도 좋지만 오늘만큼은 다양한 스피릿을 맛보았다. 화이트바의 자랑인 화이트 스피릿부터 브라운 스피릿까지. List Tobermory Aged 12 Years Teeling Plantation Pineapple Rum Cask Mac Talla Mara Old Perth Sherry Casks Haymans Rare Cut Haymans Family Reserve White Bar 화이트바는 화이트바만의 분위기가 있다. 화이트 스피릿에 진심인 화이트바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위스키, 브랜디와 같은 브라운 스피릿 또한 충분히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 청담동에 위치한 바이다. 자신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으며, 맛보고, 그 기주를 이용한 수준 높은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평일의 살짝 이른 시간에 방문했다. 그래야 사람도 없고 바텐더분들이랑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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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링 위스키, 스몰배치 '파인애플 럼 캐스크'(Teeling Whiskey - Small Batch 'Pineapple Rum Cask') in. white bar

Teeling Whiskey Small Batch 'Pineapple Rum Cask' 이름 : 틸링 위스키 스몰배치 파인애플 럼 캐스크 (Teeling Whiskey Small Batch Pineapple Rum Cask) 증류소 : 틸링 위스키 컴퍼니(Teeling Whiskey Company) 생산지 : 아일랜드, 더블린(Ireland, Dublin) 종류 : 아이리시 위스키(Irish Whiske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49.2% 용량 : 700ml 시음 : 청담 화이트바(White Bar) * Collaboration with. Plantation Rum - Pineapple Rum Cask 틸링 위스키, 스몰배치 '파인애플 럼 캐스크' 화이트바에서 신상 위스키 추천, 한번 맛보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추천해준 위스키가 바로 플랜테이션 럼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 파인애플 럼 캐스크 스몰배치 위스키였다. 지난번에는 특정 캐스크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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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12년 '모던 몰트 위스키 마켓 2022'(Highland Park - 12 Year Old 'Modern Malt Whisky Market 2022')

Highland Park, 12 Year Old 'Modern Malt Whisky Market 2022' 이름 : 하이랜드 파크 12년 모던 몰트 위스키 마켓 2022 (Highland Park 12 Year Old Modern Malt Whisky Market 2022)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2년(12 Year Old) 도수 : 59.2% 용량 : 70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Cask Strength Series * Modern Malt Whisky Market 2022 - Cask No. 4239 / Refill Hogshead - Distilled 2008 / Bottled 2021 - Limited To 282 Bottles 하이랜드 파크, 12년 '모던 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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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WS 오크니 기 11년 '4.289'(SMWS - Orkney Ghee 11 Years Aged '4.289')

SMWS '4.289' Orkney Ghee 11 Years Aged 이름 : SMWS 오크니 기 11년 (SMWS Orkney Ghee 11 Years Aged) 독립병입 : SMWS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1년(11 Years Aged) 도수 : 62.4% 용량 : 700ml * The Scotch Malt Whisky Society - Society Cask No : 4.289 - Outturn : 1 of 248 - Distilled : 18.02.2010 - Initial Cask : Ex-bourbon Hogsheads - Final Cask : 1st Fill Ex-bourbon Barrel 더 스카치 몰트 위스키 소사이어티 SMWS 오크니 기 11년 '4.289' 하이랜드 파크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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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1(Highland Park - Cask Strength Release No.1, 63.3%)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1 - 63.3% 이름 :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1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1)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63.3% 용량 : 70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Robust & Intense 2020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1 이날은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시리즈를 1부터 3까지 전부 마셔볼 수 있었다. 첫 번째로 마신 건 시리즈 넘버 1이며 캐스크로는 쉐리 시즌드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sherry seasoned American oak casks)를 사용했다고 한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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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2(Highland Park - Cask Strength Release No.2, 63.9%)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2 - 63.9% 이름 :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2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2)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63.9% 용량 : 70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Robust & Intense 2021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2 사실 하이랜드 파크에 대해서 이 정도로 이야기하면 말할 게 없는 것이 정상이다.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시리즈의 두 번째. 바로 마셔보았다. Tasting note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기분 따라 맛이 다른 위스키. 술새우 쉐리의 풍미가 나타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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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3(Highland Park - Cask Strength Release No.3, 64.1%)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3 - 64.1% 이름 :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3 (Highland Park Cask Strength Release No.3)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64.1% 용량 : 70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Robust & Intense 2022 하이랜드 파크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3 가장 최근에 나온 캐스크 스트랭스 릴리즈 넘버 3이라고 한다. 2022년 버전이며 한국에서는 아직 볼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 바틀은 지인분이 일본에서 직접 구매해서 오신 보틀이라고 한다. 그리고 하이랜드 파크를 전부 마셔본 지인의 말로는 이 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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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앤맥페일, 위스키 페스티벌 2016 인 도쿄 '글렌버기'(Gordon & Macphail - Whisky Festival 2016 in Tokyo 'Glenburgie')

Gordon & Macphail, Exclusive Glenburgie 1997 Whisky Festival 2016 in Tokyo 이름 : 고든앤맥페일 익스클루시브 글렌버기 (Gordon & Macphail Exclusive Glenburgie) 독립병입 : 고든앤맥페일(Gordon & Macphail, GM) 증류소 : 글렌버기 증류소(Glenburgie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cotland, Speyside)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9년(1997 ~ 2016) 도수 : 52.6% 용량 : 700ml * Exclusively Bottled for 'Whisky Festival 2016 in Tokyo' - Bottle : 2016 / Distilled : 1997 - Cask No. 8548 - 1st Fill Sherry Hogshead 고든앤맥페일, '글렌버기 1997' 위스키 페스티벌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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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험 제이엠, 싱글배럴 비유 아그리콜 2013 'JIS'(Rhum J.M - Single Barrel Vieux Agricole 2013 'JIS')

