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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셀렉트 캐스크 가격&리뷰

위스키 글렌피딕 셀렉트 캐스크 가격&리뷰 술새우 2017. 12. 18. 19: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가면서 뭔가 위스키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과 곧 있을 아는 사람들과의 자리에서 먹을 술을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구매한 위스키입니다. 어느 한 분이 글렌피딕을 드시고 싶다고 해서 저번에 글렌피딕 12년산을 먹었으니 차라리 다른 술을 사 가려고 했지만.... 자고로 한정판을 사야 손해를 안 보는 느낌. (그리고 이 느낌은 정답이었습니다. 니가타 기준 양주가 엄청 싸지만 글렌피딕만큼은 가격 방어를...) 여행 기념으로 한번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와서... 자세히 찍어본 사진입니다. 제조공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종류부터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싱글몰트위스키 스카치위스키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한정판인 만큼 좀 더 특별한 과정이 있다고 합니다. 장기 숙성 과정에서 쓰이는 (버번 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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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보드카 1979 가격&리뷰

보드카 앱솔루트 보드카 1979 가격&리뷰 술새우 2017. 12. 20. 22: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써볼 술은 보드카 중에서 무난하면서 유명한 앱솔루트 보드카 1979 입니다. 전에는 독한 술이라 생각하고 좋아했는데 요즘은 맛이 없다고 생각해서 잘 안마시는 술입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혁신적입니다.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놔두고 있는 병중에 하나입니다. 제조공법은 연속 증류라는 과정을 거쳐서 앱솔루트 퓨어 보드카를 만들었습니다. 원료는 밀입니다. 깨끗한 우물 물이랑 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앱솔루트 보드카 1979 가격은 남대문 상가 기준 2만 원 아래로 잡힙니다. 18000원~20000원 정도입니다. 맛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맛있다고 생각을 못하겠습니다. 독하지만 소주보다는 훨씬 먹을만한 술이라는 생각입니다. 칵테일로 넘어가야 진짜 앱솔루트의 장점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보드카 하면 하드 칵테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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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12년 가격&리뷰

위스키 글렌피딕 12년 가격&리뷰 술새우 2018. 1. 1. 19: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름 : 글렌피딕 12년 (Glenfiddich) 가격 : 55,000(1L 기준) / 50,000(700ml 기준)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 국가 : 영국 (스코틀랜드) 도수 : 40% 지훈형의 추천으로 먹어본 위스키! 젝 다니엘을 좋아하는 나를 보고 위스키의 종류 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다는! 글렌피딕을 추천해주시고 먹을 수 있던 술이다. 이 술도 모임에서 먹은 술이다!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글렌피딕이라는 브랜드는 골짜기를 뜻하는 글렌 사슴을 뜻하는 피딕 그래서 브랜드 로고가 사슴 그림입니다. 글렌피딕의 제조 공법은 지난번 셀렉트 캐스크에서 설명했듯이 오크 통을 이용한 숙성을 거쳐서 만들어지는 싱글몰트위스키입니다. 예전부터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술이며 고유한 맛이 느껴집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싱글몰트위스키 마켓의 리더로서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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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골드 럼 가격&리뷰

럼 바카디 골드 럼 가격&리뷰 술새우 2018. 1. 17. 13: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름 : 바카디 골드 (BACARDI CARTA ORO SUPERIOR GOLD RUM) 가격 : 20,000 ~ 25,000 종류 : 골드 럼 국가 : 쿠바 => (영국) 도수 : 40% 우리 집에 놀러 온다는 형이랑 만나서 먹은 술입니다. 집에서 마신 술이며, 사실 테킬라를 좋아하는 형이지만, 바카디 골드가 보이고 가격이 착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클릭하면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바카디라는 회사는 굉장히 유명한 회사입니다. 바카디 회사의 특징은 쿠바에서의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박쥐입니다. 회사가 점점 커지면서 여러 브랜드 들을 인수하고 지분을 가지기도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맛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쿠바의 국영화를 피하기 위해서 쿠바에서 영국으로 회사를 이동했습니다. 제조공법은 바카디 회사에서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레시피는 마스터 블렌더들이 알고 있으며, 헤비 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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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 R&B VODKA 가격&리뷰

보드카 보드카 : R&B VODKA 가격&리뷰 술새우 2018. 1. 21. 23: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름 : R&B VODKA (알엔비 보드카) 가격 : 5000~6000(?) 종류 : 보드카 국가 : 말레이시아 도수 : 40%(?) 사실 이거 적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누나들이 여행을 다녀오면 가끔 면세점에서 술을 부탁하는 편인데 그냥 그 지역에서 파는 술을 사다 달라고 말을 했다. 그래서 사다 준 술이긴 하지만....... 으음... 아무리 찾아봐도 정보가 나오질 않아서 엄청 곤란했다. 아무튼 사다 줘서 잘 마신 술이다. 내가 못 찾는 거 같은데 검색해도 잘 안 나오던데? 그래서 나도 적을까 말까 하다 적는 글이고.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용~) 이 브랜드는 나도 잘 모르겠다. 찾아도 안 나온다 하지만 어찌 되든 찾아본 결과 원산지는 말레이시아이며 맛이 있는 보드카를 외국에서 파는 모양이다. 일본의 사이트를 검색해본 결과 여러 가지 맛이 있는 술이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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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제이슨 송도 : 노플렉스(NOFLEX) - 2022.07

NOFLEX 제이앤제이슨 => 노플렉스 분위기, 가성비 좋은 라운지 바. 노플렉스, 제이앤제이슨은 어딜가나 가성비가 정말 가성비가 좋다. 키워드 : #라운지바 #바 #가성비 #샴페인 #위스키 #칵테일 #송도칵테일바 #송도칵테일 제이앤제이슨 송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과학로16번길 33-4 트리플 스트리트 D동 202호 제이앤제이슨 => 노플렉스 친구가 갑자기 송도에서 만나자고 해서 송도를 갔다. 근데 가서 뭐 하지 생각하다가 송도에 제이앤제이슨이 있다는 걸 생각해 내서 한번 방문했다. 제이앤제이슨 송도가 노플렉스 송도로 바뀌었다. 앞으로 다른 제이앤제이슨도 바뀐다고 하는데 가까운 곳이 바뀌면 다시 가봐야겠다. 아무튼 오랜만에 인천을 와서 친구랑 한잔하러 왔다. 역시 제이앤제이슨의 느낌은 너무 좋다. 외국에 온 느낌이다. 거기다 송도점은 다른 점과는 다르게 밝을 때 그리고 어두울 때의 느낌이 다른게 훨씬 더 매력으로 다가온다. 어차피 시간도 많으니 천천히 둘러보고 사진을 찍었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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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5 : 소소한 자축, 블로그를 왜하지?, QNA, 한 주간의 일상.

