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30일 각료 회의를 통해 예고했던 해외 입국자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 기록 제출에 관한 의무화가 확정됐다. 시행일은 오는 7일(현지 시각)부터다.
이날부터 5세 이상 승객은 캐나다로 향하는 국제선 항공기 출발 예정 72시간 이내 COVID-19 테스트(PCR)를 받아야 하며, 탑승 수속 시 음성 판정 확인서를 항공사에 제시해야 한다.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탑승할 수 없다.
또한, 해당 입국자가 검사 누락 또는 지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체류 중이던 국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더라도 음성 결과 확인서를 대체할 수 없다는 점 또한 유념해야 한다. PCR 검사 비용은 전적으로 본..........
캐나다 해외 입국자,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 확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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