Rhum J.M, Single Barrel Rhum Vieux Agricole 2013 For. Japan Import System 이름 : 르험 제이엠 싱글배럴 비유 아그리콜 2013 JIS (Rhum J.M Single Barrel Vieux Agricole 2013 JIS) 증류소 : 르험 제이엠(Rhum J.M) 생산지 : 프랑스, 마르티니크 섬(France, Martinique) 종류 : 슈가케인 럼(Sugar cane juice Rhum) 숙성 : 7년(2013 ~ 2021) 도수 : 52.8% 용량 : 700ml * Selection Exclusive - Japan Import System(JIS) 르험 제이엠, 싱글배럴 럼 비유 아그리콜 2013 이날 방문한 에드몽님의 지인분이 가지고 오신 럼이다. 어떤 럼인지 몰랐지만 상당히 맛있었기 때문에 한번 자료를 찾아보았다. 나도 일본에 간다면 구매해 올 수 있는 럼일지도 모르니 말이다. 마르티니크 섬에서 만들어지는 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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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01(Ie Rum Santa Maria - Voyage #01)

Ie Rum Santa Maria Voyage Hashtag 01 이름 : 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해시태그 01 (Ie Rum Santa Maria Voyage Hashtag 01) 증류소 : 이에 섬 증류소(Ie Island Distillery) - 시리즈 : 보야지(Voyage) 생산지 : 일본, 오키나와, 이에 섬(Japan, Okinawa, Ie) 종류 : 럼(Rum) * 이에 섬 사탕수수 사용 도수 : 43.5% 용량 : 750ml * Hashtag 01 aged in wine cask - aged : 4 years & 7 months - blended : 01 / NOV / 2021 - bottled : 18 / JAN / 2022 - lot, No : 676 / 1,518 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해시태그 01 이번에도 에드몽님이 또 재미있는 럼을 가지고 오셨다. 본격적인 럼 시작 역시 에드몽님이 알려주셨으며, 그 이후로 보기도 힘든 럼을 마시며 천천히 럼의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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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02(Ie Rum Santa Maria - Voyage #02)

Ie Rum Santa Maria Voyage Hashtag 02 이름 : 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해시태그 02 (Ie Rum Santa Maria Voyage Hashtag 02) 증류소 : 이에 섬 증류소(Ie Island Distillery) - 시리즈 : 보야지(Voyage) 생산지 : 일본, 오키나와, 이에 섬(Japan, Okinawa, Ie) 종류 : 럼(Rum) * 이에 섬 사탕수수 사용 도수 : 44.5% 용량 : 750ml * Hashtag 02 aged in sherry cask - aged : 3 years & 9 months - blended : 10 / JUN / 2022 - bottled : 22 / AUG / 2022 - lot, No : 847 / 1,267 이에 럼 산타 마리아 보야지 해시태그 02 바로 이어서 마셔본 이에 럼 산타마리아 보야지 시리즈의 두 번째다. 첫 번째는 레드와인 캐스크를 이용, 두 번째 라인은 쉐리 캐스크를 이용해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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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타운 브루어리, 올라 덥 18 스페셜 리저브(Harviestoun Brewery - Ola Dubh 18 Year Special Reserve)

Harviestoun Brewery Ola Dubh 18 Year Special Reserve 이름 : 올라 덥 18 스페셜 리저브 (Ola Dubh 18 Year Special Reserve) 브루어리 : 하비스타운 브루어리 (Harviestoun Brewery) 생산지 : 스코틀렌드, 클라크매넌셔주 - (Clackmannanshire, Scotland) 종류 : 더블 임페리얼 포터(Double Imperial Porter) 도수 : 8% Vol 용량 : 33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보연정 x 하이랜드 파크 - 2022.02 하비스타운 브루어리 올라 덥 18 스페셜 리저브 보연정에서 하이랜드 파크를 모아서 마실 때 맨 처음 오픈한 바틀이다. 맥주이면서도 하이랜드 파크와 연관이 있었기 때문에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비스타온 브루어리는 2007년부터 양조를 시작한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브루어리다. 그리고 이 맥주는 하비스타운에서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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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톤, 스트레이트 프롬 더 배럴 No. 581(Blanton's - Straight From The Barrel, SFTB No. 581)

Blanton's Straight From The Barrel SFTB No. 581 이름 : 블랑톤 스트레이트 프롬 더 배럴 (Blanton's Straight From The Barrel, SFTB) 증류소 :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Buffalo Trace Distillery) - 시리즈 : 블랑톤(Blanton's) 생산지 : 미국, 켄터키(United States, Kentucky) 종류 : 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 숙성 : NAS(Non Age Statement) 도수 : 123.9Proof(61.95%) 용량 : 700ml * BLANTON'S SINGLE BARREL - Dumped on 4-8-22 - From Barrel No. 581 - In Warehouse H - On rick No. 53 블랑톤 스트레이트 프롬 더 배럴 SFTB No. 581 처음으로 마셔보는 블랑톤. 바이알로 한번 접해본 기억이 있긴 한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상우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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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트 노던 배럴 에이지드 시리즈 31(The Great Northern Barrel Aged Series 31)