보는 바와 같이 이번 주는 좀 타이틀이 길다. 그냥 내가 해보고 싶었고, 써보고 싶었기에 한번 써보는 글이다. 소소한 자축 : 600만 달성! 블로그를 난 왜 하는 걸까? 공지로 올린 Q&A에 대한 답변(추가도 받아요.) 한 주간의 일상. 그럼 좀 길어질 거 같지만, 재미있게 그냥 대충 봐주셨으면 한다. 그럼 시작. 600만 달성! 블로그 토탈 600만을 달성했다. 그래서 그냥 기분이 좋다. 앞으로 더 열심히 마시고 더 잘 쓸 수 있도록... 열심히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나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얍 블로그를 하는 이유 이것도 가끔 듣는 질문이라서 나도 한번 지금 이 순간의 답변을 써 두려고 한다. 또 언제 달라질지는 모르지만. 1. 시...작? 2017년 크리스마스 전까지 예거 마이스터, 조니워커 블랙 라벨 등등을 마시다 보니, 그냥 마시고 넘기는 것은 너무나 아쉽다고 생각했다. 그때가 아직도 기억난다. 2017년 11월 글렌피딕 12년 1리터를 사들고 안 그래도 돈이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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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커피바 PCB서울(Pray Coffee Bar) - 2022.07

Pray Coffee Bar 프레이 커피바를 또 와버렸다~ 너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PCB. 술새우 키워드 : #상수바 #LP바 #LP #위스키 #커피바 #위스키바 #칵테일 프레이커피바 PCB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152 프레이커피바 PCB서울 요즘 참 기분이 들뜬다. 아무리 바빠도 기분이 좋다. 그리고 이 느낌은 나의 포스팅에서도 나타나나 보다. 아무튼 오랜만은 아니지만 다시 프레이커피바를 방문한 리뷰다. 일요일은 잘 오픈을 안 하는 날이지만...! 이날만큼은 프레이 커피바가 오픈을 했다. 그리고 또 보고 싶은 분들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너무 일찍 나와서 좀 돌아다니다가 커피바 도착! PCB는 이런 느낌이었다. 특유의 향이 있고, 특유의 느낌이 있다. 그리고 나에게 가장 중요한 조명과 채광 또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은 사진이 나온다. 그래서 갈 때마다 참 열심히 찍는 거 같다... 이날은 인수 대표님과 보연 작가님, 에드몽님이랑 용범님이랑 만났다! 한 분 한 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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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맛집 : 남한강민물매운탕 - 2022.07

남한강민물매운탕 인첫민 인생 첫 민물매운탕. 어...? 나 민물매운탕 좋아하나? 술새우 키워드 : #성수동맛집 #성수동 #매운탕 #매운탕맛집 #민물매운탕 #백종원 #백종원맛집 남한강민물매운탕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 150 남한강민물매운탕 맛집을 이야기하다가 나온 민물매운탕의 이야기... 민물매운탕을 진짜 맛있게 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보다가 남한강민물매운탕이 나왔고, 거기다 PCB근처라서 바로 왔다...? 백종원 선생님도 여기를 정말 좋아하시고 꾸준히 찾으신다고 하는데... 방송에 나온 맛집은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했다. 지금까지 서더리를 이용한 매운탕은 가끔 먹어봤는데, 민물매운탕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내 리스트중 하나였으니 좋은 기회다 싶어서 같이 방문했다. 메뉴판. 가격은 사실 잘 모르겠다. 민물매운탕이 처음이라 이게 어느정도 가격인지... 내가 보기에는 적당한 거 같다. 우리가 주문한 건 역시 소주 그리고 메기매운탕 2 + 참게매운탕 2개를 주문했다. 그리고 중요한 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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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 스토브스 12년 '워시파크'(stoves Age 12yo 'Worthy Park') in. PCB

stoves Age 12yo Worthy Park' 이름 : 스토브스 12년 워시파크 (stoves Age 12yo Worthy Park) 증류소 : 워시파크 증류소(Worthy Park distillery) 생산지 : 스코틀랜드(Bottled in Scotland) 원산지 : 자메이카(Jamaica) 종류 : 럼(Rum) 숙성 : 12년(Age 12yo) 도수 : 54.2% 용량 : 700ml * Barrel 4116 / Num 249 스토브스 12년 '워시파크' PCB에서 모이기로 한날 에드몽님이 가지고 오신 럼이다. 전에 에드몽님이 진행하는 시음회에서 특이하면서도 독특한 럼을 경험하고 나서는 살짝 관심을 가지게 되고 이것저것 마셔보려고는 했는데 아직은 한국에서 럼이 그렇게 잘 보이지는 않는다. 나의 기억력 때문에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이 럼은 일본의 럼 협회의 협회장이 직접 선별한 럼이라고 들었다. 라벨도 특이하다. 일반적인 술의 내용이 아닌 장작을 패는 내용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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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 : 아비타시온 벨리에 10년 '워시파크' 2007(Habitation Velier Aged 10 y.o. 'Worthy Park' 2007) in. PCB

Habitation Velier Aged 10 y.o. 'Worthy Park' 이름 : 아비타시온 벨리에 10년 '워시파크' (Habitation Velier Aged 10 y.o. 'Worthy Park') 증류소 : 워시파크 증류소(Worthy Park distillery) 생산지 : 자메이카(Jamaica) 종류 : 럼(Rum) 숙성 : 10년(Aged 10 y.o.) 도수 : 59% 용량 : 700ml HABITATION VELIER 100% Pot Still distillation Distilled : 2007 / Bottled : 2017 Aged in the tropics Angel share > 64% 아비타시온 벨리에 10년 '워시파크' 2007 지난 럼에 이어서 이번 럼 역시 워시파크의 럼이다. 지금 에이지드 럼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게 이 럼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수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준비해 주신 럼인데 그 럼이 에드몽님이 가지고 오신 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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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포드 리저브 '마스터스 컬렉션' 초콜릿 몰티드 라이(Woodford Reserve 'Master's collection' Chocolate Malted Rye) in. PCB

Master's collection Woodford Reserve Chocolate Malted Rye 이름 : 우드포드 리저브 '마스터스 컬렉션' 초콜릿 몰티드 라이 (Woodford Reserve 'Master's collection' Chocolate Malted Rye) 증류소 : 우드포드 리저브(Woodford Reserve) 생산지 : 미국, 켄터키(U.S.A, Kentucky) 종류 : 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 숙성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45.2% 용량 : 700ml 가격 : 200,000원(추정) 판매처 : 제주면세점 SELECTED BY Chris Morris Series No. 15 우드포드 리저브 마스터스 컬렉션 초콜릿 몰티드 라이 우드포드 리저브. 좋아하는 버번위스키 중 한 종류이다. 하지만 버번위스키지만 버번 같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는 편이며 나는 부드러운 느낌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자주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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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에르하르트 리슬링 2020(Henri Ehrhart - Riesling 2020)

Henri Ehrhart Riesling 2020 이름 : 앙리 에르하르트 리슬링 (Henri Ehrhart Riesling) 와이너리 : 앙리 에르하르트(Henri Ehrhart) 생산지 : 프랑스, 알자스(France, Alsace)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리슬링(Riesling) 빈티지 : 2020 도수 : 13.5% 용량 : 750ml 가격 : 17,000원 ~ 23,000원 구매 : 캥거루와인 삼성점 앙리 에르하르트 리슬링 2020 파지트의 형누나가 생각보다 리슬링을 잘 마신다. 그래서 오랜만에 집에 갔을 때 예전에 캥거루 와인에서 구매한 리슬링 와인을 한번 들고 와서 같이 마셔봤다. 한 2월에 구매했고 셀러에서 3~4개월간 안정화를 했으니 나름 최고의 컨디션이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와인을 보관할 때는 온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온도에 민감한 편이라 될 수 있으면 셀러를 여는 것도 자제하고 심지어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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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날.

