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동 도넛츠 맛집. 수도넛
요즘 매주 화요일마다 작은딸과 도서관에 간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새로 생긴 오렌지 간판의 도넛 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수도넛. 수카페24 수카페24라는 무인카페와 수도넛 이라는 도넛 가게가 같이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았다 다른 도넛이나 꽈배기 가게보다 좀 더 세련된 느낌이 들었다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결정하기 쉽지 않았다 도넛을 골고루 주문하고 딸아이가 치즈스틱도 먹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고로케와 치즈스틱, 찰스감자닭은 주문 즉시 조리하시는 거라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셨다 우리는 가족끼리 먹을 거라 그냥 종이봉투에 담아주셨는데 선물 박스도 준비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았다 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