Evil Twin Brewing The Great Northern Barrel Aged Series 31 이름 : 더 그레이트 노던 배럴 에이지드 시리즈 31 (The Great Northern Barrel Aged Series 31) 브루어리 : 이블 트윈 브루잉(Evil Twin Brewing) Collaboration with. - 커피 컬렉티브(Coffee Collective) 생산지 : 미국, 뉴욕, 리지우드 (Ridgewood, New York/NY/, United States) 종류 : 임페리얼 스타우트(Imperial Stout) 도수 : 15% * Fill Date : 01.25.19 / Released : 10.28.22 * Aging Time : 44 months - Sine Qua Non red wine barrels : 28 months - Henry McKenna 12 year old bourbon : 16 months - Grade A Uganda, 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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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드, 패러렐즈 2022(Shared - Parallels 2022)

Shared Parallels 2022 이름 : 패러렐즈 (Parallels) 브루어리 : 쉐어드(Shared) Subsidiary of. - 사이드 프로젝트 브루잉(Side Project Brewing) 생산지 : 미국, 미주리, 세인트루이스 (Saint Louis, Missouri/MO/, United States) 종류 : 더블 임페리얼 스타우트(Double Imperial Stout) 도수 : 14% 빈티지 : 2022 * Ground Cinnamon Sticks, Vanilla Beans, Barrel Aged Maple Syrup 쉐어드, 패러렐즈 2022 이날의 마지막 맥주이자 내가 마실만한 마지막 맥주였다... 또 한동안 이런 미국 고급 맥주를 못 마실 것이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다 맛있게 마셔서 그걸로 만족한다. 항상 나에게 다양한 주류 경험을 시켜주니 같이 나눠마시는 맛이 있다. 먼저 쉐어드는 이미 유명한 크래프트 브루어리 '사이드 프로젝트 브루잉(Side Pr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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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르캥, 상트네 '레 샤름' 2006(Louis Lequin - Santenay 'Les Charmes' 2006)

Louis Lequin Santenay 'Les Charmes' 2006 이름 : 루이 르캥 상트네 '레 샤름' (Louis Lequin Santenay 'Les Charmes')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꼬뜨 드 본 > 상트네 - France > Bourgogne > Cote de Beaune > Santenay 생산 : 루이 르캥(Louis Lequin)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피노 누아(Pinot Noir) 빈티지 : 2006 도수 : 13% 용량 : 750ml 루이 르캥, 상트네 '레 샤름' 2006 대형 마트에서 한 병만 사기 아쉬워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발견한 상트네 2006 빈티지의 와인. 솔직히 이 정도 빈티지에 마트에 있었다면 일단 걱정부터 된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올드 빈티지의 경우 관리가 잘 안된 경우가 많으며 이미 죽어버린 와인일 확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정도 빈티지에 괜찮은 가격이라면 올빈에 관심을 가진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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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시가샵 : 델라마노 시가바(De La Mano) - 2022.02

De La Mano 최고로 좋은 컨디션의 시가. 그리고 다비도프. 술새우 요즘 들어서 너무 시가를 피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장 맛있는 시가는 좋은 퀄리티에서 나온다. 델라마노는 언제나 좋은 퀄리티로 나를 만족시키는 시가바이다. 델라마노 시가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4길 59 강남 시가바 델라마노 시가바 오랜만에 지인들과 오는 델라마노. 델라마노는 선릉역과 선정릉역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어디 역에서 내려도 찾아가기 쉬울 것이다. 추천으로는 선릉역이다. 다비도프의 시가가 많은 편이지만 다른 시가 역시 많으니 자신의 예산과 스타일, 처음이라면 추천받아서 피워보기 좋은 곳이다. 나 역시 가장 추천하는 것 다비도프이다. 델라마노는 '다비도프 골든 밴드 어워드 2021'에서 우승을 한 시가바이다. 이는 시가에 관한 모든 것을 다비도프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위너를 선정하는 어워드인데 아시아 최초로 델라마노가 우승을 차지했다. 델라마노의 시가에 대한 에정이 이와 같은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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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증류소 방문 기념 모임 in. 보연정 - 2022.02

Highland Park Distillery with. dw_gwon in. boyeonjeoung 간단하고 빠르게 보낼 수 없던 하이랜드 파크의 하루. 술새우 나와 친한 형(@dw_gwon)이 스코틀랜드를 다녀왔다. 그리고 다양한 하이랜드 파크 바틀의 주인들이 모여 같이 한잔 즐길 수 있었다. 이것을 계기로 하이랜드 파크 바틀 하나를 수배 중이다. with. boyeonjeoung 보연정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동3가 11-9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 기념 모임 여느 때와 같이 별 일정이 없는 주말, 작가님의 초대와 아는 형의 초대로 이날의 모임에 나갈 수 있었다. 지금 집에 하이랜드 파크 바틀이 없어서 좀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이왕 초대해 주셨으니 방문했다. 이날의 주인공들은 너무나도 많았다. 핸드 필, 모던 몰트, CS 시리즈 등등등... 한 번도 맛본 적 없는, 맛보기 힘든 하이랜드 파크들이 너무나 모여있었다. 한 잔씩만 마시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중간에 에드몽님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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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18년(Highland Park 18 Year old)

Highland Park 18 Year old 이름 : 하이랜드 파크 18년 (Highland Park 18 Year old)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8년(18 Year old) 도수 : 43% 용량 : 700ml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Viking Pride * 보연정 x 하이랜드 파크 - 2022.02 하이랜드 파크 18년 하이랜드 파크 18년. 이날 하이랜드 파크 라인업 중에서 가장 상대적으로 접하기 쉬운 위스키가 이 18년이었다. 싱글몰트위스키 붐이 나타나면서 보기 힘들어진 위스키 중 하나라 요즘은 숍에서 잘 안 보이기도 한다. 아무튼 맥주에 이어서 첫 번째 위스키 시음이었다. 퍼스트 필 쉐리 시즌드 유러피언 캐스크 그리고 아메리칸 캐스크(first-fill sh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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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 파크, 14년 '디스틸러리 익스클루시브 @dw_gwon'(Highland Park - 14 Year Old 'Distillery Exclusive @dw_gwon')