잘 해보고 싶지만 안된다. 글도 뭐도 다 마찬가지인거같다. 가끔 있는 상황이라 이제는 스트레스 조절이 잘 되는 편인데. 그래도 아쉬운건 남는다. 벌써 5시다. 어서 자고 오늘 다시 해야지. 추억을 다시쓴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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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폴로 아나그램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스타우트(Omnipollo x Dugges -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 Bottle#500

Omnipollo x Dugges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 이름 : 아나그램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스타우트 (Anagram Blueberry Cheesecake Stout) 브랜드, 생산자 : 옴니폴로(Omnipollo) 브루어리 : 더그즈(Dugges Bryggeri) 생산지 : 스웨덴(Sweden) 종류 : Imperial Stout, Double Pastry 빈티지 : 2021 용량 : 330ml 도수 : 12% 가격 : 17,000원 ~ 20,000원 구매처 : 와인엔모어 옴니폴로 x 더그즈 아나그램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스타우트 나에게는 추억을 가진 옴니폴로의 맥주 아나그램이다. 2018년 11월 9일 화정 버디에서 어떤 맥주를 마실까 고민하다가 진영이 형이 추천해 준 맥주가 바로 이 아나그램이었다. 그때 당시에는 내가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정말 좋아했는데 이 아나그램이 한국에 그리 많이 들어와있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맛보기 힘든 아나그램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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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폴로 노아 스쿱(Omnipollo x 3 Sons - Noa Scoop) Bottle#501

Omnipollo x 3 Sons Noa Scoop Strawberry Pecan Mud Cake Imperial Stout 이름 : 노아 스쿱 스트로베리 피칸 머드 케이크 (Noa Scoop Strawberry Pecan Mud Cake) 브랜드, 생산자 : 옴니폴로(Omnipollo) 맥주 스타일 : 쓰리선즈(3 Sons) 브루어리 : 더그즈(Dugges Bryggeri) 생산지 : 스웨덴(Sweden) 종류 : Imperial Stout, Double Pastry 도수 : 11% 용량 : 330ml 가격 : 15,000원 ~ 17,000원 구매처 : 와인앤모어 옴니폴로 x 쓰리선즈 노아 스쿱 스트로베리 피칸 머드 케이크 임페리얼 스타우트 한 병만 사는 건 또 아쉬워서 옆에 있는 옴니폴로도 같이 구매했다. 아나그램이라는 케이크(?)를 먹었으니 디저트 아이스크림이 필요하다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노아 스쿱마저 구매해버렸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착한걸... 노아 스쿱은 더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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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파인애플 톡톡 리뷰!(Sparkling)

좋은데이 파인애플 톡톡 스파클링 이름 : 좋은데이 파인애플 톡톡 제조사 : 무학 생산지 : 경상남도 창원시 종류 : 리큐르 도수 : 7% 용량 : 360ml 가격 : 1,500원 ~ 2,000원 파는곳 : 이마트24 편의점 파인애플과즙 1% 좋은데이 파인애플 요즘 편의점을 방문한 김에 한번 이것저것 사보고 있다. 곧 있으면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만큼 이런 스파클링이 들어간 다양한 주류들이 나오는듯한데 이 소주 역시 탄산이 들어간 소주...? 비슷한 거였다. 소주라 부르기는 애매하다. 좋은데이를 만드는 무학에서 만드는 주류이며 좋은데이 말고도 청춘이라는 소주도 만드는 제조사이다. 좋은데이를 매인으로 미는 회사이며 나름 지금까지 소주를 만들어왔기 때문에 뭐 나름 믿을만한 퀄리티는 나온다고 생각한다. 이걸 마시다 보니 일본의 츄하이가 떠오르는 맛이었다. 도수도 괜찮고 얼음 잔에 부어서 마시면 충분히 괜찮을만한 주류였다. 시음 적당한 파인애플의 향과 약간의 소주의 느낌이 나타나고 탄산은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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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유니온 새러데이 라거(And Union - Saturday Lager)

And Union Saturday Lager 이름 : 새러데이 라거 (Saturday Lager) 브루어리 : 앤드유니온(And Union) 생산지 : 독일(Germany) 종류 : 라거(Lager) 도수 : 5% ABV 용량 : 330ml 가격 :3,300원(할인 판매가) 구매처 : 와인앤모어 앤드유니온 새러데이 라거 와인앤모어에서 요즘 자주 할인을 진행하는 맥주 중 한 종류이다. 크래프트 맥주이면서도 캔의 디자인은 물론 퀄리티 거기다 위쪽까지 색을 입혀서인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디자인의 맥주다.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정말 마시고 싶었는데 현생이 바쁘다 보니 이제서야 한번 마셔보게 되었다. 아무튼 이 맥주는 라거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라거가 아니다. 올드 스쿨 라거 스타일이며 이 때문에 따로 필터링을 거치지 않고 저온 살균까지 거치지 않았기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깔끔한 라거와는 거리가 있는 맥주이다. 아무튼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맥주. 일단 마셔봤다. Note 좀 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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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유니온 선데이 페일 에일(And Union - Sunday Pale Ale)

And Union Sunday Pale Ale 이름 : 선데이 페일 에일 (Sunday Pale Ale) 브루어리 : 앤드유니온(And Union) 생산지 : 독일(Germany) 종류 : 페일 에일(Pale Ale) 도수 : 5.5% 용량 : 330ml 가격 :3,300원(할인판매가) 구매처 : 와인앤모어 앤드유니온 선데이 페일 에일 마찬가지로 궁금해서 사온 앤드유니온의 페일 에일. 독일에서 나온 맥주이며 언필터드 맥주이다. 각각의 맥주마다 요일이 다른데 이건 일요일의 맥주다. 일요일 아침의 페일 에일...? 마시기 편하다는 느낌을 이렇게 담은 것 같은데 아직은 감이 안 잡힌다. 스파이시, 밸런스를 챙겼다고 한다. 컬러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주황색이고 뭐 일단 마셔봤다. Tast 무난하니 잘 만든 페일 에일이다. 열대과일의 느낌도 어느 정도 올라오고 약한 스파이시 그 이후에 오는 씁쓸함도 괜찮은 편이다. 약한 쓴맛이 느껴지는데 에일 치고는 맛이 강하다. 그냥 잘 만든 맥주. 달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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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유니온 프라이데이 인디아 페일 에일(And Union - Friday India Pale Ale)

And Union Friday India Pale Ale 이름 : 프라이데이 인디아 페일 에일 (Friday India Pale Ale) 브루어리 : 앤드유니온(And Union) 생산지 : 독일(Germany) 종류 : 인디아 페일 에일(India Pale Ale, IPA) 도수 : 6.5% 용량 : 330ml 가격 :3,300원(할인판매가) 구매처 : 와인앤모어 앤드유니온 프라이데이 인디아 페일 에일 앤드유니온 3종 사 온 것 중 마지막으로 마신 인디아 페일 에일. 순서대로 잘 마신 것 같아서 좀 기뻤다. 이 맥주는 금요일의 맥주다. 독일에서 만들어지는 맥주고, 전형적인 인디아 페일 에일 스타일이다. 독일에서는 상대적으로 이러한 스타일의 맥주를 일반적인 맥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데, 앤드유니온은 보아하니 이것저것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다 만드는듯하다. 이 맥주를 포함해 지금까지 3종류의 맥주를 마셨는데 다른 요일들의 맥주는 어떤 맛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Note 라거, 페일 에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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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주조 : 나루 생 막걸리 11.5%(HANGANG BREWERY - NAROO MAKGEOLLI 11.5%)

한강주조 나루 생 막걸리 11.5% 이름 : 나루 생 막걸리 11.5 (Naroo Makgeolli 11.5) 양조장 : 한강주조(Hangang Brewery) 생산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원료미 : 서울 경복궁쌀 종류 : 탁주 도수 : 11.5% 용량 : 500ml 가격 : 13,000원 ~ 15,000원 구매 : 2022 주류박람회 HANGANG BREWERY NAROO MAKGEOLLI 11.5% 2020년 처음으로 한강주조를 만났다. 깔끔하고 모던한 라벨 디자인과 컬러, 단순하면서도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병 모양까지 모든 요소가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막걸리를 시음했는데 맛은 더욱 맛있어서 엄청 마음에 들었다. 매년 가서 보일 때마다 한 잔씩 마시고 6%, 11.5%를 한 병씩 사 왔다. (2020년 당시 먹다은 비주얼이라고 생각한건 안비밀) 그래서인지 2022년 올해 한강주조를 용진이형이랑 같이 방문하니 또 알아보셨다. 너무 반가워서 이번에는 2병씩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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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표 막걸리 ? : 한강주조 - 표문 막걸리 !

