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러너와 캡슐은 안녕하십니까?
이번은 짧은 잡답입니다만.. 방은 그대로인데 수집품은 점점 늘어나서, 그간 모셔두던 플라모델의 러너와 가챠 캡슐을 버려야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그나마 러너는 일단 재활용 봉투에 까지 넣긴 했는데, 마침 대봉투가 떨어저서 1장 분밖에 못 넣었네요. 계산해보면 2봉지 더 나올거 같은데.. 캡슐은 버리려고 봉지에 담으니 뭔가 또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도로 빼고 너러만 담았습니다. 캡슐도 한 2봉 나올듯? 이 정도면 환경파괴라고 캡틴 플레닛 한테 불싸다구 맞을 정도 대충 검색해보니.. 조색 스틱으로 사용한다던가, 아이에 모형을 만드다던가 하는 방법도 있긴 한다지만, 일단 도색은 안하는 인류이기에.. 저랑은 상관없는 활용이고.. ランナー 活用方法 / プラモデルのランナーを再利用 역시 플라고미(?)의 본토 일본에선 또 여러가지로 사용하긴 합니다만, 접근성이 높다고는 못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깊게본게 특수용액으로 녹여서 몰드자국에 발라 사포질로 마무리하면 맨들맨들하게 만들수 있다는 점