Highland Park, 14 Year Old 'Distillery Exclusive @dw_gwon' 이름 : 하이랜드 파크 14년 디스틸러리 익스클루시브 @dw_gwon (Highland Park 14 Year Old Distillery Exclusive @dw_gwon) 증류소 : 하이랜드 파크 증류소(Highland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오크니 섬(Scotland, Orkney)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4년(14 Year Old) 도수 : 63.8% 용량 : 700ml 제공 : Instagram - @dw_gwon 장소 : 보연정(boyeonjeoung) * Distillery Exclusive - Cask Strength - Cask No. 6571 / Refill Butt - Limited To 638 Bottles - Name : @dw_gwon / Date : 2022.sep.02 하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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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누타 산 귀도, 레 디페제 2020(Tenuta San Guido - Le Difese 2020)

Tenuta San Guido Le Difese 2020 이름 : 레 디페제 (Le Difese) 와이너리 : 테누타 산 귀도(Tenuta San Guido) 생산지 : 이탈리아, 토스카나(Italy, Toscana)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 산지오베제(Sangiovese) 빈티지 : 2020 도수 : 13.5% 용량 : 750ml 테누타 산 귀도 레 디페제 2020 사시까이아에 이어서 두 번째로 마시는 테누타 산 귀도의 와인이며 이 와이너리는 총 세 가지의 와인을 만든다. 사시까이아가 퍼스트 와인이라면 레 디페제는 서드 와인이며 바로 위의 세컨드 와인으로는 귀달베르토(Guidalberto)가 있다. 이 와인은 까베르네 소비뇽 그리고 산지오베제를 이용해 만든 와인이며 와인의 양조는 스틸에서 진행, 후숙으로는 프랑스의 오크 바리끄에서 안정화 및 추가 숙성을 가진다. 개인적으로 빈티지가 다르더라도 사시까이아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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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오르넬라이아, 레 볼테 2020(Dell' Ornellaia - Le Volte 2020)

Dell' Ornellaia Le Volte 2020 이름 : 레 볼테 (Le Volte) 와이너리 : 델 오르넬라이아(Dell' Ornellaia) 생산지 : 이탈리아, 토스카나(Italy, Toscana)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메를로(Merlot) 빈티지 : 2020 도수 : 13.5% 용량 : 750ml 델 오르넬라이아 레 볼테 2020 지난 와인에 이어서 이번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슈퍼스타 중 하나인 오르넬라이아의 서드 와인을 마셔보았다. 와이너리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퍼스트 와인은 '오르넬라이아(Ornellaia)', 세컨드 와인으로는'레 세레 누오베(Le Serre Nuove)' 그리고 지금 마시고 리뷰를 작성하는 '레 볼테(Le Volte)'가 있고 그 외로도 비앙코, 그라파 등을 생산하고 있다. 레 볼테 스틸 탱크에서 발효를 진행, 이후 스틸 탱크에서 10개월 숙성을 가진 뒤 구조감이 좋은 타닌 그리고 신선한 과실을 내기 위하여 오르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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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소, 피오코 디 비테 브라케토 다뀌 2021(Toso - Fiocco di Vite Brachetto d'Acqui 2021)

Toso Fiocco di Vite Brachetto d'Acqui 2021 이름 : 피오코 디 비테 브라케토 다뀌 (Fiocco di Vite Brachetto d'Acqui) 생산지 : 이탈리아, 피에몬테(Italy, Piemonte) 와이너리 : 토소(Toso) 종류 :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품종 : 브라케토(Brachetto) 빈티지 : 2021 도수 : 5.5 용량 : 750ml - 당도 : 돌체(Dolce) 토소, 피오코 디 비테 브라케토 다뀌 2021 친구가 집에 가지고 온 와인. 독특한 디자인에 살짝 올리온 코르크까지 여러모로 귀여운 포인트가 많은 이탈리아 돌체 스파클링 와인이었다. 거기다 달콤한 맛이 특징인 브라케토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니 맛 또한 달달하니 100% 즐기기 편한 와인이었다. 거기다 시각적으로도 만족시켜주니 친구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이만한 와인이면 충분하다. 브라케토 품종은 직관적인 달콤함과 베리의 맛과 향이 특징인 품종이다.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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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멩 2020(William Fevre - Chablis Premier Cru Montmains 2020)

William Fevre Chablis Premier Cru 'Montmains' 2020 이름 :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멩 (William Fevre Chablis Premier Cru Montmains)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 몽멩 - France > Bourgogne > Chablis 1er Cru > Montmains 생산 : 도멘 윌리엄 페브르(Domaine William Fevre)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샤르도네(Chardonnay) 빈티지 : 2020 도수 : 13% 용량 : 750ml 윌리엄 페브르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몽멩' 2020 정말 오랜만에 마시는 샤블리의 프리미에 크뤼 와인이다. 지역은 몽멩이며 윌리엄 페브르에서 만들어진다. 도멘 윌리엄 페브르는 샤블리 지역에 상당한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랑 크뤼 역시 소유하고 있다. 나라셀라 홈페이지의 설명으로는 스틸에서 발효를 거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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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칸타다 아르마냑 15년 '도멘 르 프레쉐 2006'(L'encantada Armagnac Aged 15 Years 'Domaine Le Freche 2006')