한강주조 표문 막걸리 이름 : 표문 막걸리 양조장 : 한강주조(Hangang Brewery) 생산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원재료 : 국내산 쌀, 국내산 밀누룩 종류 : 탁주 도수 : 6% 용량 : 500ml 가격 : 4,000원 ~ 5,000원 구매 : 2022 주류박람회 한강주조 x 곰표(대한제분) 곰표 막걸리 ? 표문 막걸리 ! 나루 생 막걸리 11.5%에 이어서 바로 작성하는 표문 막걸리의 리뷰이다. 한강주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나루 생 막걸리 11.5%의 리뷰를 참고하시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바로 가기 클릭. 이 막걸리는 한국 밀가루의 대표 브랜드 곰표와 콜라보를 해서 만들어진 맥주이다. 곰표는 대한제분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밀가루 브랜드이며 한국인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왔다. 흰색과 그리고 초록색의 조합으로 거기다 귀여운 곰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끼리도 있긴 한데 아무튼 곰이 가장 귀엽다. 막걸리를 빼고도 오징어튀김, 맥주, 등 다양한 음식과 콜라보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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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와인바 : 루베크(Luvec) - 2022.07

Luvec 콜키지가 가능한 업장입니다. 와인 1병 프리 이후 병당 차지가 있습니다. 안주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친구들이랑 자주 가는 레스토랑. 술새우 키워드 : #강남 #강남와인콜키지 #와인콜키지 #루베크콜키지 #루베크 루베크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50 4층 루베크 강남 와인바 루베크(Luvec) 오랜만인 듯 오랜만은 아니지만 친구들과 한잔하러 왔다. 요즘 들어서 루베크를 참 자주 가는듯하다. 사람 데리고 가기도 편하고, 거기다 콜키지까지 합리적으로 가능한 점이 루베크의 장점이다. 그렇게 조금 늦는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첫 번째 바틀은 위스키다. 친구가 직구한 바틀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리뷰를 따로 올리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 아란은 바틀이 바뀌고 훨씬 더 마음에 드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일단 바틀이 내 취향이다. 그리고 본격적인 시작. 루베크에서는 리소토 그리고 감자튀김이 일단 기본 메뉴다. 지난번에도 방문했을 때 비슷하게 주문한 거 같은데 기분 탓이 아니다. 솔직히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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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6 : 진짜 별일 없던 한주...?

이번 주도 마찬가지다. 바쁘긴 하지만, 이 바쁜 것이 나쁘게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살아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앞으로도 이 마음 잘 이어나갈 수 있기를. 오랜만에 술을 마셨다. 그래서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인가 보다. 자세히 기억이 안 난다. 이 정도로 마신 건 오랜만인듯하다. 기분도 좋은 편이었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듯하다. 다만, 아쉬운 건 요즘은 평일 저녁에 친구들과 간단한 한 잔을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나중에 면목동으로 돌아간다면, 좀 더 자주 마실 수 있겠지. 잠깐 일 때문에 아래로 내려간 김에 가본 카페. 아. 여름이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더워도 솔직히 너무 덥다. 곧 오픈한다는 바?, 카페이다. 전체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정식으로 오픈을 한다면 한번 가서 한잔 마셔야겠다. 홍대에 위치한 어느 바. 위스키의 가격이 정말 괜찮은 것이 특별했다. 분위기도 좋고... 나중에 홍대에서 친구를 만날 거 같은데 여기서 마실까 생각 중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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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프라이빗 캐스크 10년 '2009'(Arran - Private Cask 10 Years Old '2009') in. Luvec

Arran Private Cask 10 Years Old '2009' 이름 : 아란 프라이빗 캐스크 10년 (Arran Private Cask 10 Years Old) 증류소 : 아란(Arran) 생산지 : 스코틀랜드, 아란 섬(lsle of Arran) 종류 : 싱글몰트위스키(Singlemalt Whisky) 연산 : 10년(10 Years Old) 도수 : 58.2% 용량 : 700ml 가격 : 400,000원(TAX 등 포함 가격) 제공 : 잭다충(@prog_taeyoon) 시음 : 루베크(Luvec) Cask No. 2009/862 Distilled : 01/12/09 Bottled : 16/10/20 Bottle No. 111/296 아란 10년 '2009' 프라이빗 캐스크 친구가 가지고 온 위스키. 아란 프라이빗 캐스크는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정말 힘든데 친구가 그냥 직구를 해버렸다. 이것저것 비용을 다 합치면 약 40만 원 정도라고 하지만 어느 정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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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메다 메를로 2021(Alameda - Merlot 2021) in. Luvec

Alameda Merlot 2021 이름 : 알라메다 메를로 (Alameda Merlot) 와이너리 : 알리메다(Alameda) 생산지 : 칠레(Chile, Central Valley)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메를로(Merlot) 빈티지 : 2021 도수 : 13% 용량 : 750ml 구매, 시음 : 루베크(Luvec) 알라메다 메를로 2021 칠레도 훌륭한 생산자들이 있겠지만, 이제 나로서는 그다지 믿고 마시진 않는다. 그냥 있으면 마시는 거고 생각보다 괜찮으면 괜찮게 마시는 거고 맛있으면 맛있게 마시는 거다. 다만, 얼마 이상을 주고 마실 때 칠레 와인이라면, 그 와인이 어느 정도 이름이 있지 않은 와인이라면 생각을 좀 오래 해볼 거 같다. 아무튼 이 와인은 루베크에서 파는 알라메다의 메를로 와인이다. 최근 빈티지이며 메를로 품종으로만 만들어진 와인이다. 메를로는 지금까지 내가 느끼기에 검은 과실과 산미가 특징적이며 그 산미 때문에 좋아하는 품종 중 하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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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 잭 쇼비뇽 블랑 2021(Russian Jack - Sauvignon Blanc 2021) in. Luvec

Russian Jack Sauvignon Blanc 2021 이름 : 러시안 잭 쇼비뇽 블랑 (Russian Jack Sauvignon Blanc) 와이너리 : 러시안 잭(Russian Jack) 생산지 : 뉴질랜드(New Zealand, Marlborough)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소비뇽 블랑(Sauvignon Blanc) 빈티지 : 2021 도수 : 13.0% 용량 : 750ml 시음 : 루베크(Luvec) 러시안 잭 쇼비뇽 블랑 2021 이제 쇼비뇽 블랑을 마신다면 거의 뉴질랜드를 추천하고 뉴질랜드의 제품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뉴질랜드의 쇼비뇽 블랑은 품질이 보증돼있으며 그 맛과 향이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잘 맞은듯하다. 내 작은누나도 어느 와인이든 마셔보다가 뉴질랜드의 쇼비뇽 블랑을 마시더니 쇼비뇽 블랑에 정착했다. 러시안 잭은 위붕이가 가져온 와인이다. 과거에 비해서 가격 좀 올랐지만, 그 오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고 가성비 좋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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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와인 : 사모스 그랑 크뤼 2020(Samos - Grand Cru 2020) in. Luvec

Samos Grand Cru 2020 이름 : 사모스 그랑 크뤼 (Samos Grand Cru) 와이너리 : 사모스(Samos) 생산지 : 그리스(Greece, Aegean Sea, Samos)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구분 : 디저트 와인(Dessert wine) 품종 : Muscat de Frontignan 빈티지 : 2020 도수 : 15% 용량 : 500ml 제공 : 잭다충(@prog_taeyoon) 시음 : 루베크(Luvec) 사모스 그랑 크뤼 2020 잭다가 궁금해서 사 온 와인이라고 한다. 아마 주류박람회에서 구매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여기서 이 와이너리의 넥타라는 와인이 꼬냑의 풍미를 와인에서 느낄 수 있다고 꼭 한번같이 마셔보자고 해서 마셔봤다. 같이 마시고 싶어서 여기 거지 가지고 와준 친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스위트 와인은 역시 달콤한 와인이다. 그만큼 당도가 높은 와인인 만큼 빠져서는 안되는 맛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산미이다. 단순히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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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스 넥타르 2014(Samos - Nectar 2014) in. Luvec

Samos Nectar 2014 이름 : 사모스 넥타르 (Samos Nectar) 와이너리 : 사모스(Samos) 생산지 : 그리스(Greece, Aegean Sea, Samos)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구분 : 디저트 와인(Dessert wine) 품종 : Muscat de Frontignan 빈티지 : 2014 도수 : 14% 용량 : 500ml 제공 : 잭다충(@prog_taeyoon) 시음 : 루베크(Luvec) 사모스 넥타르 2014 두 번째로 마신 메인 와인. 이 와인이 진짜인 거 같다. 이 와인은 달콤하면서도 꼬냑의 풍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궁금하면서도 기대되었던 와인이다. 이런 스위트 와인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벽돌색을 가지게 된다. 지난번에 리뷰한 스위트 와인인 '샤또 바스토 라몽타뉴 1989(Chateau Bastor Lamontagne 1989)'도 오랜 시간으로 인해 원래보다 진한 색인 벽돌색을 보여주는데 이 와인은 그것과 다르게 색이 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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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쓸거는있는데 요즘 못쓰고 있습니다. 세컨블로그를 그냥 밀린글쓰는거마냥 쓰고 있습니다. 술리뷰보다는 다른 부분에서 리뷰가 올라갑니다! 히힣 ㅋㅅㅋ 별일 없어요! 다 회복됨 ㅋㅅㅋ 새카이브 : 네이버 블로그 술새우의 아카이브. X100V blog.naver.com 요기다 본블에 안올리는거 올리고 있어용~! 지금 와인 2병째 마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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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 서브미션 피노누아 2020(Submission - Pinot Noir 2020)

Submission Pinot Noir 2020 이름 : 서브미션 피노누아 (Submission Pinot Noir) 와이너리 : 서브미션(Submission) 생산지 : 미국(United States, California) 종류 : 레드 와인(Red wine) 품종 : 피노 누아(Pinot Noir) 빈티지 : 2020 도수 : 13.5% 용량 : 700ml 가격 : 19,900원 구매 : 세븐일레븐(7-eleven) 서브미션 피노누아 서브미션은 가성비 와인으로 굉장히 유명하다. 솔직히 피노누아보다는 까베르네 쇼비뇽이 훨씬 더 유명한 편이며,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잘 팔리는 와인이 되었다. 물론 한창 유명할 때 마셔봤으면 좋겠지만 친구들 그리고 지인들의 말로는 마셔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 와인이 괜찮으면 까쇼도 마셔봐야겠다. 그러다 편의점에서 나름 괜찮은 가격에 미국 피노누아인 서브미션을 팔고 있어서 그리고 할인까지 진행하고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사실 기대도 없었고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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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부샤드 샤블리 '레 비에이 비뉴' 2019(Pascal Bouchard - Chablis 'Les Vieilles Vignes' 2019)

Pascal Bouchard Chablis 'Les Vieilles Vignes' 이름 : 파스칼 부샤드 샤블리 레 비에이 비뉴 (Pascal Bouchard Chablis Les Vieilles Vignes) 와이너리 : 파스칼 부샤드(Pascal Bouchard) 생산지 : France, Bourgogne, Chablis 종류 : 화이트 와인(White wine) 품종 : 샤르도네(Chardonnay) 빈티지 : 2019 도수 : 13.5% 용량 : 750ml 가격 : 30,000원 ~ 49,000원(추정) 구매 : 레드텅 부티크 청담점 수입사 : 메종 콩티 파스칼 부샤드 샤블리 '레 비에이 비뉴' 2019 사실 구매한지 어느 정도 된 와인이다. 곧 여름이 다가오니까 화이트 와인과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을 준비하기로 마음먹고 구매했으나, 맛있는 와인이 한잔 마시고 싶어서 그새를 참지 못하고 오픈했다. 물론 최근에 오픈을 했으니 목적은 달성한 거다. 프랑스 부르고뉴의 샤블리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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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Chelsea’s HIGHBALL) - 2022.07

Chelsea’s HIGHBALL 그래 더울 땐 하이볼이지. 술새우 오랜만에 아주 만족스러운 하이볼을 마셨다... 발렛파킹을 이용한 주차 가능. 월요일 휴무, 16:00 - 25:00 술새우 키워드 : #하이볼 #첼시스하이볼 #하이볼추천 #바 #하이볼바 #하이볼추천 첼시스하이볼 가로수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7 1층 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 꼭 한번 와보고 싶던 첼시스 하이볼. 작년인가? 오픈할 때부터 하이볼에 진짜 진심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언젠가 가봐야지!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방문을 못했었는데,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못 마신 거 이날 다 마신다는 생각으로 왔다. 첼시스 하이볼에는 하이볼 머신이 있다. 일본의 유명한 아이스 메이커 '호시자키(hoshizaki)'와 산토리가 협업을 해서 만든 머신이라고 하는데 가격도 엄청 비싼 머신이다. 하지만 이 머신을 사용해서 만들어진 하이볼을 마셔보면, 엄청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머신을 경험하기 위해서라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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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 오랜만에 다시 마셔본 버번위스키.

Maker's Mark in. Chelsea’s Highball 이름 :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증류소 :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Distillery) 생산지 :미국, 켄터키(U.S.A, Kentucky) 종류 : 버번위스키(Bourbon whiskey) 연산 : NAS(No Age Statement) 도수 : 45% 용량 : 750ml 가격 : 60,000원~ (글에서 추가 설명) 시음, 장소 : 첼시스 하이볼(Chelsea’s Highball) 수입사 : 빔 산토리 코리아 * Kentucky Straight Bourbon Whisky Handmade 메이커스 마크 정보 정말 할 말이 많은 위스키다. 내가 좋아하는 위스키이면서도 주로 위스키를 시작하는 친구의 집을 갈 때 한 병씩 들고 가는 위스키이기도 하다. 그만큼 찾기도 쉽고 마시기도 쉬운 위스키이며, 2018년 내가 이 위스키를 사 온 2018년 8월. 이 메이커스 마크가 너무 맛있어서 하루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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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솔루트 보드카 팝업스토어 : 앱솔루트 홈(ABSOLUT HOME) - 2022.07.16

BORN TO MIX. ABSOLUT HOME 오랜만에 방문한 주류 팝업 스토어. 물론 오랜만의 팝업이라 좋았지만, 시음의 허가 때문인지 굉장히 한정적인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몇 잔 마시고 싶었는데. 아래쪽 사진 보고 갈지 말지 판단하면 좋을듯하다. 술새우 키워드 : #보드카 #팝업스토어 #앱솔루트보드카 #앱솔루트 에스팩토리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15길 11 앱솔루트 홈 ABSOLUT HOME 제흥이랑 오랜만에 팝업 스토어를 왔다. 사실 독주도 가고 여기저기 가고 싶었지만, 정말 바쁘다. 바빠서 뭘 할 수가 없지만, 이날만큼은 가고 싶어서 성수에 방문했다. 막상 오니 비 오는 거 빼고는 다 괜찮다. 역시 컬러가 앱솔루트 같은 느낌이 너무 좋다. 입장 전에 뭔가를 입력해야 한다. 이걸 입력하면 딜레이 없이 들어갈 수 있다. 예약을 해야 한다는 소리도 있는데 예약은 시음이나 다른 클레스에만 해당되는듯하다. 그냥 들어가서 구경하는 건 따로 예약을 진행하지 않아도 된다. 첫 번째 공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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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와인바 : 캐주얼(CASUAL) - 2022.07

CASUAL 음식도 괜찮고, 조명이 너무 좋고, 인테리어도 좋았던 캐주얼. 우리가 첫 방문이라서 더더욱 좋았다. 술새우 키워드 : #와인바 #캐주얼 #캐주얼성수 #와인 캐주얼 성수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1길 3 캐주얼 성수 캐주얼 성수 나랑 친구는 편견이 없다. 그냥 술을 마시고, 분위기가 좋으면 그만이다. 그건 사람들이 데이트하러 오는 장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어디 갈지 고민하다가 걷다가 발견한 캐주얼 성수로 들어갔다. 여길 지나가다가 오늘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는 인상을 받았다. 분홍색 그리고 은은한 보라색과 파란색, 그리고 안쪽에는 다양한 색을 보여주는 조명이 있었다. 정말 이쁘다. 그래서 들어갔다. 이날 방문하기 전에는 가오픈 기간이었으며, 우리가 방문한 토요일 첫 정식 오픈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첫 손님이었고. 첫 손님은 못 참지. ㅋㅋ 사실 비가 오지 않았더라면 반대로 우리가 안 들어왔을 수 있다. 술 마시는 건 좋아하지만 너무 사람 많은 건 싫어한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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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7 : 뭔가 여기저기 많이 다닌 한주!