L'encantada Armagnac Aged 15 Years 'Domaine Le Freche 2006' 이름 : 엔칸타다 아르마냑 15년 (L'encantada Armagnac Aged 15 Years) 아르마냑 하우스 : 도멘 르 프레쉐(Domaine Le Freche) 생산지 : 프랑스, 바 아르마냑(France, Bas Armagnarc) 네고시앙 : 엔칸타다(L'encantada, L'Esprit Armagnac) - 시리즈 : 컬렉션 르네상스 2022(Collection Renaissance 2022) 종류 : 브랜디 > 아르마냑(brandy > armagnac) 품종 : 바코(Baco) 숙성 : 15년(2006 ~ 2022) 도수 : 57.3% 용량 : 700ml - CASK - 21bis - Distilled by Yvan - Bottle - 225/330 컬렉션 르네상스 2022 엔칸타다 아르마냑 15년, 바 아르마냑 도멘 르 프레쉐 2006 요즘 아르마냑을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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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새우 컬렉션~ 2023년 03월

다 꺼낸 건 아니지만 일단 기록용으로 남겨보는 술새우의 컬렉션입니다. 이미 다 마셔버린 것도 있고 오픈한 것도 있지만 일단은 찍었으니 한번 써보려 합니다. 장기 숙성을 목적으로 둔 바틀이 많은 거 같습니다. 먼저 샴페인 두병~ 에글리 우리에는 언젠가는 따겠죠...? 이걸 가지고 있을 수 있나... 어디 보내둬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같이 구해온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2병. 이건 진짜 얼마 못 버텼습니다. ??? : 하지만 맛있죠? 의외로 정말 맛있었던 레드와인 두병. 진짜 너무 맛있게 마셨습니다. 특히 테누타 산 귀도가 맛있었네요. 간단하게 즐기기 좋은, 바로 오픈하기 좋은 와인이었습니다. ㅋㅋ... 볼 때마다 기쁨과 분노가 공존하는 바틀. 그리고 샤를마뉴~ 잘 받았습니다. 이거 두병도 거의 10년 정도 생각하고 있긴 하네요. 특히 PVG는 최근에 마셨으니. 지금 마셔도 맛있는데... 조만간 오픈해버릴지도... 그리고 사케도에서 거금을 주고 구매한 기원 1탄... 대한민국 최초의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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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앙 테시니에 롯 68 '팡 부아' 키르시 임포트(Vallein Tercinier - Lot 68 'Fins Bois' Kirsch Import)

Tres Viuex Cognac Lot No.68 'Fins Bois' Single Cask Selected by Kirsch Import Famille Vallein Tercinier Domaine des forges 17460 Chermignac 이름 : 발레앙 테시니에 롯 68 팡 부아 키르시 임포트 (Vallein Tercinier Lot 68 Fins Bois Kirsch Import) 꼬냑하우스 : 발레앙 테시니에(Vallein Tercinier, VT) 생산지 : 프랑스, 코냑(France, cognac) 종류 : 꼬냑(Cognac) 숙성 : 약 54년(1968~2022) 도수 : 46.3% 용량 : 700ml * Selected by Kirsch Import - Bottled in : 2022 - Limited edition : 156 bottles 발레앙 테시니에 롯 68 '팡 부아' 키르시 임포트 발레앙 테시니에는 500년의 역사를 가진 꼬냑하우스이다. 오래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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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드페,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꼬뜨 드 레쉐 2020(Bernard Defaix - Chablis 1er Cru Cote de Lechet 2020)

Bernard Defaix Chablis 1er Cru Cote de Lechet 2020 이름 : 베르나르 드페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꼬뜨 드 레쉐 (Bernard Defaix Chablis 1er Cru Cote de Lechet)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 꼬뜨 드 레쉐 - France > Bourgogne > Chablis 1er Cru > Cote de Lechet 생산 : 베르나르 드페(Bernard Defaix)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샤르도네(Chardonnay) 빈티지 : 2020 도수 : 13% 용량 : 750ml 베르나르 드페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꼬뜨 드 레쉐 2020 꽤 오래전에 같은 와인의 2018 빈티지를 마셔봤다. 그때도 라빈 리커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라빈 리커에서 구매할 수 있었다. 장터 가격이 아주 좋았던 것도 있고 요즘 다양하게 프리미에 크뤼를 마셔보고 싶었기에 구매한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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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디포드 가이드, 글로벌 칵테일 콘테스트 with. 헤이먼스 올드 톰 진

2023 Cocktail Competition with. Hayman's Old Tom 디포드 가이드(Difford's Guide) 와 헤이먼스가 협업해서 글로벌 칵테일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 칵테일 콘테스트는 프로페셔널 대상으로 진행하는 콘테스트이며 바텐더, 믹솔로지스트는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쪽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내용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Hayman's Old Tom New Cocktail Competition A competition which challenges bartenders to create new cocktails with Hayman's Old Tom Gin. www.diffordsguide.com 디포드 가이드(Difford's Guide) 디포드 가이드는 세계 바텐더 포럼으로서 가장 큰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포럼으로 알려진 곳이다. 많은 프로페셔널 바텐더들이 레시피를 확인, 연구하기 위하여 찾아보는 사이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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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가르니에스 레전더리 샹그리아(Paul Grenier's Legendary Sangria)