이번 주는 상당히 바쁜 거 같다. 블로그에도 열심히 포스팅했고, 아직도 밀린 게 많다. 나 같은 아싸로서는 소화하기 힘든 일정이다. 가고 싶은 하이볼 바를 갔다. 진짜 맛있긴 하다, 역시 여름은 하이볼이다. 오랜만에 마시는 하쿠슈 하이볼인데, 장난 없다. 너무 잘 만드는 듯.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실험을 해봤다. 결론적으로 와인의 컨디션에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그냥 하루 만에 전부 비우는 게 가장 맛있는듯하다. 슬슬 와인이 사라져가니, 또 구매하러 가야겠다. 행사를 다녀왔다. 근데... 시음이 안돼서 솔직히 시간이 좀 아까웠다. 까비. 그래도 친구랑 사진도 찍고 괜찮은 사진도 몇 장 건져서 뭐 괜찮다. 다음에는 잘 알아보고 가야지. 그리고 친구랑 카수알? 을갔다. 분위기가 조아따. 그리고 이어서 건대의 맥주집을 갔다. 바 와서 한잔~ 딘스톤 12년 구형이다. 그리고 핸드폰이 망가짐. 화면이 안 나온다. ㅠㅠ... 지금은 다시 괜찮아짐. 서비스센터 가야 하지만 아직 못 가고 있다.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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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죠 모스카토 아이스 드미 섹(Toso - Moscato Ice Demi-Sec) in. Casual

Toso Moscato Ice Demi-Sec 이름 : 토죠 모스카토 아이스 드미 섹 (Toso Moscato Ice Demi-Sec) 와이너리 : 토죠(Toso) 생산지 : 이탈리아(Italy, Piemonte) 종류 :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품종 : 모스카토(Moscato) 빈티지 : N.V.(Non Vintage) 도수 : 8.5% 용량 : 750ml 가격 : 30,000원 구매 : 캐주얼 성수(Casual) 토죠 모스카토 아이스 드미 섹 요즘 더워도 너무 덥다. 그래서 아주 차가운 스파클링 와인이 너무나도 땡긴다. 특히 어느 정도 돌아다니다 보면 땀이 나고 이 갈증을 풀어줄 달콤한 한 잔이 필요하게 된다. 그래서 오래 돌아다니기보다는 그냥 근처에 있는 와인을 파는 곳에 가서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기로 했다. 그래서 주문한 모스카토의 와인이다. 이탈리아의 모스카토는 달콤하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드미 섹(Demi-Sec)이라는 단어가 붙는데 이는 세미 스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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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어 : 힙노틱 가격, 도수, 먹는법, 리뷰(HPNOTIQ)

HPNOTIQ 이름 : 힙노틱(Hpnotiq) 제조사 : 힙노틱(Hpnotiq) 생산지 : 프랑스(France) 종류 : 리큐르(liqueur) 도수 : 17% 용량 : 750ml 가격 : 54,000원(달리 기준) 파는곳 : 달리 스마트오더(Dali) 힙노틱 정보 항상 자주 보이는 리큐르이면서도 막상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마셔본 리큐르 힙노틱이다. 특히 프랑스에서 힙노틱, 알리제와 같은 컬러풀한 리큐르들이 많이 나오는데 힙노틱도 그중 하나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맛은 아니지만, 나보다 친구들의 만족도가 높은 리큐어였다. 힙노틱의 뜻은 '최면에 빠진'이라는 뜻의 단어인 'hypnotic'유래된 이름이라고 하며 파티에서 가장 적절하게 마실 수 있는 주류이다. 힙노틱의 설명을 보면 열대과일 그리고 보드카와 포도를 증류해 만든 브랜디(꼬냑)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며 달콤한 맛으로 알코올을 잘 즐기지 못하더라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먹는 법으로는 토닉과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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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보드카(SKYY VODKA)

SKYY VODKA 이름 : 스카이 보드카 (Skyy Vodka) 브랜드 : 캄파리 그룹(Campari group) 생산지 : 이탈리아(Italia) 종류 : 보드카(Vodka) 도수 : 40% 용량 : 750ml 수입사 : 트랜스베버리지 스카이 보드카 오랜만에 스카이 보드카를 봤다. 스카이 보드카는 저렴하면서도 준수한 퀄리티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는데 이번에 스카이 보드카를 받아보니 디자인이 완전히 달라졌다. 물론 디자인뿐만이 바뀐 건 아닌 것 같으며 역시 한번 마셔봐야지 어떤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오늘은 리뉴얼된 스카이 보드카의 리뷰이다. 스카이 보드카는 1992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푸른 하늘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보드카다. 과거의 바틀이나 지금의 바틀의 공통점으로는 코발트블루 병 색상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샌프란시스코 태평양의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이용, 스카이 보드카만의 4번의 증류를 거친 뒤에 캘리포니아 석회함 필터링을 통해 가장 순수한 맛을 표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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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니 벨라(Bernini Bella)

Bernini Bella 이름 : 버니니 벨라 (Bernini Bella) 브랜드 : Bernini 생산지 : Republic of South Africa 품종 : Blend 종류 : 스파클링 로제 와인(Sparkling Rose Wine) 빈티지 : N.V.(Non Vintage) 용량 : 750ml 도수 : 7.5% 가격 : 13,000원 ~ (추정) 버니니 벨라 나름 추억의 와인이다. 이날 집에서 파티를 했는데 그중 한 분이 이 와인을 가지고 왔다. 전에는 대형마트에서도 간간이 볼 수 있던 스위트 스파클링 와인인데 요즘 어떤 이유에서인지 자취를 감췄다. 나름 달콤했기 때문에 우리의 작은누나도 맛있게 마셨다고 했는데 요즘 안 보여서 아쉽다고 한다. 그분이 롯데마트에서 구매했다는 걸 보니 아직까지는 판매하나 보다. 언젠가 나도 보면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마침 좋은 기회라 그냥 간단하게 마셔봤다. Note 그저 달콤하고 상큼한 스파클링 와인이다. 생각보다 과하게 달콤하지 않은 게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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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케 : 젠키치 준마이 나마겐슈(Zenkichi - Junmai Namagenshu)

Zenkichi Junmai Namagenshu 이름 : 젠키치 준마이 나마겐슈 (Zenkichi Junmai Namagenshu, 善吉) 양조장 : 나카센주조점(中善酒造店) 생산지 : 일본, 나가노현(Japan, Nagano ken) 품종 : 미야마니시키(美山錦) 등급 : 준마이(純米) 정미율 : 59% 용량 : 1.8L 도수 : 16% 구매 : 사케도(Sakedoo) * 제조년월 : 2022年03月 * 사케도 1.8L 1+1이벤트 젠키치 준마이 나마겐슈 오랜만에 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마침 심심하던 찰나에 누나의 친구가 놀러 와서 나도 사케를 한 병 오픈했다. 어떤 등급이든 간에 나마겐슈는 언제나 기대 이상의 맛을 보여주니 충분한 사케라고 생각했다. 젠키치는 일본 나가노현에 위치한 나카센주조점에서 만들어지는 사케다. 미야마니시키 100%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사케이며 특이한 점으로는 정미율이 59%로 끝난다는 점이다. 따로 살균을 하지 않은 나마겐슈이며 따로 히이레를 하지 않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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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새우 리뷰 : 해창막걸리 12도

해창막걸리 12도 이름 : 해창 12도 찹쌀생막걸리 양조장 : 해창주조장 생산지 : 전남 해남군 원재료 : 찹쌀, 멥쌀, 입국, 곡자 종류 : 생탁 도수 : 12% 용량 : 900ml 가격 : 12,000원 ~ 구매 : 이마트 트레이더스 해창막걸리 드디어 마셔본 해창막걸리다. 한동안 이야기가 많이 들리던 양조장이었고 특히 '해창 롤스로이스 막걸리'로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그때쯤 한번 구해서 마실까 했는데 구매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다. 기본적으로 해창 양조장은 막걸리를 정말 잘 만드는 양조장이다. 막걸리를 정말 좋아하는 형석이 형이 해창양조장을 자주 가서 마신다고 하는데 그 맛에 반해서 아직까지 해창막걸리를 가장 좋아하고 가장 많이 마시고 있다. 미식에 대해서는 확실한 형이니 그 형의 추천이 있어서 나도 이 막걸리를 본 김에 바로 구매했다. 해창막걸리의 특징은 찹쌀을 잘 쓴다는 점이다. 그래서 녹진한 맛의 매력이 나타나지만, 막걸리를 진짜 좋아하는 형에게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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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바 컨벤트 2022(Bar Convent Berlin 2022, BCB) : 독일 주류박람회 정보 & 일정

BCB 2022 Bar Convent Berlin 2022 베를린 바 컨벤트 2022 독일의 세계 국제 주류박람회. 2022년 10월 10일(월) - 11:00 ~ 19:00 2022년 10월 11일(화) - 11:00 ~ 19:00 2022년 10월 12일(수) - 11:00 ~ 18:00 Bar Convent Berlin | 10.-12. October 2022 Bar Convent Berlin International Bar and Beverage Trade Show 10. - 12. October 2022 Exhibition Centre Berlin Become an exhibitor Get your Ticket Good to know Bar Convent Berlin is the largest trade fair for the bar and beverage industry. Bar owners, bartenders, distributors and manufacturers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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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 르챔버 모히또 비어(Le Chamber - Mojito Beer)

Le Chamber Mojito Beer 이름 : 르챔버 모히또 비어 (Le Chamber Mojito Beer) 브루어리 : 동두천브루어리 생산지 : 경기도 동두천시 도수 : 3.5% 용량 : 500ml 가격 : 3,000원 ~ 구매처 : 르챔버, 현대백화점 * 르 챔버(Le Chamber) 르챔버 모히또 비어 전에 르챔버와 동두천 브루어리가 협업을 해서 잠깐 맥주를 만들던 때가 있었다. 이벤트성으로 만들어진 맥주였으며 이 맥주의 캔을 본다면 옆에 '더 현대(The Hyundai)'라고 쓰여있다. 이 맥주를 판매할 당시에도 더 현대에서만 구매가 가능한 맥주였으며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 맥주가 탄생한 거라고 알고 있다. 그리고 이 맥주가 막 나왔을 당시 르챔버에 가서 바로 마셔봤는데 맛도 맛이었지만, 다른 가능성을 봤다. 이날 친구들도 이 맥주는 좋은 맥주라 생각해서 다 몇 캔씩 구매해서 갔으며 금방 다 마셔버렸다고 한다. 내가 이것저것 마실 술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마셔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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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 르챔버 피치 크러시 비어(Le Chamber - Peach Crush Beer)

Le Chamber Peach Crush Beer 이름 : 르챔버 피치 크러시 비어 (Le Chamber Peach Crush Beer) 브루어리 : 동두천브루어리 생산지 : 경기도 동두천시 도수 : 3.5% 용량 : 500ml 가격 : 3,000원 ~ 구매처 : 르챔버, 현대백화점 * 르 챔버(Le Chamber) 르챔버 피치 크러시 비어 같이 마셔본 르챔버의 피치 크러시 비어다. 사실 두 개다 마셔보고 나는 피치 크러시 비어가 진짜 너무나도 맛있었는데 그 이유가 지금까지 복숭아를 이용해 만든 맥주 치고 복숭아 캐릭터가 나타나는 맥주가 없었다. 근데 이건 진짜 자연스러우면서도 과실미와 적당한 산미를 잘 살린 맥주였다. 아무튼 더 현대 전용으로 들어가는 기간 한정 이벤트 맥주였으며, 이제는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맥주 중 하나이다. 동두천 브루어리와 협업을 했지만 전체적인 조율과 맛에 대한 피드백은 르챔버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튼 칵테일을 정말 잘 만드는 르챔버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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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부자 ... ?

From, 블로그씨 취미 부자이신분 여기 모이세요~ 내가 즐기는 다양한 취미생활들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폴스타, 티스텍 주니어. 나를 이야기한다면... 역시 술이다. 술을 좋아해서 술새우라는 이름을 붙이고 지금까지 블로그를 활동하면서 내가 지금까지 마신 모든 술을 블로그를 통해 기록하고 있다. 이게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보니 나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기록이 되었으며, 이 기록들을 이어나가기 위해 다양한 주류를 마신다는 취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이 기록을 보다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카메라를 구입했으며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정말 다양하게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이번 블로그씨의 대답에는 카메라로만 찍은 사진을 한번 올려보려고한다. 모든 사진에는 나의 스토리가 있다. 오디언스, 제흥이랑 같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만나서 지금까지 술친구로 술을 꾸준히 같이 마시는 친구다. 사진찍는 맛이 있는 친구라서 같이 술마시면 너무 즐겁다. 이날 사람들이랑 하이퍼 4병정도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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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새우 리뷰 : 토끼소주 화이트 23도(tokki soju - white 23%, 375ml)

tokki soju 'white' 이름 : 토끼소주 화이트 23도 (tokki soju white 23%) 제조사 : 토끼소주 생산지 : 충청북도 충주시 종류 : 증류식소주 도수 : 23% 용량 : 375ml 가격 : 21,800원 파는 곳 : 이마트, 대형마트 등 토끼소주 화이트 23도 오랜만에 마셔보는 토끼소주다. 원래는 뉴욕에서 만들던 소주였으나 이제는 한국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며 이제는 물량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겨서 비교적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주가 되었다. 물론 OEM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한국에 토끼소주 증류소가 생긴 것이다. 그 이후 선비 등 다양한 라인업이 나오고 있다. 토끼라는 이름을 안 쓴 건 아쉽지만, 다양한 장르의 술을 만들고 있다는 건 분명 나중에 긍정적인 효과로 돌아올 것이다. 그만큼 맛볼 술들이 많아졌다는 거니까. 기본적으로 나오는 라인은 '토끼소주 블랙 40도(tokki soju black 40%)' 그리고 지금 글을 작성하고 있는 ' 토끼소주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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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8 : 출근길 그리고 퇴근길