Paul Grenier's Legendary Sangria 이름 : 폴 가르니에스 레전더리 샹그리아 (Paul Grenier's Legendary Sangria) 브루어리 : 이블 트윈 브루잉(Evil Twin Brewing) Collaboration with. - 모르탈리스 브루잉(Mortalis Brewing) - 파이덴스 브루잉(Fidens Brewing) 생산지 : 미국, 뉴욕, 리지우드 (Ridgewood, NY United States) 종류 : 푸르티드 사워(Fruited Sour) 도수 : 6% 용량 : 1Pint(473ml) 폴 가르니에스 레전더리 샹그리아 상우가 또 신기한 맥주를 가져다 주웠다. 요즘 이거저거 마셔보고 있다 보니 진짜 가리지 않고 초심을 찾는 것처럼 이런저런걸 마셔보고 있는데 이 맥주 역시 너무 재미있고 맛있었다. 여러가지 맥주 중에서도 이 맥주도 마음에 드는 축에 속하였으며, 특히 맥주인데 샹그리아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 신기했다. 세게의 브루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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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퓨, 시가 클럽 꼬냑(Jean Fillioux - Cigar Club Cognac)

Jean Fillioux Cigar Club Cognac 이름 : 장퓨 시가 클럽 꼬냑 (Jean Fillioux Cigar Club Cognac) 꼬냑하우스 : 장퓨(Jean Fillioux) 생산지 : 프랑스, 코냑(France, cognac) - 그랑 상파뉴(Grand Champagne) 종류 : 꼬냑(Cognac) 도수 : 40% 용량 : 700ml 장퓨 내가 가장 처음으로 들었던 장퓨의 꼬냑은 역시 '트레뷰(Tres Viuex)'였다. 하지만 한국에서 가장 처음으로 접한 장퓨의 꼬냑은 '넘버원(N.1)' 그리고 CS 꼬냑이라 말할 수 있는 '캐스크 넘버 83(Cask N.83)'였다. 이제는 한국에서 맛있는 꼬냑으로 알려지면서 수입사가 정식으로 들여오기 시작했고 장퓨 한복까지 다양한 장퓨의 꼬냑을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1880년 설립한 장퓨의 특징을 말한다면 프리미에 크뤼(1er Cru)의 그랑 상파뉴(Grand Champagne)에서 만들어지고 '황금 삼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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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그란트 10년 리뷰(The GlenGrant Aged 10 Years)

The GlenGrant Aged 10 Years 이름 : 더 글렌그란트 10년 (The GlenGrant Aged 10 Years) 증류소 : 글렌그란트 증류소(Glengrant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cotland, Speyside)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0년(Aged 10 Years) 도수 : 40% 용량 : 700ml 가격 : 90,000원 + 구매 : 현대백화점 글렌그란트 팝업스토어 * Bourbon Casks 글렌그란트 10년 지난번 글렌그란트 행사에 초대받아 시음회를 갔을 때 기념적인 바틀을 구매하고 싶어서 이 글렌그란트 10년을 구매했다. 그때 당시 가격이 괜찮았기도 하고 글렌그란트의 다양한 라인업을 테이스팅 했을 때 이 캐릭터가 가장 기억에 남았기 때문이다. 맛있는 건 물론 따로 있었지만 말이다. 아무튼 글렌그란트는 지금 무려 60년 동안 글렌그란트를 운영해오는 데니스 말콤 마스터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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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스터프트 위드 타코스(Lobster Stuffed With Tacos)

Lobster Stuffed With Tacos 이름 : 랍스터 스터프트 위드 타코스 (Lobster Stuffed With Tacos) 브루어리 : 페어 스테이트 브루잉(Fair State Brewing) Collaboration with. - 보틀 로직 브루잉(Bottle Logic Brewing) 생산지 :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 - (Minneapolis, Minnesota/MN/ United States) 종류 : Double Pastry Imperial Stout 도수 : 13% 용량 : 355ml(12 fluid ounces, fl oz) 랍스터 스터프트 위드 타코스 라벨이 상당히 귀여운 맥주를 먼저 오픈했다. 물론 바틀의 디자인은 귀엽지만, 도수는 전혀 귀엽지 않은 더블 페이스트리 임페리얼 스타우트다. 최근에 비슷한 스타일의 맥주를 마셔본 것도 있고 캔맥주를 먼저 마시고 싶어서 바로 오픈해 보았다. 이 맥주 역시 상우가 준 맥주이다. 언제나 고맙다. 이 맥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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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새우 위스키 : 톰슨 브로스 7년 '벤네비스 2013'(Thompson Bros - Aged 7 Years 'Ben Nevis 2013')

Thompson Bros Aged 7 Years 'Ben Nevis 2013' 이름 : 톰슨 브로스 7년 벤네비스 2013 (Thompson Bros Aged 7 Years Ben Nevis 2013) 독립병입회사 : 톰슨 브로스(Thompson Bros) 증류소 : 벤네비스 증류소(Ben Nevis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하일랜드(Scotland, Highland)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7년(Aged 7 Years) 도수 : 50% 용량 : 700ml - Phil & Simon Thompson, PST - Dornoch / Sitherland / IV25 3SD - No. of Bottles - 1013 술새우 위스키 곧 2,000번째 리뷰를 대비하여 좀 더 특별한 위스키를 마시고 싶었다. 물론 맛있는 위스키와 브랜디도 좋겠지만 좀 더 시각적으로 확실한 위스키를 찾아보고 있던 그때 친구가 이 위스키를 보여줬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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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o. 2,000 : 아르마냑 다로즈 50년 '샤토 드 고브 1972'(Armagnac Darroze 50 Years 'Chateau de Gaube 1972')

Unique Collection Darroze, Bas Armagnac Matured in Oak Cask 50 Years Chateau de Gaube 1972 이름 : 다로즈 바 아르마냑 1972 (Darroze Bas Armagnac 1972) 아르마냑 하우스 : 샤토 드 고브(Chateau de Gaube) 생산지 :프랑스, 바 아르마냑(France, Bas Armagnarc) 네고시앙 : 다로즈(Darroze) - 시리즈 : 유니크 컬렉션(Unique Collection) 종류 : 브랜디 > 아르마냑(brandy > armagnac) 품종 : 바코(Baco) 100% 숙성 ; 50년(1972 ~ 2022) 도수 : 43% 용량 : 700ml - Farmer : Morel - Single Distilled at 52% Alc. 유니크 컬렉션 다로즈 50년, 바 아르마냑 샤토 드 고브 1972 내 블로그의 2,000번째 리뷰로 선택한 것은 바로 이 브랜디다. 사실 다양한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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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탈리스 브루잉, 히드라 샌드위치(Mortalis Brewing- Hydra Sandwich)

Mortalis Brewing Hydra Sandwich 이름 : 히드라 샌드위치 (Hydra Sandwich) 브루어리 : 모르탈리스 브루잉(Mortalis Brewing) 생산지 : 미국, 뉴욕, 에이본 - (Avon, New York/NY/, United States) 종류 : Pastry Smoothie Sour 도수 : 7% 용량 : 1Pint(473ml, 16 fl oz) * Blackberry, Strawberry, Raspberry, Peanut Butter, Marshmallow 모르탈리스 브루잉 히드라 샌드위치 이번에도 역시 상우가 준 맥주의 리뷰이다. 이 맥주가 특히 신기하면서도 맛있다...?라고 말하기에는 상당히 애매한 맥주였다. 모르탈리스 브루잉에서 만들어지는 맥주...?이다. 사워 에일에다가 다양한 부재료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 부재료로 인해서 다른 용의 머리를 형성한다고 하는데 그냥 내가 맛보기에는 카오스였다. 들어간 재료로는 블랙베리, 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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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소주 정보 & 솔직 후기 :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소주 한 잔

술이 한잔 생각나는 밤 소주 한 잔 이름 : 술이한잔생각나는밤 소주한잔 제조사 : 농업회사법인 조은술세종(주) 생산지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종류 : 증류식 소주 도수 : 23% 용량 : 375ml 가격 : 14,900원 파는곳 : 세븐일레븐 편의점 제조일자 : 2023년 02월 16일 임창정 소주 요즘 연애인 소주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 래퍼 윤미래와 콜라보 한 소주부터 시작해서 래퍼 박재범(Jay Park)이 만든 소주 원소주가 나왔고 특히 박재범의 소주가 큰 인기를 끌었었다. 요즘 나오는 뉴스를 보자면 악성 제고로 전략해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까지 오기는 했지만 말이다. 이 임창정 소주 역시 마찬가지로 만들어진 소주이다. 한국의 편의점 기업인 '세븐일레븐'과 1년 동안 협업하여 만들어진 '술이한잔생각나는밤 소주한잔'은 임창정이 소주의 원액부터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임창정은 대한민국의 가수이자 영화배우이다. 대표곡으로는 남자라면 모를 수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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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 맛집 : 슬로우야드 바베큐(Slowyard) - 2023.02

합정역 맛집 슬로우야드 바베큐 또 만나서 엄청 마시고 먹은 날...!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은 슬로우야드 바베큐. 술새우 이번에도 크로네커님이랑 푸달크님이랑 와버린 슬로우야드 바베큐. 저번에 못 마신 위스키. 마시러 왔습니다. 와인, 위스키 콜키지 가능, 주차 가능 가격 등 자세한 내용은 가게로 문의(인스타그램) 슬로우야드 바베큐 서울특별시 마포구 포은로 7 슬로우야드 Slowyard 또 이번에도 우리들끼리 모였다. 저번에 와인을 너무 열심히 마셔서 못 마신 위스키가 있었는데 아무튼 그것을 이유삼아서 모인 것이다. 이날 또 못 비운 술이 있으니 다음에 또 모여서 먹고 마실 예정이다. 이날 방문한 곳은 합정역 맛집으로도 유명하고 바베큐로도 유명한 슬로우야드다. 사실 예전에는 이쪽 거리를 자주 오다가 요즘은 올 이유가 없어 잘 안 왔는데 이러한 가게가 있는 줄 몰랐다. 이렇게 디자인이 좋은 레스토랑이 있었다고...? 아무튼 슬로우야드는 보는 바와 같이, 이름과 같이 바베큐 그리고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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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도(Sakedoo) : 위스키도 무카와 일본 위스키 직구, 구매 대행 + 관세

안녕하세요 술새우입니다. 사케도에 재미있는 시스템이 나왔습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구매를 하면서 세금이 얼마나 올지가 궁금하여 작성해 보는 글입니다. 지인분들이 사용해 보기 전 질문을 많이 해서 저도 지금 처음 구매해 보는 거라 공유할 겸 남깁니다. 먼저 '사케도'의 '위스키도' 방에 들어가야 합니다. 일본 직구 SAKEDOO SAKEDOO 문의 채널입니다 pf.kakao.com 위 링크를 들어가서 위스키도의 링크와 코드를 받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방에 들어오시면 시작입니다. 먼저 생각해야 할 점은 '위스키는 세금이 정말 높다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세금은 약 총 합산 금액의 '133%' 정도가 나옵니다. 이는 물론 정확한 금액이 아닙니다. 언제까지나 사케도에서 구매 대행 및 발송만 해주는 조건입니다. 퍼센티지에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은 나온다면 그때 대략 몇 퍼인지 다른 포스팅으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케도에서 구매대행이 가능한 사이트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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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트락 '2022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Mortlach - 'Diageo Special Releases 2022')