요즘 출퇴근의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뭔가 운전하면서 할 것을 찾는다. 물론 운전 중에 사진을 찍는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일이지만, 차가 앞으로 안 갈 때가 많다. 그래서 뭔가 찍을 거가 없나 둘러보다가 찍거나, 타이머를 걸어두고 찍거나 그러고 있다. 요즘도 바쁘다... ㅠㅠ 출근하면서 지나가는 길에 본 국회의사당. 음. 날이 흐리긴 했다 이날은. 이날 누나의 친구가 집에 왔다고 한다! 그래서 퇴근길에 빨리 가는 것처럼 보이게 찍어본 사진. 퇴근 후 오랜만에 방문한 손님분과 한잔하고 멍 때리면서 찍은 사진. 퇴근길. 이날 또 집에서 모임이 있었다! 사람이 올 때마다 너무 기대된다. 그래서 집으로 빨리 가려고 고속도로를 타고 가려는데, 사고가 나서 엄청 오래 뒤에서 기다렸다. 좀 화났지만, 주변을 둘러보면서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출근하면서 찍은 사진. 지금까지 찍은 사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다. 여의도인데 여의도 같지 않은 느낌. 진짜 너무 이쁘게 나왔다. 한국에 이런 곳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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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추천 : 오오쿠라 바쿠카라 +22(ookura - bakukara +22)

大倉 爆辛 +22 山廃純米 無濾過生原酒 이름 : 오오쿠라 바쿠카라 +22 (ookura bakukara +22) 양조장 : 오오쿠라 본가(大倉本家) 생산지 : 일본, 나라현(Japan, Nara ken) 품종 : 福井県産 五百万石 등급 : 준마이(純米) 정미율 : 70% 도수 : 17% 용량 : 1.8L 일본주도 : +22(초카라쿠치, 超辛口) 산도 : 2.0 구매 : 사케도(Sakedoo) * 山廃純米 無濾過生原酒 * 야마하이준마이 무로카나마겐슈(무여과 생원주) 오오쿠라 바쿠카라 +22 이 사케에 대한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 나에게는 정말 맛있는 사케이면서도 주변 소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같이 마시면 엄청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케다. 그래서 내가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고. 이 사케는 일본주도를 보면 +22이다. 일본주도는 숫자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카라쿠치가 된다. 즉 드라이한 술을 '맵다'라고 표현한 것이며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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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 맥파이 쾰쉬(Magpie Brewing Co. - Kolsch Style Ale) in. Hoon Woo Yeong

Magpie Brewing Co. Kolsch Style Ale 이름 : 쾰쉬(Kolsch) 브루어리 :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Magpie Brewing Co.) 생산지 : 대한민국 제주도 종류 : 쾰시 스타일 에일(Kolsch Style Ale) 도수 : 4.8% 용량 : 500ml 가격 : 5,000원 ~ 구매, 시음 : 훈우영(Hoon Woo Yeong) 맥파이 쾰쉬 맥파이는 예전에 결항을 마셔본 적이 있다. 한국에서 나름 맥주를 잘 만드는 브루어리이며 내가 한창 맥주를 마실 때 점점 유명해지는 맥주였다. 이제는 어느 정도 이름을 알려서인지 꽤 자주 보인다. 쾰시 스타일의 맥주는 굉장히 오랜만이고 내가 관심 있어 하던 맥주 스타일이도 하다. 쾰시는 독일에서 만들어지는 맥주 스타일이며 쾰시라는 이름은 독일에서 만들어진 쾰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다른 국가에서 만든 쾰시는 '쾰시 스타일 에일'이라고 부른다. 쾰시는 상면 발효를 진행하는 에일 스타일의 맥주이며 차이점으로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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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칵테일바, 몰트바 : 이올렛(eolet) - 2022.07

eolet Eagle Owl is LET 분위기 좋은 칵테일, 위스키바. 만족스러운 공간이었다. 술새우 키워드 : #칵테일바 #바 #위스키 #위스키바 #충주바 #바추천 이올렛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내수동로 117 (3층, 사창동) 청주 칵테일바, 몰트바 이올렛_eolet 인생 처음으로 출장을 갔다. 일을 마무리하고 다음날이 토요일이라 어딘가 방문하고 싶었다. 청주를 잘 아는 친구들에게 몰트바, 칵테일바를 어디를 가야 할지 추천을 부탁했고 그중에 많이 나온 이름이 '이올렛(eolet)'이라는 칵테일 바였다. 일도 빨리 마무리됐겠다. 친구와 빨리 한잔하고 바로 바를 방문했다. 이올렛은 충북대학교 앞거리 3층에 위치해 있다. 전채적으로 보랏빛의 느낌도 있지만 색이 참 다채로운 바인 거 같았다. 백바의 분위기는 이런 느낌이다. 다양한 몰트위스키와 화이트 스피릿 등 다양하게 있다. 그중에서도 좀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바로 '전통주'라인업이 있다는 것이었다. 궁금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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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오마카세 : 스시 오오모토(ㅇㅇㅁㅌ) 런치 - 2022.07

ㅇㅇㅌㅁ 성수 오마카세 만족스럽게 잘 먹고 마신 오마카세. 친구랑 시간 보내기 좋았다. 가격 대비 퀄리티는 아주 좋은 편. 런치 : 45,000원 디너 : 75,000원 코르크 차지(콜키지) : 30,000원 런치 코스 : 1시간 정도 콜키지, 주류 주문 필수인듯. 아마. 3인으로 예약해서 2명이서 먹고 한병 콜키지. 스시오오모토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9-1 4층 스시오오모토 오랜만에 방문한 오마카세.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오마카세 런치 ㄱ?'라고 해서 방문했다. 가격은 45,000원. 굉장히 합리적인 편이다. 내부는 깔끔하면서 전체적인 이미지는 어두운 회색의 느낌. 고급스러운 이미지다. 다찌는 이런 느낌. 깔끔하다. 일본에서 적당한 이자카야를 갔을 때도 이런 느낌이었어서 오히려 만족스러움. 촉감이 그... 아무튼 그런 느낌이다. 비닐이지만 살짝 결이 있는. 일본에서 자주 가는 이자카야가 생각난다. 사케는 내가 가져온 사케. 한번 마셔보고 싶어서 라쿠텐에서 판매하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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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 :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nichinichi akitu yamadanishiki) in. ootomo

日日 秋津 山田錦 nichinichi akitu yamadanishiki 이름 :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 (nichinichi akitu yamadanishiki) 양조장 : 니치니치 양조(日々醸造) 생산지 : 도쿄부 도쿄시(京都府京都市) 품종 : 야마다니시키(山田錦) 도수 : 13% 용량 : 720ml 가격 : 3,800엔 + 기타 비용 구매 : 사케도(Sakedoo) - 톡톡몰 시음, 차지 : 오오토모(ootomo, \30,000)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 오랜만에 일본의 친구들과 라인을 이용해 이야기를 했다. 요즘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사케를 마셔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최근에 주문한 사케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사케를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이 사케를 추천해 줬다. '니치니치 아키츠 야마다니시키(nichinichi akitu yamadanishiki)'다. 친구의 설명으로는 유명한 사케양조자 '마츠모토 히데히코(松本日出彦)'가 만드는 사케라고 하며 가격을 떠나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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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와인 : 프레시넷 빈티지 레세르바 2019(Frexinet - Vintage Reserva 2019)

Frexinet Vintage Reserva 2019 이름 : 프레시넷 빈티지 레세르바 (Frexinet Vintage Reserva) 와이너리 : 프레시넷(Frexinet) 생산지 : Spain, Cava 종류 :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품종 : Macabeo, Parellada 빈티지 : 2019 도수 : 12% 용량 : 750ml 가격 : 28,000원 ~ 구매 : 이마트 파주운정점 * 까바, 카바(Cava) 스파클링 와인 프레시넷 빈티지 레세르바 2019 이번 여름은 습해서 그런지 유독 덥다. 안 그래도 비도 자주 오는 데에다가 거기다 날까지 더워버리면 밖으로 나갈 때마다 한증막을 들어오는 기분이다. 이런 날일수록 스파클링 와인, 샴페인이 엄청나게 끌리는데 맨날 샴페인을 마실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다양한 스파클링을 찾는 와중 결국 가성비의 도착지로 고르는 건 스페인에서 나오는 '까바(Cava)'다. 까바는 스페인의 지역명인 동시에 전통적인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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