Mortlach Diageo Special Releases 2022 이름 : 몰트락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22 (Mortlach Diageo Special Releases 2022) 증류소 : 몰트락 증류소(Mortlach Distillery) 회사 : 디아지오(Diageo) 생산지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cotland, Speyside)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57.8% ABV 용량 : 700ml 시음 : 르챔버(Le Chamber) * Diageo Special Releases 2022 / SR22 - CS / Finish in Tawny Port, Red Muscato, Virgin Oak 몰트락 2022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올해? 사실 작년에 나와야 할 2022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가 이제 한국에 나왔고 나 역시 한 번쯤 마셔보고 싶었지만 마시지 못했다. 하지만!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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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챔버, 오랜만의 방문 +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22

청담 르챔버 오랜만의 르챔버. 맛있는 위스키. 잘만든 칵테일. 술새우 그냥 집에 돌아가기는 싫어서 방문한 르챔버. 오랜만에 방문해도 르챔버는 르챔버다. 르챔버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2 지하 1층 르챔버 Le Chamber 그냥 집에 돌아가기 싫은 날이 가끔 있다. 그래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지인이 르챔버에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별 이야기는 하지 못했지만 뭐 괜찮다. 오랜만에 내려가 보는 길. 르챔버는 스피크 이지 바 같은 느낌을 보여주기 위해 이런 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책장의 르챔버 책을 누르면 르챔버로 들어가는 문이 열린다. 안 본 사이에 뭔가가 더 많아진 르챔버의 백바. 올 때마다 르챔버의 위스키는 새로운 위스키를 보여준다. 전에는 맥켈란 레드도 있었는데 이제는 팔렸나 보다. 그러다가 르챔버의 엄대표님을 만났다. 어...? 내가 방문한 타이밍이 너무 좋았나 보다. 그리고 엄대표님이 이번 디아지오 스페셜 릴리즈 2022를 마셔보았냐고 해서 아직이라고 하니 일단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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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이얼 나인 '레드 라벨'(Cycle Brewing Company - Year 9 'Red Label')

Cycle Brewing Company Year 9 'Red Label' 이름 : 이얼 나인 레드 라벨 (Year 9 Red Label) 브루어리 : 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 (Cycle Brewing Company) 생산지 :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 - (United States, Florida, St. Petersburg) 종류 : Imperial Stout - Double Pastry 도수 : 11.5% 용량 : 1 pint 6 fl oz = 1.375 pint = 약 780ml 사이클 브루잉 컴퍼니 이얼 나인 '레드 라벨' 친구 덕분에 구매한 사이클 브루잉 컴퍼니의 이얼 나인의 레드 라벨 맥주이다. 총 세 가지 종류가 나오는 맥주이며 색으로 맥주 스타일을 구분하는 것 같다. 더블 페이스트리 임페리얼 스타우트는 이 레드 라벨 그리고 옐로 라벨이 있으며 민트색 라벨만 더블 임페리얼 스타우트 스타일이다. 언텝 점수도 좋고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좋아하는 상우가 정말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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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위스키 : 딘스톤 12년 리뷰(Deanston Years 12 Old)

Deanston, Years 12 Old 이름 : 딘스톤 12년 리뷰 (Deanston Years 12 Old) 증류소 : 딘스톤 증류소(Deanston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 하일랜드(Scotland, Highland)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2년(Years 12 Old) 도수 : 46.3% 용량 : 700ml 가격 : 80,000원 + 파는곳 : 이마트 트레이더스 그 외 리쿼샵 딘스톤 12년 요즘 12년 싱글몰트위스키를 고르라고 한다면 예전에 비해 선택폭이 늘어났으면서도 줄어들었다. 주로 마시던 브랜드의 위스키 라인업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어지고 가격이 올라갔으며 그 대신에 다양한 국가의 다양한 종류의 위스키들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이 딘스톤은 아는 사람들만 찾아마시는 싱글몰트위스키였지만,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다양한 샵에 풀리면서 비교적 예전에 비해 더 찾기 쉬워졌다. 가격 역시 요즘 12년 싱글몰트위스키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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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15년 '퍼페추얼 컬렉션 VAT 03'(Glenfiddich Aged 15 Years 'Perpetual Collection VAT 03')

Glenfiddich Aged 15 Years 'Perpetual Collection VAT 03' 이름 : 글렌피딕 15년 퍼페추얼 컬렉션 VAT 03 (Glenfiddich Aged 15 Years Perpetual Collection VAT 03) 증류소 : 글렌피딕 증류소(Glenfiddich Distillery) - 시리즈 : 퍼페추얼 컬렉션(Perpetual Collection) 생산지 :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Scotland, Speyside)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숙성 : 15년(Aged 15 Years) 도수 : 50.2% 용량 : 700ml 가격 : 100,000원 + 구매 : 제주 중문면세점 글렌피딕 내가 블로그를 가장 처음으로 시작했을 때 리뷰를 쓴 위스키가 바로 글렌피딕 위스키였다. 거기다가 그 위스키 역시 공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리즈의 글렌피딕이었는데 이 위스키 역시 공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여행용 글렌피딕 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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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싱글배럴(Russell's Reserve Single Barrel)

Wild Turkey Russell's Reserve Single Barrel 이름 :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Russell's Reserve Single Barrel) 증류소 : 와일드 터키 증류소(Wild Turkey distillery) - 시리즈 : 러셀 리저브(Russell's Reserve) 생산지 : 미국, 켄터키(United States, Kentucky) 종류 : 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55% 용량 : 750ml 가격 : 120,000원 ~ 140,000원 와일드 터키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최근에 와일드 터키 리뷰를 작성했는데 블로거 크로네커님이 같이 밥을 먹을 겸 러셀을 가지고 오셨다. 전에는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고 생각하고 데일리로 꽤나 많이 마시던 버번위스키였는데 이제는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른 건 물론이고 구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워졌다. 미국 켄터키주에 위치한 와일드 터키 증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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